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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단테의신곡읽기6 #구약역사 #열왕기서 #메이킹북스 본 책은 다윗 이후부터 이스라엘 통치자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바로 솔로몬부터 나오는데, 그는 현명했지만, 하나님만을 섬기지 않았다. 우상숭배를 했다는 점에서 놀라운 포인트였다. 그 이후로도 후손들은 우상숭배를 만연하게 자행했고, 하나님은 때론 벌을 내렸다. 그 중 가장 큰 벌은 이스라엘을 둘로 쪼갠 것이다. 북이스라엘과 유다로. 결국 이스라엘은 망하여 선민들이 주변 지역으로 흩어지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다. 하나님을 섬기고, 십계명을 잘 지켜라. 그렇지 않으면 벌을 내리신다. 벌 중에는 살인도 포함이다. 18만명을 죽인 사례로 나온다. 해당 책은 기사가 먼저 나오고 '생각할 점'이라고 해서 작가가 내용을 한 번 정리하면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성서를 재미있게 읽은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다. ------책 속 문장--------------- 126쪽 : 삼 년 후엔 갈멜 산에서 바알숭배자들과 대치, 엘리야 제물에 내린 불로써 하나님 위용 과시. 바알 숭배자들 450명을 죽게 하심. 224쪽 : 선이신 하나님의 정반대 상징이다. 기독자는 정직하게 부를 쌓아야 하고, 많은 부를 축적하게 되면 동시에 이를 합당하게 잘 쓸 줄도 알아야 선하다는 조건이다. 이에서 '부자가 천국 가기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 같다.' 239쪽 : 열왕기하 13-15장에는 선민들의 나라가 갈라진 남북조 시대의 20-30대까지 양쪽의 왕들인 11명의 연대기가 나온다. 이스라엘 왕조실록인 셈이다. 299쪽 : 북이스라엘 왕국 패망에 이은, 유다 왕국 패망 내용이다. 선민들이 하나님 눈의 바른길에서 벗어나 하나님 예고와 경고대로 징벌을 받으며 망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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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때는 이해를 못했었는데 “단테의 신곡 읽기 6 - 구약역사 : 열왕기서”를 읽으면서 그 친구의 말을 이해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신앙은 없었고 성경을 읽은지도 오래 되어서 읽는데 혹시 왜곡되는 일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새로운 시각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다. #메이킹북스 #성경 #성서 #구약 #단테의신곡읽기 #열왕기 #열왕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