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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사회 생활을 하면서 직장에서, 가족 모임에서, 심지어 온라인 카페에서도 우리는 종종 무례한 말에 직면한다. " 그 냥 참자 ", “어른이 되자 ", " 굳이 싸울 필요 없어 " 라는 주문을 외우며 속앓이를 해왔다. 하지만 이런 인내가 과연 미덕일까? 책은 삽화와 함께 여러 상황별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돌+| 일정량 유지법칙 '은 씁쓸한 현실이다. 어디를 가든 공감 능력이 결여된 사람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문제는 그들의 존재가 아니라, 우리가 그들의 무례함 앞에서 어떻게 반응하느냐다. 참는 것이 습관이 되면, 우리는 점점 더 쉬운 타깃이 되어간다. 이런 순간들에서 우리는 얼어붙는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고, 나중에야"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했는데"라며 후회한다.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까? 되받아치는 기술이라는 표현이 다소 공격적으로 들릴 수 있다. 하지만 책이 제안하는 것은 말싸움이 아니라 '우아한 제압'이다. 감정을 폭발시키거나 상대방과 같은 수준으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명확하고 단호하게 선을 긋는 기술인 것이다. 37가지 상황별 대처법 중 특히 인상적인 것은 '앵무새 전법'이다. 성희롱이나 무례한 발언을 그대로 되묻는 것이다. ”이 집 와서 술을 먹겠다고요?" "남자친구랑 여행가냐고요?" 이 간단한 되물음은 상대방에게 자신이 방금 무슨 말을 했는 지 깨닫게 만든다. 거울을 들이대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다. 또한 '호들갑 전법'도 효과적이다. 말도 안 되는 요구에 "네??!", 뭐라고요??"라고 놀란 척하는 것이다. 이는 상대방의 무례함이 얼마나 비상식적인지를 부각시키면서도, 직접적인 비난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생각해 보면,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기술 중 핵심은 ' 경계선 긋기 ' 다. 우리가 무례함에 시달리는 이유 중 하나는 명확한 경계가 없기 때문이다. 친절과 호의가 때로는 약점으로 이용된다. 습관적으로 지각하는 친구에게 계속 기다려주는 것, 무리한 부탁을 하는 동료의 요청을 매번 들어주는 것, 이런 행동들은 "이 사람은 내게 이렇게 해도 괜찮다"는 잘못된 신호를 보낸다. 책에서 제안하는 '기다려주지 않는 작전'이나 '센 말로 맞받아치기'는 단순해 보이지만, 실행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됐어요!", "필요 없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것. 광고 전화에 장황하게 설명하거나 미안해할 필요 없이, 명확하게 거절하는 것. 이것이 바로 자신을 존중하는 첫걸음이다. 세 가지 무례한 사람의 유형은 흥미로웠다. 권력 관계의 우위를 점령한 자, 동등한 관계를 이용하는 자, 나르시시스트. 이 중 두 번째 유형에 대한 성찰이 특히 중요하다. "나의 태도가 혹시 그런 상황을 유발하지 않았나" 돌아보는 것은 자책이 아니라 성숙함이다. 어떤 사람들은 타인의 선의를 찾아내는 데 탁월하다. 그들은 누가 자신의 어리광을 받아줄지, 누가 변명을 들어줄지 본능적으로 안다. 우리가 계속해서 그런 역할을 해왔다면, 관계의 재정립이 필요하다. 동료의 보호자가 아니라 동등한 파트너로서, 친구의 엄마가 아니라 친구로서 관계를 재설정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되받아치기의 본질이다. 즉, 관계의 균형을 회복하는 것이다. 되받아치기의 핵심은 '우아함'이다. 상대방과 같은 수준으로 내려가지 않으면서도, 자신을 지키는 것. 소리 지르거나 감정을 폭발시키는 것은 오히려 "예민한 사람", "문제 있는 사람"으로 낙인찍힐 위험이 있다. ‘Yes, but 화법', '고맙습니다'라는 역설적 대응, '더 높은 권위 활용하기' 같은 기술들은 모두 품위를 유지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상황을 전환하는 방법들이다. 이는 단순한 말 기술을 넘어, 자신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관계를 파괴하지 않는 지혜다. 저자가 말했듯이, "돌+| 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 라는 마음으로 무시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시한다고 화 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 화는 내면에 축적되어 스트레스가 되고, 때로는 엉뚱한 곳에서 폭발한다. 책은 우리에게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제까지 우리에게는 '참는다' 또는 '싸운다'라는 두 가지 극단적인 선택만 있었다. 하지만 37가지 기술은 상황에 맞는 다양한 대응 방법을 제시한다. 모든 기술이 모든 사람에게 맞는 것은 아니다. 몇몇 방법은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제 우리에게 도구가 생겼다는 것이다. 빈손이 아니라 37개의 방어막과 무기를 장착한 것이다. 더 나아가, 상황에 따라 여러 기술을 조합할 수도 있다. 심각한 무례함에는 단일 기술이 아니라 3-4개의 복합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마치 게임에서 스킬 조합을 익히는 것과 같다. 처음에는 서툴지만, 연습하면 자연스러워진다. 안타까운 것은 무례한 사람들이 아니라, 선하고 예의 바른 사람들이 계속해서 피해를 입는다는 사실이다. 