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2%
  • 리뷰 총점8 75%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판타지 세계 속으로 13
"판타지 세계 속으로 13" 내용보기
무기와 방어구는 판타지 세계에서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적들을 위협하고 제압하는 무기와, 적들의 무기를 막아내는 방어구는 늘 주인공을 따라다니는 제일 가까운 동료이다.   그런 무기와 방어구에 대한 지식을 갖추기엔 주변 자료가 없다면 대략적인 개념을 잡기 위해 이 책은 필독서라고 말하고 싶다.   수많은 무기와 방어구에 대한 개괄적인 지식을 제공하는 이 책은
"판타지 세계 속으로 13" 내용보기

무기와 방어구는 판타지 세계에서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적들을 위협하고 제압하는 무기와, 적들의 무기를 막아내는 방어구는

늘 주인공을 따라다니는 제일 가까운 동료이다.

 

그런 무기와 방어구에 대한 지식을 갖추기엔 주변 자료가 없다면

대략적인 개념을 잡기 위해 이 책은 필독서라고 말하고 싶다.

 

수많은 무기와 방어구에 대한 개괄적인 지식을 제공하는 이 책은

저자의 노력으로 많은 무기와 방어구가 소개되고 있다.

 

특히나 서양의 무기와 방어구는 아직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은 존재이기에

그들에 대한 개념을 잡기엔 좋은 책이다. 강철을 진흙을 베듯 잘라내는

예리한 검, 마법과 화살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방어구 등을 알고

싶다면, 과감하게 이 책을 넘겨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n********s 200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양의 무기와 방어구
"서양의 무기와 방어구" 내용보기
서양의 무기와 방어구에 대해 잘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거나 오역이 있는 부분이 눈에 거슬리긴 합니다만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는 아닙니다. 일러스트도 좋습니다. 게임이나 만화, 소설같은 곳에서 대충 보기만한 것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더군요.
"서양의 무기와 방어구" 내용보기
서양의 무기와 방어구에 대해 잘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거나 오역이 있는 부분이 눈에 거슬리긴 합니다만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는 아닙니다. 일러스트도 좋습니다.
게임이나 만화, 소설같은 곳에서 대충 보기만한 것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더군요.

 

e*****s 201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 쯤 있어도 좋은 책
"하나 쯤 있어도 좋은 책" 내용보기
서양의 무기에대해 사전식으로 나와있다. 모든 검과 방어구에 삽화가 들어있어서 형태를 알아보는데 제격이다.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검과 방어구의 용도와 유래, 그것을 사용했던 나라에대해서도 알 수 있다. 한 권쯤 사놓아도 나쁘지 않은 책.   중세 전쟁영화나 판타지 소설을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나오는 무기의 배경지식으로 보다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하나 쯤 있어도 좋은 책" 내용보기

서양의 무기에대해 사전식으로 나와있다.

모든 검과 방어구에 삽화가 들어있어서 형태를 알아보는데 제격이다.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검과 방어구의 용도와 유래, 그것을 사용했던 나라에대해서도 알 수 있다.

한 권쯤 사놓아도 나쁘지 않은 책.

 

