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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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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인생글귀“지금 하고 싶은 일을 정말 하고 있어?”이 한 문장 앞에서 괜히 책장이 멈춰졌어요.아이에게도 언젠가 꼭 한 번은 건네고 싶은 질문이에요.잘해야 한다는 말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조용히 들려줘요.화려한 성공담은 없지만, 선택 앞에서 흔들렸던 순간과 포기하고 싶었던 마음을 솔직하게 담고 있어서 더 진짜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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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인생글귀
“지금 하고 싶은 일을 정말 하고 있어?”
이 한 문장 앞에서 괜히 책장이 멈춰졌어요.

아이에게도 언젠가 꼭 한 번은 건네고 싶은 질문이에요.
잘해야 한다는 말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조용히 들려줘요.

화려한 성공담은 없지만, 선택 앞에서 흔들렸던 순간과 포기하고 싶었던 마음을 솔직하게 담고 있어서 더 진짜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책이에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인생에는 정답보다 ‘다시 가볼 용기’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었어요.

“처음부터 정답인 선택은 없다.”

어떤 길을 고르느냐보다,
그 선택을 어떻게 걸어가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말처럼 느껴졌지요.

아이에게도 진로는 맞히는 문제가 아니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는 걸 전해주고 싶어졌어요.

아직은 먼 이야기인 것 같지만,
언젠가 진로와 삶 앞에서 망설일 때 꼭 한 번 꺼내 보길 바라는 책이에요.
지금은 제가 먼저 읽고, 
마음에 남는 문장에 조용히 밑줄을 긋고 있는 중이 랍니다.

감사합니다 ☺️ ☺️ 
@sungandang
#에세이  #인생의문을여는열쇠 #북스타그램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재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0 2026.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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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 황금열쇠네~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 황금열쇠네~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이 책은 의사인 아버지가 자녀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을 글로 풀어낸 이야기다.저자는 아직 세상을 배워가는 초등학생부터, 가족과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중학생, 진로에 대한 고민이 더해지는 고등학생, 그리고 불안 속에서 방향을 찾고 있는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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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이 책은 의사인 아버지가 자녀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을 글로 풀어낸 이야기다.


저자는 아직 세상을 배워가는 초등학생부터, 가족과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중학생, 진로에 대한 고민이 더해지는 고등학생, 그리고 불안 속에서 방향을 찾고 있는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의사이자 작가인 저자는 『울지 마, 인턴』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고, 해당 작품은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나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지만, 일본에서는 이미 꽤 잘 알려진 인물인 듯하다.


이 책은 나카야마 씨의 자전적인 에세이와, 그 이야기와 맞닿아 있는 ‘너에게 보내는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삶의 이야기와, 그 경험을 통해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짝을 이루는 형식이다.


책을 한 편 한 편 읽어 내려가며,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말들이 놀라울 만큼 깊이 공감되었다. 

자신의 삶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자상하면서도 책임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작가는 삼수 끝에 의과대학에 입학한 시점부터, 인생의 여러 국면을 거치며 조금씩 성장해 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별한 영웅담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평범한 시행착오와 고민의 연속이다. 그래서 오히려 더 깊이 공감하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인생의 대처법들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배움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라는 작가의 말은 오래 마음에 남았다. 

이 문장을 읽으며 나 자신의 모습이 겹쳐 보였다. 

물론 아직 뚜렷하게 이룬 것은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도 있지만(^^;;)....

나 역시 늘 배우려 애쓰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선택이란 어떠한 것을 고르는 행위가 아니야.

자신이 고른 그 선택지를

 '정답'으로 만들기 위해

현실을 억지로라도 비틀고 나아갈

각오와 노력 그 자체지.



선택을 이렇게까지 멋지고 단단하게 정의할 수 있다니 놀라웠다. 

내가 지금까지 접한 선택에 대한 설명 중 가장 강력하게 공감되는 문장이었고, 나 역시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 생각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함께 들었다.




이 책은 정말로 영양가 가득한 한 끼 밥 같은 책이다.



곳곳에 숨어 있는 저자의 따뜻한 조언을 꼭 느껴보시길 강력히 추천한다.





u***n 2026.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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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인턴 작가 에세이 추천!
"울지마 인턴 작가 에세이 추천! "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살아가며 우리는 다양한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그 경험들은 반드시 넘어야 할 문턱이 되기도 하는데요.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문턱 앞에서 힘들기도 하지만, 우리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도 해요. 그렇게 한 단계를 마치고 다음 단계로 나가가는 '인생의 문'을 마주하고, 그 문이 열릴 때 우리는 다음 무대로 나아갈 수 있다고
"울지마 인턴 작가 에세이 추천! "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살아가며 우리는 다양한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그 경험들은 반드시 넘어야 할 문턱이 되기도 하는데요.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문턱 앞에서 힘들기도 하지만, 우리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도 해요. 

