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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동양적인 신비함이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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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가 화나면 정말 화나면'을 쓴 작가 몰리뱅의 동화입니다. '소피...'와는 정말 다른 분위기군요. 전체적으로 갈색 톤에 그림은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였는데, 특히 머리카락을 털실들을 이용해 입체적으로 표현한 점이 재미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동양적인 분위기입니다. 작가가 인도와 일본에서 살기도 했다는데 그 영향일까요? 아무튼 동양적이고 정적이면서도 신비함이
"동양적인 신비함이 구석구석" 내용보기
'소피가 화나면 정말 화나면'을 쓴 작가 몰리뱅의 동화입니다. '소피...'와는 정말 다른 분위기군요. 전체적으로 갈색 톤에 그림은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였는데, 특히 머리카락을 털실들을 이용해 입체적으로 표현한 점이 재미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동양적인 분위기입니다. 작가가 인도와 일본에서 살기도 했다는데 그 영향일까요? 아무튼 동양적이고 정적이면서도 신비함이 흐릅니다. 인종 구분 없이 백인과 흑인, 황인, 남녀노소가 함께 음식점에서 어우러져 학의 춤을 감상하는 장면도 감동적이군요. 한결같이 온화한 표정을 짓고 있는 주인 아저씨에게도 왠지 신뢰가 듬뿍 갑니다. 한 장 한장 넘기며 구석구석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어서인지 아이들도 아주 좋아하는 동화입니다.
d*****8 2001.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8세 이상-흔들림없는 온유함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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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접고 접어 만드는 종이학은 40을 바라보는 나에겐 10대를 떠올리게 한다. 내가 열서너살때만 해도 종이학을 천마리정도 접어 예쁜 유리병에 담아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로 주었었다. 그 정성을 알기에 받는 사람도 기뻐하며 받았다. 몰리뱅의 종이학은 새도로가 생긴 바람에 장사가 안되어 가난해져 버린 음식점에 쨔잔~ 하고 등장한다. 사람이 오지 않아 장사가 안되는 상황
"8세 이상-흔들림없는 온유함으로 살아가기" 내용보기

종이를 접고 접어 만드는 종이학은 40을 바라보는 나에겐 10대를 떠올리게 한다.

내가 열서너살때만 해도 종이학을 천마리정도 접어 예쁜 유리병에 담아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로 주었었다. 그 정성을 알기에 받는 사람도 기뻐하며 받았다.

몰리뱅의 종이학은 새도로가 생긴 바람에 장사가 안되어 가난해져 버린 음식점에 쨔잔~ 하고 등장한다.

사람이 오지 않아 장사가 안되는 상황임에도 음식점 주인은 늘 그릇을 닦고 가게를 청소하며 지낸다.

물질적으론 가난해졌을지라도 그의 마음은 풍요롭다.

평범하게 장사가 되는 음식점 주인이라도 돈없는 손님을 받게 되면,

정성을 다하는 식사보다는 저렴한 식사를 주는데서 그친다.

그러나 주인은 돈이 없다는 낯선 손님에게 정성을 다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한다.

음식을 판다 또는 음식을 주며 적선한다 를 넘어서는 행동을 한 것이다. -임금님께 바치듯 정성껏 상을 차렸습니다.- 고 쓰여있다.

살아가다 보면 늘 좋을 수만 없다. 때론 나의 잘못이 아닌 예기치 못한 일을 당하기도 한다.

나쁠 때 그때 나는 어떻게 마음을 가지게 되나..를 돌이켜 본다. 여기 책의 주인장처럼 장사가 안되는 가난한 상황에서 돈을 받지 못하는 손님을 위해 멋진 요리를 할 수 있을까???

-당신은 구걸쟁이니까 이런거라도 감사히 받아 잡수셔~ 하고 며칠씩 묵은 밥땡이를 내어주진 않았을까?

진실로 돕는 마음이 담기지 않은 생색내기식 적선을 하지나 않을까? 어쩌면 그럴지도..

나는 내가 몸,마음 중 뭔가 힘들어지면 온갖 짜증을 낸다. 마음이 좁아진다.

