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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빵집》스트레스를 날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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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문구를 보니 이 책이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이란다. 한동안 컬러링 북이 서점가에 열풍이었다. 국내에 출간된 컬러링북만 해도 200여종이 넘는다고 하니, 그 인기를 짐작할 만하다. 어릴 적 누구나 한번 쯤 해봤음 직한 단순 색칠 놀이처럼 보이지만, 성인대상으로 나오다 보니 조금 더 복잡하고, 세밀한 도안들이 특징이다. 조해너 배스포드의 '비밀의 정원'으로 시작해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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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문구를 보니 이 책이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이란다. 한동안 컬러링 북이 서점가에 열풍이었다. 국내에 출간된 컬러링북만 해도 200여종이 넘는다고 하니, 그 인기를 짐작할 만하다. 어릴 적 누구나 한번 쯤 해봤음 직한 단순 색칠 놀이처럼 보이지만, 성인대상으로 나오다 보니 조금 더 복잡하고, 세밀한 도안들이 특징이다. 조해너 배스포드의 '비밀의 정원'으로 시작해서 국내에서 화제를 모으기 시작한 컬러링 북은 꽃과 나무, 동물, 정원, 인형 등을 정교하고 섬세하게 그려놓은 밑그림 위에 독자들이 직접 색을 덧입혀 완성하는 그림책이다. 도안만 그려져 있는 하얀 스케치북 같은 책에 색을 칠하다 보면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소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궁금했다.

수많은 컬러링 북 중에서 뭘 고를까 고민하다 내가 고른 것은 '나만의 빵집' 이다. 어릴 때부터 워낙 빵을 좋아해서 엄마가 툭하면 "너는 커서 빵집에 시집가야겠다." 라고 할 정도로 빵순이였던 나는 어른이 된 지금도 빵을 너무나 좋아한다. 일부러 빵이나 케이크가 유명한 맛집을 찾아 다니는가 하면, 집에서 직접 베이킹을 하기도 한다. 그러니 당연히 컬러링 북도 내가 좋아하는 빵을 채색해보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한 것이다.

 

단, 꽃이나 나비와는 달리 음식이므로, 한참 색칠을 하다 보면 문득 빵이 먹고 싶어져 자신도 모르게 침을 흘릴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긴 하다. 하핫..

 

 

맛있는 케익과 마카롱,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티포트까지~!! 도트무늬의 티포트는 너무 깜찍해서 탐이 난다.

 

 

이 케익은 테두리에 다쿠아즈 과자를 이어 붙이고 과일로 토핑을 한, 언젠가 직접 만들었던 케익과 비슷해서 눈길을 잡아 끌었다.

 

 

 조각케익과 파이들.. 정말 그림 속에서 하나 꺼내 입에 넣어 보고 싶은 비주얼이다.

 

 

결국 가장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딸기 케익을 골라 쓱쓱 채색을 시작했다. 이 케익은 엄마가 골랐는데, 같이 칠해보자고 말했더니 덥썩 옆에 앉으시는 엄마. 어렸을 때 해보고 채색은 처음 해본다면서 엄마도 재미있어 하신다.  복잡한 컬러링 도안에 비해 이 책 처럼 심플한 도안은 이렇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도 준다는 거. 어린 아이가 있다면 아이와 함께 색칠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

 

이건 동생이 골라서 열심히 채색한 각종 커피들이다. 역시나 빵과 케익에는 커피와 차가 빠질 수 없다. 색칠 한 번 해보겠냐고 물었을 때 난 귀찮아서 그런 거 싫다고 하더니, 정작 채색을 시작하니 완전 집중해서 열심이다.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채색해서 누군가에게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것도 아니니, 그저 마음 내키는대로, 아무렇게나 맘에 드는 색깔을 골라서 입혀 볼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인 것 같긴 하다.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 회사에서, 가정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길 없는 직장인과 주부들에게 적극 권해보고 싶다. 한순간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채색이 끝나고 나면 뭔가 완성했다는 뿌듯함도 드니 말이다. 컬러링 북이 정서를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아트 테라피'의 일종이라고 하더니, 어느 정도는 맞는 말 같으니 말이다. 꽃과 나무를 채색해 나만의 정원을, 빵과 케익을 채색해 나만의 빵집을, 동물과 정원을 채색해 나만의 공원을 만들어 봐도 좋을 것 같다. 컬러링 북의 열풍 덕에 종류가 너무도 다양하니, 각자 자신의 취향대로 고르면 되겠다. 거기다 책의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없이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보자~!