그렇게 한 단계를 마치고 다음 단계로 나가가는 '인생의 문'을 마주하고, 그 문이 열릴 때 우리는 다음 무대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물론 그 과정이 쉬운 일은 아니죠. 오늘은 '인생의 문' 앞에서 힘들어 하는 우리들에게 조언을 전하는 에세이를 추천하려고 해요.나카야마 유지로의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의 저자 나카야마 유지로는 현역 외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70만 부 이상 판매된 일본 베스트셀러 시리즈 <울지마 인턴>의 저자이기도 해요. 나카야마 유지로의 자전적 에세이로 평범한 청년이 의사가 되기까지 겪어낸 실패하고 후회하고 좌절하는 생생한 순간을 이야기로 전하고 있는데요. 그 속에서 인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특별한 기록이기도 해요.

울지마 인턴 작가의 에세이로 추천하는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는 작가의 의대 입학부터 임상 실습, 국가시험, 수련의 시절의 좌절과 조직과의 갈등, 의료 현장에서 마주한 책임의 무게까지 숨김없이 기록하고 있어요. 하지만, 실제 이야기가 담고 있는 내용은 작가가 의사가 된 성공담의 기록이 아닌 '일생의 문'을 열기 위한 '인생은 열쇠'로 문을 열고 발걸음을 내딛은 기록입니다. 그렇기에 작가는 이 글을 읽는 이에게 문을 마주하고 용기를 내 작은 발걸음을 시작하기를 권하고 있어요.

중간 성적의 삼수생, 지방 의대 부적응자. 금발에 피어싱을 하고 담배를 피우던 스무 살 청년에서 실패하고 흔들리면서도 끝까지 물러서지 않았던 한 개인의 선택과 생존의 기록이기도 한 나카야마 유지로의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는 의사 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꼬리를 달고 아이들에게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요령이나 임시방편이 아닌 본질적이고 오래도록 통하는 지혜를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현실은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벅찰 수 있고, 한 번 무너짐으로 돌이킬 수 없는 일들도 많아요. 그럼에도 아픔을 느끼지 않으면 배울 수 없는 것들도 있다고 해요. 물론 아프지 않고 성장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테지만, 생각한대로 모든 것이 흘러가진 않죠. 그렇기에 삶은 의미를 가집니다.

재도전할 수 있는 자체만으로 이미 선택받은 사람이라는 말.. 도전할 '기회'가 있다는 자체가 사실은 엄청난 행운이라는 뼈저림. 그것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닌 너를 위해 애써준 사람들의 헌신이 있었다는 사실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해요. 언젠가는 홀로 서야 하기에 그 문 앞에서 에세이 추천하는 <울지마 인턴>의 작가 에세이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가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과 의대를 꿈꾸는 중·고등학생, 학업과 경쟁 속에서 흔들리는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에게는 앞으로 맞닥뜨릴 현실을 미리 보여주는 책, 그리고 자녀에게 삶의 선택과 책임에 대해 전하고 싶은 부모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한 권의 편지로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읽어 보시길 추천드려요.
c********7 2026.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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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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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이런 저런 선택들을 할 때, 부모는 어떤 말을 해 주면 좋을까? 고민하곤 합니다. 이런 고민 가운데  있는 저에게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의사 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전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의사 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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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이런 저런 선택들을 할 때, 부모는 어떤 말을 해 주면 좋을까? 고민하곤 합니다. 이런 고민 가운데  있는 저에게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의사 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전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의사 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는 4개의 파트

Part1. 세상에 하나뿐인 너에게(의대생의 고뇌)

Part2. 진정한 도약을 꿈꾼다면(의사국가시험에 도전하다)

Part3. 좌절을 극복하다(수련의의 갈등)

Part4.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새내기 외과 의사의 성장)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전적 이야기 에세이'와  '너에게 보내는 편지' 한 쌍을 이루며, 총 35세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빠가 자신이 경험했던 이야기를 자녀에게 편지 형태로 이야기하는 느낌이 듭니다. 



