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게야마랑 킨다이치랑 서로 양보했으면 더 멋있는 조합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 적 있었다.지금은 양보한다고 되는 게 아니구나, 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광고 문구 중에 '인생에 우회로가 있는 것은 쉬어가란 의미'란 말이 생각났다. 귀찮고 하기 싫은 것도 하고 싶은 걸 하려면 참을 줄 알아야 하고. 그런 의미에서 광견군을 받아준 아오바조사이 최고다. 어쩜 매력 없는 팀들이 하나
카게야마랑 킨다이치랑 서로 양보했으면 더 멋있는 조합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 적 있었다. 지금은 양보한다고 되는 게 아니구나, 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광고 문구 중에 '인생에 우회로가 있는 것은 쉬어가란 의미'란 말이 생각났다. 귀찮고 하기 싫은 것도 하고 싶은 걸 하려면 참을 줄 알아야 하고. 그런 의미에서 광견군을 받아준 아오바조사이 최고다. 어쩜 매력 없는 팀들이 하나도 없을 수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