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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을 설레임으로 물들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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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드넓은 잔디밭에서 우연히 발견한 작은 네잎 클로버 하나와도 같은 책이다.이 책은 경단녀에서 다시 워킹맘이 되고, 워킹맘에서 작가의 꿈을 이루어가는 이야기를 저자의 위트가 섞인 솔직한 스토리로 풀어낸다. 일상의 지침 속에 머릿속에서만 맴돌고 있었던 꿈과 설레임을 현실 속에 일구어가고, 실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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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넓은 잔디밭에서 우연히 발견한 작은 네잎 클로버 하나와도 같은 책이다.



이 책은 경단녀에서 다시 워킹맘이 되고, 워킹맘에서 작가의 꿈을 이루어가는 이야기를 저자의 위트가 섞인 솔직한 스토리로 풀어낸다. 일상의 지침 속에 머릿속에서만 맴돌고 있었던 꿈과 설레임을 현실 속에 일구어가고, 실현할 수 있다는 용기와 격려를 건네는 책이다.


 

보통의 일상에서 진정한 설레임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글쓰기를 통해 자기성장을 이루어 나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책을 출간하고 작가의 꿈을 이루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아울러 중단된 꿈을 되찾고 자신의 인생을 다시 시작하려는 경력단절 여성이나 워킹맘들에게도 많은 공감과 용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


 

누구에게나 삶에 의미를 찾고 싶은 갈망이 있을 것이다. 설레고 가슴 뛰는 꿈이 삶의 우선순위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많은 이들에게 이상과 현실사이에 깊은 고민이 있다. 그럼에도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의 괴리를 좁힐 수 있는 여지는 얼마든지 있다. 여가시간을 쪼개어 글을 써본다던가, 이직을 준비한다던가, 좋아하는 일은 오롯이 취미로 즐긴다던가 등과 같은 여러 방법들은 있을 수 있으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내면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꿈을 향한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저자에게 "우울증을 극복하게 하는 2가지는 출근과 글쓰기며, 가슴 뛰는 이 두 가지를 오래도록 지속하고 싶다. (194p)"고 했다. 


출근하는 삶은 소속감과 인정 욕구를 채워주었고, 글 쓰는 사람으로 살며 마음의 치유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글쓰기는 일차적으로는 저자 스스로에게 치유의 수단이 되기도 하지만, 글쓰기를 통해 탄생한 글은 힘이 있다. 저자의 솔직한 스토리는 독자들에게 공감을 통한 울림을 주고,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일이다.


 

저자는 누구나 (브런치)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따스한 격려를 하고 있지만, 아무나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저자가 얼마나 부단히 글쓰기를 위해 시간을 내고 노력을 아끼지 않았는지, 브런치 작가가 된 이후에도 글쓰기 수업을 듣고, 글쓰기에 대한 책을 읽고, 브런치 작가들과의 소통을 이어왔는지, 또한 얼마나 필사적으로 날마다 한편씩의 글을 발행하기 위해 노력해왔는지를 보면서 꿈을 이루어 가는 것은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함을 알 수 있었다.


 

브런치라는 플랫폼을 통해 작가가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브런치 작가가 되는 과정, 글을 발행하는 방법, 글쓰기 수업과 브런치 작가들 간의 소통모임, '작가의 서랍'과 같은 메뉴를 활용하는 노하우 등을 상세하게 공개한다. 아울러, 그동안 쌓인 원고를 출판사에 투고하여 책을 출판하는 과정까지의 생생한 절차도 공유한다.


 

내 안의 설레임은 무엇인지, 내 삶을 의미 있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는 그 꿈을 향해 한 걸음 내딛고 꾸준히 날마다 씨앗을 심고 물을 줄 수 있는지, 나만의 정원을 가꾸어가며 꽃을 피우기 위해 열정을 쏟을 수 있는지 자문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 꿈이 브런치라는 기회의 공간을 통해 피어날 수 있다면 단연 크나큰 행운이겠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격려어린 메세지를 몇 가지 되뇌어 본다.

