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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독서가답이다 이 책의 내용대로만 실천한다면 아이의 공부 DNA가 바뀌리라 확신한다. 겨울 방학부터 #초초책_초등초격차책읽기 를 적용하며 단단한 책육아로 나아갈 것이다. 이 책은 9살 그녀의 독서 교육 바이블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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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윤 작가님은 16년차 현직 초등교사이시다. 그래서 뭔가 더 믿음이 갔던 책!!📚 “독서습관이 결국 상위 1%를 결정한다” 2022년 개정 교육과정 500권 교과연계 필독서가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는 🩷초등 초격차 책 읽기 🩷 책을 무조건 읽는다고 해서 문해력과 바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책을 어떻게 읽어야 그리고 어떻게 읽혀야.. 학습에 도움이 되는지 정말 자세하게 잘 나와 있는 책 📖 새해가 시작되면 도서관에서 학교 연계도서 목록을 받아 볼 수 있지만.. 선착순 한정 신청이라 찰나를 놓치면 받기가 어렵다. 그런데 #초등초격차책읽기 이 책 한권이면, 초등 독서 로드맵의 다른 책은 보지 않아도 될 만큼 정말 유익하다. 감동의 도가니 같은 책..📖🦋 어떻게 책을 읽어야 되는지, 책 읽는 환경과 루틴이 중요하다고 나와있다. 엄마인 나는 책을 좋아하지만 그 모습을 아이가 좋아할때도 또 싫어할때도 있다. 공부 시키기에는 참 좋다. 큰 아이보다 둘째가 책을 더 좋아한다. 둘 중 하나라도 더 좋아해주니 고맙다. 큰 아이 독서 시키는 법은 거실 쇼파에 읽으면 좋을 책을 던져둔다. 그러면 바로 걸려든다. 🙂 학습만화에 대한 얘기는 많은데 이 책은 학습만화를 보는 것 보다는 글밥 있는 책을 읽으라고 나와 있다. 조금 글밥이 많은 책이나 단계가 아이 수준보다 좀 더 높은 책은 내가 먼저 소리내어 읽는다. 그러면 다른 걸 하다가도 옆으로 온다. 🎄0-6세는 책 읽기는 못해도 , 독서에 대한 뿌리가 자라고 있다고 나와있다. 책이 너무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시기 읽기의 7단계 발달의 표가 눈에 쏙 들어온다. 고등학교 2학년 이후 읽기 독립까지 이렇게 점차적으로 책과 친해지게 하는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있다. 148 페이지 부터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까지 각 과목별 연계도서가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다. 초등학교 독서를 위해 꼭 보면 좋은 책이다. #카시오페아 #초등독서 이 도서는 카시오페아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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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초격차 책읽기> 저희집 아이들은 (정말!) 감사하게도 책을 좋아합니다. 편독을 하긴 하지만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려고 해요. 아이들이 점점 두꺼운 책을 읽어가고 자신의 취향을 찾아가는 걸 보면 분명 책을 좋아하고 즐기는 아이들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책을 읽는 것만으로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늘 제게 해결되지 않는 궁금증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영상보다는 활자에 집중하고 긴 호흡으로 무언가를 해내는 모습이 보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부모이기에 아이의 성적을 신경쓰지 않을 수는 없겠죠. “독서 습관이 결국 상위 1%를 결정한다.” 책의 앞표지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독서 습관이 결국 성적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인데요. 최근 수능 만점자 학생도 독서가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움이 될지, 어떻게 독서해야할지 살펴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어떤 독자 유형인가 ✔️우리 아이의 읽기 단계 점검 ✔️단계별 로드맵 ✔️각 학년별 교과 연관 추천 도서 제시 이렇게 객관적인 체크리스트를 통해 우리 아이의 유형을 찾아보고 아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는데요,다른 책들과 다르게 긴 말보다 실행력에 집중해주어서 좋은 것 같아요. 책의 절반 가량이 구체적으로 학년별 과목별 교과과정 추천도서를 상세히 제시해주니 매년 꺼내 아이의 독서 방향을 잡아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책을 함께 골라보고 읽어보다 보면 아이의 취향을 찾을 수 있을거예요. 