 

r*******n 2015.04.21.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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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스트레스를 위한 컬러링북~요즘 참 다양한 주제로 많이 나왔더라구요. 저도 요새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가 ~ 이런책들이 눈에 종종들어오던데 이번에 제가 선택한 책은 바로 나만의 빵집이라는 책이랍니다. 일단은 기존에 나와있는 책들에 비해 그림이 큼직하고 간단해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먹는거잖아요 ^^ 칠하면서 먹고자 하는 욕구가 치솟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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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스트레스를 위한 컬러링북~요즘 참 다양한 주제로 많이 나왔더라구요.
저도 요새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가 ~
이런책들이 눈에 종종들어오던데 이번에 제가 선택한 책은 바로 나만의 빵집이라는 책이랍니다.
일단은 기존에 나와있는 책들에 비해 그림이 큼직하고 간단해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먹는거잖아요 ^^ 칠하면서 먹고자 하는 욕구가 치솟을지도 모르지만 ~ 좋아하는 빵 그림을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표현할수있다는 점에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책을 펼쳐보니 다양한 빵, 아이스크림, 케익, 컵케익, 마카롱..등등 제과점에서 만날수 있는 것들이 줄지어 등장하네요.
그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쏘옥 펼쳐서 
아이의 색연필이든 크레파스든, 물감이든~ 싸인펜이든~~
내 손길 가는대로 예쁘게 칠해주면 된답니다.

처음엔 무조건 예쁘게~예쁘게! 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생각이 많으면 스트레스가 더 쌓이더라구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칠하다보면 그게 스트레스 해소되는데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저도 나름 먹기좋게 칠하려고 궁리해봤지만~생각보다 표현력이 약한탓인지 참 만만치 않더라구요.
한페이지 채우는데도 꽤 오랜 시간 공들여야했으니까요 후후..

그래도 색칠하다보니 어느새 고민하던 일도 싹 잊어버리고 기분도 좋아지는게 정말 안티스트레스 되는것같았어요.
하루 딱 30분 하루 딱 한장씩 시간날때 칠하면 좋은것같아요~~~
n****o 2015.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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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빵집 - 빵의 색을 더하며, 안티 스트레스가 되다.
"나만의 빵집 - 빵의 색을 더하며, 안티 스트레스가 되다." 내용보기
컬러링 북의 다양성을 느끼고 싶어 구입했다.   정말 1권 가득 빵, 케익, 사탕 등 달콤함이 묻어난다.   다른 책과 차이점은, 바로 요런 글이 소소하게 들어있어 기존의 컬러링 북과 차별성을 두었다.    한 장을 예쁘게 색칠해 보았다. 비밀의 정원에 비해, 단순함이 장점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왼쪽 장의 같은 그림 반복은 선택의 폭을 줄였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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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북의 다양성을 느끼고 싶어 구입했다.

 

정말 1권 가득 빵, 케익, 사탕 등 달콤함이 묻어난다.

 

다른 책과 차이점은,

바로 요런 글이 소소하게 들어있어

기존의 컬러링 북과 차별성을 두었다.

 

 한 장을 예쁘게 색칠해 보았다.

비밀의 정원에 비해, 단순함이 장점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왼쪽 장의 같은 그림 반복은 선택의 폭을 줄였다.

 

이렇게 액자에 넣어두니,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다.

 

이 책이 안티 스트레스의 삶을 열어주길 기대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7 2015.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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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빵집. 컬러링 북. 맛있는 빵을 만들어봐요!
"나만의 빵집. 컬러링 북. 맛있는 빵을 만들어봐요!" 내용보기
나만의 빵집. 안티스트레스북이예요. (컬러링으로 완성하는 빵집)   워킹맘이었다가 출산이후로 육아맘으로 전업맘으로 살아온지 어언~~ 4년차!!! 직장다닐때는 집에만 있으면 스트레스가 없겠지 싶었는데 전업맘이되어서도 스트레스는 여전하네요.   그 스트레스를 풀려고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그것도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때도 있어요. 후기 마감을 못지킬때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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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빵집.

안티스트레스북이예요.

(컬러링으로 완성하는 빵집)

 

워킹맘이었다가 출산이후로 육아맘으로 전업맘으로 살아온지 어언~~ 4년차!!!

직장다닐때는 집에만 있으면 스트레스가 없겠지 싶었는데

전업맘이되어서도 스트레스는 여전하네요.

