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외국소설 중 가장 잘 쓰여진 소설
"외국소설 중 가장 잘 쓰여진 소설" 내용보기
중3때였을 거다. 항상 몸이 아파서 학교에 갈 수 없는 나에게 유일한 취미가 있었다면 독서였다. 다행인지 우리집에는 세계문학전집이 있어서 무료함을 책으로 달랬다. 그때 접한 소설이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이다. 책의 분량이 워낙 방대하다보니 어린 나에겐 부담이 되었을 수도 있지만 첫장부터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시작을 해서인지 한장한장 정말 잘
"외국소설 중 가장 잘 쓰여진 소설" 내용보기
중3때였을 거다. 항상 몸이 아파서 학교에 갈 수 없는 나에게 유일한 취미가 있었다면 독서였다. 다행인지 우리집에는 세계문학전집이 있어서 무료함을 책으로 달랬다. 그때 접한 소설이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이다. 책의 분량이 워낙 방대하다보니 어린 나에겐 부담이 되었을 수도 있지만 첫장부터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시작을 해서인지 한장한장 정말 잘 넘어갔다. 스칼렛의 애쉴리에 대한 맹목적이고 집착적인 사랑, 그런 스칼렛의 매력에 빠져들면서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되지만 불행한 나날을 보내는 레트 버틀러.(내가 이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이다)그리고 한없이 착하기만 하고 스칼렛에게는 어머니요, 언니 역할을 하는 멜라니. (중요인물들이다) 애쉴리를 잊지 못하고 레트와 결혼하지만 여전히 남편보다는 애쉴리에 대한 걱정과 사랑으로 결국은 딸 보니를 잃고 레트까지 떠나보내고 나서야 진심으로 레트를 사랑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만 지금까지도 유명한 대사,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기로 하자 라는 말을 남기며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 너무 아쉬운 게 있다면 둘의 결합이다. 하지만 작가가 얼마 후 사망해서 더 이상 후속을 쓸 수 없어서 더욱 유명한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도 물론 유명하지만 역시 소설로 읽는 게 더욱 좋았던 것 같다. 몇 년 전 「스칼렛」이라는 제목으로 후속이 출간되었지만 그리 반응은 시원찮았다는 후문이다.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해서 조금 뭐가 뭔지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많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정말 좋은 잘 쓰여진 명작중의 최고의 명작이라고 생각된다.
d******7 2003.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하지만 완벽하지 못한 여자, 스칼렛 오하라
"완벽하지만 완벽하지 못한 여자, 스칼렛 오하라" 내용보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저자 마거릿미첼은 이 책을 완성하기 위해 3년이란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얼마나 긴 시간인가. 그녀의 긴 고생끝에 하나의 진주가 완성됐고, 그것은 지금까지 전세계 사람들의 가슴속에 아름다운 감동과 슬픈 사랑과 좌절, 그리고 희망을 일깨워 주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도 매우 아름다운 여인이다. 하지만 육체적으
"완벽하지만 완벽하지 못한 여자, 스칼렛 오하라" 내용보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저자 마거릿미첼은 이 책을 완성하기 위해 3년이란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얼마나 긴 시간인가. 그녀의 긴 고생끝에 하나의 진주가 완성됐고, 그것은 지금까지 전세계 사람들의 가슴속에 아름다운 감동과 슬픈 사랑과 좌절, 그리고 희망을 일깨워 주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도 매우 아름다운 여인이다. 하지만 육체적으로는 성숙했지만 정신적으로는 부족했다. 그녀는 자신이 평생동안 사랑한다고 믿어왔던 애슐리가 좌절한 모습에 그녀 자신이 사랑한 사람은 그런 나약한 모습의 애슐리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녀는 처음부터 사랑하지 않았다고 믿었던, 그와 함께 살면서도 그를 위하지 않았던 자신이 레드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하지만 이미 그는 그녀의 곁을 떠나 버렸다. 하지만 그녀는 입버릇처럼 말한다. '내일이면 괜찮아 질거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까...'
n******2 2002.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칼렛 당신은 어리석었어요. 그걸 인정해야 해요.
"스칼렛 당신은 어리석었어요. 그걸 인정해야 해요." 내용보기
가슴 떨리는 남자 레트 버틀러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묘한 매력을 지닌 그의 강렬한 눈빛을 단호하게 거부할 여자가 몇이나 있을까? 버틀러, 당신의 사랑을 스칼렛이 아닌 저에게 주었다면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고전 영화이다. 이 책은 눈으로 읽었지만, 동시에 내 머리속엔 영화가 동시에 상영되고 있었다.     책으로 읽
"스칼렛 당신은 어리석었어요. 그걸 인정해야 해요." 내용보기

  가슴 떨리는 남자 레트 버틀러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묘한 매력을 지닌 그의 강렬한 눈빛을 단호하게 거부할 여자가 몇이나 있을까?