공감 능력이 있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BE GOOD" 하게 살려는 사람들이 오히려 쉬운 타깃이 된다. 그런 것들 때문에 나까지 더러워질 필요가 없다"는 생각은 옳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자신을 보호할 권리가 있다. 선함은 나약함과 다르다. 배려심은 무조건적인 희생과 다르다. 되받아치는 기술은 공격이 아니라 방어다.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고, 건강한 관계의 경계를 설정하며, 무례함이 더 이상 용납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이것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자,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작은 실천이기도 하다. 되받아치기는 본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따라서 연습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용기가 필요하고, 실패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배움의 과정이다. 중요한 것은 이제 우리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것이다. 더 이상 무력하게 당하지 않아도 된 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응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을 더 존중하고, 관계를 더 건강하게 만들어갈 수 있다. 무례한 사람들을 우주선에 태워 보낼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 자신의 우주, 우리의 경계 안에서 그들의 무례함이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할 수는 있다. 그것이 바로 되받아치는 기술의 진정한 의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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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살다보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되고, 그중 일부는 가끔 연락하는 사이가 되며 극소수의 사람들은 친하게 지내며 자주 연락하는 사이가 된다. 그리고 더 극소수의 사람은 악감정을 가지고 다시는 연락을 하고싶지 않은 사람이 된다. 이 책은 그 극소수의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난 예전부터 사람의 심리에 관심이 많았다.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내가 이런 행동을 하면 상대가 이렇게 생각하겠구나 등 무의식적으로 그런것들을 계속 신경썼었다. 그래서 내 스스로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내가 싸이코패스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여러 책들도 읽어보았었다. 그러다보니 심리관련 책을 많이 읽게되었고 [되받아치는 기술]과 비슷한 서적들을 많이 읽었다. 저자의 생각과 내 생각이 많이 비슷했다. 예를 들어, "00행동을 하는 무례한 사람에겐 어떻게 해야할까요?"라는 저자의 질문에 내가 어떤 대답을 생각하면, 이후에 나오는 저자의 정답과 동일한것같은.. 현대 사회에서 '착하다', '순하다' 라고 불리는 사람들중 대부분이 무례한사람에게 대응을 잘 못한다고 느낀다. 그런 '착하고 순한'사람들이 [되받아치는 기술]을 읽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무례한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잘 대응하고 쉽게 보이지 않을 수 있는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상대에게 잘 대응해야 쉽게 보이지않고 사람들에게 존중받으며, 이용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말의 힘을 기를 수 있으면 좋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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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나무 사이에서 출간한 <되받아치는 기술>을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평소 저는 누군가 무례한 말을 던져도 현장에서 즉각 대응하지 못하고 그저 어색하게 웃으며 넘어가곤 했습니다. 마음속에는 화가 쌓이는데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느라 뒤늦게 혼자 속앓이를 하는 날이 참 많았어요. 이 책은 저처럼 착한 사람 콤플렉스에 갇혀 입을 떼지 못하는 이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대화의 무기를 쥐여줍니다. 책에서는 상대의 무례함에 똑같이 무례하게 대응하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논리적인 거리 두기를 통해 나를 지키는 법을 강조합니다. 갑작스러운 공격을 받았을 때 당황하지 않고 되물음으로써 공을 상대방에게 넘기는 기술은 정말 유용합니다. "그게 무슨 뜻인가요?"라고 차분하게 되묻는 것만으로도 상대는 자신의 무언의 폭력을 인지하게 됩니다. 침묵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상대의 무리수를 부각하는 방법도 아주 현실적이에요. 유머를 섞어 분위기를 전환하면서도 뼈가 있는 한마디를 던지는 법은 세련된 대처의 정점이라고 느껴집니다. 