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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일 1장 영어 쓰기 습관으로 우리 아이 ‘영어 뇌’ 만들기!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 쓰기(입문편) 매일1장 영어문장쓰기 책! 예비 초2 아이 영어 리딩을 하면서 쓰기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매일1장씩 써볼수 있는 책이 믿고보는 시원스쿨에서 출간되었다. 자기소개부터 장래희망까지 50가지 일상 주제별 쓰기 학습을 할수 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딱 일것 같아 신청해보았다.🙆♀️ 표지에는 귀여운 포차코 캐릭터가 있어 아이에게 흥미를 끌어준다^^ 🍀목차를 보면 50가지 주제가 나와있는데 나를 소개하기, 내가 사는곳, 나의 부모님, 나의 친한친구, 나의 형제 등 '나'를 중심으로 '나'와 '가족'에 대한 주제로 이어진다. 계속해서 좋아하는동물, 음식, 색깔부터 일어나서 세수하기, 밥먹고 양치하기 준비하고 학교가기, 학교에서 수업듣기, 쉬는시간 친구랑 놀기, 집에돌아오기, 숙제하기 등 하루의 일상생활 순서대로 이어져 아이가 부담없이 써볼수 있다. 그리고는 계절별, 방학, 설날, 크리스마스 등 특정한 날에 대한 이야기 영화관, 놀이동산, 동물원가기 등에 대한 주제도 있다! 책이 연결되어 있는것 이 아니라 꼭 순서대로 하지않고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주제부터 시작해도 좋을것 같다.😍😍 🍀일일학습 체크일지도 있어서 매일 매일 하고 체크하면서 하면 성취감도 있고 습관잡기에도 도움이 될것 같다. 영어단어 읽고 쓰기, 영어 문장의 어순, 기본적인 문법 용어 3가지에 대해 연습하면서 문장쓰기 준비를 할수 있게 해준다. <영어 단어 읽고 쓰기>에서는 5개 모음을 어떻게 읽는지 알려주고 QR코드로 직접 음성으로 들을수도 있다. 이렇게 기본기를 다지고 나서 본격 쓰기 시작! 매일 다른주제로 3문장을 써보고, 3문장을 한 편의 글처럼 이어 써보고, QR로 발음을 들어보고 직접 소리내서 읽어보기까지!! 이렇게 매일 하다보면 저절로 초등 교과 과정 속 ‘영단어+영문법+영어회화’ 를 마스터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엔 [특별 부록] +150문장 더 써 보기 Workbook이 추가 제공되는데 50일 동안 영어 문장들을 쓰며 배운 핵심 표현들이 그대로 들어간 ‘또 다른 영어 문장 150개’를 추가적으로 더 써 보며 공부할 수 있다. 매일 매일 1장씩! 듣고 읽고 쓰기까지 재미있게 할수 있는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1장. 초등영어문장쓰기(입문편) 초등 저학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매일1장 #시원스쿨초등영어 #영어문장쓰기 #리뷰의숲 #시원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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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우와.. 시원스쿨교재 정말 신기합니다.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쓰기》 부담감 1도 없어요. 저희 아이는 초등 3학년이 되면서 학교에서 영어를 처음 접했는데 영어를 알게 된 이래 처음으로 영어가 이렇게 쉬운거냐고 물어오는 거 있죠?! 학교에서 하는 것만으로도 힘들다고 영어교재는 싫다고 할까봐 마음졸였었는데 아무래도 교재 앞표지에 나와있는 산리오캐릭터즈의 귀여운 포차코가 한 몫 한 거 같아요.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쓰기》교재는 하루하루 매일 임해서 50일이 되는 날 학습이 끝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어요. 하루 3문장씩 50일!!! 총 150개의 영어문장이고요. 목차를 보시면 어떤 표현들을 배우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지요. 나를 소개하기부터 내가 사는 곳, 나의 부모님, 특정 장소에 가는 것과 나의 바람을 표현하는 것까지 쓰고, 듣고, 따라 말하며 익힐 수 있어요. 특별부록으로 150문장을 더 써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매일매일 50일동안 학습한 표현들이라 복습하며 정리하는 시간이 될 거 같아요. 본격적인 학습에 앞 서 준비학습으로 기본기 다지기 시간이 있었어요. 알파벳 26개 중 모음 5개를 알려주는데 영어단어를 읽을 수 있게 하는 뼈대가 되는 글자래요. 저희 아이는 학교에서 영어시간에 배운게 전부인터라 이렇게 전문적인 수업 느낌 처음이었거든요. 처음이라 어렵다기보다 아주 신기해했답니다. 알파벳도 예쁘게 쓰려고 노력하더라고요. 