 

"나는 가능성이라는 단어를 너무 사랑한다. (134p)"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180p)"

 

"나는 출간 작가가 되고 싶다. 그러면 매일 글을 쓰면 되겠다. 소원만 빌지 말고 실행을 해라. 포기만 하지 마라. (182p)"

 

"시작하기에 늦은 건 없다. 그저 내일로 미루려는 나만 있을 뿐이다. 시작하기에 좋은 날은 이미 지나갔다. 하지만 다시 시작하기에 좋은 날은 오늘임이 분명하다. (174p)"



#리뷰어클럽리뷰 #경단녀재취업 #브런치작가되기 #출간작가되기 #워킹맘글쓰기 #간호사재취업


b*******7 2026.02.0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호사이면서 벌써 두 번째 책을 출간.. 부럽다.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간호사이면서 벌써 두 번째 책을 출간.. 부럽다.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몇 년 전 한창 브런치가 막 떠오를 때 나 또한 야심차게 작가에 도전해보겠다며 글을 쓴 적이 있었다.자신있게 [작가 신청]을 누르고, 단호하게 거절당했다. 쓰디 쓴 기억이다~그런데 전선자 작가는 3교대 간호사 워킹맘이면서 벌써 두 번째 에세이를 출간했다.부러우면 지는거라지만, 심하게 부럽다.그래서 그
"간호사이면서 벌써 두 번째 책을 출간.. 부럽다.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몇 년 전 한창 브런치가 막 떠오를 때 나 또한 야심차게 작가에 도전해보겠다며 글을 쓴 적이 있었다.
자신있게 [작가 신청]을 누르고, 단호하게 거절당했다. 쓰디 쓴 기억이다~

그런데 전선자 작가는 3교대 간호사 워킹맘이면서 벌써 두 번째 에세이를 출간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지만, 심하게 부럽다.

그래서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1장 씨앗 단계 - 글쓰기의 작은 씨앗을 마음에 품다
2장 새싹 단계 - 초보 작가, 브런치 데뷔하다
3장 가지 단계 - 습관의 가지가 뻗어나다
4장 꽃잎 단계 - 실전 투고, 이렇게 준비하자
5장 열매 단계 - 책이라는 열매를 맺다


총 5장으로 이루어진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는 작가가 가슴 속 깊이 묻어두었던 글쓰기에 대한 욕망이 스멀스멀 피어오르며 시작되었다. 


"나 지금 나로 잘 살고 있는 걸까?" -P. 18

이 물음에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을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모든 수고가 빛이 났다. 하지만 동시에 나 자신이 조금씩 사라져가는 것 같은 두려움도 같이 몰려왔다. -P.18

세 아이를 키우며 나 역시 이런 느낌을 하루에도 몇 번씩 받곤 한다. 엄마로서는 괜찮았지만, 한 사람으로써의 나는 뭔가 계속 후퇴하는 기분이랄까? 그런 공허함이 정말 컸던 것 같다.


집안 일, 육아, 그리고 뜻밖에 일어나는 바쁨 속에서 나 역시 오랫동안 묻어두었던 어떤 것을 미루기 일쑤였다. 지금도 과감히 도전하지 못하고 있지만 이제는 안다. 지금이 다시 시작하기 가장 좋은 날이라는 걸..

글을 쓰는 일은 대단한 계획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떄로는 잊고 있던 노트를 다시 꺼내는 그 작은 행동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 -P. 26

예전에는 그래도 아이들을 재우고, 아니면 틈틈이 무언가 떠오를 때마다 종이에 끄적이는 것을 좋아했었다.
가끔씩 그 노트를 펼쳐볼 때면 내 스스로가 기특해보이기까지 했다. 지금은 그 노트가 어디에 있는지 조차 기억이 안 난다. 

브런치에 도전하고, 하루하루 글을 발행하는 전선자 작가는 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솔직함과 진정성이라고 이야기 한다. 화려한 기교와 기술을 나중 문제라고.. 그러나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면 후자에 무지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정직한 길을 가야 오래 할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가끔은 빠른 길을 욕심부렸던 나의 모습을 반성한다.