비난을 농담으로 받아치거나 상대의 허를 찌르는 질문을 던지는 연습을 하면 인간관계에서의 주도권을 다시 가져올 수 있습니다. 무조건 참는 것이 미덕이 아니라 내 경계선을 명확히 긋는 것이 건강한 관계의 시작임을 깨닫게 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이제는 무례한 상황을 마주해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차분한 어조로 나를 방어하는 구체적인 예시들이 가득해 곁에 두고 반복해서 읽으면서 제 스스로의 가치를 높여보려 합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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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썼습니다. 나는 소심한 성격탓인지 몰라도 어렸을때부터 무례한 말 앞에 아무 말도 못하고 지내왔다. 이런 성격은 남을 배려하는 이타심으로 이어졌고 급기야 잘해주면 권리인지 그들앞에 상처는 오로지 내 몫으로 다가왔다. 물론 성인이 되고서도 한참 후에서야 착함이 세상의 진리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지만 도를 넘은 그들의 언행앞에 나는 여전히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였다. 이런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줄 책을 읽게되어 감사드린다. 이 책은 part37로 구성되어있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되받아치는지에 대한 기술을 목차만 받아 알 수 있게끔 구성되어있다. 마치 속성반처럼 무례한 사람을 만나러가기전 빠르게 요점만 파악할 수 있도록하는 목차는 속공에 대비할 수 있도록하였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한 것은 아니다. 만화를 삽입하여 재미있게 감정이입할 수 있도록하였다. 무례한 사람에게 되받아치는 기술이니 자칫하면 무겁거나 비화를 도모하는 이야기로 갈 수 있는데 만화를 삽입함으로써 진지와 재미 두가지를 잡았다. 선 넘는 말에 단호하게 가격하는 방법, 정확하게 급소를 찌르는 한마디 등 되받아 치는 기술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무례한 사람에게는 똑같이 그러나 센스있게 갚아주는 방법이야말로, 오늘날 예의가 사라지고 무례가 범람하는 현대도시속 참된 교육이다. 하지만 이 책 한번 읽었다고 그동안 살아왔던 생활양식이 변하지않을걸 잘 안다. 그래도 나를 이 세상으로부터 지키는 방법중에 가장 기본적인 것이니 슬프지만 변해야한다. 말 속에 인격이있다고 한다. 우리는 수 많은 속에서 상처받고 산다. 당신의 품격 속에 나를 지키는 방법 '되받아치는 기술'로 나를 지키며 사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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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는 순간 요즘 무례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꼭 필요한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읽어봤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노란색 바탕의 귀여운 그림에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머리말에 무례하고 공감력 없는 말로 선 넘는 상대를 우아하게 제압하는 37가지 방법 이라 나와있는데 요즘 제가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라 너무 공감이 되더라구요 무례한 말에 대처를 못하고 이렇게 얘기 할 껄 저렇게 받아 칠 껄 하며 밤마다 잠을 못이루며 이불만 차던 내 모습이 떠올랐어요 제대로 얘기를 해도 벽에 얘기하는것 처럼 받아들이질 않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에 대한 대처법이 적혀져 있어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여러 상황별로 대처 방법이 나와있던데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에 대한 대처법과 원하지도 않는 조언을 하는 사람의 대처법엔 나도 그렇게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답니다. 제일 배우고 싶은 대처법은 '남은 관심도 없는 자기 이야기를 끝없이 늘어놓는 사람에 대해서' 였습니다. 이 부분을 보고 만나기만 하면 본인얘기만 하고 어떤 얘기든 본인 얘기로 끌어들여 하는 지인이 떠오르며 그부분에 대해 도움이 될까 했는데 그에 대한 대처법이 '한번만 더'를 외치는 것이 였습니다 하지만 그방법이 내가 너무 힘들듯 하여 그냥 알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자기애가 너무 강한 사람은 본인얘기에 관심없어 하며 어느정도 무시하더나 다른주제로 빨리 넘어가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지금 선 넘으셨어요!" 이 부분 처럼 선넘는 상대에게 어버버 하지 않고 되돌려주는 단호한 한마디를 잘 할 수 있기를바라며 즐겁게 책을 읽었습니다. 초 중 고 학생들이 읽어도 좋고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네요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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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무례한 상대를 만나게 되면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고 당황하게 되는데요. 