단어 읽는 법, 영어의 어순, 기초 문법 용어를 익히면 문장들이 더욱 쉽게 느껴져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원어민의 발음도 들을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50가지 일상 주제를 다루었기에 어렵지 않아요. 어떤 문장을 쓰게 될지 간략한 설명도 되어있고 그날 학습할 주제와 관련된 문장 속 단어들의 뜻과 문장 구조를 익힌 뒤 말하기 연습까지 해주면 돼요. 여기에서 키포인트는 바로 그날 배우는 3개의 영어 문장에 있는데요. 서로 연관이 되어있는 내용이라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짧은 글짓기를 한 것 같아요. I am Kai(저는 카이에요), I am a student(저는 학생이에요), I am a happy person(저는 행복한 사람이에요) 처럼 짧은 일기 아니면 간략한 소감문처럼이요. 저희 첫째네 학교에선 역할극을 활용해 영어를 가르치시는데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쓰기》를 보니 역할놀이로 복습하는 것도 좋겠어요. 각 페이지마다 귀여운 포차코가 등장해서 영어 배울 맛이나고 교재가 삭막해 보이지 않아 정말 좋네요. 저희 첫째가 유창하게 영어를 해보고싶어하는데 딱 좋은 교재를 만났네요. 일일 학습 체크 일지에 체크하며 꾸준히 50일을 채운다면 일상 생활 회화도 충분히 가능할 거 같아요. 희망이 보입니닷!!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쓰기》교재로 초등 필수 영단어, 영어회화, 영문법을 자연스레 마스터 해보세요. 포차코와 함께 즐거운 영어 여행~~ 우리아이 '영어 뇌' 만들기 프로젝트 추천합니다. #매일1장 #시원스쿨매일1장 #시원스쿨초등영어 #초등영어 #매일1장영어 #영어문장쓰기 #영어쓰기 #초등영어쓰기 #초등영어쓰기책추천 #초등영어책추천 #매일1장초등영어문장쓰기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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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코와 함께한 50일의 영어 쓰기 여행 영어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건 재미와 부담 없는 학습 습관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선택한 교재가 바로 <포차코와 함께하는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 쓰기 1: 입문편>입니다. 처음 교재를 펼치자, 아이는 포차코 캐릭터의 귀여움에 먼저 반하고, ‘영어 공부가 놀이처럼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아이가 즐겁게 시작하지 않으면 꾸준히 이어가기가 쉽지 않잖아요.
준비 학습: 영어의 기초 다지기 본격적인 쓰기에 들어가기 전, 준비 학습이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파닉스 기초부터 영어 문장 어순, 주어·동사·나머지 구성 등 기본 개념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니, 어렵게 느껴질 법한 문법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더라고요. 특히 QR코드를 활용해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 하는 활동은 아이가 발음 실수도 자연스럽게 교정할 수 있게 해 주었고, 반복 학습의 재미를 느끼게 해 주었어요.
매일 1장, 문장 3개의 마법 이 교재의 가장 큰 장점은 하루 3문장이라는 적당한 학습량이에요. 아이도 처음에는 ‘영어 문장 쓰기’라는 말에 긴장했지만, 하루 3문장이라는 부담 없는 분량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쓰게 되었어요. 그리고 단순히 문장만 쓰는 것이 아니라, 3개의 문장을 연결해 한 편의 짧은 글로 만들어 보는 활동이 정말 신선했어요. 예를 들어, “I am Kaida. I am a student. I am happy.” 이렇게 배운 문장들을 합쳐 자기소개 글을 완성해 보며, 문장 연결의 흐름과 글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50가지 일상 주제, 생활 속 영어 ‘자기소개’, ‘가족’, ‘친구’, ‘학교생활’, ‘장래희망’ 등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주제를 골라 매일 1장씩 쓰는 구조라, 아이가 배우는 내용이 곧바로 실제 생활과 연결되는 점이 좋았어요. 선아도 어느 날은 자기 방 청소를 하면서 배운 문장을 즉석에서 써 보며 즐거워하더라고요. “영어가 수업이나 숙제용이 아니라 내 일상 속 이야기를 적는 거라 재미있다”는 말에서, 이 교재의 매력을 실감했어요. 체크 일지와 부록 워크북 학습 후 일일 학습 체크 일지로 아이가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오늘도 3문장 썼다!”라고 O 표시를 하고 나면, 스스로 뿌듯해하며 다음 날에도 학습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게다가 50일 학습 후 제공되는 +150문장 더 써 보기 워크북은 복습용으로 최고였어요. 배운 표현들을 반복하며 자연스럽게 문장력과 어휘력이 늘어나는 게 눈에 보여요.