이 책을 차분히 따라가다보면 우리 아이의 독서 인생도, 삶도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우리도 함께 읽어보아요. #초등초격차책읽기 #이서윤 #교과연계도서 #카시오페아 #초초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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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초등 교사이자 EBS 강사이신 이서윤 선생님의 <초등 초격차 책 읽기>가 얼마전에 출간되었어요. 여러 매체에 출연하기도 하셨고, 유튜브 초등생활처방전의 바로 그분이죠. 초등 교육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엄마이기도 하신 분이기에 독서와 초등 생활과의 연관성에 있어서는 의심의 여지 없이 전문가의 시각으로 독서 교육에 관해 풀어주실 수 있을거라 기대했어요. 책의 홍보 자체는 초등 시절의 책 읽기와 학교 성적과의 연관성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는 듯 하지만, 책의 중점적인 내용은 ”모든 학문의 기초 체력에 해당하는 근력 운동으로서의 독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근력운동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차근차근 PT를 받는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차례를 보시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으실 것 같아서 목차 전체를 사진에 담아왔습니다. 1부에서는 책 읽기가 비단 성적 뿐만 아니라 어떻게 삶의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먼저 다루고(파트1), 그렇다면 어떻게 책을 읽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현재를 어떻게 진단하고 그에 맞추어 해주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하고(파트2), 독서하는 아이가 되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몇 가지 풀어내고(파트3), 자연스럽게 독서하는 아이들이 으레 그렇듯 자신만의 루틴을 가지기 위해 차근차근 밟아나갈 방법을 설명(파트4)합니다. 2부에서는 이왕 하는 독서가 초등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선순환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교과 연계 독서를 보다 쉽도록 해주는 방법을 제시하죠. 많은 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 독해 문제집을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독해 문제집도 잘 활용하면 아이가 필요한 국어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는 할 거예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독서=학습“이라는 공식으로 접근하다보면 독서가 우리 삶에 주는 수만가지 이점을 희생하게 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독서와 국어 교과목, 논술을 모두 동의어처럼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각각의 목적과 필요가 다르고, 방법과 효과가 다르기 때문이죠. 책과 독해 문제집의 차이에 대해서 이서윤 선생님이 명쾌하게 짚어내시더라고요. ”책은 확장과 몰입이고 독해 문제집은 수렴과 정리“라는 점을요. 독해 문제집 대신 책을 보는 시간을 확보해주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신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일단 현재 상황을 파악해야합니다. 이 책이 그 부분이 참 잘 되어있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아이가 책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기반으로 아이의 독서 유형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뿐만 아니라 읽기 발달 단계를 대략적인 나이, 학년과 맞추어 설명하면서 각 단계에서 ✔️중요 목표 ✔️부모의 역할 ✔️추천 자료 ✔️자주 들려주면 좋은 말 ✔️기억해야 할 포인트를 정리해서 설명합니다. 물론, 1학년은 이래야해, 2학년은 이래야해 라고 단정지어 아이를 그 틀에 끼워넣는 건 지양해야 할 방법이지만, 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필요한 기본적인 읽기 수준 정도는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주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아이가 독서에서도, 학교 생활에서도 효능감을 가질 수 있고 독서와 학교 생활이 서로 시너지를 이룬다는 이점을 스스로 느낄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한 맥락에서 2부에 나오는 교과 연계 독서가 정말 실용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자율적 독서는 교과 내용에 머무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학교 생활은 사실 삶의 대부분이잖아요. 