중세 전쟁영화나 판타지 소설을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나오는 무기의 배경지식으로 보다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b******3 2008.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아랍,인도의 중세 및 근세에 쓰인 무기(총기 제외)에 대한 해설서
"유럽,아랍,인도의 중세 및 근세에 쓰인 무기(총기 제외)에 대한 해설서"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서양이나 일본등에 비해 전쟁 및 무기에 관한 관심이 매우 빈약하다. 따라서 관련서적의 출판도 적다. 아마도 '무'보다는 '문'을 숭상해온 사회분위기 탓일까. 이러한 환경속에서, 이 책은 국내에 출간된 서적중 서양무기 하나하나에 대해 차근히 설명한 유일한 책이 아닌가 싶다. 비록 '판타지 라이브러리'라는 시리즈의 하나로 출간되기는 했으나, 속내용에는 전혀 '판타지
"유럽,아랍,인도의 중세 및 근세에 쓰인 무기(총기 제외)에 대한 해설서"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서양이나 일본등에 비해 전쟁 및 무기에 관한 관심이 매우 빈약하다. 따라서 관련서적의 출판도 적다. 아마도 '무'보다는 '문'을 숭상해온 사회분위기 탓일까. 이러한 환경속에서, 이 책은 국내에 출간된 서적중 서양무기 하나하나에 대해 차근히 설명한 유일한 책이 아닌가 싶다. 비록 '판타지 라이브러리'라는 시리즈의 하나로 출간되기는 했으나, 속내용에는 전혀 '판타지'가 들어가 있지 않다. '판타지'가 원래 서양의 중세를 배경으로 창작되기 시작했고, 판타지에 등장하는 무기들도 중세의 무기에 연원하는 것이 많기에 이 책은 판타지매니아들의 관심을 충분히 끌수 있다. 그러나 나는 판타지와의 연관성과 상관없이 순수한 무기해설서로서 이 책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이 책을 열심히 탐독한다면 당신은 더이상 외국영화의 중세나 근세전투장면에서 나오는 칼,창,갑옷 등을 무심코 보아넘기지 않게 될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칼이라고 다 같은 칼이 아니고 갑옷이라고 다 같은 갑옷이 아님을 알게되면, 전에는 못 보던 것이 많이 보이게 되고 그 만큼 재밌어진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아블로'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고 익숙한 이름이 많이 등장하는데 적지않이 놀랄 것이다. long sword, broad sword, short sword 등의 long, broad, short가 단순한 형용사가 아니라 고유한 특정종류의 칼에 대한 호칭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간단히 말해 이 책은 고대그리스로마를 포함한 유럽,아랍,인도에서 쓰인 모든 무기류(화약무기제외) 백수십종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각 무기에 대한 시각자료가 오직 일러스트로만 제시되었다는 점이다. 실물사진이 같이 제시되었다면 금상첨화가 되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클레이모어는 스코틀랜드의 정예부대인 하이랜더가 사용했던 것으로 유명하고, 특히 갑옷을 중요하지 않게 여긴 16세기 이후의 검이라는 점에서도 베기를 위주로 한 검이라고 할 수 있다. 클레이모어란 게르만어로 '거대한 검'을 의미하는 클라제보모어(claidhemohamor)가 어원이다. 일반적으로 클레이모어는 양손검의 일종으로 분류되는데...
c*****s 200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세의 무기체계를 알 수 있는 책
"중세의 무기체계를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볼륨에 비해 상당히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편입니다. 무기의 계열별, 시대순으로 상당히 디테일하게 정리가 되어 있는 편입니다. 스펙이나 전체적인 개요등이 잘 나온 편이지만,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표와 같은 것이 없다는 것이 상당히 아쉽게 느껴집니다. 판타지에 대한 자료를 항시 준비해 두고 싶은 분이라면 한권쯤 가지고 계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화기류가 포함되지
"중세의 무기체계를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볼륨에 비해 상당히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편입니다. 무기의 계열별, 시대순으로 상당히 디테일하게 정리가 되어 있는 편입니다. 스펙이나 전체적인 개요등이 잘 나온 편이지만,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표와 같은 것이 없다는 것이 상당히 아쉽게 느껴집니다. 판타지에 대한 자료를 항시 준비해 두고 싶은 분이라면 한권쯤 가지고 계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화기류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실망을 하실 수도 있으니, 서양의 화기류에도 관심이 있는 분은 한번쯤 고려를 해 보시고 선택하셔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나온 무기와 방어구 - 중국편 - 에 비해 볼륨이 적은 편입니다. 이점도 염두해 두셔야 구입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하군요.
s***e 2002.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양의 무기와 방어구들
"서양의 무기와 방어구들" 내용보기
