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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서커스 123
(히도 반 헤네흐텐 글.그림 ㅣ 이현정 옮김)
대상 : 만 3세이상 빨강과 검정 두 가지 색을 사용해서 그런지 눈에 잘 들어오네요
신사 숙녀 그리고 어린이 여러분, 서커스 1 2 3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형은 따라서 인사도 해보죠!
18개월 둘째가 과자와 함께 무당벌레 수를 세어보았어요
세면서 맛있게 먹어줍니다^^
역시나 묘기를 보니 따라해보고 싶어지나봐요^^
접시 돌리는 묘기가 신기신기
점점 늘어나는 무당벌레들에 더욱 활기가 느껴지네요
공 위에서의 묘기를 발견한 아이!
숫자를 늦게 배운탓에 요새 10까지 알게된 7살 첫째! 공 위에서 묘기라니 정말 대단하죠!
귀여운 무당벌레 곡예사들의 묘기에 푹 빠져 수를 헤아리다보니 숫자공부! 아주 쉬워요. 무당벌레도 세어보고 수만큼 스티커 붙이기도 했어요
수세기에 푹 빠질수밖에 없어요 무당벌레들이 눈에 쏘옥 들어와서 몇마리인지 세어보고 싶어지거든요
또 다양한묘기 속 이야기들을 두근두근 가슴졸이며 봤습니다
짝짝짝! 박수가 나오지 않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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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123
재능교육
히도 반 헤네흐텐 글 그림
![]() 귀여운 무당벌레 한마리가 등장해요 서커스에 온것을 환영한다며 인사를 하는것으로 책은 시작이 되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곤충이기도 하고
그림으로 많이 그리기도 하면서 그리기도 쉬운 곤충이죠
![]() 다음 페이지에는 무당벌레 두마리가 등장을 해요 두마리는 자전거 곡예사로 무대에서 멋진 묘기를 선보여요
자전거가 무당벌레 크기 정도에요
그래서 작은 자전거라고 표현되어져 있어요
![]() 1부터 10까지 각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무당벌레의 마리수가 하나씩 증가하고 그 갯수와 숫자가 표시가 되요
별번째 무당벌레의 생김새는 좀 다르네요
그건 아마도 십부터는 앞에 한자리가 더 늘어나서 다르다는것을 표시 해주기 위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어찌 되었든 무당벌레들은 각각의 묘기들을 선보이면서 나오는데 단순하면서도
숫자에 대한 확실한 개념을 알게 해주는 책이에요
앞에서부터 차근 차근 읽게 되면
덧셈에 대한 개념도 알수 있고요
뒤부터 읽게 되면 뺄셈에 대한 개념도 공부 할 수 있겠죠
![]() 크기는 다 제각각이지만 10마리가 공연한것이 아니라는 것과 열 이후의 숫자도 앞에 열이란 글자만 더 붙을 뿐 뒤에 붙는것은 같다는 반복성에 대한 것도 알게
해줌으로써 숫자 공부하는데 아주 탁월한 책이네요
![]() 재능 수업을 하기에 혹시나 해서 스스로펜을 꺼냈는데
음원이 등록이 안되어 있는거라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께 부탁드려서 넣어 달라고 했어요
혹시나 있을 워크북도 부탁드렸고요
아이도 살짝 실망한것 같더라구요
자기 혼자 볼 수 있는데 안되니깐요
그래도 다음주 부터는 신나서 보겠죠
![]() 요즘 숫자를 이상하게 자꾸 세서 속이 상했는데 이책을 보면서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손가락으로 숫자를 펴보이기도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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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숫자세기도 하고 숫자에 노출도되면서 아이의 관심도 많아지고 부담없이 숫자를 접하게 해주고 싶어 서커스 123을 아이에게 읽어주고있어요
서커스 123에는 이렇게 귀엽고 깜찍한 무당벌레가 등장합니다. 무당벌레 곡예사들이 무대를 돌면서 여러가지 묘기를 보여줍니다. 자전거타기, 줄타기,공중그네,탑쌓기,저글링등등 서커스를 접해본 경험이 없는 아들에게는 책으로 접하는 놀랍고 흥미로운 서커스의 세계일거에요 서커스 123에는 1에서 10까지의 숫자가 나오는데요 페이지마다 다른 묘기를 보여주면서 숫자와 무당벌레의 숫자가 늘어나요 재미있는 서커스 묘기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주고 간결한 일러스트로 무당벌레와 숫자를 부각시켜주네요
스토리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익숙해질것 같은 숫자 그림책 숫자놀이에 참 좋은 그림책이에요 유쾌하면서도 간결한 일러스트가 엄마인 제 맘에도 쏙 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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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123 -히도 반 헤테흐텐 글/그림 이현정 옮김] 무당벌레의 서커스를 보여 수를 세어요!