그럴때 어떻게 하면 그런 상대를 제압할 수 있을지 미리미리 대처법을 익혀 놓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되받아치는 기술에는 그렇게 무례하고 공감력 없는 말로 선 넘는 상대를 우아하게 제압하는 37가지 방법이 담겨있습니다. 무례한 상대를 만나 속으로 삭이고 넘어가다 보면 당장의 상황은 어떻게든 수습되지만, 내 기분은 상처받고 속상하고 자존심에 생채기가 나고 억울한 마음이 드는데요. 그렇게 마음에 상처를 받을 때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딱 부러지게 되받아쳐줄 방법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혹시라도 잘못된 방법으로 되받아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데요. 상대의 속내를 모른 채 입에서 나오는 대로 되받아치는 한 틈만 나면 나를 물고 뜯으며 괴롭히는 상대를 격퇴할 수 없겠지요. 짜증나는 상대에게 확실하게 되받아쳐서 사과를 받고 반성하게 하고 내 기분도 후련해질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 싶은데요. 되받아치는 기술 책에는 화를 돋우는 그 사람에게 속 시원히 되받아치는 기술을 담으며 되받아치는 기술이 필요할 때 꺼내어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화가 치밀게 만드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의 급소를 찌르는 한마디로 되받아치는 효과적인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때 냉정하고 단호하게 되받아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사실 그런 상황이 되면 냉정해 지는 것이 정말 어렵거든요. 이 책에는 가까이에서 우리를 화나게 하는 사람을 유형별로 구분하여 효과적이며 올바르게 되받아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각 항목별로 나누어 37가지로 정리하여 구성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37가지의 되받아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공감력 없는 말로 화가 치밀게 하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교만한 말로 남을 무시하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이기적이고 배려심 없는 말로 속을 뒤집어놓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까지 4개의 파트로 나누어 알려줍니다. 막말을 퍼붓는 사람에게는 어떤 되받아치는 기술을 써야 하는지, 비꼬는 말투가 입에 밴 사람에게는 어떤 기술로 되받아쳐야 하는지,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되받아치며 대처해야 하는지, 눈만 뜨면 지적질하며 괴롭히는 상사에게는? 모욕하는 말이나 성희롱을 일삼는 사람에게는? 느닷없이 화를 내며 길길이 날뛰는 사람에게는? 초 단위로 시간을 따지며 압박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되받아쳐야 하는지 알려주는데요. 그런 상황의 예시만 봐도 속이 부글거리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 같은데 그 상황이 되면 어떨지 생각만해도 아찔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런 상황에 과연 어떻게 되받아치는 것이 좋은지 굉장히 현실적인 기술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그중에서도 느닷없이 화를 내며 날뛰는 사람에게는 고개를 푹 숙여 일단 불길을 피하는 방법이 정말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급 화를 내는 사람에게 마음 좀 가라앉히라고 하거나 말로 풀어보자고 하는 것은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이런 경우 종종 겪어봐서 아는데 정말 그렇더라고요. 그런 폭풍우를 넘기는 최고의 방법은 잠자코 입을 꾹 다물고 있는 수밖에 없다고 조언하는데 정말 맞아요. 욱하는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되받아치는 방법은 상대가 정상이 아닌 상태라 잠자코 있는 방법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때 저자는 고개를 푹 숙이는 자세를 취하라고 하는데 고개를 숙이면 얼핏 머리를 조아리고 복종하는 태도로 보여 일단 욱하는 사람을 심리적으로 만족시킨다고 해요. 얼굴이 보이지 않도록 고개를 푹 숙이면 성질을 부리느라 길길이 날뛰는 사람에게 내 표정이 보이지 않는데 고개를 숙이고 속으로 '저 인간, 또 저러네' 같은 욕을 하며 상황이 지나갈 때까지 버티라고 하더라고요. 와 ㅋㅋㅋ 이 부분에서 정말 이보다 더 현실적이고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 싶었어요. 각각의 항목에는 속마음과 NG, OK로 그러한 상황을 정리하여 직관적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는데요. 그런 상황에서 하면 안되는 것과, 현명하게 되받아치는 기술을 정리해 놓아서 정말 도움이 되더라고요. 이렇게 되받아치는 기술 책에는 선 넘는 사람에게 어떻게 되받아처야 하는지, 공감력 없는 말로 화를 나게 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되받아처야 할지, 남은 무시하는 교만한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되받아쳐야 하는지, 이기적이고 배려심 없는 말로 속을 뒤집어 놓는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 되받아쳐야 하는지 알려주는데요. 