재수 삼수 끝에 가고시마대학 의학부 의학과에 붙게 된 저자. 자존심 때문에 어린 선배에게 존댓말하지 않는 이야기, 고정관념이나 상식이 싫어서 한 행동들, 자신을 힘들게 했던 상사에 대한 이야기 등  각 에세이마다  저자의 상황이나 생각들이 소설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이 쓰여져 있어서 읽는 내내 쉽게 읽혀졌습니다.  어느 이야기는 나의 고민 같기도 하고, 어느 이야기는 나와는 좀 다른 생각이기도 하지만, "이렇게도 생각하는구나"라고 마음에 받기도 했습니다.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의사 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는 시작은 자녀들에게 어떤 말을 해줄까로 시작했지만, 글을 읽으며, 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결국 어떠한 선택을 하고 그 쪽 열쇠를 열고 문을 나갈지는 우리들의 몫임을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이 책은 저자의 인생을 지나오며 경험했던 수많은 실패와 성공,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매 순간 성실하길, 스스로 깊이 생각하고 선택하며 노력하길. 

그 속에서 자신이 배운 것들을 솔직하게 적은 이야기이며,  자신의 겪은 시간이 누군가에게 불빛과 열쇠가 되길 원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성공 비결을 말하는 책이 아니기에 저자의 생각대로 하길 원하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선택을 할테니까요. 선택의 결과에 따라 다른 길들이 열려지겠죠. 그 길들 가운데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상황들 속에, 독자로 하여금 좀 더 지혜로우며, 좀 더 두려워하지 않게 마주하길 원하는 저자의 마음과 응원이 읽혀집니다. 읽는 내내 저자가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부럽기도 했습니다. 한번 뿐인 인생이기에 좀 더 진지하게 인생을 고민하는 모습 또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각 에세이마다의 길이는 길지 않고, 어려운 단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말들로 적혀 있어서, 어린 독자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 사회 초년생들 뿐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나 삶에 대한 고민 속에 있는 사람이라면, 책을 읽어보며, 자신에 대해,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생의문을여는열쇠 #의사아빠

#나카야마유지로

#김선숙 #성안당 

#청소년 #자기계발 #인생조언 #에세이추천 #책스타그램

b******5 2026.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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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의사 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의사 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내용보기
#도서협찬 #성안당도서를 처음 만났을 때 띠지의 '힘들 때 읽어 보렴'이라는 문장에 이미 위안이 들었습니다.그리고 다정히'하고 싶은 일은 찾았니?'라는첫 질문에 저의 삶도 절로 한번 되돌아보게 됩니다.[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는 일본의 현역 외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로 보통의 청년이 의사가 가 되기까지의 어려웠던과정과 경험을 삶의 선배의 입장에서 다정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의사 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내용보기
#도서협찬 #성안당
도서를 처음 만났을 때 띠지의 '힘들 때 읽어 보렴'
이라는 문장에 이미 위안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정히'하고 싶은 일은 찾았니?'라는
첫 질문에 저의 삶도 절로 한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는 일본의 현역 외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로 
보통의 청년이 의사가 가 되기까지의 어려웠던
과정과 경험을 삶의 선배의 입장에서 다정한
아빠의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의대에서의 이야기, 임상실습, 국가시험, 수련의
시절들의 이야기는 의사를 꿈꾸고 있는 친구들이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될 이야기예요.✅️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페이지는 <'선택'이란
 선택한 쪽을 정답으로 만드는 일>이었어요.
우린 무언갈 선택하는데 많은 고민을 해요.
저도 선택을 하는 것이 옳은 쪽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선택한 쪽을 정답으로 만들라니.✅️
도서는 어쩌면 조금 편견적인 생각을 갖고 
있던 저의 생각을 바꾸어주고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주었어요.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는 저자가 경험한
이야기와 아이에게 전하는 편지가 함께
들어있어요. 진로를 고민 중인 친구들이 
읽으면 도움 되고 경험하지 못한 현실에 대해
좀 더 단단해진 자신을 준비할 수 있을 거예요.

도서를 읽으며 계속 느낀 점은 저 스스로도
위안을 받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어야겠다. 나도 부모로서 이렇게 아이들
지켜봐 주어야겠다는 것이었어요.