 

그 스트레스를 풀려고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그것도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때도 있어요.

후기 마감을 못지킬때도 그렇고 당첨안될때도 그렇고 ㅎㅎㅎㅎ

 

둘째 아이를 키우면서 체력적 한계도 많이느끼면서

힘들어하고 있었는데요 요렇게 나만의 빵집이라는 안티 스트레스북을 받아서 행복하네요!

 

 

 

 

 

 

컬러링북을 하려면

색칠하는 도구가 필요!!! 
 

책의 뒷면이에용!
 저자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있어요

 

 

 

빵집 말고

나만의 한국 민화도 있네요~

빵을 칠하다보니 맛있을 것같아서~~ ㅎㅎ먹보가 될 것같은 느낌!!!!

 

 

책이지만 페이지가 없는것도 특징이고요~꽤 많은 페이지가 있어서

좋은 것같아요~~~

 

 

일할때 미술을 배우러다녔던 적이있었는데

다행히 색연필이 남아 있더라구요.

구석에 잠자고 있던 색연필을 꺼내봤어요. 물을 묻히면 수채화느낌이 나는 펜이었는데

컬러링 북에는 그냥 칠만해보는걸로~^^

 

오랜 세월을 증명하듯

많이 부러지고 상했네요 ㅜㅜ 이제 많이 사랑해줄께!!!
 

 

정말 글은 거의 없고 ㅎㅎㅎ

가끔가다 있는 한줄 정도!!!

모두 요렇게 색칠할수있는 공간들!!!

 어떤 색으로 칠할까 두근두근!!!

 

 

 

 

큼직한 케익을 골라봤어요!
 

 

 

딸기는 정말 맛나서는~~^^

딸기가 그득한 요런 케익 만나보고파옹!!!!!

색칠하면서 잡념이 없어지고 집중집중!!!!

 

아이없이 어디 커피숍이라도 가서 마구마구 칠해주고 싶은데...

둘째가 좀더 크면 나만의 빵집 책 들고 커피숍 나들이 가고프네요!!!

 

당분간은 집에서 둘째 잘때 나만의 시간을 가져볼래요!
 

 

 

작은 조각케익들도 만날 수있어요!!!

제맘대로 초록색도 칠해보고 노란색도 칠해보고~

알록달록~~나만의 빵집을 완성해가는 느낌!!!!!!!

첫째아이가 자기도 하고 싶다고 했지만 저는 주지 않을꺼에요~  

아직 4살은 이르니까~~그리고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 북이니까~~

 

 

 

s*******9 2015.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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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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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봉트리맘입니다. 대세가 된지 좀 되었지만 해보지 못했던, 컬러링북. 체험시작합니다 ^ ^   제가 체험해본 컬러링북은 꿈꾸는별 출판사에서 나온 (이름도예쁘죠?) [나만의 빵집] 이란 책이에요 빵순이라 어릴적 빵집에 시집가겠다고 했던 굳은 다짐은 이뤄지지않고,,, ㅠ ㅋ 나만의 빵집 한권을 다 채우고 나면 굉장히 만족스러울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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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봉트리맘입니다.


대세가 된지 좀 되었지만 해보지 못했던, 컬러링북.

체험시작합니다 ^ ^



 

제가 체험해본 컬러링북은 꿈꾸는별 출판사에서 나온 (이름도예쁘죠?)

[나만의 빵집] 이란 책이에요


빵순이라 어릴적 빵집에 시집가겠다고 했던 굳은 다짐은 이뤄지지않고,,, ㅠ ㅋ

나만의 빵집 한권을 다 채우고 나면 굉장히 만족스러울것 같아요 ㅎㅎ


컬리링북이 베스트셀러에 항상 올라가 있던데요,

그런 책은 보면 스케치가 너무 복잡해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일것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시간도 엄청 들것같고,,,


[나만의 빵집]은 제가 찾던 딱 좋은 난이도의 컬러링북이랍니다.



 

택배야 많이 기달렸다,,,,ㅠ ㅠ 병원있는동안 기사님이 널 던져두고 가셔서,,, 걱정했다


표지부터 느낌이 뙇 오지않으세요?

맛있는 빵냄새가 어디서 나는듯 ㅋ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두께에요.

게다가 책이 정사각형 스러워서 책이 쫙 펴지는점이 맘에 쏙 들었어요.


