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케이 책의 그 실사사진그림을 볼수 있다. 첨에 구입하게된 동기는 숫자 1,2,3 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기 위함이지만. 으외로 겉표지의 숫자 크기와는 달리 안의 숫자크기는 생각보다 작아서 실망했다. 하지만 그외의 물고기 비늘에 해당하는 그 반짝임은 넘나도 이쁘다. 그림도 커서 같이 하나하나 세어볼수 있지만 페이지 하나에 그 숫자 하나에 해당하는 그림이있는것이 아니구, 두세 숫자가 같이있어서 첨 숫자를 경험하는 아이한텐 혼란스러울것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교육적인 효과를 배제한 책의 흥미를 유발하기위한 책으론 넘나도 좋은 책인것 같다 |
| DK책 4권을 구입했는데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고, 아이도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어릴때 부터 ABC 하고 숫자는 하루에 한번 이상씩 항상 손바닥책으로 보여줘서 책을 바꿔서 보여주려는 의도로 구입한 책이에요. 그런데, 이책은 꼭 숫자의 개념을 알려주려고 하기 보다는 푸름이의 반응으로 봐서는 책의 구성이 잘 되어 있는것 같아요. 제가 1 2 3하면서 보여주면 집중해서 보긴 하지만 그 사진들에 더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 저는 몬테소리 이큐도리도리방에 터치북이 다섯권이 있기에 이책에서도 터치북으로 나온거지만, 차원이 다른것 같아요.이책은 기형학(?)적 이라할까요. 남자아기들이 좋아하는 소방차 ,모래성(까칠까칠한느낌),뱀(쉽게만질수없는 촉감),가장좋아하는 자동차,체리속의 끈끈함을 손까락으로 찍어가면서 one.tow....하고 숫자놀이는 자연스럽게 끝낸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내용도 알차서 만족하는책입니다 마지막장에 있는 자동차와 체리를 아이는 가장 좋아해요. 체리가 끈적끈적 해서 신기해해요. 제가 아이 손을 가져다가 체리 구멍속에 손가락을 넣어서 만져주었더니 나중에는 아이가 제 손을 가져다가 만져보라고 하더라구요... 책의 크기도 좋고, 책도 단단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
| 사실 큰 아이때는 이런 책이 있는 줄도 몰랐다. 그래서 둘째 아이용으로 샀는데 6세인 큰 아이가 더 흥미있어한다. 촉감도 느끼고 1-10까지 공부할 수 있게 해 놓았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선명한 그림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페이지는 10면인데 촉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다섯면 뿐이다. 그리고 촉감이 다양하지가 않다는 점이다. 엄마 입장에서는 더 많았으면 좋겠다. 물고기의 비늘 감각을 느끼고 . 거칠거칠한 모래 종이의 감각을 느껴 보고 . 불가사리의 가죽 느낌을 느껴보고 뺌껍질 느낌을 느껴보고. 마지막으로 끈적끈적한 느낌을 느껴본다. 근데 물고기, 뱀, 불가사리의 느낌이 아무리 해 보아도 똑같은 것 같다. 이들을 더 다양한 다른 느낌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