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이야기의 단점이라면 입체적인 인물은 거의 없고 캐릭터들이 너무 전형적이라 뒤로 갈수록 조금씩 패턴이 보인다. 아직 몇 권 연재가 안 된 만화긴 하지만 이대로 가다면 뜨거운 반응에 비해 오래 갈 만한 소재는 아니라는 게 중론. 후반으로 갈수록 염장만 지르고, 갈등이나 긴장 요소가 없어서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평도 있다. |
|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내 이야기 7권 리뷰입니다 잘생긴 스나카와에게 매년마다 전달되는 발신인 불명의 초콜릿이 있다 매년 초콜릿을 보낸 사람은 아마미 유키카이다 타케오는 아마미 유키카가 10년이 넘도록 품어온 스나카와에 대한 깊은 연심을 들었다 그래서 타케오는 유키카를 응원해 주기로 한다 타케오의 도움을 받은 유키카는 용기를 내어 말을 걸어 보는데 스니카와의 마음은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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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야기 7권입니다. 이번엔 스나의 이야기입니다. 유키카가 소심하고 조심성이 많은 듯한 성격인것은 이해가 가는데, 열심히 도와줌에도 결국 불만만 얘기하고 하는점이 좀 애매하긴 했지만, 결과로는 해피하진 않지만 무난하게 엔딩이 되었네요. 스나이야기가 나왔지만, 타케오 이야기가 더 재밌는 느낌입니다 :D 이상한게 스나가 훨씬 잘생겼지만, 타케오 이야기가 더 재밌고 흥미진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