직접 활용해 보니 느낀 장점 ✔️ 부담 없는 분량: 하루 3문장이라 집중력이 짧은 우리 아이도 중도 포기 없이 꾸준히 학습 가능 ✔️ 실생활 문장: 일상 속 주제로 구성되어 실제 상황에서 바로 활용 가능 ✔️ 귀여운 캐릭터와 시각적 요소: 포차코 그림과 깔끔한 레이아웃 덕분에 공부가 놀이처럼 느껴짐 ✔️ 자연스러운 영어 습관 형성: 쓰기·듣기·말하기를 동시에 하며 교과 영어의 기초를 탄탄히 다짐
단점이라면, 이미 기초가 탄탄한 아이에게는 다소 쉽다는 점이 있지만, 입문편에서는 충분히 적합했어요. 심화가 필요하면 시리즈 2, 3권으로 이어가면 됩니다. 총평: 영어 쓰기의 첫 단추, 포차코와 함께 50일 동안 꾸준히 쓰면서, 우리 아이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가 눈에 띄게 늘었어요. 연필을 꾹꾹 눌러 쓰며 문장을 완성할 때마다 웃음과 뿌듯함이 번갈아 느껴진다고 할까요. 영어가 더 이상 어렵거나 부담스러운 과목이 아닌, 일상의 즐거운 친구처럼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첫 영어 쓰기 습관을 시작하게 하고 싶다면, 포차코와 함께하는 이 교재를 강력 추천합니다. 50일 뒤, 몰라보게 성장할 아이의 ‘영어 뇌’가 벌써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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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숲 서평단 & 필사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소중한 리뷰입니다.》 우리 행복이가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 되니.. 영어 공부에 더 많은 관심이 가더라고요. 1,2학년 때에는 국어 학습에 집중을 많이 했던 편이라서.. 영어는 문장 읽기 리딩에 집중을 하면서 아이와 영어책 읽기를 기본으로 학습을 했던 것 같아요. 이제 조금씩 영어 문장들을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되니 영어 쓰기에 좀 학습을 시켜볼까 생각하던 중에 시원스쿨닷컴의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영어 문장 쓰기>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 우리 행복이는 자신의 이름과 한글 문장을 조금씩 읽을 수 있을 때 초등학교 1학년을 입학했거든요. 그때 아이가 글자를 더 많이 읽고 글자를 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많이 읽고 쓰기를 반복했던 것 같아요! 그 효과 덕분인지 지금은 또래 친구들과 비슷한 수준의 어휘력 구사와 더불어 글쓰기도 잘하고 있답니다. 그 기억을 떠올리며.. 영어교육도 똑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도 언어니까요 :) 다행인 건지 행복이는 귀가 많이 열린 상태이기에 기본적인 대화나 영어로 된 만화를 듣고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어요. 그러니 이제 영어 문자를 학습하면서 영어 공부하는데 타이밍이 딱이다! 싶더라고요.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한 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두들 아시죠?! :) 매일매일 영어 노출을 하려 노력하고 있고.. 그 속에서 아이가 매일 1장씩 하루 딱! 3문장씩 50일간 총 150개의 영어 문장을 쓰고 듣고 따라 말한다면~?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영어 문장쓰기> 교재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50가지 일상 주제로 매일 문장을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 나를 소개하기부터 학교에서 수업 듣기, 크리스마스 등.. 여러 일상 주제들로 직접 말을 하고 문장을 쓰면서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았답니다. 문장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기초적인 문법들을 익힐 수 있어요! 1형식 문장, 2형식 문장 등.. 문법 용어들을 알려주지 않지만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지요! 나는 원어민 발음이 안 돼서 아이에게 문장을 읽어주는데 부담스럽다 (?) 걱정 안 하셔도 되셔요! ㅎㅎ QR코드 음원 포함! 