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권은 러브 크래프트 작가님의 글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의 작품이 섞여 있어요. 청소년기에 집필한 작품을 읽는 것도 작품의 발전 과정?을 상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다른 매력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며 읽어야겠어요. |
| H.P. 러브크래프트 작가님의 <러브 크래프트 전집 5 : 러브크래프트 전집 5 외전 (상)>을 대여 이벤트로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청소년기에 집필했던 작품과 공동 작업을 했던 작가 7인과의 공저작이 수록되어 있는 책으로 흥미롭습니다. |
| <러브 크래프트 전집 5 외전> 입니다 공포 소설이지만 공포 그대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다양한 소재들과 세계관이 혼재되어 있는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글입니다 장르 소설계의 한 획을 그은 작가의 글답게 작가 개성이 잘 드러나 있는 글이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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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크래프트의 청소년기 집필 작품과 다른 작가들의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는 외전입니다. 몰랐던 작가들의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헤이즐 힐드의 작품들이 취향에 맞더라고요. 청소년기 작품 중에서는 작은 유리병과 수상한 배가 재밌었네요. 단편집을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
| 러브 크래프트 전집 5 외전 (상) 입니다 이런 내용을 상상만으로 글로서 풀어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했던 글들입니다 물론 작가니 일반인들과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고 느끼고 표현까지 해내겠지만 그의 무궁한 세계관과 이야기에 다시금 놀랐던 전집입니다 |
| 청소년기의 작품이 이렇게 어둡다니 대체 누가 애한테 어떤 작품을 읽혔기에...는 조부모님이...그렇구나... 좋은 이야기를 읽고 자랐군요. 섬세하고 예민하면서도 모르는 것에 대한 공포를 생생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님을 알 수 있었어요.(근데 미지의 생물 좀 궁금하지 않나요. 귀신 만나면 물어볼 게 많을 것 같은데!!) |
| 4권 이후부터는 점점 단편들의 향연이라서 이렇다고 말할만한 감상이 크게 있지는 않아요. 내용 자체도 아쉬운 부분이 많아서 전집보다는 공포물들만 엮어서 딱 컴팩트하게 내는 편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앞부분은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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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P. 러브크래프트, 러브크래프트 전집 5 외전 (상) 리뷰입니다. 러브크래프트 전집 5권에는 저자의 청소년기 작품과 저자의 영향을 받거나 세계관을 공유한 작가들과 공저한 작품들을 수록해 놓았습니다. 작가는 어렸을때부터 필력이 다 있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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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P. 러브크래프트 저, 러브크래프트 전집 5 외전 (상)권 리뷰입니다. 전집 5권은 외전 격으로 저자가 평소 교류하던 작가와 공저한 작품과 저자가 청소년기에 집필한 작품을 수록해 놓았습니다. 해설과 함께 읽으니 더욱 더 재밌었어요. 잘 보았습니다. |
| 색다른 느낌의 외전이라서 오히려 본편보다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작품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는데 이게 가상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을 하기도 해서 신박하기도 하고... 뭔가 잘못하면 진짜 이상해질 것 같은데 적당하게 잘 풀어내서 그런지 오히려 본편보다 술술 읽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