그렇기에 책 읽기가 학교 생활과 동떨어져 있다는 인상을 주는 건 🤔 지양해야 한다고 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책을 통해 확장하고, 더 알아보고 싶은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매체로 책을 활용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요약하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핸드북이라고 느껴질 만큼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으로 갖추게 된 실용성, 그럼에도 ’이대로 하세요‘가 아니라 유도리를 발휘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하는 세심함입니다. 워낙 구체적인 조언들이 많기에 오히려 각자의 상황에 적용해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 독서 모임에도 적용해서 운영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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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느라 책읽을 시간이 없는 아이들.. 조사통계도 나와있어서 넘 흥미로웠어요. 책읽는 시간을 확보해주는 것이 기본인 것 같아요. 독서 시간 확보는 늘 힘든 것 같아요. 놀기도 하고 하고 싶은 것도 하며 쉬어야 하니까요~ 이 책에서도 역시 부모의 본보기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어요. 저희집도 아이들이 있을 때 그래도 정 핸드폰이 하고싶다면 책 사이에 두고 하라고도 합니다. 남편이 폰을 책에 끼고 한 어느 날, 큰 아이가 "엄마! 아빠 삼국지 읽어!" 하며 그 책에 관심을 갖고 읽었습니다. 웃프지만, 부모 독서의 영향이 크다는 것을 여러번 느껴요. 초초책에는 학년별 독서 전략과 더불어 교과관련 책도 너무 잘 소개되어 있어요. 소개되어 있는 책들 시중에 많잖아요. 그중 최고예요. 페이지 수가 책소개 나올 부분이 아닌 부분부터 책들이 왕창 소개되고 있습니다. 쿨하고 아낌없는 책! 그리고 문장 잘 읽히는 책 너무 좋잖아요. 소장가치 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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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초격차책읽기 #이서윤 ✔️초등저학년 부모님 강력추천 ✔️책읽기 싫어하는 초등부모님 모여라!!! 세상에 내가 이런 고민을 하게 될 줄이야 초6아들이 책을 등한시 하기 시작했다. 이유는 단하나 "휴대폰".... 책 읽는걸 누구보다 좋아하는 아이에게 휴대폰을 쥐어준건 다름아닌 나 "엄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그로 인해 우리집의 분위기는 완전히 뒤바껴버렸다... ▪️책을 읽어야 하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이끌어야할까? ▪️대충 읽는 것 같은데 이래도 괜찮을까? ▪️학원, 숙제, 수행평가 속에서 독서 시간을 어떻게 확보할까? 모든 엄마들의 고민을 담았다. 내가 생각했던 걱정과 궁금증을 머릿속에 들어간것처럼 정확히 집어준다. 세상에 독서 중요한거 모르는 부모가 있을까? 그러나 안따라오는 아이를 어떻게 부모 마음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겠는가 게다가 운동이나 활동이 아닌 독서다 머릿속에 억지로 넣어주려고 해도 할 수 없고 의자에 앉혀도 본인이 읽지 않으면 소용없는 것 하지만 모든것을 잘 하기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과정 중학생이 되면 이미 늦었기에 지금이라도 독서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한다. 고학년은 어렵다... 이미 머리가 커질대로 커진 아이와 이런 활동을 할 수 있을까? 책을 읽으며 머리론 이해하지만 실제로 해볼 자신이 안나는건 어쩔수 없는 부분인것 같다...ㅎㅎ 📗입력도서가 필요하다 더 어릴때 , 더 자주,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접하기 자발성만 기다리지 말자 . 압력독서가 필요할 때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솔깃했던 부분은 <무조건 읽게 만드는 독서 자극법> 이었다. 역시나 저학년까지는 가능할 것 같은데 고학년도 과연 가능할 것인가? 살짝 의구심이 들었다.😅 아직 고학년 전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얼른 읽어보시고 실천해보시길 바란다. 대신 <우리집 독서루틴만들기>는 어떤 연령대라도 가능하니 지금부터라도 해봐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사실 그전에는 이런 생각따위가 사치일 정도로 제발 그만 읽고 자자...