작가계의 김종민이 되어야겠다. 출판계의 공무원이 되어야겠다. -P. 131

표현이 너무 재미있다. 존버.. 나도 끝까지 오래 버티고 싶다. 글쓰기를 다시 하고 싶다는 욕망이 마구 솟구친다.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는 작가의 글쓰기 루틴과 함께 일상 에세이는 물론이고, 실제 퇴고할 때의 경험을 상세하게 나누고 있어서 더 도움이 된다. 투고할 때 직접 작성한 출판계획서를 보고 주제와 타깃 외에도 다양한 부분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매력적인 목차와 초고.. 그리고 출판사를 선택하는 법, 투고 이후의 출판 절차까지 많은 정보가 함께 있다.

작가의 꿈을 갖고 있지만, 선뜻 도전을 못하고 있는 육아맘
브런치스토리와 친해지고 싶은 분들
글쓰기에 관련된 것들이 궁금하신 분들


이런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s*****l 2026.02.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서평 - 워킹맘의 글쓰기 이야기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서평 - 워킹맘의 글쓰기 이야기"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숨겨 두었던 글쓰기 꿈의 씨앗을 꺼내세요.다시 시작하기에 좋은 날은 바로 오늘이에요”책 표지에 있는 문구를 보면서 잊고 있었던 글쓰기 꿈이 생각났다나 또한 저자처럼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언젠가는 내 책을 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그렇기에 작가처럼 워킹맘이 된 지금 어떻게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서평 - 워킹맘의 글쓰기 이야기"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숨겨 두었던 글쓰기 꿈의 씨앗을 꺼내세요.

다시 시작하기에 좋은 날은 바로 오늘이에요”


책 표지에 있는 문구를 보면서 잊고 있었던 

글쓰기 꿈이 생각났다

나 또한 저자처럼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언젠가는 내 책을 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렇기에 작가처럼 워킹맘이 된 지금 

어떻게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났는지 궁금하여

이 책에 눈길이 갔다


목록은 씨앗 > 새싹 > 가지 순으로 이어져 있고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고 브런치에 데뷔를 했으며

책 발간으로 이어졌는 지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 누구도 내 꿈을 대신 이루어줄 수 없다는 것을.


첫 문장에 와닿았던 부분

그렇다 그 누구도 내 꿈을 대신 이루어줄 수 없다 

브런치라는 플랫폼에 대한 소개는 

책에 짧게 나와 있다

네이버 블로그처럼 누구나 쉽게 글을 쓸 수 있는 

플랫폼은 아니고 

내가 쓴 글을 토대로 합격이 주어져야 비로소 

브런치라는 플랫폼에서 글을 쓸 수가 있다.


책을 읽으면서 

브런치라는 플랫폼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싶어서 

여러 번 도전을 했던 내가 떠올랐다

그러다가 작년에 합격이 주어져서 첫 글을 쓰고 

그리고 두 번째 글을 쓰고  그 뒤로 쓰지를 못하고 있다

문득 책의 첫 문장을 보면서 

다시금 글을 써보고 싶다란 생각을 하면서 

이 책에 도움을 받고 싶어 천천히 읽어 나갔다



저자와 내가 닮은 부분이라면

워킹맘으로 일을 하고 있는 부분

그리고 아이들 육아를 하고 있는 부분

물론 저자처럼 3교대는 아니지만 

힘들다는 3교대 순간순간 글을 쓰고 

글감을 찾는 저자를 보면서

무척이나 대단하고 느껴졌다.


간호사로 이야기 보물이 있다지만

아이들을 재우고 글을 쓰는 게 

쉽지 많은 안다는 것을 알기에 



2장은 브런치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브런치에서 저자가 글을 쓰면서 경험했던 것들

그리고 느낀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이 적혀 있다


읽으면서 나 또한 공감을 했던 부분이 있고 

부러웠던 부분이 있고

아! 이렇게 해봐야겠구나 하고 느낀 부분이 있다


P75

이 글을 빌려 예비 브런치 작가님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작가에게는 쓰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읽는 시간은 더 중요하다고 한다

쓰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한다는 말을 

귀에 피가 나도록 들었다

읽기 않으면 쓸 수 없다는 말을 

점점 몸으로 느끼고 있다



책에서는 브런치 작가가 되는 꿈을 구는 분들에게 

브런치의 글을 읽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나 또한 요즘 이 말에 공감을 하고 있다

정말 글을 읽지 않으면 쓰기가 어려워지고 

더불어 다른 브런치 작가들의 글을 읽으면 

도움이 되는 거 같다

서로 라이킷도 눌러주면서 소통을 한다면 

더없이 좋지 않을까? 