딱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상황들을 통해 정리하고 있으며 중요한 부분은 다른 컬러로 강조해 놓아서 핵심 부분을 쉽게 체크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고 지금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기술들이라 미리미리 숙지해 두면 그런 상황을 마주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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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가 맘에 든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무례한 사람, 이기적인 사람 등 너무 많다. 그럴때, 센스있게 받아치기가 너무나도 힘들다. 이 책은 선 넘는 상대에게 통괘하게 받아치는 기술을 가르쳐준다. 이게 본능적으로 잘 되는 사람도 있지만, 나처럼 연습해야하는 사람도 있다. ㅠㅠ 두번째 챕터는, 공감력 없는 말로 화가 치밀게하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세번째 챕터는, 교만한 말로 남을 무시하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네번째 챕터는, 이기적이고 배려심 없는 말로 속을 뒤집어놓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나도, 이런말을 듣고, 바로 되받아치지 못하고 뒤늦게 후회한다. 그 때 이런말을 할걸, 저런말을 할걸 하고... 미리 연습해두고, 이럴땐 어떻게 저럴땐 어떻게 하면 그래도 실전에서 좀 더 낫지 않을까 책에는 만화로도 상황을 묘사해뒀다. 그래서 가독성도 매우 좋다 ㅎㅎㅎ 어머!너무 비싸네요. 얼마나 대단한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을지 기대돼요.. 얼마나 무례한가. 자기는 되게 예의있다고 생각하겠지만, ㅠㅠ 이런 경우 나도 어버버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제는 저렇게 답변을 외워서라도 꼭 되받아쳐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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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떤 분들은 상대방의 무례한 말에 툭툭 털고 지나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못 받아친 제 자신에게도 화가 나도 상대방의 태도에 화가 나서 마음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가는 걸 종종 경험하는데, 저만 그런가요? 아마 사회생활을 하시면서 누군가와 관계를 맺다 보면, 누구나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툭 튀어나오는 무례한 말들 때문에 가슴이 턱 막히는 경험이 다들 있으실텐데요. 이런 경험 때문에 밤을 지새우기도 눈물을 흘리기도 한 저 같은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상황극 형태의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어 어떤 상황에서 어떤 표정으로 그 언어기술을 구사해야 하는지 한눈에 들어오고 그림 속의 인물을 저와 상대방에 대입하다 보니 몰입감이 훨씬 컸습니다. 어려운 이론서가 아니라, 마치 친한 선배가 알려주는 꿀팁 같은 느낌이라 저는 출퇴근 시간에 읽었는데,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었던 거 같습니다. 이런 실질적인 사회생활스킬을 미리 익혀둔다면, 갑작스러운 공격에도 당황하지 않고 단호한한마디를 던질 기회를 스스로 연습하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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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받아 치는 기술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상대에게 보내는 통쾌한 스톱 사인! 되받아치는 기술. 제목부터 화통하고 시원하게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저자인 이오타 다쓰나리는 도쿄대 졸업생으로 심리 카운슬러도 다양한 회사들에게 경험을 쌓았다. 그는 특히, 커뮤니케이션 전문 분야 카운슬러로 활동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억울하고 속상한 일들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며 이에 맞는 해결책을 정확하게 제시하며 많은 인기를 얻게 되었다. 이번에 소개할 <되받아치는 기술>도 그러한 일에 연장선이다. 책 첫 장을 펴면 "너에게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 맹자 - "의 문구가 삽입되어 있다. 속이 뻥 뚫리면서도 한편으로는 나 또한 실수를 한 적이 없었는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하는 문구였다. 사람은 항상 당하고만 살진 않으니깐 말이다. 바로 말대답하며 논리적으로 따지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그래서 속이 덜 풀리고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며 '화병'이라는 게 생기는 게 아닐까 생각된다. <되받아치는 기술>에서는 화를 돋우는 사람에게 속 시원히 되받아 칠 수 있는 기술들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분석하며 '대처 비법'에 대해 면밀히 설명해 준다. 