서양에서 쓰인 중세시대의 무기들에 대한 것이 모두 나와있다. 서양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부터 인도까지의 무기가 나와있으며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용법, 모양, 크기, 그림이 나와있다. 라이브러리란 이름에 걸맞게 마치 백과 사전처럼 나와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도검, 단검, 창타격기, 투척기, 특수무기, 갑옷, 방패가 나와있다. 무기의 비중에 비해서 방어구의 비중이 낮다. 그것은
"서양의 무기와 방어구들" 내용보기
서양에서 쓰인 중세시대의 무기들에 대한 것이 모두 나와있다. 서양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부터 인도까지의 무기가 나와있으며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용법, 모양, 크기, 그림이 나와있다. 라이브러리란 이름에 걸맞게 마치 백과 사전처럼 나와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도검, 단검, 창타격기, 투척기, 특수무기, 갑옷, 방패가 나와있다. 무기의 비중에 비해서 방어구의 비중이 낮다. 그것은 무기의 다양성에 비해서 방어구는 몸을 보호하는 목적 한 가지 뿐이겠지만 말이다. 아쉬운 점은 너무 많은 것을 나열하다보니 내용의 깊이가 얕다는 것이다. 백과사전도 내용의 깊이가 낮으니 뭐 별 할말은 없지만 말이다. 이런 무기들에 관심이 많거나 이런 무기들에 대한 자료가 필요한 사람은 꼭 필요한 책일것이다.
7*****e 200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내용보기
내용을 참 많이 담고 있다. 후에 나온 중국편에 비해 내용이 자세하지 않은 편이다. 물론 이 책은 무기전문서가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역사를 제공하고 그 외에는 작가가 상상하거나 해서 하라는 의도일지도 모른다. 항상 우리들은 분야의 책을 보게 될때 한가지 책만 읽지 말고 여러가지 책을 읽어야 한다. 한 책에 모든 내용을 담을수 없으며 작자의 생각이나 가치관에 따라 내용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내용보기
내용을 참 많이 담고 있다. 후에 나온 중국편에 비해 내용이 자세하지 않은 편이다. 물론 이 책은 무기전문서가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역사를 제공하고 그 외에는 작가가 상상하거나 해서 하라는 의도일지도 모른다. 항상 우리들은 분야의 책을 보게 될때 한가지 책만 읽지 말고 여러가지 책을 읽어야 한다. 한 책에 모든 내용을 담을수 없으며 작자의 생각이나 가치관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수도 있다. 동양의 경우엔 중국, 일본, 한국으로 나누어서 출판한다고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쪽의 부분이 더 자세하리라. 그리고 말로만 위력을 설명할 것이 아니라 위력에 대한 리뷰점수같은 것을 매겨주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k***r 2002.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기 체제 이해를 위한 필독서.
"무기 체제 이해를 위한 필독서. " 내용보기
나는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판타지 책 뿐만 아니라 게임. 만화. 영화. 어느 하나 가리지 않고 즐겨본다. 그럴 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것이 바로 무기와 방어구들이다. 어떤 기사가 전설의 검을 손에 넣어 악을 섬멸하거나 마법사가 떡갈나무로 만든 고대의 지팡이를 휘두르거나 하는 장면들은 매 순간마다 새로운 감흥과 기분 좋은 전율을 주던 것들이었다. 또는 R.P.G 게임만
"무기 체제 이해를 위한 필독서. " 내용보기
나는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판타지 책 뿐만 아니라 게임. 만화. 영화. 어느 하나 가리지 않고 즐겨본다. 그럴 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것이 바로 무기와 방어구들이다. 어떤 기사가 전설의 검을 손에 넣어 악을 섬멸하거나 마법사가 떡갈나무로 만든 고대의 지팡이를 휘두르거나 하는 장면들은 매 순간마다 새로운 감흥과 기분 좋은 전율을 주던 것들이었다. 또는 R.P.G 게임만 하더라도 던전에서 쏟아지는 무수히 많은 무기들 중에서도 유독 멋지고 값져보이는 무기가 으레 하나씩 튀어나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런 것이 게임을 만든 자의 픽션이 아닌 실재에 근거한 것이라면 과연 어떤 느낌이 들까? 놀랍게도 게임이나 소설에 나오는 무기들은 거의가 사실에 근거한 것들이다. 게임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주운 방패가 중세 시대에 사용되던 보급형 방패이며 혹은 그것 하나하나가 특정한 목적을 위해 제작된 무기였다는 걸 알면 아마 이제와는 다른 느낌으로 판타지에 접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의문들을 풀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 장은 <도검류> <단검류> <창류> <타격무기> <투척무기> <특수무기> <갑옷> <투구> <방패> 로 나뉘며 풍부한 삽화들은 각각의 무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 어떤 시대의 무기들인지도 분류해 단순히 흥미거리가 아닌, 한 시대를 풍미한 자료로도 도움을 주고 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것이 소설책이 아닌 사전 이라는 의미로 조금 딱딱하다는 것 뿐인데 그다지 문제되진 않는다. 판타지 소설을 쓰려는 예비 작가나 밤새워 랩을 올리는 불타는 의지의 게이머들, 그리고 애니광들. 이 모두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거라 생각한다 별 다섯개중 기꺼이 만점.
d****g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