아이 스스로 카메라로 스캔해서 듣고 쓰고 해요~ ㅎㅎㅎ 특별부록으로 150문장 더 써보기^^ 워크북! 같은 표현을 단어를 바꿔가면서 만들어보기! 저는 아이에게 직접 자신을 소개해 보라고 했어요! 자신의 이름을 넣어 서로 대화도 해보고~ 물론 교재 안에 있는 그대로 영어 쓰기를 해도 좋지만~ 나만의 영어 쓰기 르 아이와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초등영어! 초등학교 3학년이면 학교에서 영어 과목을 배우기 시작하니까요! 영어 말하기, 듣기, 읽기도 중요하지만 쓰기도 중요하잖아요! 아이들이 사실 글을 쓰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고 단어 학습을 하는 것도 힘들어 하긴 하는데.. 우리가 국어시간에 여러 어휘를 학습하고 받아쓰기 보고 따라 쓰기를 하는 것처럼 초등영어 공부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 초등영어 쓰기 책 추천!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영어 문장 쓰기> 함께 공부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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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쓰기 1. 입문편 . . 초등 저학년 아이를 키우다 보면 영어 공부 앞에서 늘 비슷한 고민을 하게 돼요. 이제 슬슬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너무 이르면 부담일까 걱정되고 늦으면 뒤처질까 불안해지고요. 읽기는 그럭저럭 따라가요. 듣기도 노래처럼 흥얼거려요. 그런데 쓰기만 나오면 분위기가 달라져요. 연필을 들고 종이를 바라보다가 손이 멈춰요. 한 글자 쓰고 지우개부터 찾고 틀렸다고 말하고 결국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고 하게 되죠. 저도 그랬어요. 영어 쓰기는 항상 다음으로 미뤄졌어요. 조금 더 크면. 조금 더 알면. 조금 더 익숙해지면. 그런데 기다린다고 어느 날 갑자기 영어 문장이 술술 써지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생각을 바꿨어요. 잘 쓰게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쓰게 해보자고요. 틀려도 되고 엉성해도 되고 오늘은 오늘만큼만 하기로요.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아이 반응이 먼저 달랐어요. 공부하자는 말보다 포차코 얘기부터 나왔어요. 표지를 보고 웃고 페이지를 넘기고 캐릭터를 따라가듯 자연스럽게 앉더라고요. 그 모습만으로도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 분량을 보여줬을 때 아이 입에서 나온 말. 이것만 하면 끝이야? 그 질문이 이 책의 핵심 같았어요. 하루에 영어 문장 세 개. 많지 않아서 겁나지 않고 적당해서 미루지 않게 돼요. 집중해서 쓰고 금방 끝내고 끝냈다는 느낌을 바로 받아요.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이 ‘끝나는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꼈어요. 문장은 짧고 내용은 익숙해요. 자기 이야기. 가족 이야기. 학교 이야기.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영어 문장이 낯설지 않아요. 어느 날은 쓰다가 연필을 멈추고 묻더라고요. 이건 내가 나에 대해 말하는 거지? 그 질문이 참 좋았어요. 영어를 푸는 게 아니라 영어로 나를 말하고 있다는 느낌. QR코드를 찍고 소리를 듣고 천천히 따라 말하고 다시 문장을 써요. 엄마가 옆에서 발음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리듬을 맞춰요. 쓰기에서 끝나지 않고 듣기와 말하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문법을 가르치지 않아도 표현이 반복되니까 문장이 머리에 남아요. 억지로 외운 느낌이 아니라 자주 본 말처럼 자연스럽게 익숙해져요. 문장 세 개를 다 쓰고 나면 짧은 글 하나가 완성돼요. 아이는 그 글을 다시 소리 내어 읽어요. 내가 영어로 쓴 이야기. 그 순간이 영어 쓰기의 진짜 시작 같았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틀려도 괜찮고 오늘은 오늘만큼만 하면 되는 구조. 그래서 내일도 책을 다시 펼칠 수 있어요. 영어 공부를 전쟁처럼 만들고 싶지 않다면 이런 시작도 괜찮겠죠. 조금씩. 매일. 아이 속도에 맞게. 영어 쓰기가 숙제가 아니라 일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포차코와 함께 하는 ::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쓰기 1. 입문편 📚 많.관.