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과 사운드가 함께 하는 유아용 책이다.
각 페이지를 열면 한마리의 동물이 팝업으로 튀어나오면서 동물 고유의 소리를 낸다.
즉 페이지마다 각각 다른 소리가 난다는 얘기.
어떻게 장치를 했기에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 아이들의 사랑을 받을 것 같다.
일러스트레이션이 처음에는 살짝 촌스러운 느낌이었지만
계속 보고 있자니 정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