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일단 다른 디케이북에 비해 영어의 단어수가 적다. 그래서 영어가 짧은 난 그나마 안심하면서 보여줄수 있구, 제목에서와 같이 여러가지 도형을 함께 읽힐수 있다. 한 페이지에 같은 도형이 큰것부터 작은것까지 쭉 나와있으니, 일단 아이한테 혼란스럽지 않을 것 같구, 색감도 넘 이뻐서 뽀뽀해주고 싶을정도다, 단지 아쉬운 점은 느껴볼 수 있는 경험이 다른 책에 비해 적다는 것이다, 즉 다른 터치북에서 느낄수 있는 느낌이 겹친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하지만 터치북이라고 해서 여러가지 경험을 느끼는 것도 좋지만 이 책에 나오는 사물은 흔히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사물사진이 많아서 많이 이색적이다라는 거부감은 없다 |
| 느낌이 나는 책... 내가 어렸을땐... 막연하게... 느낌을 그렸는데.. 요즘은... 책에서도 느낌이 나고. 향기가 나고... 그래서 너무 재미있다. 실제 사물을 만지고 체험할 수 없다는 문제점을... 이 책은 극복해냈다.... 아기들이 참 좋아할 책인거 같다... 나도 이 책을 만지면서 너무 신기했고.. 재미있어 했던 기억이 난다... 좀 아쉬운게 있다면... 책값이 좀 부담스럽다는거... 그래도 아기들을 위해서는...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너무 예쁘다... 그림에 사용한... 색상도 예쁘고.,,, 느낌도 좋고... 아이디어조 좋은거 같다... |
| DK사의 제품중 두번째로 구입한 책이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 다이아몬드와 별모양. 다양한 모양에 대한 사물인지와 함께 울퉁불퉁, 보들보들등의 촉각인지의 기능을 겸비한 책이다. 동일사의 제품인 puppy보다 인기가 덜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다. 혼자서 책을 펼치고 특수처리된 부분들을 만져보며 저만의 얘기를 하기도 한다. 동그라미는 오렌지로, 네모는 필통으로, 다이아몬드는 연으로 각각 독특한 촉감의 재질이 있는데 세모나 하트등은 없는것이 좀 아쉽다. touch and feel시리즈 중에서는 두번째로 마음에 드는 책이다. |
| 이 책은 여러 가지 모양(동그라미, 세모, 네모, 마름모 등)을 그러한 모양을 한 여러 가지 물건들을 통해 소개하고, 그 중의 하나 정도에 꾸며져 있는 여러 가지 느낌(울퉁불퉁한 오렌지, 매끄러운 천, 따뜻하고 부드러운 털, 반사되는 셀로판 안경, 반짝이는 마술 지팡이)을 맛볼 수 있는 책이다. 모양과 물건의 명칭을 영어로 익힐 수 있고 다양한 느낌을 실제로 손의 감각을 통해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책이다. 색감이 밝고 화려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다. 책의 특성상 감동이나 여운을 주는 다른 이야기책과 달라 단순해 보이기도 하지만 어린 아기들은 좋아할 만한 책이다. 이 책은 다른 시리즈 책도 많아 엄마가 여러 가지 책들을 비교해보고 한 권쯤 사주면 좋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