버틀러, 당신의 사랑을 스칼렛이 아닌 저에게 주었다면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고전 영화이다.

이 책은 눈으로 읽었지만, 동시에 내 머리속엔 영화가 동시에 상영되고 있었다.

 

  책으로 읽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영화보다 더 큰 재미를 주었고, 영화보다 더 몰입해서 읽었다. 특히 버틀러의 사랑고백에 내 얼굴이 달아오르면서 심장이 몸 밖으로 튀어나올뻔 했다.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한 스칼렛 오하라의 사랑과 생활을 그린 이 작품은 다시 없는 수작이다.

 

  스칼렛은 매력적인 여자다. 그녀의 눈빛 하나 몸짓 하나에 남부의 남자들은 몸이 달았다. 세상 모든 남자를 다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그녀가 사랑하는 남자는 애슐리다. 애슐리처럼 우유부단하고, 신사인 척 호박씨 까는 남자를 사랑한 건 그녀의 큰 실수다. 나는 애슐리 같은 남자가 정말 싫다. 그는 두 여자를 우롱한 나쁜 남자이다. 천사표 여자 멜라니와 약혼을 했고, 그녀와 결혼을 하기로 했다면 불같은 여자 스칼렛에게 단호하게 " 나는 당신이 싫다" 라고 말했어야 했다. 당신은 아름답소. 당신을 사랑하오.. 수많은 이야기를 내뱉으면서, 막상 그녀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자 발을 뺀다. 우리 같이 도망가요. 하니 더욱 놀라한다.

 

  남들이 보기에 더없이 착한남자인 애슐리. 그는 비겁하고 겁쟁이 같은 남자다.

이런 남자는 여자들에게 함부러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안된다. 그의 겁쟁이 같은 사랑놀이에 불쌍한 멜라니는 속으로 많은 상처를 받았고, 되바라졌다고 손가락질 당하지만 의외로 순진한 스칼렛에게 큰 상처를 주었다. 스칼렛은 착각했다.

 

 여자는 남자가 작은 여지만 주어도 평생을 기다릴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애슐리는 너무 많은 여지를 스칼렛에게 주었다. 스칼렛은 애슐리에 대한 사랑이 너무 강렬해서 그의 진짜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버틀러를 그렇게 허무하게 잃었다.

 

  사람들은 바보같은 후회를 자주 한다. 그리고 바보같은 결정도 자주 한다.

사람의 마음을 휜히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좋겠지만, 우리에겐 그런 능력이 없다. 그러다 보니, 혼자 잘난척 똑똑한 척 하다가 뒤통수 맞는 경우가 많다.

스칼렛은 오만했고, 자만심이 가득했다. 그녀의 사랑은 너무 가벼웠고 충동적이었다. 버틀러가 떠난 후에야 그의 진심을 안 스칼렛..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거야란 명언을 남겼지만, 과연 버틀러가 다시 그녀에게 돌아올까?

 

 나는 이 책을 다시 읽을 것이다.

하지만 그때는 좀 더 분량이 많고, 오타교정이 잘 된 책으로 읽을 것이다.

근래에 읽은 책 중에서 이처럼 오타많은 책은 보다 보다 처음이다.

y****6 2007.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휘리릭 읽은 수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다이제스트 버전
"휘리릭 읽은 수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다이제스트 버전"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은 다이제스트 버전이라고 알려주고 싶다. 마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버전을 글자로 보는 기분이 들었다. 요약된 내용이라 쉽게 술술 잘 읽혔고, 스칼렛과 레드의 로맨스에 집중해서 마치 로맨스 소설을 읽는 것만 같았다. 그러나 원작이 워낙 출중하고 재밌어서 요약본을 봤음에도 그 재미는 어디 가지 않았다.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이고 원작의 방대한 분량을 읽기 힘든
"휘리릭 읽은 수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다이제스트 버전"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은 다이제스트 버전이라고 알려주고 싶다. 마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버전을 글자로 보는 기분이 들었다. 요약된 내용이라 쉽게 술술 잘 읽혔고, 스칼렛과 레드의 로맨스에 집중해서 마치 로맨스 소설을 읽는 것만 같았다. 그러나 원작이 워낙 출중하고 재밌어서 요약본을 봤음에도 그 재미는 어디 가지 않았다.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이고 원작의 방대한 분량을 읽기 힘든 사람이라면 가볍게 이북으로 이 책을 읽어도 어느 정도 그 맛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짧게 줄여놔서 원작을 읽어보는 것이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한다.  

