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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빵값이 너무 비싸> "빵집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왜 어떤 물건은 비싸지고 어떤 물건은 싼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경제동화 책" 제목부터 참 마음에 들었다. 요즘은 정말이지 빵값이 너무 비싼 세상이다.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경제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줄 책이 필요했는데 이 책이라면 쉽고 재밌게 이해할수 있을 것 같았다. 책의 본문을 시작하기 앞서, 작가의 말부터 흥미를 돋구며 출발! 경제라는 것은 어렵고 나와 먼 문제가 아닌 우리가 매일 사고 파는 모든 물건, 그 중에서도 자주 먹는 빵 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주인공 여우씨의 빵가게 오픈 경험을 따라 가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가격이 결정되는 과정과, 물건이 저렴하고 비싸지는 수요와 공급의 관계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줄글을 베이스로 하지만 중간에 한페이지씩 만화로도 표현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재밌게 볼 수 있다.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마지막에 추가 설명 페이지도 있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어린이들의 궁금증이 더욱 잘 풀릴 거라 생각한다. 책 '빵값이 너무 비싸'는, 아이들에게 경제의 첫 문을 쉽고 재미있게 열어줄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일상의 작은 부분에서 경제 원리를 다시 한 번 상키시켜주는 책이었다. 만약 아이가 '경제'라는 단어와 개념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아이와 함께 읽으며 경제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빵값이너무비싸 #경제동화 #어린이경제동화 #니케주니어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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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값이 너무 비싸 — 니케주니어 알콩달콩 경제동화 2 이 책은 어려운 경제 이론을 빼고 물가. 가격. 돈의 흐름을 공식이나 설명이 아니라 주인공 여우 씨의 빵집 이야기로 풀어낸다. “왜 어떤 빵은 비싸고 어떤 빵은 잘 팔릴까?” 같은 질문을 여우 씨가 직접 실험하고 고민하면서 배우는 식으로 그려져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이야기 해주는 경제동화. 밝고 친근한 그림 덕분에 초등 저학년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게 장점! 줄글을 이제 막 접한 둘째도 재미있는지 한참을 읽어냈어요. 책 맨 뒤에는 ‘한 발 더 깊이!’ 코너가 있어서 동화로 본 내용을 경제 개념으로 다시 정리해 준다. 자연스럽게 경제를 알고 경제를 가르쳤다기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 하나를 같이 키운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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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왜 어떤 물건은 비싸지고 어떤 물건은 싼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경제동화에요~ 여우 씨의 좌충우돌 과정에서 수요와 공급, 시장 가격, 가치와 가격의 차이라는 경제 개념을 이야기 속에서 차근차근 풀어내요 여우 씨와 함께 “가격은 누가 정할까?”, “싸면 왜 많이 팔릴까?”, “비싸다고 해서 가치가 더 큰 걸까?” 같은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경제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지요 뒤에 수록된 ‘한 발 더 깊이!’ 코너에서는 돈의 역할, 시장의 의미,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정리해 주고 있어서, 동화를 읽은 뒤 개념을 다시 한번 짚어볼 수 있어요 따뜻한 캐릭터와 밝은 그림, 생활 속에서 쉽게 만나는 빵을 주제로 엮어낸 책이라 경제는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 선택과 연결된 이야기임을 알려 주는 책이에요 근처 도서관에서 경제수업을 받아봤어서 관심있는 주제인데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로 읽고나니 더 이해가 쉽고 역시 재미있다고 해요^^ #니케주니어 @nikebooks_junior @gbb_mom @water_liliesjin #초등경제동화 #초등동화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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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_수련서평단모집 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예요. 아직 경제관념이 없는 아이들에게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거고, 물건에 따라 가격이 비싼것도 있고 싼것도 있는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할수있도록 돕는 경제동화 예요. 6세가 되니 이건 얼마야? 그럼 이건 비싼거야? 이걸로도 살수있어?