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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독자의 몰입을 이끌어내는 권입니다. 주요 진영 간의 밀고 당기는 심리전이 정교하게 묘사되었으며, 한비광의 성숙해진 면모가 돋보입니다. 연출의 가독성이 뛰어나 큰 화면의 태블릿으로 감상할 때 시각적 만족도가 더욱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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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권이 나왔다. 자하마신과 8대기보는 도대체 언제 싸우는 것이냐? 아마 작가들은 100권 완결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다. 도대체 이 거대한 이야기의 종착점을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지 궁금해서 자하마신의 사기적 파워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손을 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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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재되었을 때 보고 재미가 있어서 계속해서 찾아봤는데 시간이 지나고 잊고 있었는데 다시 찾아보니 재미가 있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도 명성은 어디 가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 하는 일 마무리짓고 시간날 때 쭈욱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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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작품을 보고 있는 독자로써 마무리에 대한 기대가 됩니다. 천마신궁의 다른 제자들의 비중도 좀 더 고려해주시면 좋겠네요. 끝나가는데도 사형제들의 등장이나 천마신궁의 실체적인 힘이 너무 안들어나는게 아닌가 싶네요. 마무리까지 힘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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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전체적인 스토리와 케릭터의 매력은 참 매력적이고 재미있지만, 마지막 신지 서사의 마무리 부분에서 전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있네요. 만화 전투부분이 엄청 빠르게 읽혀진다라는 느낌을 받은게 신지 전투 때부터인 것 같아요. 편집점 잘 잡아서 더 늘어지지 않도록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어느덧 30여년을 훌쩍 넘긴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국내 최장수 본격 무협 액션 소년 만화 열혈강호가 드디어 그동안 뿌려 놓은 떡밥들을 회수해가면서 본격적으로 엔딩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양재현 작가의 그림이나 화풍은 연재 초반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해져서, 이제는 스스로의 일가를 이루었다고 생각됩니다. |
| 전극진, 양재현 작가님의 열혈강호 94권을 구입하였습니다. 이 만화책을 본지도 십수년이 흘렀네요. 이 나이가 될 때까지 연재될거라고는 상상을 못했습니다. 점점 내용이 결말로 향해가니까 아쉬운 마음 뿐입니다. 계속 연재되기를 빕니다. |
| 구매해서 읽어보게된 책은 열혈강호 94권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책은 오랫동안 한국무협만화의 인기책이고 한비광이 신지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최종장 같은 에피소트 무협액션이 상당히 재미있고 다양한 내용이 마음에 듭니다. 책과 인물의 스토리가 마음에 듭니다. |
|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조화를 이루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졌습니다. 액션 장면의 연출이 역동적이고 박진감이 살아 있어 보는 재미가 컸고, 인물 간 갈등과 감정선도 깊이 있게 그려져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오랜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 전개가 지루하지 않고 앞으로의 이야기 흐름이 더욱 기대되게 만드는 9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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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는 단순한 만화를 넘어선 하나의 대서사시잖아요. 주인공 한비광의 성장과 담화린과의 모험을 종이책으로 한 장 한 장 넘겨보는 그 손맛은 웹툰으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감동이 있죠. 특히 낱권으로 모으려면 품절된 권수 찾기도 힘들고 번거로 운데, 이렇게 대원씨아이에서 정식으로 나온 1-94권 풀세 트는 소장 가치가 정말 어마어마해요. 책장에 쫙 진열해두 면 인테리어 효과는 물론이고, 볼 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지 는 집사님들만의 '보물 1호'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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