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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배울때 꼭 있어야했던 수학의 정석책 같이 청소년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꼭 알고 배워야할 양육의 정석책인 것 같다. 아이 3명을 키우며 무엇보다 첫째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라도록 양육하는 것이 목표다. 그러나 제일 어려울 시기가.. 아이들이 청소년 시기때... 부모로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다.. 이유는 내가 잘 몰라서다. 아이들은 질풍노도의 시기라 예민하고 불안정한데 ..어쩌면 그게 당연한 것인데 이때 내가 사춘기 아이들의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한채 어른의 시각으로만 판단해서 아이들을 더 구석으로 몰까봐 그게 참 두렵다. 내가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고 또 부모로서 나의 역할을 잘 해주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또 내 지인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선물해주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