모든 부모님들께서 먼저 읽고 아이에게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를 전해주시길 바라요.🍀
#도서협찬 #성안당
#인생의문을여는열쇠 #응원에세이
#의사 #의대 #의학 #메디컬 #진로
#학업 #진학 #입시 #인턴 #청소년추천도서
#레지던트 #이직 #인생조언 #응원
#의사아빠 #인생조언 #에세이추천
p*******1 2026.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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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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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도 전하고 싶은 이야기,준아, 엄마가 이번 주에 네가 운동하고 그림 그리고 책 읽는 동안 틈틈이 이 책을 읽었어. 신문에 연재했던 에세이들을 묶어 놓은 것이라 한자리에서 읽지 않아도 전체적인 흐름을 잃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이었지. 네가 조금 더 크면 작가가 하는 이야기를 스스로 관심 갖고 읽을 수 있겠지만 아직은 아저씨가 했던 고민과 경험한 것들, 힘들 때 어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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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도 전하고 싶은 이야기,


준아, 엄마가 이번 주에 네가 운동하고 그림 그리고 책 읽는 동안 틈틈이 이 책을 읽었어. 신문에 연재했던 에세이들을 묶어 놓은 것이라 한자리에서 읽지 않아도 전체적인 흐름을 잃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이었지. 네가 조금 더 크면 작가가 하는 이야기를 스스로 관심 갖고 읽을 수 있겠지만 아직은 아저씨가 했던 고민과 경험한 것들, 힘들 때 어떤 식으로 이겨냈는지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서 엄마가 몇 가지 이야기를 전달해 줄게.


몰두하는 경험을 쌓고 쌓아 보자.


이 작가님은 의사선생님이야. 준이도 외과의사가 하는 일들은 어떤 것인지 대략 알고 있지? 우리가 어딘가 아프거나 다쳤을 때 그 부위에 수술을 해주고 치료해 주는 분이야. 그런데 이 작가님은 의사가 되기 위해 공부한 시간보다 더 오래 무언가를 열심히 해봤대. 그건 바로 축구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니는 동안에도 일주일에 5일씩 축구를 하며 힘을 쏟았대. 왜 그랬던 걸까? 축구가 재미있었으니 그랬겠지? 그리고 축구를 하면서 땀을 흘리면 몸도 건강해졌을 테고. 열심히 10년 이상 축구에 몰입하면서 먼저 좋은 습관이 만들어졌다고 마음으로 느꼈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아주 많은 성공도 했지만 실패도 진짜 많이 했다더라. 경기에 나가서 지는 경험도 얼마나 많았겠어. 그런데 그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작가님은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얻었대. 졌어도 다음 날이면 또 축구를 했으니 실패로 끝나지 않고 언젠가는 다시 성공도 했겠지.


그런데 성공보다는 행복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은 뭘까? 준이는 멋진 좋은 차 타고, 놀러 가고 싶은 여행지에 마음껏 가고, 매일 맛있는 걸 사 먹는 게 행복하지? 대부분의 사람들도 똑같거든. 그런데 모두가 그렇게 살기 어려운 이유는 시간과 돈이 그만큼 많지 않아서야. 그래서 사람들은 시간과 돈을 벌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그리고 빨리 성공해서 그것들을 이루고 싶어 해. 그런데 성공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너무 지치고, 그 행복을 언젠가는 이룰 수는 있는 건지 의심이 들어. 그러다 보면 미래를 위해 달리는 오늘의 내가 행복하지 않은 기분을 느끼기도 해. 준이 말처럼 허망한 오늘이 이어질 수도 있는 거야. 그래서 작가님은 이야기해. 우리 성공만 보고 달리지는 말자고. 오늘 내가 행복한 게 뭔지 생각해 보고, 매일 행복해 보자고. 좋아하는 것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작지만 내가 오늘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모으다 보면 언젠가 올 행복을 마냥 기다리지 않고 오늘도 내일도 계속 행복할 수 있다고. 마음과 방향에 대한 우리의 노력을 이야기하는 거야. 


그렇다면 우리 어떻게 노력해야 할까?


작가님은 노력을 두 가지로 말씀하셨어. 노력을 할 때는 꾸준히 그 자리에서 하던 대로 묵묵히 하는 노력이 있어. 이 노력은 보통 많은 사람들이 인정해 주지. 아주 성실하고 착하게 꾸준히 일을 해내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그런데 이러한 노력뿐 아니고, 우리는 계획을 짜고 그걸 이루기 위한 새로운 길을 찾아보는 노력도 필요해. 예를 들면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 매일 그 일을 꾸준히 해. 그래서 능력도 커지고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질 수 있어. 하지만 엄마 이야기처럼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는 살기 위해서잖아. 사는 게 공부라고 했지. 그래서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모르는 걸 하나씩 알아가지. 모르는 걸 아는 게 공부이듯, 스스로 고민을 하고 정보를 모으고 힘을 쏟으며 이걸 하는 게 좋을지, 저걸 하는 게 좋을지 정성을 다해 보는 도전의 노력도 필요하다는 거야. 첫 번째는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 하루를 이어가는 노력, 두 번째는 새롭게 계획하고 그걸 위해 좋은 전략을 짜보려고 스스로 고민하는 노력. 둘 다가 중요하다고.