부 :) #초등영어 #어린이영어 #초등영어교재 #초등영작 #영어쓰기 #영어일기 #초1영어 #초2영어 #초3영어 #초4영어 #매일1장영어 #매일1장초등영어 #매일1당 #시원스쿨매일1장 #시원스쿨초등영어 #매일1영어 #영어문장쓰기 #영어쓰기 #초등영어쓰기 #초등영어쓰기책추천 #초등영어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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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영어 노래를 따라 부르고, 영화를 보던 아이가 영어문장을 쓰기 시작하면서 두려움이 커진다. 자신감이 떨어져 영어를 멀리하게 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가장 어려운 순간은 ‘처음 한 문장’을 쓰는 때다. 알파벳도 알고, 단어도 조금 아는데 “문장 써 보자”는 말이 나오면 손이 멈추는 것이다. 마치 수영장에 발은 담갔지만, 아직 물속으로 들어갈 용기가 안 나는 모습과 비슷하다.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 쓰기 1 입문편>>은 처음 한 문장을 쓸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준다. 따라 써 보는 것이다. 입문편이다 보니, 어려운 문법 용어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대신 내 이름 말하기, 우리 가족 소개하기, 학교에서 있었던 일, 내가 좋아하는 것들 등 익숙한 것에서 시작해 흥미를 끈다. “영어를 배운다”기보다 “영어로 말해 본다”는 느낌으로 시작하는 교재다. 하루 공부량도 아주 적다. 딱 세 문장!! 이건 산을 한 번에 오르라고 하는 게 아니라, 매일 계단 세 칸만 오르자는 약속과 같다. 부담이 없으니 포기하지 않고, 매일 이어 가기 쉽다. 게다가 이 세 문장은 따로 노는 문장이 아니라 하나의 짧은 글로 이어져, 단어만 바꾸면 자기의 이야기를 쓸 수 있는 문장들이다. 단어를 읽고 쓰는 연습부터 시작해서, 영어 문장이 어떤 순서로 만들어지는지 알려 주는 친절한 교재. 우리말과 영어는 말 순서가 다르다는 걸, “줄 서는 놀이”처럼 설명해 주니 아이도 쉽게 이해했다. 쓰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는 점도 중요하다.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어, 쓰고 듣고 따라 말하는 연습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50일 학습 후에 사용할 수 있는 추가 연습장도 있어 복습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매일 체크표에 표시를 하다 보면 아이는 스스로 "계속 하고 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작은 자신감이 계속해서 책을 펼치게 만들 것이다. 이 책은 영어를 갑자기 잘하게 만드는 책은 아니다. 대신 영어를 무섭지 않게 만들고, 매일 조금씩 가까워지게 해 준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혹은 단어에서 문장으로 넘어가지 못해 멈춰 있는 아이에게 이 입문편은 아주 좋은 시작이 될 것이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시원스쿨닷컴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포차코와함께하는매일1장초등영어문장쓰기1 #입문편 #시원스쿨#시원스쿨닷컴 #초등학생영어쓰기 #영어문장쓰기 #매일영어쓰기 #초등학교저학년추천 #영어교재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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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저도 아이 영어 학습을 고민하다가 '매일 조금씩,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교재가 없을까?' 찾아보던 중 만나게 된 책이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영어 문장쓰기 1 입문편』이에요. :) 이 책은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초등 영어 문장쓰기 교재예요. 하루에 딱 1장, 3문장만 쓰면서 50일간 총 150문장을 익히는 구성이에요. "쓰고, 듣고, 따라 말하며 영어 뇌 만들기!"라는 콘셉답게 단순 암기가 아니라 직접 쓰면서 문장 구조를 익히게 되어 있어요. ⠀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포차코 캐릭터가 함께해서 교재를 펼치는 것 자체가 즐거워하더라구요. ⠀ 책은 본격적인 학습 전에 '준비 학습' 단계가 있어요. STEP 1에서는 영어 단어 읽고 쓰기, STEP 2에서는 영어 문장의 어순, STEP 3에서는 기본적인 문법 용어를 익혀요. 특히 영어 문장의 어순을 설명하는 부분이 좋았어요. 우리말은 "나는 너를 사랑한다"이지만, 영어는 "I love you"처럼 주어 + 동사 + 나머지 순서로 배열한다는 걸 1형식부터 5형식까지 예시와 함께 쉽게 설명해주거든요. ⠀ 본격적인 학습은 Day 01부터 Day 50까지 진행돼요. 목차를 보면 아이들 생활과 밀접한 50가지 주제가 담겨 있어요. 나를 소개하기, 내가 사는 곳, 나의 부모님, 나의 친한 친구, 좋아하는 동물,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음악, 일어나서 세수하기, 밥 먹고 양치질하기, 준비하고 학교 가기, 학교에서 수업 듣기, 점심시간에 밥 먹기, 쉬는 시간에 놀기, 여름 방학, 겨울 방학, 생일, 설날, 크리스마스, 마트 가기, 병원 가기, 영화관 가기, 동물원 가기까지... 아이가 실제로 경험하는 일상을 영어로 표현하는 법을 배워요. ⠀