직사각형모양의 길쭉한 컬러링북은 책이 자꾸 오므려지려해서 불편할것 같더라고요



 

색이 없어도 맛있어보이는 각종 파이와 빵류....

너에게 색을 입혀 살아나게 해줄게 빵들아 ♥



 

어떤 종류의 스케치들이 있는지 눈여겨 봐주세요~ ^ ^

커피숍 느낌의 스케치도 있어요.



 

나만의 베이커리 느낌을 잘 살린것같아요

그냥 빵만 있는게아닌 실제 가게같은 느낌 !!!



 

귀여운 토끼 케이크는 실제로 주문해서 맛보고싶을만큼 예쁘네요



 

병원에 20일을 있었더니

바깥의 화창한날씨가 너무 반가워

바닷가에 낚시하러 나왔어요.


위드 [나만의빵집]


바닷바람 쐬며 색칠놀이를 하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 ㅎㅎ



 

그늘이 진자리라 색이 퍼렇게 나오네요

폰카의 설움..


앞장에있던 표지와 같은 스케치에 색을 입혀보았어요.

빵이라,,, 갈색종류의 색이 필요한데

저에겐 갈색 하나뿐이네요,,,


좀 다양한색의 색연필을 구입해야겠어요~

식욕자극하는 컬러링북 [나만의빵집]



어떠세요? 책 괜찮죠?

가격도 훈훈하답니다.

지인에게 선물하고픈 책이기도 해요


식욕자극 눈호강 안티스트레스 힐링북 [나만의빵집]

봉트리맘이 적극 추천해요

#본 후기는 맘스홀릭지후맘 카페 이벤트당첨으로 꿈꾸는별로부터 체험제품 무상지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h********l 201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Only Bakery 나만의 빵집 /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내가 꿈꾸던 빵집이 생겼어요^^
"[Only Bakery 나만의 빵집 /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내가 꿈꾸던 빵집이 생겼어요^^" 내용보기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 그림 임보영 나만의 빵집 (Only Bakery)색칠하기를 워낙 좋아하기에 컬러링북이라는말에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더라구요.^^나만의 빵집이라는 제목도마음에 들었답니다!! 나만의 빵집 개점하기 ☆첫번째☆색연필,크레용, 펜, 파스텔 물감 등 어떤 도구라도 좋습니다.마음대로 시키는대로 하세요.☆두번째☆나만의 빵집을 펼치고 가장 먼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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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 그림 임보영

나만의 빵집
(Only Bakery)

색칠하기를 워낙 좋아하기에
컬러링북이라는말에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더라구요.^^

나만의 빵집이라는 제목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나만의 빵집 개점하기

☆첫번째☆

색연필,크레용, 펜, 파스텔 물감 등 어떤 도구라도 좋습니다.
마음대로 시키는대로 하세요.

☆두번째☆

나만의 빵집을 펼치고
가장 먼저 손이 가는 빵을 고르세요.

☆세번째☆

내가 꿈꾸던 빵집을 꾸미세요
늘 상상만 하던 나만의 빵으로 가득 채워 보세요.

☆네번째☆

한가지 주의 할점이 있어요.

색칠하다 문득 빵이 넉고 싶다는 충동을 느낄지도 몰라요.....


이제 맛있는 빵이 가득한 빨집으로 출벌 할까요??^^

나만의 빵집 개점하기를 위한 순서인데요.

정말 맛난 빵이 생각 나지 않나요??ㅎㅎ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나만의 빵집을 개점하면서
어떻게 꾸며볼까 잠깐 생각해 보았는데요.


여러가지 빵 그림이 수북이 있는 책속에서
눈에 들어오는  페이지를 중심으로
색칠을 해 보았어요~^^

여러가지 색연필 싸인펜 크레파스등등
사용할만한 용품이 많았지만

전 파스텔을 이용하여

열심히 색칠해 보았답니다^^

 

파스텔로 나만의 빵집을 상상하며
먹고 싶은 빵부터 색칠을 하니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이라는 말이
실감이 나더라구요~^^


 


내가 원하는 어떤 페이지를 열어도 마음대로
나만의 색을 칠할수 있기에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걸 느꼈어요.

색깔도 내마음대로 칠할수 있고
다양한 빵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중에 케이크빵을 제가 마음에 드는대로 꾸며 보았는데요.

파스텔로 색칠을 해보니 부드러우면서
좋았어요^^


 


꼼꼼하게 잘 꾸며진 컬러링북을 보면서
색연필이든
싸인펜이든 재료에 신경쓰지않고
할수 있다는점에서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나만의 빵집을 꾸며보면서
나만의 새로운 취미가 생긴것 같아서
좋았구요.

