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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피치 핏 작가님의 로젠 메이든 애장판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추억의 애장판이네요. 스토리가 지금 보면 좀 엉성한 부분도 있는 것 같지만 추억으로 미화되어 재밌게 감상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림체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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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 메이든 애장판 6권 리뷰입니다 애장판 나온다는 소식에 정말 좋아했는데 벌써 마지막 부분인 6권이 나온다는게 너무 기쁘네요 중간에 안나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만 기우였네요 내용으로도 마지막에 다다른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가 너무 궁금했는데 기대가 됩니다 |
| 신연재 후에 나온 프리퀄에 나오는 인형으로 아직 1권에서는 모습을 안 보였으나 흑막으로 나온다. 3권까지도 나오질 않는다. 그러나 이 인형은 꿈의 형태로 남아있으며 가시덤불 형태로 자라나 흑막같은 위치에 서게 된다. 4권에서 그 실체가 나타났는데, 스이긴토의 말에 의하면 그저 환상일 뿐이고, 그 환상이 황성에 연결되어 그 환상 속에 갇힌 인형이 실제 인형인 양 행동하던게 검은 옷을 입은 신쿠였다 |
| 7권과 함께 산 6권 입니다 1,2,3권이 예약 판매되었을때가 었그제 같은데 벌써 6,7권이 나왔다니 믿기지 않네요. 그래도 애장판을 볼 수 있어 기쁨니다. 구판 신장판 애장판 까지 있으니 책장이 더 호화롭게 보이고 피규어까지 장식해나서 더 아름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