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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격투 만화를 넘어 인물들의 어두운 내면과 심리 묘사가 극에 달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숨이 막힐 정도였습니다. 주지태의 변화를 보고 있으면 가슴이 웅장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아려오는 복잡한 감정이 듭니다. 연출, 스토리, 작화 삼박자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최고의 단행본입니다. 팬이라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권이네요. 강력 추천합니다! |
| 격기3반의 전투씬은 볼때마다 이걸 어떻게 그리지 사는 생각이 들정도로 엄청납니다. 굴다리편의 끝이 다가오면서 더 처절해지는 것 같기도... 웹툰으로 한창 볼때 얼탱이가 없었던 매미가 우는 씬은 단행본으로 봐도 얼탱이가 없으면서도 웃기네요ㅎ. |
| 한결이의 ‘혹시 타협했나?’ 라는 대사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누구보다 폭력과 아버지를 혐오했던 지태가 점점 망가져가며 아버지와 닮아가는듯한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이번 권도 잘 읽었습니다 뒷 권도 빨리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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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기 3반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 이용쓰 이용쓰 이용쓰 이용쓰 이용쓰에에에에 용쓰 용쓰 용쓰 용쓰 용쓰 이이예에에에에~~ 가 바로 이 16권 안에 있다.. 이학의 매미 작화를 실물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분께 강추합니다. 쓰피오 쓰피오 쓰피오 쓰피오 |
| 이번 16권에서는 주인공 주지태가 자신의 한계를 마주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전까지 막강한 상대 앞에서 주춤했던 약골少年이지만, 이번 권에선 자신의 약점을 받아들이고 주짓수 기술을 더욱 다듬는 모습이 뚜렷합니다. 격투의 박진감뿐 아니라 친구들과의 연대, 경쟁 속에서의 성장, 복수라는 무거운 주제가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있어 감정적으로도 꽤 깊이가 느껴졌어요. 특히 클라이맥스 격투신에서의 구도와 동작 묘사는 이 학원 격투 만화 특유의 ‘온몸으로 싸운다’는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수라는 이야기 축에 조금은 익숙함이 남았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이번 권을 통해 ‘약골이 어떻게 정상에 설 것인가’라는 물음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전개가 매우 기대됩니다. |
| 격기 3반 새로운 권 출간될 때마다 계속 하나씩 구매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미 웹툰으로 다 본 내용이지만 종이로 넘기면서 보는 건 또 다른 느낌이네요 내용은 정말 재밌고 그림도 좋습니다 궁금하시면 네이버웹툰으로 먼저 보시고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