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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인가? 초딩 설렘주의보! 심장이 고장난게 틀림없어
"첫사랑인가? 초딩 설렘주의보! 심장이 고장난게 틀림없어" 내용보기
초등학교 겨울방학이 시작되고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많아지면서책을 골라주기도 쉽지 않지요?죄다 살수고 없고 도서관에 가더라도추천도서가 왜 추천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없이목록만 줄줄이 있으니저는 그런 느낌을 받았던거 같아요그래서 학부모도 그 내용을 미리 알고책을 선택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면더 좋을 것 같아 도움이 되는 포스팅을 해보려고요~의학드라마
"첫사랑인가? 초딩 설렘주의보! 심장이 고장난게 틀림없어" 내용보기
초등학교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많아지면서
책을 골라주기도 쉽지 않지요?

죄다 살수고 없고 도서관에 가더라도
추천도서가 왜 추천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없이
목록만 줄줄이 있으니
저는 그런 느낌을 받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학부모도 그 내용을 미리 알고
책을 선택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아 도움이 되는 포스팅을 해보려고요~


의학드라마에 푹 빠진 4학년 노유식은
수학시간에 배우던 꺽은선 그래프를 보고
심장박동을 보여주는 그래프를 떠올리며
교실에서 "오! 신이시어!"를 외치고 마는데요

그 덕에 다음주에 하기로 했던
수학수행평가를 이번 주에 하게되자
반 친구들의 핀잔이 엄청나네요 ㅎㅎ

하지만 그 친구들에게 어챂피 볼 수행평가였다며
유식이를 그만 괴롭히라고 말해주는 건
같은 반 회장인 왕재희예요
뭐든 잘하고 야무지지만 어딘지 모르게
까칠한 참견쟁이인 왕재수! 왕재희!


사실 왕재희는 2학기 회장, 부회장 선거에서
마지막까지 유식히와 경합을 벌인 친구예요

맞는 말만 해서 남자아이들 사이에서는
왕재수라고 불리긴 하지만
또 틀린 말은 아니기도하고
가끔은 이래저래 유식이도 도움을 받는 입장이라
얄밉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한 것 같아요

아이들은 자기보다 잘 하는 친구를 보면
부럽기도 하고 시샘을 하기도 하다보니
유식이도 그런 두가지 마음이 공존한 것 같아요


이맘 때 초등학교 생활을 보면
남자친구들은 남자친구들끼리
여자친구들은 여자친구들끼리 놀잖아요?
그 패가 나뉘어져서 싸우기도 하고요 ㅎㅎ

회장인 왕재희, 부화장인 노유식!!
그 기싸움도 정말 재미있게 잘 담아낸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교실에서 실제로 겪을 법한 이야기들을
이렇게 그림과 글로 담아둬서 그런지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그러다가 반대항 축구시합을 하게 되었는데
줄넘기를 잘하는 노유식의 모습을 기억하는 친구들이

축구도 잘한다고 착각을 해버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골기퍼가 되어버렸어요!

그런데 역시나 너무나도 부족했던 축구실력!!!
노유식은 반의 패배를 이끈 부회장으로
아이들의 질타를 받게되었지 뭐예요!!

그렇게 못한다고 해도 안 믿고 억지로 시킬 땐 언제고!
또 이렇게 질타를 하는가!!!!


그런데 그 때 나타나준 왕재희!!

재희는 어떻게 이 상황들을 알고
억울한 유식이의 편이 되어 주었을 까요?

친구들에게 맞는 말만 하는 똑부러지는 재희!
유식이를 괴롭히는 상급생에게도
당당하게 할 말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딸이 있으면 좋겠다 ㅠㅠ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니 아들이 이러면 더 좋겠다 싶네요 ㅎㅎ

그리고 그 모습을 보면서
재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생겨난 유식이는
가끔 재희가 곤란한 상황에 놓여있을 때
나서서 도와주는 든든한 부회장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같이 성장해가는 모습이
참으로 이쁘고 기특했던 것 같아요

조금 소극적이고 능수능란하지 않다고 해서
늘 못하거나 늘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하교길에 우연하게 만난 재희와 길을 가다가
공원에서 곤경에 처한 할아버지를 보게되는데요

역시 왕재희의 순발력과 판단력은 대단해요
필요한 것들과 필요한 조치들을 척척!!
그리고 이제 유식이도 가만 있을 수 없죠!!!

