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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뒤로갈수록 나가리 되어버리는 스토리에 맘이 아프긴하지만 아무튼 완결이 코앞이라 끝까지 구매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사스케는 영원히 정신 못 차릴거 같은데 그냥 코찔찔이 나루토가 이렇게 성장해서 마을 지키고 이 세상을 지키고 있는 모습보니까 찡하네요. 내가 키운 건 아니지만 내가 키운 것 같은 이상한 느낌ㅋㅋ 옛날엔 사스케 나루토 둘다 좋았는데 지금은 나루토에 훨씬 더 정이 많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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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70권은 가이의 팔문둔갑이라는 압도적인 전율로 시작해, 전설의 오오츠츠키 카구야가 등장하며 세계관의 정점에 도달하는 강렬한 에피소드입니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가이의 붉은 맹수와 같은 투혼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며, 나루토와 사스케가 육도 선인으로부터 힘을 이어받아 반격하는 과정은 소년 만화의 정석적인 쾌감을 보여줍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최종 보스의 전환은 다소 당황스러울 수 있으나, 닌자 세계의 기원을 다루는 장대한 서사만큼은 놓칠 수 없는 백미입니다. |
| 어릴 때 애니메이션을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는 건 꽤 다른 느낌이라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애니로 알 수 없었던 학교들의 디테일을 알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사길 잘 한 것 같아요. 완결이 다가오는 게 기대되면서도 아쉽네요. |
| 스포 포함 주의! 우치하 마다라가 인정한 체술의 최고는 가이였습니다. 지금까지 봤던 체술 중 최고라고 했으니 가이를 이은 리도 체술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다라는 끝난 것 같다가도 갑자기 카구야로 변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
| 슬슬 결말이 다가오는 70권 리뷰. 카구야와의 최후의 싸움이 펼쳐지며 나루토와 사스케는 자신들의 힘과 동료들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는다. 강함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싸움 속에서 감정적인 요소도 강조된다. 마지막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각자의 역할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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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이의 팔문 개방이 나타나고 마다라와 싸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카카시보다 가이가 정말 강하다는 게 진실로 드러나면서 굉장히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마다라의 포스도 잘 느껴져서 너무 좋았네요. 가이의 매력이 최대치를 찍는 화였어요 |
| 재밌다ㅋㅋㅋㅋ육도선인을 만나는 나루토,, 카카시반이 이렇게 같이 싸우는것도 계속봐도 감격이고 그냥 매화 몰입해서 보다 갑자기 뽕차서 감탄하다 바쁨ㅋㅋㅋ 그동안 별일 다 있었지만 그래도 어느새 다들 자라서 카카시만큼 강해진 카카시반ㅠ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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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70 글쓴이 Masashi Kishimoto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DCW 너무 재밌습니다 기대 이상이에요 항상 이 작가님꺼 재밌게보고 있어요 애니메이션 및 만화책도 너무 좋습니다. #일본 #Masashi Kishimoto #대원씨아이/DCW #만화책 #애니메이션 #완결 |
| 카시모토 마사시 작가님의 나루토 70권 리뷰입니다. 제669화 팔문 둔갑의 진으로 이어집니다. 팔문 둔갑의 진은 자신의 힘의 리미터를 해제하여 힘을 극한까지 끌어내는 기술로 리미터를 모두 개방하면 다섯 카게마저 능가하는 몇 십 배의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잘 봤어요. |
| 나루토 70권을 읽었습니다. 나루토의 명장면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팔문개방가이 vs 마다라 가 펼쳐집니다. 첫 등장시 카카시보다 강하다는 말을 농담취급했던 독자들이 일제히 가이를 찬양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나루토와 사스케는 모든 닌자의 시조인 육도선인과 조우하고 육도의 힘을 얻은 뒤 마다라와 다시 한 번 싸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