p*****4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내용보기
워낙 명작이라......처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접한건 티비에 나오는 영화 였습니다.영화를 몇번이나 본건지....정말 거짓말 안보테고 100번쯤 봤나....암튼.....대사를 달달 외울때 쯤 책을 사서 보았고....정말 두꺼운 3권짜리 책이었는데.....이리저리 이사다니고 하다보니....책도 없어지고.....이북으로 하나 장만할까 하다가...요걸로 구매...저렴한 가격만큼이나...요약적인 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내용보기

워낙 명작이라......

처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접한건 티비에 나오는 영화 였습니다.

영화를 몇번이나 본건지....정말 거짓말 안보테고 100번쯤 봤나....암튼.....

대사를 달달 외울때 쯤 책을 사서 보았고....정말 두꺼운 3권짜리 책이었는데.....

이리저리 이사다니고 하다보니....책도 없어지고.....

이북으로 하나 장만할까 하다가...요걸로 구매...저렴한 가격만큼이나...요약적인 내용 이랄까.....

암튼 그래도 나쁘지 않게 봤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상중하로 나온걸로 다시 구매해 보려구요....

그리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후속으로 스칼렛이라고 나왔었는데...요건 암만 찾아봐도 없네요...보고싶은데......책으로도 없고.....이북으로도 없고......아쉬워요~

h****k 201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내용보기
읽은지는 꽤 됐는데 나중에 생각날수록 좋은 책이라고 해서 떠올려보니 종종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떠올린다. 책의 주인공인 스칼렛 오하라는 사촌 애슐리를 사랑하지만 그와 이뤄지지 못하고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처음은 복수심으로 필요로 사별을 겪으며 여러번의 결혼을 반복한다. 스칼렛이 애슐리에게 사랑을 고백하다 차인 뒤 화가 나 벽에 물건을 집어던졌는데, 그 현장에 레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내용보기

읽은지는 꽤 됐는데 나중에 생각날수록 좋은 책이라고 해서 떠올려보니 종종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떠올린다. 


책의 주인공인 스칼렛 오하라는 사촌 애슐리를 사랑하지만 그와 이뤄지지 못하고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처음은 복수심으로 필요로 사별을 겪으며 여러번의 결혼을 반복한다. 스칼렛이 애슐리에게 사랑을 고백하다 차인 뒤 화가 나 벽에 물건을 집어던졌는데, 그 현장에 레트 버틀러가 있었다.


이 남자는 그때부터 또래와는 다른 영특하고 욕심을 드러내는 스칼렛에게 관심을 둔다. 계속 접근하고 선물을 하며 호감을 사는 한편 스칼렛를 완전히 떠받들어주지 않아 스칼렛은 저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헷갈려한다. 그러다 전쟁이 터지고 스칼렛은 결혼을 했고 아이를 가진다. 물론 레트 버틀러는 아니었고 그녀가 짝사랑하던 애슐리는 더 아니었다. 가문의 부흥과 재건을 위해 스칼렛은 필요로 언니의 약혼자를 유혹했고 그렇게 부자와의 결혼에 성공한다. 


레트 버틀러는 다시 만난 스칼렛이 기혼자가 되어있자 자신이 한발 늦었다고 한다. 그리고 스칼렛은 다시 사별을 겪고 그제야 레트 버틀러는 스칼렛에게 청혼한다. 스칼렛은 레트보다는 그의 배경에 관심이 많았다. 여전히 마음에 애슐리를 품은 채 결혼했고 레트는 알면서도 모른 척한다.


이들이 파경을 맞을 땐 애슐리의 아내 멜라니가 죽음을 맞은 뒤, 스칼렛이 레트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난 뒤다. 처음엔 타이밍이 너무 어긋나서 안타까워했지만. 원래 인연이란 건 사소한 타이밍 문제로 어그러지기도 한다. 스칼렛은 절망하지만 먼저 할 일을 떠올린다. 우선 타라로 갈거야. 그리고 명언을 남긴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책의 결말은 그것이 전부였고 난 후속편이 없나 뒤졌지만, 작가는 후속작을 남기지 못하고 고인이 되었다. 처음엔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후속작 스칼렛을 읽었지만 너무 재미가 없었다. 레트 버틀러의 사람들도 읽었지만 역시 작가가 쓴 게 아니라서 그런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만큼 흡입력 있게 재미있지 않았다.