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ㅜㅜ 어찌 이리 되었을까...) 책의 중반부를 넘어서면 나도 모르게 책속에 코를 박게 된다. 인덱스가 부족하고 쓰고 저장하기 바쁘다. 📗 책읽기가 확실한 공부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은 방향성이다. 전략적 독서가 필요하다. 교과연계독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추천도서 목록 수록 우리아이는 이제 중학생인데....ㅜㅜ 다행히 읽은 책이 많다.. 그걸로 감사하며 ㅋㅋㅋㅋ 마지막 장을 덮었음 수학문제 풀 시간 영어공부 할 시간은 만들면서 왜 책 읽는 시간은 만들지 못하는 것인가? 한번 생각할 필요가 있는 부분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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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독서에도 영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후천적 독서 영재도 존재하며, ✔️선천적 독서 영재도 존재해요. 잠깐‼️ 우리 아이는 어떤 독서 유형에 속할까요? ☑️ 비독자 : 책과 거의 관계를 맺지 않는 아이 ☑️ 도구적 독자 : 필요할 때만 읽는 아이 ☑️ 기획적 독자 : 가끔은 몰입하는 아이 ☑️ 적극적 독자 : 책과 꾸준히 친한 아이 ☑️ 정체성 독자 : 책을 삶의 일부로 삼는 아이 다섯 가지 독자 유형으로 우리 아이의 현 상태를 이해하고, 유형별로 <부모팁>까지 제시되어 있으니 도움을 받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이 책에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독서>의 중요성을 아는 부모님이 아닐까 싶어요. 독서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기에 여기서 언급은 무의미할 것 같으니 패쓰‼️ 저는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제 마음이 공감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겐 압력 독서가 필요하다. 햄버거와 피자 VS 깻잎과 미나리 숏츠와 게임 VS 독서 좋아하기까지 '훈련'이 필요한데, 자극적인 것은 훈련 없이도 단번에 익숙하죠. 은은한 독서의 맛을 위해서는 억지로라도 시작해야하는 부분이 분명히 필요하다고 해요. 수학 문제집을 풀 때 시간을 두면서 독서는 왜 시간이 남을 때 하게 둘까요? 사실, 저도 잠자리 독서에는 제 사심 가득한 책들로 읽어주고 있어요. (매일을 목표로 하지만 지키기는 어렵네요) 다양한 책을 마음편히 마음껏 읽어볼 수 있는 시기는 초등때가 아닐까 싶어요. 독서를 지금 좋아하지 않아도 책을 읽고 싶게 만드는 세 가지 방법이 있어요‼️ ➡️ 독서 효능감 ➡️ 독서 동기 ➡️ 어휘력 아이 마옴 속에 '나는 책을 읽어 낼 수 있어'라는 마음이 생기도록 먼저 엄마가 읽어주는 것으로 시작해요. 그렇게 이어지면 자발적으로 책을 펼치고, 어휘력이 자연스럽게 성장하여 책을 이해하며 독서 경험들이 쌓이게 되는거죠. 제가 아이들에게 잠자리 독서 시간에는 아이들이 평소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분야의 책들을 읽어주기 때문에 20~30분을 잡는데 (일찍 자야하기에) 어느덧 그 시간을 넘어 더 요구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나만아는 억지로 읽어주는 독서를 하고 있어요. 🤫 #쉿 이 책은 현실적이에요.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만 하지 않아요. 지금 독서를 즐기지 않아도 포기하지말고, "어머니 억지로라도 시도해보세요" 라고 현실적으로 말해주고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다른집 아이들의 독서의 기준이 아닌, 내 아이의 독서 습관을 진단해보고, 자극도 시도해보며, 일상 속에 책 읽기 루틴을 만들어 보라고 친절하게 학년별 교과 연계 독서 로드맵도 제공해주고 있어요. 선생님의 마음으로도 응원하며 엄마의 마음으로도 잔소리하며 말이죠. 돌아오는 방학전, 우리 아이들 독서 습관을 점검해 보세요.💛 오늘 책 한 권씩을 들고, 예준이와 카페에 갔어요. 따뜻한 차 한 잔씩 마시며 대화없이 각자의 책을 읽었어요. 앗! 2시간동안 예준이가 한마디 했어요! "엄마는 왜 쌍화차 먹었어?" "너는 왜 핫초코 먹었어?" 