(동전하나들고) 궁금한게 많아진 아이가 되었어요. 이때다 싶을때 접하게 된 경제동화 동화속 여우씨의 좌충우돌 과정에서 수요와공급, 시장가격, 가치와 가격의 차이라는 경제개념을 이야기 속에서 차근차근 풀어내며,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해봐요. 마트에 가서 아이가 좋아하는 빵을 사며 이건 손이 더 많이갈까? 재료가 더 많이 들까? 크기가 크면 비쌀까? 결론은.. 그래서 빵집에서는 케이크가 가장 비싸고 엄마가 잘안사주는 결론을 내린 아이랍니다. 아직은 좀 힘든 경제 개념이지만, 꾸준히 읽으며 아이의 바른 경제 개념 길잡이가 될거 같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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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경제동화 – 빵값이 너무 비싸』 빵값이 너무 비싸 니케북스-니케주니어 은경 글/ 보라 그림 추천연령 : 초등 3~6학년 편의점에 가면 1+1 상품을 고르고 좋아하는 간식의 가격을 비교하며 구입하는 편이지만 막상 사고 싶은게 눈앞에 있으면 계획없이 선택할 때도 있어요 왜 이물건을 고르는지 가진돈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며 돈의 가치를 충분히 알고 사용하는지 알려주고 싶어요 [빵값이 너무 비싸] 주인공은 빵을 아주 좋아하는 여우예요 여우는 꿈속에서 빵을 빵빵씨에게 새로운 빵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지만 거절당하고 결국 스스로 빵집을 차려 ❛몽실 무지개빵❜을 만들어 판매 하게되요 여우빵집을 망하게 하려는 빵빵씨는 본인이 팔고 있는빵가격보다 훨씬 비싼 가격을 제시하며 여우의 장사를 방해했어요 "빵빵 아저씨 나쁘다"몰입하며 이야기를 읽었어요 처음에는 빵값을 10랑으로 너무 비싸게 정해 손님들이 사지 못하거나 한개를 나눠먹게 되면서 손님이 끊기게 되요 이후 가격을 2랑으로 너무 낮추자 재료를 살수 없어 장사를 이어 갈수 없을거 같아 적절한 가격을 찾기위해 고민하며 조금씩 배워나가요 빵값은 얼마로 하면 좋을까요? 과일처럼 시세가 그때그때 달라질수 없고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중요성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알려줘요 활동제안- 아이와 함께 빵집에 가서 가진돈으로 무엇을 살수 있는지 경험해보고 집에 돌아와 용돈기입장에 쓰면서 기록도 하며 스스로 점검했어요 돈의 가치를 배우고 필요할때 올바르게 사용할줄 아는 태도를 익히며, 현명하게 사용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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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점차적으로 그림책에서 글이 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중인데 이왕이면 유익한 도서를 읽히고 싶더라고요. 아이가 빵을 좋아하기도 하고, 빵값이 너무 비싸다는 말에 공감되어 읽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안그래도 경제관념이 너무 없어 무턱대고 가격도 안보고 원하는 걸 고를 때가 많은데 어떻게 소비하는 것이 합리적인지 아이에게 알려주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빵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빵가게에서 어떤 기준으로 가격을 정하는지 그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중간중간에 만화로도 이야기가 이어져서 아직 글을 읽는 것이 익숙하진 아이에게도 좋았어요. 한 발 더 깊이 나아가는 페이지에서는 이야기를 좀더 깊이 정리해주어 확실히 공부가 되더라고요. 가격과 수요, 공급을 빵집을 여는 과정이 담긴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 <빵값이 너무 비싸> 추천드려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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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 서평단
오늘의 책은 알콩달콩 경제동화 《빵값이 너무 비싸》 입니다 :) 💬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물건의 가격을 어떻게 정하면 좋은지 알게 되었다. 또, 이 책을 보고 난 후, 여우씨가 만든 ‘몽실 무지개’ 빵을 먹어보고 싶어졌다. 여우 씨는 빵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무지개 마을의 주민입니다. 얼마나 빵을 사랑하냐면 글쎄 꿈속에서 ‘몽실몽실하고 알록달록한 빵’을 만날 정도지요. 그 빵이 먹고 싶어서 빵집 사장님인 빵빵 씨에게 만들어 달라고 해보지만 거절당하고 맙니다. 그리고 결심하지요. 직접 무지개 빵을 만들어 보기로요. 우여곡절 끝에 빵을 만들지만 이제 얼마에 팔아야할 지 고민입니다. 빵이 너무나도 소중했던 여우 씨는 빵에 비싸게 가격을 매기자 손님들이 너무 비싸다며 사지 않고 돌아가지요. 이번에는 너무 싼 가격에 빵을 내놓자 순식간에 다 팔리지만 손해가 나고 맙니다. 여우 씨는 ‘몽실 무지개’빵의 가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장 가격, 수요와 공급이라고 말하면 아이들이 너무 어렵지요. 돈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시장에서 물건의 가격이 정해지는지, 수요와 공급이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그리고 물건이 너무 싸거나 비싸면 안되는 이유 등에 대해서 너무나도 알기 쉽게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한 발 더 깊이!