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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에 물건을 납품하기 위해 귀족의 예절을 배우려고 여신의 눈 마도구점을 운영하는 오즈발드 졸라에게 귀족매너 수업을 듣다가 마도구 부여의 위험성을 달리아에게 애기해 줍니다. 돌아가신 아버지 카를로에게 다 못배운 사실을 알고 오즈발드가 가르쳐주는걸로 계약을 맺네요. |
| 달리아에게 마도구사로서의 선생님이 생겼습니다. 뭐.. 좀 안좋은 소문의 사람이긴 하지만 마도구사로서의 실력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마도구사로서의 선생님으로서만이 아니라 왕궁예절 선생님도 맡아주기로 했네요. 이 분은 달리아의 아버지의 학창시절 친구인 것 같은데.. 사고뭉치 들이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일단 부인이 3명이나 되니.. 볼프 입장에선 소문도 있고.. 걱정이 되긴 한 것 같네요. 그런 것을 걱정한다는 것 자체가 친구가 아닌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인데.. 아직까지 그런 것을 인식하지는 못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