이 책은 출판사(@cassiopeia_book)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초등초격차책읽기 #카시오페아 #이서윤 #이서윤선생님 #초등맘추천 #학부모추천 #독서 #책읽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누루남매책이야기 #책추천 #초등독서 #독서루틴 #루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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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초등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일은 어쩌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책만 잘 읽으면 언젠가 공부도 따라잡겠지"라는 기대를 품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막상 내 아이를 위해 어떤 책을 골라줘야 할지, 그 책 읽기가 어떻게 아이의 성적과 실제 공부 역량으로 이어지게 해야 할지 고민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을 넘어, 그 독서가 중·고등 학습의 '초격차'를 만드는 결정적인 기반이 되도록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초등 초격차 책읽기>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16년 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봐 온 초등 교사이자 독서 전문가인 이서윤 선생님의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책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초등 시기의 독서가 어떻게 '읽기 능력 → 공부 습관 → 성적 향상'으로 이어지는지 그 연결 고리를 명확한 전략으로 보여줍니다. 저자는 독서의 힘이 학원 수업이나 다른 활동보다 훨씬 더 가성비 좋은 '공부'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매일 꾸준히 30분 이상 책을 읽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점수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현장 경험을 통해 독서의 결정적인 역할을 증명합니다. 책은 우리가 흔히 간과하는 독서의 원리와 구조를 처음부터 끝까지 촘촘하게 다룹니다. 1. 단순한 취미를 넘어선 '공부력'으로 많은 부모님이 학습 만화를 읽는 것도 '최소한의 독서'로 인정해야 할지 고민하십니다. 저자는 이에 대해 "아닙니다"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합니다. 긴 호흡으로 몰입하여 생각을 확장하는 '발산'의 작업인 독서와, 짧은 지문을 읽고 정답을 찾는 '수렴'의 작업인 독해 문제집은 그 본질이 다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초등 시기에는 생각을 넓히고 깊이를 더하는 발산의 경험, 즉 글밥이 있는 책을 끈기 있게 읽어내는 훈련이 필요함을 역설합니다. 아이에게 당장 쓴맛처럼 느껴지는 책 읽기를 꾸준히 시키는 것은 마치 깻잎이나 미나리처럼 깊은 맛을 어릴 때부터 익숙하게 만드는 과정과 같습니다. 자극적인 영상 매체처럼 단번에 빠져들기 어렵지만, 어릴 때부터 다양한 책을 접하는 반복적인 경험만이 아이를 스스로 책을 찾는 '독서하는 아이'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2. 성적을 키우는 학년별 맞춤 로드맵 이 책의 가장 실용적인 부분은 초등 6년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단계별 독서 전략입니다. * 1~2학년 (기초 독서): 읽기 독립을 위한 기초 체력을 다지는 시기입니다. 부모님이 소리 내어 읽어주는 '낭독'이 아이의 독서 효능감을 높이는 중요한 방아쇠(트리거)가 됩니다. * 3~4학년 (확장 독서): 교과 개념을 확장하는 독서가 필요합니다. 단순한 줄거리 이해를 넘어, 교과서 속 지식을 배경지식과 연결하는 '교과 연계 학습 독서'를 통해 이해력과 기억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 5~6학년 (점프 독서): 중등 학습으로의 전환을 위한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가 핵심입니다. 복잡한 지문을 빠르게 읽고, 핵심을 파악하며, 스스로 관련된 책을 찾아 읽는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완성해야 합니다. 중학교 이후의 공부는 '읽고 이해하고 정리하는 일'의 연속입니다. 초등 6년간 독서로 다져진 아이들은 복잡하고 긴 교과서 지문을 읽는 것 자체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핵심 개념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읽고 이해하는 속도와 깊이'의 차이가 중·고등 성적과 자신감의 격차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초등 초격차 책 읽기>는 독서의 중요성을 막연하게 느끼고 계신 부모님들께, 지금 당장 아이의 독서 습관을 점검하고, 중학교 이후의 성장을 바라보며 체계적인 독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지침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스타그램 #초등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초등저학년책추천 #어린이책 #도서추천 #어린이도서추천 #책육아 #초등맘 #초등도서추천 #초등북클럽 #독서모임 #북클럽 #초등초격차책읽기 #이서윤선생님 #카시오페아 #카시오페아신간 #초등문해력 #공부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