이번에 JEI 재능교육에서 나온 [서커스 123]이라는 책을 만났어요. 아이보리 바탕에 무당벌레의 붉은 색이 돋보이는 커버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둥근모서리처리는 기본이구요. [서커스 123]은 [내귀는 짝짝이]로 잘 알려진 벨기에 출신의 작가랍니다. [내 귀는 짝짝이]를 재미 있게 읽었기에 기대감을 가지고 첫 장을 넘겨봤어요. 숫자 1과 무당벌레 한 마리가 나와 환영인사를 하네요. 숫자와 주인공인 무당벌레만 빼고 흑백 배경이네요. 2 둘이 나와 자전거 곡예를 하고, 3 셋이 나와 줄타기 곡예를 해요. 4 넷이 나와 공중그네를 타고 날아다녀요. ` ` ` ` ` ` 점차적으로 무당벌레가 늘어나고 각기 다른 서커스묘기를 보여준답니다. 10 서커스 묘기는 절정에 다다르고 열 마리의 무당벌레가 원을 만들고 가운데 무당벌레가 프랑스의 유명한 '방귀 곡예사'를 위한 노래를 부른다고해서... 열심히 검색했는데, 정보가 없네요. 어떤 노래인지...궁금한데요? 아마도 서커스 단원들의 전통노래 같은 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이제 무당벌레들이 무대로 나와 인사를 해요. 여기서는 숫자가 아닌 한글로 수를 세어주네요... 하나부터 열셋까지~ 무대인사가 끝나고 관객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 소리가 들립니다. 검은 바탕에 깜찍한 눈과 입의 표정이 너무 귀여운데요. 3살인 조양은 마지막 페이지를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조양은 요즘 한창 숫자를 읽으려고 하는데 시기적절하게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난 것 같아요. 깜찍한 무당벌레와 함께 쉽고 재미나게 수를 만나니 아이도 어려워하지 않고 잘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6살인 조군에게는 내용으로 다가가면 쉬운 책이지만, 얼마 전 중국여행에서 본 서커스가 생각이 나는지, 각 장면마다 보여주는 서커스 그림을 뚫어져라 보더라구요. 전, 화려한 컬러감으로 알록달록 무장된 그림책보다 이렇게 흑백 배경에 빨강색 포인트로 잔잔한 그림책이 더 좋더라구요. [서커스 123] 와 전에 읽은 [내 귀는 짝짝이] 외에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이 궁금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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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 숫자를 익힐 수 있는 책, 서커스 1.2.3
그림이 넘 예쁘고 귀여운 무당벌레들이 서커스를 펼치는 모습이 아기자기해서 꽃베베에게 보여주고 있는 책이 있는데요.
"서커스 1.2.3" 이랍니다.
이 책은 제가 처음 봤을 때 넘 인위적이지않고 너무 화려하지도 않은 손으로 스케치한 듯 한 느낌의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 우리 꽃베베에게 꼭 보여주고싶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서커스 1.2.3은 무당벌레 서커스 단원들이 각 숫자에 맞춰 각기 다른 곡예를 펼치며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숫자 몇가지 꼽아 보여드리면요.
숫자 2의 경우 자전거 곡예사 둘이 무대안을 도는 모습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 꽃베베같은 어린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참 좋답니다.
요즘 책을 좋아해 꽃베베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다보니 글밥이 많은 것은 일단 집중력이 금방 떨어져서 자리를 뜨더라구요.
아직은 어려서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그림에 글 한~두줄 정도 있는 것이 좋드라구요 ㅎㅎㅎ
숫자 6은 힘센 단원 여섯이서 힘을모아 6백킬로그램의 역기를 드는 모습이 나와요.
그냥 무당벌레 인것 같아도 가만 보면 표정도 특징을 잘 잡아 표현했고 참 귀여워요^^
7. 일곱은 저글링 곡예사들이 공위에서 이것저것을 열심히 돌리는 모습이 나오는데요.
자연스럽고 수채화 같은 그림체~ 넘 이쁘죠? ㅎㅎㅎ
집에있는 플라스틱 공으로 저글링 흉내를 내며 보여주니 좋아하드라구요~
마지막엔 서커스 단원들이 주루룩~~ 줄을 이어 나오며 인사를 합니다^^
앞에서 익힌 숫자들을 이 페이지에서 하나씩 세어보며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부담스럽지 않게 놀며 읽어주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히고 즐거워할것 같아요^^
귀여운 무당벌레들의 곡예실력을 뽐낸 귀여운 그림을 보는 것도 넘 좋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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