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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 작가의 유앵기 리뷰입니다. 저는 처음 들어보는 작품이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작품을 읽으면서 저까지 우울해지는 그런 기분까지 들었지만 당시 시대적 배경을 반영한거 아닐까 싶고요. 적극적이지 못하고 방관자적인 자세를 보이는 저자의 모습이 그를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
| 계용묵 작가의 유앵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20 리뷰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한 권씩 읽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몰랐던 작품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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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 작가님의 유앵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병이 낫고 난 이후 오히려 회의감을 느끼게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주인공이 주변에 너무 기대하는 게 많았던 게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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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 작가님의 유앵기 리뷰입니다. 주인공 성눌은 몸이 몹시 아프고 또 돈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성눌에게 친구들은 요양을 권하고, 성눌은 친구들이 원망스러워지고 그러다 병이 더 악화되고 부모님도 그가 아픈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길지 않은 이야기였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잘 봤어요. |
| 계용묵 저의 <유앵기> 입니다 병을 앓다 이겨낸 주인공 성눌은 쾌차 기념으로 친구들이 투병 축하회를 열어줍니다 그러나 자신이 병으로 죽었다면 이러한 축하회도 없었을 것이라 생각하니 그러한 마음에서 축화회는 기쁘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생각에서 오는 우울함에 성눌은 한적한 산막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의 위치와 필요성에 대한 깨달음을 갖게 됩니다 자신이 있고 싶은 곳은 산막이었지만 필요로 하는 곳은 정작 자신이 원치않는 서울이었던 것 입니다 그래도 살아가기 위해 서울로 돌아가는 내용입니다 이런 괴리에서 오는 고통과 우울을 표한한 단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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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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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출판사, 계용묵 작가님의<[eBook] 유앵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20>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처음보는 소설이었어요. 작가님도 저에겐 생소한 분이셔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성눌이 좀 답답한 면이 있어요. 그런데 그 모습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더라고요. 친구들에 대한 불신 우정에 대한 생각같은게요 |
| 계용묵 작가의 단편소설인 유앵기는 더플래닛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의 20번째 책으로 출판된 작품입니다. 간결해서 이해하기 쉬운 구조와 구성으로 되어 있으면서도, 다층적인 느낌이 들 정도로 여러 관점에서의 감상과 여러 갈래의 해석이 가능해서 더욱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체와 표현 등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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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중 하나라는 계용묵 작가의 유앵기. 우리에겐 계용묵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본명은 하태용이라고 한다. 백치 아다다가 대표작으로 유명하며 유앵기 외에도 신기루, 별을 헨다, 청춘도 등의 단편소설이 있다. 그의 작품세계는 적극적이지 못한 방관자적인 자세의 그의 문학적 특징이자 한계로 평가받고 있다. 유앵기는 현실의 직반영이 아닌 허구적인 것이라는 자각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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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앵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20 - 계용묵 저] 소설가이며 조선일보 출판부에서 근무한 계용묵 작가의 본명은 하태용입니다. 평북 선천 출생입니다. 주요작품으로는 백치 아다다,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등의 단편소설과 상아탑인 수필집등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길 바라는 좋은 우리의 고전 문학 작품이 많은 시리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