이렇게 되면 들어오던 복도 나가게 되는 것이다.

지금 나의 상황과 이 종이학의 주인장의 상황을 오버랩시키며 반성해 본다.

 

p****2 2014.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지만 큰 행복이야기.
"작지만 큰 행복이야기." 내용보기
미래아이 - 종이학    손님에게 자신의 요리를 내놓기를 즐기는 사람이었기에 겉보기에 낡고 허름한 옷을입고 음식점안으로 들어온 사람이 '거지'나 '부랑자'가 아닌 '손님'이었던가봅니다. 돈은 상관없이 그저 자신의 요리를 대접하고 싶어하는 음식점 주인의 모습을 보고 착한일을 한다라는 것보다는 그저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작지만 큰 행복이야기." 내용보기

미래아이 - 종이학 

 

손님에게 자신의 요리를 내놓기를 즐기는 사람이었기에

겉보기에 낡고 허름한 옷을입고 음식점안으로 들어온 사람이

'거지'나 '부랑자'가 아닌 '손님'이었던가봅니다.

돈은 상관없이 그저 자신의 요리를 대접하고 싶어하는 음식점 주인의 모습을 보고

착한일을 한다라는 것보다는 그저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들더군요.

그렇기에 행복할 자격이 있지 않나 싶네요.

 

때로는 참 많은 욕심을 부리게 되는듯합니다.

특히나 '행복'에 대해서는 말이지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보다 내가 행복한 상황에 있건만..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또다른 욕심을 부리곤하지요.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때 가장 행복한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손님에게 내놓기를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음식점주인처럼,

늦게까지 일해도 그렇게 힘들게 일하고 있는 순간이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 일 수 도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r******n 201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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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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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든 아이의 첫마디는 이랬습니다. ~엄마, 이 그림은 모두 종이로 만든거네..! 사실 이 이유때문에라도 이책을 주문하였는데 내용도 기대이상입니다. 더 이상 남을 배려할 처지도 안되는 착한 음식점 주인은 허름한 노인을 공손히 자~알 대접합니다. 돈이 없다는 것을 알아도. 이 부분을 읽을때, 아이는 `엄마, 이 사람 착하다` 그렇게 작게 속삭이더군요. 그 노인은 종
"종이의 세계에 빠지다." 내용보기
책을 받아든 아이의 첫마디는 이랬습니다. ~엄마, 이 그림은 모두 종이로 만든거네..! 사실 이 이유때문에라도 이책을 주문하였는데 내용도 기대이상입니다. 더 이상 남을 배려할 처지도 안되는 착한 음식점 주인은 허름한 노인을 공손히 자~알 대접합니다. 돈이 없다는 것을 알아도. 이 부분을 읽을때, 아이는 `엄마, 이 사람 착하다` 그렇게 작게 속삭이더군요. 그 노인은 종이학을 접어두고 가고. 종이학은 진짜 학이 되어 춤을 추고 착한 주인은 손님이 많아집니다. 노인이 다시 찾아와서 학을 타고 날아가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상투적인 명작의 끝과는 달라서요. 그러나 학과 노인의 이야기는 두고두고 남아서 손님들을 계속 찾아오게 만듭니다. 저에겐 결말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한장한장 종이로 잘 만들어진 작품을 보는 재미도 쏠쏠 했습니다.
9******n 2005.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학...
"종이학..." 내용보기
종이학 하면 학생들이 또는 젊은이들이 누군가를 좋아하며 정성껏 종이학을 접는 그런 느낌이 먼저 들죠?  ㅋㅋ 하지만 이 책의 종이학은 엄청난 행운의 종이학 이랍니다.장사가 잘 안되는 한 식당에 한 노인이 찾아왔습니다. 그 노인은 가진게 없어보이지만 주인은 노인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노인은 돈을 내는 대신 종이학 한마리를 접어주고는 손뼉을 치면 학이 춤
"종이학..." 내용보기

 

종이학 하면 학생들이 또는 젊은이들이 누군가를 좋아하며

정성껏 종이학을 접는 그런 느낌이 먼저 들죠?  ㅋㅋ

하지만 이 책의 종이학은 엄청난 행운의 종이학 이랍니다.
장사가 잘 안되는 한 식당에 한 노인이 찾아왔습니다.