더 이상 참는 방식으로 상황을 모면하고 상대방을 회피하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나 자신을 보호하며 방어할 수 있는 자세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총 37가지의 고수 비법이 담겨 있어서 언제 이 비법들을 적절하게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되받아치는 기술>은 1부.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2부. 공감력 없는 말로 화가 치밀게 하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3부. 교만한 말로 남을 무시하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 그리고 4부. 이기적이고 배려심 없는 말로 속을 뒤집어놓는 사람에게 되받아치기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상황 - 그림 - 심리 분석 - 대처 비법' 순으로 이어진다. 무엇보다 맨 마지막에는 일목요연하게 'ㅇㅇㅇ한 사람 - 속마음 - NG (잘못된 대처 방식) - OK (고수 비법) 이렇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다시 한번 짚고 정리하며 넘어갈 수 있었다. 다양한 상황이 등장하여 친구/연인/회사/지인/모르는 사람들에게 골고루 써먹을 수 있었던 점도 매력적이었다. 이윤 추구라는 목적을 가진 회사 조직에 있다 보면, 진짜 인사팀이 뭐 이런 인간을 뽑았나 싶을 정도의 인간 말종들이 있다. 예전에 상사가 그런 사람이라며 회사 조직의 넘버원 빌런이었는데, 참 운이 없게도 같은 팀이었다. 그 팀장은 매번 직원들에게 "악의는 없어"라며 곤란한 상황을 모면하려고 애썼는데, <되받아치는 기술>에 나온 "좋은 의미야"를 덧붙여 또박또박 말투로, 여유로운 표정으로 슬기롭게 대처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세상의 모든 빌런을 지구상에서 퇴치할 수는 없지만, 내 공간에서는 퇴치해야만 한다. 미리 이 책을 알았더라면 아주 열심히 공을 다해 빌런들을 <되받아치는 기술>을 이용하여 골탕 먹었을 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고뇌하는 현 문제를 속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되받아치는기술, #사람과나무사이, #이오타다쓰나리, #서수지, #주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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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살다 보면 유독 타인의 감정에 예민하고, 거절하는 것을 어려워하며, 상대의 무례한 농담에도 그저 허허 웃으며 넘겨야만 했던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날이면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 '그때 왜 그렇게밖에 말하지 못했을까' 하고 스스로를 자책하며 밤을 지새우곤 합니다. 저 역시 평소 선을 넘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던 중 이 책, 『되받아치는 기술』을 만났고, 비로소 내 마음의 문을 걸어 잠글 줄 아는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상대를 말싸움으로 이기는 화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무례한 사람들의 공격이 내 안의 평화를 깨트리지 못하도록 '스톱 사인'을 보내는 법을 알려줍니다. 마음이 여린 사람들은 상대가 선을 넘을 때 당황해서 머릿속이 하얘지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대안들을 제시해 줍니다. 감정적으로 흥분하지 않으면서도, 상대에게 "여기까지는 허용하지 않겠다"라는 메시지를 우아하게 전달하는 법을 배우다 보면 어느덧 든든한 방패를 하나 얻은 기분이 듭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저자가 상처받기 쉬운 사람들의 마음을 깊이 공감해 준다는 것입니다. 무작정 "성격을 고쳐라"라거나 "강해져라"라고 다그치는 대신, 우리가 가진 섬세함을 유지하면서도 타인의 무례함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기술적 접근을 도와줍니다. 책 속에 담긴 상황별 해결책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니, 그동안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정작 가장 소중히 돌봐야 할 내 마음은 방치해 두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상처받고 여린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무례한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하루의 기분을 망치기엔 우리의 일상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참는 것만이 미덕이 아님을, 나를 지키기 위한 적절한 '되받아침'이 오히려 건강한 관계를 만든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꼭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그랬듯, 여러분에게도 무례한 세상 속에서 나를 지켜낼 수 있는 가장 세련된 무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되받아치는기술 #사랑과나무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