> 코너를 통해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고 수요와 공급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짚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경제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는 또또와 같은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일상생활에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어렵지 않게 경제 이야기에 발을 들일 수 있을 거에요.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니케주니어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빵값이너무비싸 • 은경 글 • 보라 그림 #니케주니어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어린이교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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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주니어 | 은경 글 | 보라 그림 ✍️ 알콩달콩 경제동화 《빵값이 너무 비싸》는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작은아이에게 딱 안성맞춤인 책이 되어 주었다. 가격, 수요, 공급. 초2에게는 다소 낯선 단어들이지만 표지와 등장인물만으로 아이의 관심을 끌었다. 옆에서 “다 알아”라며 관심 없는 척하던 초4 형아도, 🐻왕성한 먹성을 가진 곰 고미씨, 🦫점잖은 두더지아저씨 구보씨, 🐿아기다람쥐셋과 엄마 주리씨의 다람쥐가족, 친근한 등장인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책에 집중하게 만든다. 길지 않지만 짧지도 않은 분량인데도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고는 “또 읽어줘”라는 말이 나올 만큼 아이들의 집중력이 높아졌다. 오랜만에 책을 즐겁게 읽는 아이들을 보니 괜히 마음이 흐뭇해졌다. 이야기가 끝난 뒤 이어지는 학습 효과까지 꼼꼼히 챙겨준다.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 “책을 왜 읽어야 해?”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책은, 어려운걸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으로 알려주고싶다. @gbb_mom @water_liliesjin @nikebooks_junior #빵값이너무비싸 #은경 #니케주니어 #경제동화 🪧이 책은 니케주니어출판사에서 <단단한맘_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지원받아 함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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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아이와 함께 읽은 빵값이 너무 비싸는 제목부터 아이 관심을 확 끄는 책이었어요 “빵이 왜 비싸?”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경제 이야기를 풀어가는 점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랑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건 가격, 수요, 공급 같은 개념을 억지로 가르치는 느낌이 아니라 이야기 속 상황을 통해 스스로 이해하게 만든다는 점이었어요 빵을 사려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가격이 오르는 장면에서 아이가 “사람이 많으면 더 비싸지는 거야?” 하고 묻더라고요 그 순간 책이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살아 있는 공부가 된 느낌이었어요 그림도 밝고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고 읽고 나서는 장난감 가게 이야기까지 이어서 “이것도 수요가 많아서 그런 거야?” 하며 일상과 연결하려는 모습이 보였어요 책 한 권이 아이 사고를 넓혀주는 경험이 된 것 같아서 부모로서 뿌듯하더라구요~~ 초등 3학년 아이에게 경제 개념을 처음 알려주기에 부담 없고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은 책이라 느꼈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대화 나누기 좋은 경제 동화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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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용돈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저축과 소비를 나누어 생각하고, 가격과 수입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빵값이 너무 비싸》는 이런 아이의 질문에 딱 맞는 경제동화였어요. 빵가게 이야기를 통해 가격이 왜 달라지는지, 싸게 팔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가게를 운영하며 생기는 수입과 선택의 결과를 아이 눈높이에서 이해하게 해줍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재료값도 들어가겠네” “많이 팔리면 돈이 더 생길까?” 같은 현실적인 질문이 이어졌고, 용돈을 어떻게 써야 할지도 다시 이야기하게 되었어요. 경제를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도 생활 속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책이라 초등 저학년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습니다. 용돈 교육을 시작하는 가정에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