그 노인은 가진게 없어보이지만 주인은 노인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노인은 돈을 내는 대신 종이학 한마리를 접어주고는 손뼉을 치면 학이 춤을 출것이라고 하고는 가버립니다.  손뼉을 치면 춤추는 종이학 때문에 가게는 날로 번창하게 됩니다.

손님들이 그 학을 보기 위해서 모여들었기 때문이죠.

그러던 어느날, 행운의 학을 보답으로 주었던 노인이 다시 찾아와 피리를 꺼내어 불더니

그 학과 함께 사라집니다. 

가게에는 더이상 학이 없었지만 여전히 손님은 많았습니다.

그 노인과 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러 오는 손님들이 있었기 때문이죠.
책을 다보고 난 느낌은?

동양철학이 담긴 묘한 기운의 이야기.

재미있는 예날이야기를 들은 느낌.

그리고 남에게 베푸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는 교훈.

보이는 것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의미를 담았을까요?

재미있으면서 여러가지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h*****y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미래아이출판사] 종이학
"[ 미래아이출판사] 종이학" 내용보기
몰리뱅 글.그림 / 정태선 옮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 음식점 주인은 열심히 일하며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내놓기를 좋아했어요. 그런데 음식점 앞으로 고속도로가 생겨 손님이 줄어들고 가난하게 되었어요.   어느날 찾아온 허름하고 돈이 없는 손님에게 친절한 주인 정성것 음식을 대접했어요. 손님은 감사의 표시로 종이냅킨으로 학을 접어주었어요.   그런데 그
"[ 미래아이출판사] 종이학" 내용보기


몰리뱅 글.그림 / 정태선 옮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 음식점 주인은 열심히 일하며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내놓기를 좋아했어요.

그런데 음식점 앞으로 고속도로가 생겨 손님이 줄어들고 가난하게 되었어요.


 


어느날 찾아온 허름하고 돈이 없는 손님에게

친절한 주인 정성것 음식을 대접했어요.

손님은 감사의 표시로 종이냅킨으로 학을 접어주었어요.


 


그런데 그 학은 주인이 손뼉을 치기만 하면 살아나 춤을 추었답니다.

그 소문이 퍼져 음식점은 손님으로 가득했어요.

 


여러달이 지나고 다시 찾아온 손님을 보며 주인은 반겨주었어요.

그런데 손님이 피리를 불자 학은 한번도 본적이 없는 춤을 추고

손님은 학등에 올라타고 문밖으로 나가 사라졌어요.

 


춤추는 학은 볼수 없지만 음식점은 그자리에 있고

손님들은 신기한 종이학 이야기와 맛난 음식을 먹으러 온답니다.


* 종이를 잘라붙여 표현한것 같은 그림들과 깊은 뜻이 담겨진 내용은

울 딸이 이해하기엔 너무 어려웠어요.

하지만, 자기의 일을 사랑하고, 언제나, 누구에게나

정성껏 음식을 대접하는 주인의 생활태도는

울 딸이 배웠으면 하는 맘이 들었어요.

조금 더 크면 다시 읽어주어야 겠어요. ^^

j*******7 201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학
"종이학" 내용보기
저는 이런 그림이 좋더라고요. 그림만 보고도 이 책이 좋아졌어요. 종이를 오리고 붙여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맘에 들어요. 입체종이 인형극을 보는 느낌. 지도에 식당과 고속도로가 세세하게 그려져 있네요^^ 이런그림 왠지 실제 있었던 일화를 소개해주는 느낌입니다.   잘 보면 페이지마다 해설글귀도 다르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종이학을 접는장면도 나
"종이학" 내용보기

저는 이런 그림이 좋더라고요. 그림만 보고도 이 책이 좋아졌어요.

종이를 오리고 붙여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맘에 들어요.

입체종이 인형극을 보는 느낌.


지도에 식당과 고속도로가 세세하게 그려져 있네요^^

이런그림 왠지 실제 있었던 일화를 소개해주는 느낌입니다.





