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낙서침공 같은 느낌의 컬러링북입니다. 수록된 컬러링 일러스트들도 낙서침공보다 훨씬 덜 복잡하면서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고, 종이질이나 책 크기, 두께 더 좋아요. 난이도 별로 1분도 안걸릴 것 같은 도안도 있고 별다섯개 난이도의 도안도 다른 컬러링북보다 훨씬 간단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왠지 손이 자꾸 갈 것 같은 컬러링북입니다. 뒷부분에는 오려서 엽서나 플래너로 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뭔가 알록달록 색 고민없이 마구 칠해도 귀여울 것 같아요. 아이들도 좋아하겠지만 어른인 제가 더 심쿵한 컬러링북이었습니다. |
|
낙서침공을 사면서 같은 스타일같아서 궁금해져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낙서침공과는 다르게 도안들이 귀엽습니다. 한페이지에 꽉찬페이지도 있어서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네요 그림들이 작아서 페이지 곽 찬 그림들은 컬러링할때 색고민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조금씩 천천히 여유있게 하면서 해야 될 것 같아요 힐링하려고 하는 거니 쉬엄쉬엄 즐겁게 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