이 책이 완벽하다고 말할 순 없다. 인종차별을 정당화하고 KKK단이 나오는가하면 레트 버틀러는 스칼렛의 어머니가 태어날 때 이미 기억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나이가 차 있었다. 그만큼 스칼렛과 레트의 나이차는 많이 난다. 처음 그 부분을 읽고 경악한 기억이 난다. 이렇게 나이차가 많이 나는데 스칼렛을 유혹하고 결혼하자고 했다고..?


내 입장에서 레트가 완벽히 매력적이지 않았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후에 보니 애슐리가 더 형편없었다. 이쪽은 스칼렛의 공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호한 태도로 스칼렛의 애간장을 태운다. 누가 더 형편없나 대결하자면 애슐리다..


스칼렛이 그렇게 연모하던 대상은 스칼렛이 상상 속에서 완벽하게 떠올린 다른 애슐리였고 스칼렛은 멜라니의 죽음 이후에야 진짜 에슐리를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이렇게 환상이 깨지면서 그녀에게 진짜 사랑이 주변에 있었지만. 이 사랑도 지쳐 떠나버린다. 악운이 겹친 모양새지만 스칼렛은 기운을 잃지 않는다. 


대단히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여자다. 이런 점에선 존경하는 인물. 

s***n 2017.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칼렛 오하라의 인생.
"스칼렛 오하라의 인생."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보기 전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를 영화로 보았었다. 솔직히 외모지향적인 면이 많은 내가 그 영화를 볼때 눈이 즐거웠던 기억이 있다.(왜냐..주인공들의 외모가 너무 좋아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인공은 말괄량이 아가씨 스칼렛 오하라와 바람둥이 미남 레드 버틀러,점잖은 신사 애슐리. 귀족집안의 외동딸로 자란 스칼렛은 다른 아가씨들과 달리 고고하고
"스칼렛 오하라의 인생."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보기 전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를 영화로 보았었다. 솔직히 외모지향적인 면이 많은 내가 그 영화를 볼때 눈이 즐거웠던 기억이 있다.(왜냐..주인공들의 외모가 너무 좋아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인공은 말괄량이 아가씨 스칼렛 오하라와 바람둥이 미남 레드 버틀러,점잖은 신사 애슐리. 귀족집안의 외동딸로 자란 스칼렛은 다른 아가씨들과 달리 고고하고 당돌하며 말괄량이 였다. 얼굴까지 빼어난 미인이라 여러 남자들을 유혹하기도 했는데... 결국 말괄량이 아가씨도 애슐리라는 청년에게 빠지고 거절을 당한다. (솔직히 나는 영화를 볼때 애슐리를 곱게 보지 않았었다. 대머리였기 때문데....;) 그러나 곧 레드 버틀러라는 멋쟁이 바람둥이를 만나 불같은?사랑을 하고 아이까지 생기나 계속되는 불화로 인해 헤어지고 만다. 언뜻보면 레드버틀러를 만난것은 스칼렛에게 손해같이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한번더 생각해 보면 그녀는 그를 통해서 많은것을 얻은 것이다. 살아가는 인생의 지혜. 후에 그녀는 레드 버틀러와 행복하게 살았겠지.....
b*****e 2001.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이지 수를 염두해 두시길;;;
"페이지 수를 염두해 두시길;;; " 내용보기
내용은 좋지만, 저는 완역본을 기대했는데; 책이 생각보다 얇아서 읽어보았더니 압축된듯 합니다e. 청소년들을 위한 책인 듯 합니다만; 완역본과 원본에 충실한 책을 기대하신다면 다른 완역본 책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라는 책이 워낙 -_- 내용이 많은 책인지라 간단히 그리고 가볍게 읽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
"페이지 수를 염두해 두시길;;; " 내용보기

 

내용은 좋지만,

저는 완역본을 기대했는데;

책이 생각보다 얇아서

읽어보았더니 압축된듯 합니다e.

청소년들을 위한 책인 듯 합니다만;

완역본과 원본에 충실한 책을 기대하신다면

다른 완역본 책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라는 책이

워낙 -_- 내용이 많은 책인지라

간단히 그리고 가볍게 읽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j********3 200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