 

잘 보면 페이지마다 해설글귀도 다르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종이학을 접는장면도 나오지요.

아이가 다양한 상상력을 키울수 있을거 같네요.

그림으로 칼데콧수상을 여러번 한 작가라더니,

그림이 역시 가장 맘에 들어요. 평면적인 알록달록 그림도 예쁘지만

잘 접해보지 못한 이런그림도 많이 보여주면 아이에게 좋을거 같네요.

아직은 너무 어리지만 좀 크면 아이와 함께

종이를 이용해 이런멋진 그림을 만들어봐도 될거같네요.

내용도 베푸는 마음을 가진사람에게 찾아오는 행복을 담고 있어서

아이에게 많이 읽어줘야겠네요.

상상력도 키우고 그림보는 눈도 키울수 있어요.

h****m 201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학이 주는 작은 행복
"종이학이 주는 작은 행복" 내용보기
미래아이 종이학 그림이 첨에 너무 끌리지 않는 느낌이라 별로 재미없을거 같아서 걱정했는데.. 역시 미래아이 출판사에서는 재미없는 책이 없네요..         사람들이 많던 식당이 고속도로가 나면서 잘 안되게 되고 가난해졌는데... 돈이 없는 손님을 잘 대접하고 받게된 종이학으로 다시 식당에 손님이 많아지고...   손님이 많아진 가게에 노인이
"종이학이 주는 작은 행복" 내용보기

 

미래아이 종이학

그림이 첨에 너무 끌리지 않는 느낌이라 별로 재미없을거 같아서 걱정했는데..

역시 미래아이 출판사에서는 재미없는 책이 없네요..


 

 

 

 

사람들이 많던 식당이 고속도로가 나면서 잘 안되게 되고 가난해졌는데...

돈이 없는 손님을 잘 대접하고 받게된 종이학으로 다시 식당에 손님이 많아지고...

 

손님이 많아진 가게에 노인이 다시와 종이학을 타고 날아가버리고...

 

종이학이 없어졌지만.. 여전히 맛있는 음식과 이상한 손님과 종이학 얘기를 들을러 와서

가게에는 손님히 북적입니다..

작은 친절로 가난하고 문을닫을 위기에 처한 식당이

다시 손님이 가득한 음식점이 되는 내용이

아이들에게 좋은 점으로 다가와서 좋았구요..

노인이 준 종이학이 진짜 학이되고...

다시 찾아온 노인이 종이학을 타고 사라지는 이야기가

재미를 더해줘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수있었어요~~~

책 표지가 좀 아이들의 관심을 덜 끌고 저도 별로 재미없어 보여서

받아보고도 좀 늦게 읽었지만...

종이학책은 정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재밌게 읽어줄수있는 내용이였네요~~~

 

 

 


k******6 201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학 접으며 읽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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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건이와 종이학 접기를 해보게 해준 책 이 책 추천 연령은 6-7세이다. 글밥이 많은편은 아닌데 내용의 철학적인 내용이 이제 막 말을 시작하고 자신를 표현하는 도구로 주로 언어를 사용하는 민건이 개월 수 아이들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힘든 책이다.   글보다는 그림 중심의 그림책 도교적인 철학을 담은 그림책 아이를 위한 철학그림책이라고 해도 될 듯 싶다. 그림만 보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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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건이와 종이학 접기를 해보게 해준 책

이 책 추천 연령은 6-7세이다.

글밥이 많은편은 아닌데 내용의 철학적인 내용이

이제 막 말을 시작하고 자신를 표현하는 도구로 주로 언어를 사용하는 민건이 개월 수 아이들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힘든 책이다.

 

글보다는 그림 중심의 그림책

도교적인 철학을 담은 그림책

아이를 위한 철학그림책이라고 해도 될 듯 싶다.

그림만 보고도 어떤 내용이 충분히 추측할 수 있는 구성

 

아직 민건이가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해

이 책읽고 종이학 만들어서  물에 띄어보면서

'이게 종이학이야.'만 알려주었다.

좀 더 커서 글내용의 숨은 뜻을 이해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종이학'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며 다시 읽혀줘야겠다.  

n******8 201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