그런한 생각을 했다 




정말 운이 좋게 합격을 하여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한들

그 안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다 

책에서는 본인의 경험을 녹아내리면서 

이야기하지만

이렇게 정리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떠한 관점이 필요한지도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더불어 가장 궁금했던 투고 이야기 부분 

마지막 3장에서 나오는데 

투고에 필요한 부분을 정리해서 

알려주기도 해서 

첫 도전을 하고 싶어 하는 예비 작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사실 이 책은 브런치에서 이렇게 하면 

책을 만들 수 있어요!라고 말하는 책은 아니다 

안내서라기보다는 꾸준히 노력을 하면 

포기를 하지 않으면 길이 있다고 

말을 해주는 거 같다 

무언가 특별함 있다라기보다는 

주이에서 볼 수 있는 나와 같은 

평범한 워킹맘의 이야기라

더욱이 눈길이 갔는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늦은 나이 일지도 모르지만 

도전을 해볼 수 있는 오늘

꾸준히 노력을 하다 보면 가능성이 있다는 

그러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덮고 나서 

나도 다시 브런치에 글을 쓰고 싶어졌다

완벽함도 좋지만

그래도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꾸준함이 아닐까 

이 책을 읽고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나만의 이야기를 꾸준하게 쓰면서 

도전을 해보아야겠다


나와 같이 브런치,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고 

출판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지는 분들 

그리고 한 번쯤 내 글에 대한 점검을 하고

동기 부여를 받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 


#미다스북스 #브런치에서책으로피어나다 

#서평 #독서기록

#예스24 #리뷰어클럽

l*********l 2026.02.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마주하는 글감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마주하는 글감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감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 있다. "   - 전선자,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中나는 글쓰는 것을 좋아해서,초등학교 시절에 장난삼아 노트에 소설을 연재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곤 했었다.하지만어른이 된 지금,직장인이 된 지금,어릴 적 글쓰는 것을 좋아했던 그 순간의 열정은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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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글감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 있다. "
   - 전선자,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中

나는 글쓰는 것을 좋아해서,
초등학교 시절에 장난삼아 노트에 소설을 연재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곤 했었다.

하지만
어른이 된 지금,
직장인이 된 지금,
어릴 적 글쓰는 것을 좋아했던 그 순간의 열정은 까마득해졌는데,
최근 들어 내가 살아가는 삶을 기록해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고,
취준생 시절 적었던 일기를 펼쳐보았는데,
새삼 내가 취준을 위해 생각보다 준비를 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과거의 이야기를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저자는 글은 상상만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살아낸 삶에서 길어 올려지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항상 똑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았는데,
돌이켜보면 다채로운 경험들이 정말 많았다.
이러한 경험들에서 내가 느꼈던 감정들, 생각들을 글로 풀어내는 시도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용기를 얻었다.

글쓰기에 대한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방법까지 차근히 알려주기 때문에
글쓰기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s*******3 2026.02.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고 싶다
"나도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고 싶다" 내용보기
yes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브런치에서 글을 끼적인적이 있다. 글쓰는 것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그냥 그저 마음속에 있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들을 남기고 싶어서였다.  글을 쓰다가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이어지지 못해서 다시 도전하려는 찰나에 단비를 만나게 되었다.'브런치 책에서 피어나다'는  브런치에 글을 쓰기 까지의
"나도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고 싶다" 내용보기

yes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런치에서 글을 끼적인적이 있다. 글쓰는 것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그냥 그저 마음속에 있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들을 남기고 싶어서였다.  글을 쓰다가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이어지지 못해서 다시 도전하려는 찰나에 단비를 만나게 되었다.

