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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수 작가의 '구르미 그린 달빛' 1권에 이어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2권도 몰입감있고 스피드하게 전개 되어 너무 재미 있습니다. 드라마보다 더 깊이 있는 이야기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었습니다. 책표지도 너무 예쁘고 등장인물들이 드라마의 주인공들의 얼굴들과 곀쳐져서 생각나게 하는 장면들이 나와 소설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2권에서는 정체가 점점 드러나는 홍라온과 서로에게 점점 빠져들어가는 두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관계가 시작되면서 더욱 이야기거리가 풍성해지고 재미있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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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가 친구에게 추천 받은 책이라며 학교 도서관에서 이책을 보다가 갖고 싶다고 용돈을 모아서 산 책이예요 너무 재밌어하네요 조만간 시리즈 다 구매할 것 같아요 역사를 좋아하는데 달달한 로맨스 중심이라 더 재밌어하네요 드라마 시리즈도 보고 싶대요 받자마자 두번을 읽더라구요 봐도봐도 재밌다며 3권 주문할 날을 기다린답니다 드라마만 봤던 엄마인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아이 몰래 깜짝 선물로 3권 주문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