엄마도 이런 책을 읽고 기억해 둘 만한 것이 있으면 이렇게 기록도 하고 사진도 남겨서 엄마 마음속에 잘 담아두려고 노력하거든. 그런 것들이 내 마음에 쌓여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고, 사는 걸 행복하게 돕고, 더 열심히 해보려는 노력의 마음이 들게 해. 언젠가는 준이도 스스로 이런 생각을 이어나갈 수 있길 바라.


봄처럼 꽃처럼 꿈처럼. 










#인생의문을여는열쇠 #나카야마유지로 #성안당 #미자모 #미자모서평단
c********5 2026.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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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좋고 위로가 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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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을 넘기며 나는 자주 지난 선택들을 떠올린다. 그때 왜 그런 결정을 했을까, 다른 길을 갔다면 지금의 나는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들이다. 나카야마 유지로의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는 바로 그런 질문 앞에 서 있는 나에게 조용하지만 단단한 답을 건네는 책이었다.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메시지는 “선택에는 정답이 없고, 선택 이후의 태도가 인생을 만든다”는 말이다. 젊
"가독성 좋고 위로가 되는 책이예요. " 내용보기

마흔을 넘기며 나는 자주 지난 선택들을 떠올린다. 그때 왜 그런 결정을 했을까, 다른 길을 갔다면 지금의 나는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들이다. 나카야마 유지로의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는 바로 그런 질문 앞에 서 있는 나에게 조용하지만 단단한 답을 건네는 책이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메시지는 “선택에는 정답이 없고, 선택 이후의 태도가 인생을 만든다”는 말이다. 젊은 시절 나는 늘 정답을 고르려 애썼다. 실패하지 않기 위해,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기 위해 안전해 보이는 길을 택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그 선택이 옳았는지보다, 그 선택을 대하는 나의 자세가 더 중요했음을 말이다.

저자는 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수많은 좌절과 실패를 겪었다고 담담히 이야기한다. 그 이야기는 화려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진실하게 다가왔다. 이미 여러 번 넘어지고 다시 일어선 경험이 있는 40대의 나에게, 그의 고백은 위로이자 공감이었다. 실패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도전 앞에서 주저하는 나를 다시 일어서게 만들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현실을 직시하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였다. 꿈만으로는 삶을 살아갈 수 없고, 책임과 한계를 인정할 때 비로소 자신만의 길이 보인다는 말은 중년의 삶에 깊이 스며든다. 가정, 일,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 수많은 역할을 감당하는 지금의 나에게 이 책은 “지금의 자리에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해주는 듯했다.

이 책은 성공을 독려하지 않는다. 대신 성실함과 책임, 그리고 하루를 버텨내는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래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인생의 문 앞에 서 있는 사람이 아니라, 여러 개의 문을 지나온 사람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새로운 문은 나타나고, 그 문을 여는 열쇠는 늘 내 손에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확인했다.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는 젊은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지나온 선택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조금 더 단단하게 살아가고 싶은 40대의 나에게도 충분히 의미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을 덮으며 나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본다.
“지금까지의 선택도, 앞으로의 선택도 내가 책임지며 살아가면 된다. 그것이면 충분하다.”