'브런치 책에서 피어나다'는  브런치에 글을 쓰기 까지의 과정과 브런치에서 작가가 되고 책을내는 과정들을 담은 에세이다.  이 도서의 작가님은 우리 이웃에도 만나 볼 수 있는 아주 평범한 주부이자 워킹맘인데 그래서 인지 나도 할수 있겠다는 자신감부터 턱하니 심어준다.

정말 제일 처음에 브런치에 글을 쓸때 들었던 감정들이 있는데 그런 감정들이 하나하나 이 도서에 담겨져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었고 다시 도전해 볼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다.

아이를 낳고 경단녀에서 다시 워킹맘이 되고 브런치에서 작가가 되고 두번째 에세이를 내게 되는 그 과정들과 떨림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고 브런치 작가가 되기 위한 과정속에 얻을 수있는 정보들과 브런치 작가로서 처음에 겪게되는 여러가지 것들, 살아남기 위한 것들도 과정중에 하나씩 소개를 해주고 있다. 이 도서를 읽다 보면 카페에서 친구와 이야기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무엇보다 작가로서 어느정도 글들이 모여 책을 내고 싶을 때 출판사의 문을 두드렸던 과정들을 알려주고 준비해야 될 사항들 계획서나 기타 여러가지 들에 대한 정보도 알수있어 좋았다.
"여전히 출근하고, 여전히 엄마이며, 여전히 작가다"  
 
라고 하신것처럼 나또한 여전히 출근하고 여전히 엄마이면서 여전히 작가이고 싶다. 
k****2 2026.02.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과 희망을 잃지말고 꾸준히 도전하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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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브런치?내가 알고 있는 브런치라 함은,  신선하고 알록달록한 각종 야채와  담백하고 맛있는 갓 구운 빵에 따뜻한  계란 후라이 하나.. 그리고 점심에 향 좋은 커피와 함께 먹는 브런치로만 연상된다. 제목이 독특했다. 브런치? 도대체 저자는 제목에  무엇을 말하려는걸까?  저 제목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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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런치?

내가 알고 있는 브런치라 함은,  신선하고 알록달록한 각종 야채와  담백하고 맛있는 갓 구운 빵에 따뜻한  계란 후라이 하나.. 그리고 점심에 향 좋은 커피와 함께 먹는 브런치로만 연상된다. 

제목이 독특했다. 

브런치? 도대체 저자는 제목에  무엇을 말하려는걸까?  저 제목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 하는걸까?

책을 읽기 전부터 이미 온갖 상상력을 총동원하며 책장을 열었다.

설레는 호기심을  안고 한자한자 글을 읽어 내려간다.

때로는  한 집안의 아내로써, 때로는 두 아이의 엄마로써, 그리고 병원의 간호사 로써,  3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저자는 

가슴 깊은 곳에서 늘 갖고 있던 작가라는 꿈을 잃지 않고 꾸준함을 통해 결국 멋진 작가로서 책을 출판하였다.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라는 도서 이전에 이미  한권 더 출판한 이력이 있었던 분이였다.

무언가를 꾸준히 해 내 는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작가는 꾸준함을 잃지 않고, 글감의 소재들이 거대하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본인의 일상 생활속에서 글감을 찾고  원고를 작성함으로써 자신의 하루, 그리고 더 나아가  글을 씀으로써  저자의 삶을 되살피고 웃음지을수 있는 모습을 느낄수 있었다.

모두의 꿈은 중요하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 꿈을 이루기는 너무나도 힘들다.
하지만 그 꿈을 잃거나 포기하는것은 굉장히 쉽다.

저자의 포기하지 않고 다소 시간이 걸렸지만   잃지 않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정적으로 글쓰기에 임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잊고 있었던 나의 꿈이 무엇이엇나..

어른이 되고 나이를 먹어도 아이들에게만 꿈이  있는게 아닌 어른도 충분히 꿈을 갖고 이룰수 있다는 것을 현실화 해줌으로써, 도전하는 누구가 에게도 힘찬 응원이 되는 거 같아 이 부분에 흥미로웠다.