문장 속 단어들의 뜻과 문장의 구조를 익힌 뒤 2번씩 따라 쓰게 되어 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을 들을 수 있어서 쓰고, 듣고, 따라 말하는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Day 01 '나를 소개하기'에서는 I am Kai. (저는 카이예요.) I am a student. (저는 학생이에요.) I am a happy person. (저는 행복한 사람이에요.) 이렇게 3문장을 배우고, 마지막에는 세 문장을 연결해 짧은 글을 써보는 연습도 해요. ⠀ 특별 부록으로 '+150문장 더 써 보기 Workbook'도 있어요. 50일 동안 배운 표현들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어서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 그리고 매일 학습을 끝내면 '일일 학습 체크 일지'에 체크(O) 표시를 하는데, 50일 동안 채워 나가면 아이들이 스스로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2권 성장편은 초등 2학년 후반부터 초등 3학년 수준, 3권 완성편은 초등 3학년 후반부터 초등 4학년 수준에 적합해요. ⠀ 매일 조금씩 영어 쓰기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은 분, 캐릭터와 함께 즐겁게 영어를 시작하고 싶은 분, 단어만 아는 아이에게 문장 쓰기를 가르치고 싶은 분들께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영어 문장쓰기 1 입문편』, 추천합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시원스쿨 #영어공부 #영어기초 #영어공부교재 #영어교재 #기초영어 #영어쓰기시작 #포차코영어 #영어학습 #영어학습교재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포차코 #포차코팬 #포차코마니아 #포차코러버 #시원스쿨영어 #초등영어 #초등영어쓰기 #초등영어쓰기교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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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원했고 다행히 당첨되어 아이와 함께 이렇게 서평을 쓰게 되었네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따라쓰기에 그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각 챕터에서 구성된 여러 개의 단어나 표현을 활용해 하나의 완전한 문장으로 만드는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아이가 아직 전치사나 접속어를 적시에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서 무척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다 풀고 다음 권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면 그 부분이 해결될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문장을 직접 구성해보는 연습을 통해 단어들이 어떻게 조합되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거든요. 이 책은 그 중간 지점을 정확히 찾아준 느낌이에요. 너무 쉽지도 않고 너무 어렵지도 않아서 우리 아이에게 딱 제격이라고 생각해요. 난이도 조절이 정말 잘 되어 있어서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면서도 계속 도전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리고 예상치 못한 보너스가 있었어요. 바로 포차코라는 캐릭터예요. 아이가 포차코를 이미 잘 알고 있더군요. 아직은 캐릭터를 좋아하는 나이인지라 귀여운 포차코가 책 곳곳에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학습 동기가 올라가는 것 같았어요. 솔직히 엄마인 저는 포차코가 지은이 이름인 줄만 알았는데, 아이가 알려주더라고요. 