색칠하면서 집중력과 함께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느낌으로
색챌해 보았던 시간이었구요.

1권을 끝나는 날까지
끝까지 틈틈히 해야할것 같아요^^

뿌듯한 날을 생각해 보면서
나만의 빵집이 알록달록한 빵으로 가득할때까지
꾸며 봐야겠어요~!!^^

5학년 딸과 함께 같은 취미를 한번 가져 볼까합니다^^

아이들과 재미난 빵집을 꾸미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l*****4 201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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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빵집 -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으로 나만의 달달하고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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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빵집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요즘 성인용 컬러링북이 많이~~ 출간 되어 나오더라구요. 작년부터 유럽에서는 이미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떠는게 아니라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을 색칠하는 성인 모임이 많다고 하네요. 이제 우리나라도 컬러링북이 새로운 스트레스 해소법중에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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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빵집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요즘 성인용 컬러링북이 많이~~ 출간 되어 나오더라구요.

작년부터 유럽에서는 이미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떠는게 아니라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을 색칠하는 성인 모임이 많다고 하네요.

이제 우리나라도 컬러링북이 새로운 스트레스 해소법중에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듯 하네요.


사실~ 색칠하기 아이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양한 성인용 컬러링북을 보니 제 마음도 설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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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윤마미도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을 만나보게되었어요.

[나만의 빵집] 화려하진 않지만 오직 행복한 빵만들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맛있는 컬러링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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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윤마미는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마카롱 부터~~




[나만의 빵집]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은 비교적 난이도가 낮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예요.

맛있는 빵~ 엄마 혼자 먹을 수 없지요

아이들과 함께 색칠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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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윤이들은 요렇게 대칭되어있는 그림을 고르고는 서로 한쪽씩 나누어 색칠을 해가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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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은 같은 빵들인데~

색상에 따라 맛이 달라보이는  나만의 빵집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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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인들 너무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 있는데요

가끔은 나만을 위한 시간 갖기 필요한 것 같아요.

복잡한 생각을 접고 오로지 색칠하기에만 몰두하다 보면 잡념도 사라지고 스트레스 풀리겠죠

요즘은 태교로도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난이도가 높은 컬러링북은 적성이 안맞으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싸인다고 하는데

《나만의 빵집》은 아이들과도 함께 할 수 있는 난이도라서 부담없이 기분전환 삼아 내가 꿈꾸던 빵집, 오븐에서 만들고 싶던 빵을 만들기만 하면되네요 

화려한 케이크, 보드라운 식빵, 달콤한 마카롱, 커피, 아이스크림.... 생각만으로도 달달하고 행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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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 2015.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Only Bakery 나만의 빵집 컬러링북 / 꿈꾸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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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빵! 빵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베이커리 안의 케이크나 타르트,쿠키, 파이, 마카롱, 초콜릿 등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 컬러링북엔 그야말로 여자들이 사랑해 마지않는그런 간식들이 가득하다.       어렸을 적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슈퍼 주인.내 경우는 빵집 주인이었던 탓에 매장도 내 스타일대로 칠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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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빵!


빵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베이커리 안의 케이크나 타르트,
쿠키, 파이, 마카롱, 초콜릿 등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 컬러링북엔 그야말로 여자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그런 간식들이 가득하다.

 

 

 

어렸을 적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슈퍼 주인.
내 경우는 빵집 주인이었던 탓에
매장도 내 스타일대로 칠해볼 수 있는 페이지들이 정말 반가웠다.

 

 


다양한 모양의 컵케이크들.


색칠 초보자인 나로서는 컵케이크 페이지들이 가장 좋았는데
아무래도 그림 크기가 작아서 색칠하기도 쉽고 빨리 완성할 수 있어서
완성 후에 얻는 만족감이 큰 것 같다.

 

 


베이커리의 꽃, 케이크.
케이크 페이지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미소가 지어진다.

 

화려한 데코레이션 때문에 다른 페이지들보다 복잡한 것처럼 느껴져도
무늬가 복잡하지 않고 색칠하는 면적이 넓은 편이다.
그림도 큼직큼직한 게 많은 편.

 

 


마카롱과 도넛, 그리고 맛있는 아이스크림까지
달다구리의 향연.