한 권의 책을 읽었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옆 집 언니와 따뜻한 차 한잔에 소소한 대화를 나눈 거 같았다.

그만큼 내용도 잘 읽혀서 좋았다.

완독을 하고 나서 책장을 덮으며 나도 내 꿈이 무엇이였는지,

나도 뭔가를 위해 꾸준히 부담없이 습관처럼 짧게라도 뭔가를 계속 습관화 하며 꾸준히  해봤는지 되돌아 볼수 있었다.

#리뷰어클럽리뷰



k*****9 2026.02.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마치 작가의 북토크에 와있는 기분이다.읽기 쉽고 솔직하게 글을 쓰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 때문일 것이다.그래서 글을 쓰고 책을 내고자 하는 초보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고 싶어하거나, 이미 브런치스토리 작가이지만 글을 쓰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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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치 작가의 북토크에 와있는 기분이다.
읽기 쉽고 솔직하게 글을 쓰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글을 쓰고 책을 내고자 하는 초보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고 싶어하거나, 이미 브런치스토리 작가이지만 글을 쓰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 또 브런치스토리 작가로서 책을 내고싶은 계획이 있다면 말이다. 


글쓰기의 작은 씨앗을 마음에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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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작가, 브런치 데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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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가지가 뻗어나다 
V
실전 투고, 이렇게 준비하자
V 
책이라는 열매를 맺다

글쓰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출판사 투고의 실전까지 덤덤하게 써내려간 글을 읽고 있노라면, 꾸준한 글쓰기를 꿈꾸기만 하고 늘 실패하고 마는 사람들에게도 용기를 갖게 한다.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가능성을 꿈꿔보자. 

#리뷰어클럽리뷰


j******2 2026.02.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가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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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하지만 글쓰는건 어렵다고 생각했다.작가는 작가라고 누군가가 말하기전 작가라고 생각하며 끈기있게, 책임감 있게 글을 써 내려갔다.꾸준함을 이길 사람은 없다는말이 작가에게 너무 잘 어울렸다. 이 책은 글쓰고 싶어서하고 본인의 이름으로 책까지 출간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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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하지만 글쓰는건 어렵다고 생각했다.


작가는 작가라고 누군가가 말하기전 작가라고 생각하며 끈기있게, 책임감 있게 글을 써 내려갔다.
꾸준함을 이길 사람은 없다는말이 작가에게 너무 잘 어울렸다. 이 책은 글쓰고 싶어서하고 본인의 이름으로 책까지 출간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브런치라는 공간에 들어간 순간 놀라웠다. 글 쓰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에 놀랍기도하고, 글 잘 쓰는 사람또한 너무 많아 과연 내가 글쓰기는걸 업으로 삼을 수 있으까라는 두려움이 크기도 했다.


무작성 글쓴다는건 어렵다.
글감이 없다고
나의 삶은 무미건조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의 소소한 일상속에 글감은 넘쳐난다. 나의 일상을 조금 더 아끼며 작은 기록이라도 남겨보자 그 기록은 나에게 탄탄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l******3 2026.02.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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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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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도서협찬 작가가 된 워킹맘의 글쓰기 이야기📖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전선자 지음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커피와 빵으로 가볍게 먹는 브런치에서 책을 쓰셨나.. 무지했던 1인여기서 말하는 브런치는 ,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고 그것을 세상과 같이 나누며 소통하는 플랫폼인정받은 작가만이 글을 쓸 수 있는 곳으로 우리는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읽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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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도서협찬 


작가가 된 워킹맘의 글쓰기 이야기

📖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전선자 지음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커피와 빵으로 가볍게 먹는 브런치에서 책을 쓰셨나

.. 무지했던 1인

여기서 말하는 브런치는 ,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고 그것을 세상과 같이 나누며 소통하는 플랫폼


인정받은 작가만이 글을 쓸 수 있는 곳으로 우리는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읽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 3교대하는 간호사 워킹맘이다 . 

하루에 이뤄야 할 일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브런치를 쓰며 책까지 출간하다니..