y****s 2026.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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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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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현역외과 의사가 생명의 현장에서 찾은 후회없는 삶의 방식인생에는 반드시 넘어야 할 수많은 문턱이 있다.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 앞에 서게 되는 때가 있는가 하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음을 온 몸으로 느낄때도 있다.어쩔 수 없는 상황앞에서 그저 멈춰 서야만 하는 날도 있고 소중한 사람을 잃고 깊은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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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현역외과 의사가 생명의 현장에서 찾은 후회없는 삶의 방식
인생에는 반드시 넘어야 할 수많은 문턱이 있다.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 앞에 서게 되는 때가 있는가 하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음을 온 몸으로 느낄때도 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앞에서 그저 멈춰 서야만 하는 날도 있고 소중한 사람을 잃고 깊은 슬픔에 잠기는 날도 있다.
우리는 다양한 국면을 지나며 비로소 어른이 되어간다.
'인생의 문'
이 책은 그런 고통스러운 인생의 국면을 지나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인생의 열쇠'에 대해 쓴 이야기
'아이들에게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이 바로 그 말처럼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요령이나 임시방편이 아니라 본질적이고 오래도록 통하는 지혜를 전하고자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고 현재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자신의 부끄러운 이야기를 꺼낸다.
누구에게나 그렇듯 자녀에게는 알려주고 싶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이렇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줌으로써 아이에게 도전이 될 수 있다.
'지금 공부 안하면, 비 오는 날에도, 뙤약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날에도 참고 견디며 밖에서 일해야할 거야'라는 어머니 는 기회가 있을때마다 말해주었다고 한다.
나또한 자녀들에게 지금 힘들지만 나중은 다른 모습으로 있는 것을 알려주곤 하는데 부모님들은 거의 똑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이왕이면 살아갈 때 할 수 있을때 공부하라는 이야기를 하게 된다.
어려움없이 쉽게 의대를 간 것이 아님을 보여주다. 
실패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하여 꿈을 이루는 모습,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 때문에 힘들어 하고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살아가는 법
흔들림속에서도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
누구보다 흔들렸던 청년이 알려주는 흔들림 속에서 나만의 인생을 사는 법을 알려준다.
정말 많이 흔들렸던 아이가 자신만의 인생을  사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다.



k*****6 2026.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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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진로와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내용보기
읽는 동안 ‘지금 내가 고민하는 문제들도 결국 성장 과정의 일부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라 삶의 태도와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점이 좋았습니다.진로 고민이 있는 학생이나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분들에게 한 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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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지금 내가 고민하는 문제들도 결국 성장 과정의 일부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라 삶의 태도와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진로 고민이 있는 학생이나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분들에게 한 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3 202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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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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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 성안당에서 제공해 준 도서를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성안당 -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는 일본의 의사 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주제인데 , 일기나 에세이 처럼 저자 본인의 시행착오나 경험을 담백하게 적고 있어요. 저자는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편이었는데 뒤늦게 의사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삼수끝에 가고시마 의과대학에 합격하게 되었어요.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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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 성안당에서 제공해 준 도서를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성안당 -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는 일본의 의사 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주제인데 , 일기나 에세이 처럼 

저자 본인의 시행착오나 경험을 담백하게 적고 있어요. 


저자는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편이었는데 뒤늦게 의사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삼수끝에 가고시마 의과대학에 합격하게 되었어요. 그렇지만 드디어 합격했다며 희망차게 대학생활을 한 건 아니었어요. 1지망이었던 치바 의과대학에서 결국 떨어진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 아는 사람 하나도 없는 지방에서의 외로움 등으로 머리를 염색하고 흑인래퍼처럼 따고 매일 술을 먹으며 지냈어요. 

한국처럼 N수생이 많은 의과대학에서 1살 많은 선배에게 끝까지 존댓말을 못하겠다고 하는 치기어린 모습도 보이죠 .  모범적인 젊은이의 모습이 아니라 아마 이 책의 이야기에 더 공감이 간 것 같아요. 


"선택이란 선택한 쪽을 정답으로 만드는 일" "나와 맞지 않은 사람은 피해도 괜찮아"  아마도 저자는 이 책을 

대학생활, 인턴생활, 직장생활을 시작하며 두려워 하는 청년들이 읽었으면 하는 것 같고 이런 소제목 글귀가 

독자들에게 용기가 되었으면 하는 맘이었으리라 추측해 봅니다. 


그런데 수험생이면 의사면서 뭐가 힘들어 라며 욕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후 의과대학1학년 ,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  병원실습을 하고 외과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졸업시험과 의사국가시험에 도전하는 과정을 읽다보니 저자가 여러 경험을 하면서 생각이 깊어지고 성숙해 가는 모습이 보였어요. 


앞서 말한 것처럼 시험을 치룰 때나 남 앞에서 강의할 때나 식은땀을 흘리며 긴장하고 실수하고 좌절도 하는 모습이 담백하게 담겨 있어  " 아들아 ~~ 딸아 ~~"  이렇게 부르며 직접적으로 편지를 쓰는 방식이 아니지만  본인의 경험과 솔직한 심정들을 읽다보면 위로도 되고 , 나만 이렇게 힘든게 아니구나 라는 기분이 들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s*****9 202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