캐릭터의 힘이 이렇게 큰 줄 몰랐네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대상은 명확해요. 영어 읽기는 어느 정도 되는데 쓰기가 약한 초등 고학년 학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해요. 특히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영어 쓰기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해요. 또한 문법은 아는데 실제 문장 구성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교재가 될 거예요. 단점이라면 이미 쓰기가 능숙한 학생들에게는 다소 쉬울 수 있다는 점이에요. 입문편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기초부터 시작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기초가 탄탄하지 않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어요. 꾸준함이 실력을 만든다는 걸 아이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것 같아요. 포차코와 함께라면 영어 쓰기도 즐거운 일상이 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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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영어 문장쓰기 입문 – 솔직한 후기 영어 학습책을 고를 때마다 늘 고민이 됩니다. “우리 아이에게 정말 맞는 책일까?” 하는 질문 때문입니다. [매일 1장 초등영어 문장쓰기 입문]은 아이들이 부담 없이 영어 문장을 연습할 수 있도록 하루 딱 3문장, 50일 동안 총 150문장을 따라 쓰고, 듣고, 말하게 구성된 책입니다. 구성만 보면 참 매력적입니다. ‘하루 3문장’이라는 분량은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꾸준히 영어를 접하게 해주는 좋은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좋았던 점 이 책은 기본 문장 구조를 익히고 매일 조금씩 영어 문장을 써보는 습관을 만들기에 분명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특히 어느 정도 회화를 알고 기본 문법을 조금 배운 아이가 매일 꾸준히 연습한다면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실 엄마의 솔직한 아쉬움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는 조금 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파닉스를 막 떼고 회화 경험도 거의 없는 단계라 문장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졌고, 생각보다 어려워했습니다. 반대로 초등학교 6학년 아이에게는 내용이 쉬운 편이라 우리 집에서는 레벨이 딱 맞지 않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책을 잠시 내려놓고, 파닉스를 마치고 스토리북과 기본 문법, 간단한 회화를 경험한 뒤 다시 꺼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 부분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 점은 기본 문장을 활용할 수 있는 단어 확장 부분이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기본 문장에 넣어볼 수 있는 다양한 단어들이 함께 제시되었다면 아이들이 문장을 ‘따라 쓰는 것’을 넘어 ‘스스로 바꿔 써보는’ 연습까지 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 구조를 익히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만, 이 책 한 권만으로 충분하다고 느끼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단어력이 아직 충분하지 않은 아이에게는 영어 학습이라기보다 필사에 가까운 경험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 이 책은 모든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라기보다 영어 기초가 어느 정도 있는 아이에게 더 잘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 학습책도 결국 ‘레벨’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책이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와의 타이밍이 맞지 않았던 책. 그래서 더 솔직하게 기록해두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