서로 힘을 합쳐서 일을 해결해나가는 친구들을 보면서
이렇게 동지애가 생기고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또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을 경험하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생이라고 해서 그 설레임이
무조건 작고 시시하다 생각할 수 없듯이 

이번 이야기를 통해서 유식이의 마음의 변화가
저에게는 또 다른 설레임을 주더라구요
우리 아들도 언젠가 이런 예쁜 마음이 생겨나겠지????

ㅎㅎ 초등남자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그리고 설레임을 모르지만 재미있는 학교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


#초등남자아이추천책 #초등남아추천책 #초등첫사랑 #초등고학년도서 #남자아이책 #학교생활 #설레임 #추천도서 #심장이고장난게틀림없어 


4******b 2026.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도서, 독서로 하는 아이의 감정 컨트롤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초등도서, 독서로 하는 아이의 감정 컨트롤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이 느끼는 설렘, 두근거림, 긴장, 불안 같은 감정을'심장이 고장 난 것 같다' 는 표현으로 풀어내는 동화인데어른에게는 익숙한 감정이지만아이에게는 처음 겪는 낯선 몸의 반응들에 대해그 감정을 '이상한 일', '문제가 생긴 것' 이라고받아들이는 과정이 고스란히 녹여져 있는 스토리로 전개가 되어요발표를 앞두고, 좋아하는 친구를 만날 때새로운 장소에 들어설 때처럼
"초등도서, 독서로 하는 아이의 감정 컨트롤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이 느끼는 설렘, 두근거림, 긴장, 불안 같은 감정을

'심장이 고장 난 것 같다' 는 표현으로 풀어내는 동화인데

어른에게는 익숙한 감정이지만

아이에게는 처음 겪는 낯선 몸의 반응들에 대해

그 감정을 '이상한 일', '문제가 생긴 것' 이라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고스란히 녹여져 있는 스토리로 전개가 되어요



발표를 앞두고, 좋아하는 친구를 만날 때

새로운 장소에 들어설 때처럼 심장이 빨리 뛰는 순간들 등

아이에게는 낯설고 당황스러운 혼란을 억지로 설명하거나 교훈으로 정리하는 것이 아닌

아이의 시선으로 두근거림을 따라가면서

'이건 고장이 아니라 살아 있다는 신호' 라는 메시지를 건네고 있더라고요



d*****2 202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는 책 제목처럼 아이도 모르게 훅 들어온 감정으로 심장이 요동치는 변화를 느끼게 되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첫사랑이라고 부르기엔 조금 이를 지 몰라도, 아이들에게는 하루를 가득 채우는 특별한 감정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때가 언젠가는 오겠지요. 이 책은 괜스레 그 아이가 생각나고,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는 책 제목처럼 아이도 모르게 훅 들어온 감정으로 심장이 요동치는 변화를 느끼게 되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첫사랑이라고 부르기엔 조금 이를 지 몰라도, 아이들에게는 하루를 가득 채우는 특별한 감정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때가 언젠가는 오겠지요. 이 책은 괜스레 그 아이가 생각나고, 옆에 있고 싶고, 뭐 하는지 궁금해서 심장이 두글거리는 아이들의 첫 마음에 응원을 보내는 성장동화예요.

드라마처럼 왕재수, 잘난척쟁이, 잔소리대마왕 왕재희가 유식이의 심장을 고장나게 만들어요. 유식이는 자기와는 정반대인 재희한테 심장이 두근거리게 되지요. 유식이는 심장이 찌릿찌릿, 터질 듯한 낯선 느낌 앞에 어쩔 줄 몰라해요. 이 두 친구의 스토리가 어른인 제가 읽어도 꽤 재미있었답니다. 


아이들의 일상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그려 내 아이들에게 공감과 성장을 동시에 선사해 주는 리얼리즘 동화예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마음의 변화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어요.

아직 '사랑'이라고 이름을 붙이기엔 조금 쑥스러울 수 있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는 자연스러운 변화인 건 확실하지요. 아이들이 느끼는 설렘은 관계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기도 해요. 내 감정을 앞세워 상대가 불편하지 않도록 말하는 방법이나, 오해가 생겼을 때 풀어 나가는 방법처럼 '사람을 대하는 기본 태도'를 배울 수 있어요. 몸뿐만아니라 마음도 성장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h******0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 내용보기
*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왜 제목이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일까 ? 아이가 먼저 읽어봐서 물어보니까 글쎄 ~  하면서 알쏭달쏭한 반응을 보여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기도 한 표정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같이 읽어 봤는데 제가 초등학생이 된 것 같은 몽글몽글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 이런 아이는 꼭 있었지! 공감도 되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 내용보기
*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왜 제목이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일까 ? 
아이가 먼저 읽어봐서 물어보니까 
글쎄 ~  하면서 알쏭달쏭한 반응을 보여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기도 한 표정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같이 읽어 봤는데 
제가 초등학생이 된 것 같은
 몽글몽글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 이런 아이는 꼭 있었지! 공감도 되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교실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라 
아이가 직접 겪었거나 
앞으로 겪게 될 수도 있는 일들이
 많아서 더 공감이 됐고
 9세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에 빠져들었어요! 