어떤 색이 아니라 어떤 맛으로 칠할까 하는 행복한 고민에 휩싸인다.

 

 


막대사탕으로 색칠할 수도, 막대 초콜릿으로 색칠해도 예쁠 것 같고
젤리빈은 가지고 있는 색연필을 모두 사용해서 한 알씩 채워 넣어도,
병마다 한 가지 맛으로만 통일해도 예쁠 것 같다.

 


다음은 내가 완성한 페이지들.

 

 

 

가장 처음 완성해본 다양한 케이크의 모음.


초콜릿 맛을 표현하기 위해 갈색 색연필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어 좋긴 한데
모아놓고 보니 살짝 칙칙해 보이기도 한 것 같다.

 

 

 

다양한 맛의 막대사탕과 막대 초콜릿.


페이지가 너무 꽉 차 있지 않아서 좋았고,
바로 옆 장에는 똑같은 일러스트가 있어서 다른 느낌으로 또 칠해볼 수도 있다.

 

 

 

딸기 케이크!

역시 딸기 케이크는 하얀 생크림이 진리!
딸기 케이크는 언제라도 좋다는 문구처럼 칠하면서도 계속 행복한 느낌이 들었다.

 


이거야말로 색칠 초보자용, 컬러링북 입문자용으로 가장 적합했던 컬러링북.
위에서 말한 대로 그림들도 큼직한 편이고
다른 컬러링북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갈색 계열 색연필을 마음껏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배고픈 상태에서는 색칠하면 더 배고파질 수 있는 데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라면 빵이나 케이크가 먹고 싶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 같다ㅎ

 

b******9 2015.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빵집
"나만의 빵집" 내용보기
미술을 통한 심리치료가 널리 알려지면서 요즘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이 대세인데요. 꿈꾸는 별에서 이쁜 컬러링북이 나왔네요. 나만의 빵집 외에도 <나만의 한국민화> 컬러링북도 있으니 민화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함께 이뿌게 색칠해도 좋겠어요. 저는 전부터 베어커리에 관심이 많아 빵을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나중에 빵 만드는 법을 꼭 배우고 싶은데.. 그런 제 마
"나만의 빵집" 내용보기

 

미술을 통한 심리치료가 널리 알려지면서

요즘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이 대세인데요.

꿈꾸는 별에서 이쁜 컬러링북이 나왔네요.

나만의 빵집 외에도 <나만의 한국민화> 컬러링북도 있으니

민화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함께 이뿌게 색칠해도 좋겠어요.

저는 전부터 베어커리에 관심이 많아

빵을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나중에 빵 만드는 법을 꼭 배우고 싶은데..

그런 제 마음을 담은 이쁜 책이네요.

나만의 빵집을 꾸며보며 육아 스트레스,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모두 날려버려요.

담백한 바케트,달달한 케이크, 촉촉한 푸딩과 컵케익, 사탕과 아이스크림..

정말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나와 있어요.

자신만의 색깔로 멋지게 꾸며봐요.

 

 

빵을 좋아하는 우리딸 첫눈에 반해버린 컬러링북..

자신이 힐링을 좀 해야한다나..어쨌다나...

이뿌게 색칠하고 있네요.

사실 색감각이 좋아 저보다 색칠을 더 잘해요.ㅠ

커피한잔과 함께 컬러링하다보면 안먹어도 배가 부를것 같은데요.

케익도 좋고, 빵도 좋고, 머핀도 좋고,,

자신의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을 한장 골라

자신만의 감각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빵을 만들어볼수 있어요.

그림의 뒷면은 빵을 만드는 도구와 각종 빵들로 그림이 모두 똑같더라구요.

아무래도 싸인펜같은 도구를 사용하다보면 뒷쪽에 색칠한 흔적이 남을수 있는데

그런 경우, 그림을 망칠수도 있어서 신경써준것 같아요.

도구는 색연필을 사용해도 좋고, 파스텔을 사용해도 좋고,

물감도 좋고,,아무거나 좋아요.

앞부분의 그림에 멋진 색을 입히고, 오려내어 뒷부분은 편지지로 활용해도 좋을것 같네요.

자신만의 멋진 편지를 선물할수 있겠죠?ㅎ

배고픔뿐만 아니라 마음의 울적함까지 채워주는 달달한 빵 한조각으로

오늘을 힐링해보세요~

그림에 솜씨가 있어도 좋고, 그림을 잘 못그려도 상관없지요..

나만의 빵집이니까요~~

 

 

r******4 201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