나도 병원에서 3교대를 해본사람으로써 얼마나 힘든지 안다

심지어 그때의 나는 20대였는데, 아내이자 엄마의 몸으로 3교대에 작가까지


작가님은 책에서 본인이 부지런한 척을 한다고 하지만 내 기준에서는 넘넘 부지런하시다 . 

읽는동안 마음속으로 존경의 박수를 몇번 보냈는지 모른다


나도 글을 쓰는걸 좋아한다.

 음 먼가 많이 부족하지만 생각에서 그치지않고 한자 한자 적어내려가며 

나의 감정을 함께 기록하며 느낄 수 있으니 남들이 보던 안 보던 계속 쓰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게 나는 책을 출간할 마음이 없다.

 해줄 곳도 없을 뿐더러 ><ㅎㅎ 그냥 지금의 나에게 만족한다








:) 어린아이처럼 칭찬받으니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버렸다


나이들수록 칭찬받을 일이 얼마나 있을까?

꼭 글 이 아니더라도 하루종일 힘쓴일에 칭찬한마디 없는 남편에게

칭찬 좀 해' 라고 엎드려 절 받기로 받는다

그래도 좋다 ~ 칭찬은 더 나은 결과를 주는 마법같은거 같다



.


후반에는 저자의 출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읽기만해도 쉬운일이 아니구나 싶었다

혹시나, 출간에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것같다 








다시 시작하고 싶게 만드는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애정가득 추천해요 ^^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브런치에서책으로피어나다 #전선자 #브런치작가 #워킹맘 #작가이야기


YES마니아 : 골드 r********8 2026.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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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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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은 전업주부였다가 3교대 근무 간호사 이신 워킹맘이며 브런치 작가이신 저자님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입니다.간호사로 근무를 하다가 결혼 후 아이 둘을 키우며 전업주부였다가 다시 3교대 간호사 일을 하는데 결혼 전에 환자를 보는 시선과 결혼 후 환자를 보는 시선이 달라지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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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전업주부였다가 3교대 근무 간호사 이신 워킹맘이며 브런치 작가이신 저자님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간호사로 근무를 하다가 결혼 후 아이 둘을 키우며 전업주부였다가 다시 3교대 간호사 일을 하는데 결혼 전에 환자를 보는 시선과 결혼 후 환자를 보는 시선이 달라지며 가족과 일을 사랑하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작가가 아닌데도 읽으면서 작가라는 직업을 일을 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글을 잘 쓰셨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글을 쓰는 데는 우연으로 시작하여 전문 작가가 되기도 합니다.

어릴 때 나 또한 글쓰기를 좋아하여 일기를 쓰는데 어릴 때는 의무감으로 쓰다가 청소년기에는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글을 쓰기도 하였으며 성인이 되어서는 할 일 목록을 열심히 적고 미래에 해야 할 일들을 적는데 시간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과거의 일을 정리하고 현재의 일을 진행하며 미래에 할 일을 체크하면서 글을 적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나의 방향대로 글을 적는 것이라 가족에게도 강요는 하지 않으며 자신에게 맞는 글 쓰는 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런치 작가라는 것이 인터넷의 글쓰기 사이트에서 글을 쓰다가 그 글이 사람들 사이에 인기가 많아지면 이렇게 책으로 출간을 하기도 합니다.

아마추어 작가에서 이제 프로 작가가 되는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글을 쓰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고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이 글을 읽는 사람들까지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라 나 혼자 글을 쓰는 일기와 달리 나의 생각과 행동이 글에 담기고 그 글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생각해야 하는 것이 누구나 시작은 하지만 끝을 내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주부와 간호사 두 가지 일을 하는 것도 힘들 것인데 글쓰기까지 한다는 것은 어쩌면 삶의 에너지를 다른 집중적인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 분산도 되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얼굴과 생각과 사는 것이 다릅니다.

저자님의 글을 읽으면서도 각자 주어진 삶을 개척하고 하고자 하는 일에 도전하고 이루어 내는 성취감을 배울 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호사와 주부, 작가 어느 한 가지 부족함 없이 모두 잘 되기를 응원해 봅니다.

#브런치에서책으로피어나다 #전선자 #미다스북스
k*****6 2026.03.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