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 그리기 책과 같이 샀고 제목처럼 강아지 그리기 책도 나를 너무 즐겁게 해줬다. 건조하고 날카로워진 삶에 부드러운 우유가 되어주는 책. 그림 못 그리고 악필인 나도 그리게 만들어준다. 여기저기 강아지와 고양이를 정신없이 그리다가 내가 이런 사소한 것에도 행복ㅎㅐ하는 사람이구나 알게 해준 책. 모두 강아지, 고양이 그리세요. |
| 제목에 반해 홀리듯이 구매한 책은 제목처럼 귀여운 고양이가 한가득 있어서 너무 따뜻해졌다. 비록 이번 생은 그림에 소질이 없는 인간이지만 따라하면서 혹시 내가 뒤늦은 고양이 그림 달인..? 이라는 착각을 잠시 하게 되어 행복했다. 근데 나 진짜 숨겨진 고수면 어떡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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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해서 읽게 되었는데 정말 이름처럼 초귀염한 그림이 가득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됐어용. 따라 그리는 방법도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서 그림을 잘 못 그리는 저도 부담 없이 하나씩 완성할 수 있었어용. 다양한 표정과 자세의 고양이를 그리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고, 그림 실력도 조금씩 늘어가는 기분이 들어서 뿌듯했어용. 귀여운 그림을 좋아하시거나 드로잉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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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그리는 책 사달하고 해서 사줬는데 잘 활용은 안합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좀 더 크면 잘 보겠죠? 제가 보기엔 그림 너무 이쁜걸요! 아직 79갤밖에 안되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강아지도 다양하게 그리는 날이 오길 기다려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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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단순하게 되어있어요. 계속 그러다보면 저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겠지요? 귀엽습니다. 그리기 않고 보고만 있어도 귀엽네요 ㅎㅎ 그냥 귀여운 책이에요. 열심히 따라 그려보겠습니다. 어릴때 처럼 그림 그리는게 재밌게 느껴지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