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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작가의 낙동강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3 리뷰입니다. 단편이라 시간 날때마다 부담없이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덕분에 작가의 몰랐던 작품들을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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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작가님의 낙동강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병 때문에 보석으로 감옥을 나온 사회주의자 박성운이 그리운 고향으로 돌아가 그곳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길지 않은 이야기이지만 치열하게 살아왔을 주인공의 삶을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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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작가님의 낙동강 리뷰입니다. 이 시대의 작품이 대부분 그렇듯 시대 배경을 빼놓고 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작가님을 투영한 듯 보이는 주인공을 보면서 참 가슴이 아팠어요. 그시절 독립운동을 하셨던 모든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좋은 작품 잘 읽었습니다. |
| 낙동강은 글의 주요 배경이자 제목, 그리고 주인공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주인공 성운은 자신의 애인이자 동지인 로사와 자신의 고향에 도착합니다 혈기왕성했던 사회주의자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성운은 이제 얼마남지 않은 생의 나머지를 고향에서 마치게 됩니다 낙동강 민요 같은 노래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아주고 있어 토속적으로 보이게 하는 글이지만 실상 내용은 주인공 성운의 독립운동 일대기인 책이었습니다 큰 꿈을 이루지 못하고 삶이 끝났지만 그의 동지인 로사가 떠나는 모습으로 앞으로 더 나아갈 것이라는 메세지를 남긴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 조명희의 <낙동강> 입니다 글이 지어진 시기답게 당시의 시대상을 알 수 있는 글입니다 주인공인 성운은 어부의 손자이자 농부의 아들로 집안에서 열심히 가르쳐 나름 괜찮은 직업을 가지게 되었으나 독립운동에 참여하게 되면서 그의 일생은 전과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국내에서 해외로 독립운동을 하지만 결국 병든 몸을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와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뭔가 이야기가 있는 소설이 아닌 한 독립운동가의 일대기를 읽는 기분이 들었던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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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작가님의 낙동각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3편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작품을 읽고 원래 작품을 정독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명희 작가라는 인물에 대해서 새롭고 놀라운 시각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고, 다음 편도 기대 가 되네요. 새로운 작가와 작품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게 되는 유익한 작품이자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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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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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출판사, 조명희 작가님의 <[eBook] 낙동강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3>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일제강점이 지식인들의 고뇌와 농민 노동자들의 삶이 잘 나타나있는 작품입니다. 주인공 박성운의 아버지는 자신의 한을 자식에게는 물려주지 않으려고 성운이를 농업학교에 보냅니다. 성운이는 졸업 후 군청농업조수를 하고, 독립운동이 일어나자 투신했다가 투옥돼요. |
| 조명희 작가의 소설인 낙동강을 읽었습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소설 시리즈 중 13번째로 출판된 책으로, 한국을 무대로 한국 사회와 한국 문화, 한국 정서에 익숙한 사람에게 특히 와닿을 부분을 생생하면서도 공감 가게 묘사한 대목이 인상적이었고, 소설 자체도 치밀한 구성과 디테일 묘사 등이 기억에 남으면서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었습니다. 등장인물에게 어느새 공감하게 되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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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은 소설가이자 시인, 극작가인 조명희의 단편소설이다. 우리 역사의 큰 사건 중 하나인 1919년 3.1 운동에 가담하여 투옥되기도 했다. 1925년에는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에 참여하였고 신변의 위협으로 1928년 러시아로 망명하여 국적은 러시아다. 하지만 1938년 소련에서 사형선고 후 총살로 사망했다. 조명희의 주요 대표작으로는 단편으로 한여름 밤, 낙동강, 땅속으로, 시집 봄 잔디밭 위에, 희곡 김영일의 사 등이 있다. 낙동강은 독립운동을 한 후 고향인 낙동강으로 돌아온 주인공 사회주의자 박성운의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