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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권에서는 담화린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책 내용을 살펴보면 여전히 자하마신과의 전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팔대 기보들이 상성을 이용해 힘을 합쳐 자하마신을 공략하고 있는데 혼자서는 못 이길 상대라는 걸 알기에 고수들이 서로의 빈틈을 메워주며 협공을 펼치는데 바로 팔대기보의 연합 작전이 이번권의 백미를 이룹니다. 거기에다 천마신군의 둘째 제자 도월천과 셋째 제자 진풍백이 질풍랑 노호와 전장에 합류합니다. 이 쟁쟁한 인물들이 합류하면서 전세가 요동치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은 최고조로 이룹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계속 누워만 있던 담화린의 부활을 암시하는 떡밥을 뿌리면서 끝을 맺네요. 담화린이 표지에 나왔기에 어느 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다음 권을 무척 기대하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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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94권은 한비광과 담화린을 중심으로 무림의 갈등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높이고 다양한 인물들의 이해관계가 얽히면서 사건의 흐름이 더욱 복잡해지고, 전투 장면에서는 특유의 박진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선택과 사건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남기는 권이 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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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를 향한 회한과 진심을 품고 스스로를 던지는 도월천의 각성 장면이 가슴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팔대기보의 연합 전투 장면은 그야말로 입체적인 연출과 압도적인 작화력이 폭발하는 명장면의 연속이었습니다. 마침내 완전히 깨어난 담화린의 등장까지 더해져 오랫동안 《열혈강호》를 지켜봐 온 팬으로서 소름이 돋을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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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94리뷰 열혈강호 94권은 긴 긴 싸움의 고지가 눈앞에 다가왔음을 체감하게 만드는 압도적인 권이었습니다. 한비광과 신지의 운명을 건 치열한 대결 속에서 인물들의 감정과 스펙터클한 무협 액션이 밀도 높게 폭발합니다. 서사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해 다음 권을 기다리기 힘들 정도로 몰입감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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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만화책으로 보관하고 있는 몇 종류 중 하나. 원피스, 슬램덩크, 나루토, 열혈강호는 보관하고 있으나 영 끝날 기미가 안보인다. 요즘은 디지털 미디어의발달과 함께 ebook으로도 볼 수 있어서 종이책을사야하나 고민되게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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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독자의 몰입을 이끌어내는 권입니다. 주요 진영 간의 밀고 당기는 심리전이 정교하게 묘사되었으며, 한비광의 성숙해진 면모가 돋보입니다. 연출의 가독성이 뛰어나 큰 화면의 태블릿으로 감상할 때 시각적 만족도가 더욱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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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권이 나왔다. 자하마신과 8대기보는 도대체 언제 싸우는 것이냐? 아마 작가들은 100권 완결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다. 도대체 이 거대한 이야기의 종착점을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지 궁금해서 자하마신의 사기적 파워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손을 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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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재되었을 때 보고 재미가 있어서 계속해서 찾아봤는데 시간이 지나고 잊고 있었는데 다시 찾아보니 재미가 있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도 명성은 어디 가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 하는 일 마무리짓고 시간날 때 쭈욱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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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작품을 보고 있는 독자로써 마무리에 대한 기대가 됩니다. 천마신궁의 다른 제자들의 비중도 좀 더 고려해주시면 좋겠네요. 끝나가는데도 사형제들의 등장이나 천마신궁의 실체적인 힘이 너무 안들어나는게 아닌가 싶네요. 마무리까지 힘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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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전체적인 스토리와 케릭터의 매력은 참 매력적이고 재미있지만, 마지막 신지 서사의 마무리 부분에서 전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있네요. 만화 전투부분이 엄청 빠르게 읽혀진다라는 느낌을 받은게 신지 전투 때부터인 것 같아요. 편집점 잘 잡아서 더 늘어지지 않도록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