교실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재밌게 읽었대요. 
수줍음이 많은 유식이는 똑부러지고
 똑똑한 재희가 재수없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부터 
자꾸 마음에 걸리기 시작 했어요. 


수줍음이 많은 유식이 입장에서 
보면 당당하고 똑부러지게 문제를 
해결하는 재희가 눈에 띌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둘이 함께 어떤 일을 함께 해결하면서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고 투닥투닥하던 사이에서 
서서히 진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도 좋았어요. 



어른의 입장에서 보면 
좋아하는 마음인 것 같은데 ? 
하지만 책 속에서는 그걸 
굳이 말로 정리하지 않고 
아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서서히 이야기가 쌓여가는 
과정이 좋았어요. 


그래서 아이는 재밌다고 하면서
 몇 번을 읽었지만 아직 이게 
무슨 마음인 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지금은 당장 모르더라도 
언젠가 아이도 이런 설레이는 마음도
 느끼게 될거고 그런 상황이 올테니까 ~ 
놀리거나 제 기준으로 단정 짓는 게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존중해줘야겠어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어른들도 
꼭 함께 읽어보면 좋겠어요!! 
h*****7 2026.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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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성장동화로 감정동화로 추
"초등4학년 성장동화로 감정동화로 추" 내용보기
초등 3~4학년 아이들이라면 특히 공감할 장면이 많아요.친구 관계, 반장 선거, 체육 시간, 시험 실수 같은 학교에서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아이 스스로 “이거 내 이야기 같은데?” 하며 빠져들게 됩니다.『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는아직 ‘사랑’이라고 부르기엔 조금 이른 감정이지만,아이의 하루를 가득 채우는 첫 설렘, 첫 궁금증, 첫 두근거림을 소중하게 다뤄주는
"초등4학년 성장동화로 감정동화로 추" 내용보기



초등 3~4학년 아이들이라면 특히 공감할 장면이 많아요.

친구 관계, 반장 선거, 체육 시간, 시험 실수 같은 학교에서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아이 스스로 “이거 내 이야기 같은데?” 하며 빠져들게 됩니다.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는

아직 ‘사랑’이라고 부르기엔 조금 이른 감정이지만,

아이의 하루를 가득 채우는 첫 설렘, 첫 궁금증, 첫 두근거림을 소중하게 다뤄주는 책이에요.

아이의 마음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때,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이런 마음도 괜찮아” 하고 말해주는

초등 성장 동화, 감정 마음 동화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심장이고장난게틀림없어 #성장동화 #초등창작동화 #어휘력도서

#초등추천도서 #어린이필독서 #초등어학추천책 #노란돼지

#감정 #마음 #성장 #우정 #설렘 #사랑 #유식 #재희

 #감정동화 #초등독서

YES마니아 : 골드 h********k 2026.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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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감정을 만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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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으로 마주하는 낯선 감정을 차분하게 따라가게 하는 동화입니다.설렘이나 호감을 특별한 사건으로 만들기보다, 아이의 하루를 조금씩 바꿔 놓는 마음으로 그려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유식이는 어느 날부터 늘 재수 없다고 생각하던 재희가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심장이 찌릿해지고, 이유 없이 하루의 기분이 달라지지만 그 감정이 무엇인지 스스로도 잘 알지 못합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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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으로 마주하는 낯선 감정을 차분하게 따라가게 하는 동화입니다.

설렘이나 호감을 특별한 사건으로 만들기보다, 아이의 하루를 조금씩 바꿔 놓는 마음으로 그려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유식이는 어느 날부터 늘 재수 없다고 생각하던 재희가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

심장이 찌릿해지고, 이유 없이 하루의 기분이 달라지지만 그 감정이 무엇인지 스스로도 잘 알지 못합니다.

이야기는 그 마음에 이름을 붙이거나 설명하려 들지 않고,

아이에게도 이런 감정이 자연스럽게 찾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조용히 보여 줍니다.


교실 안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 친구들 사이의 말과 시선들이 실제 학교 생활과 닮아 있어

저학년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기 좋았습니다.

글과 그림 모두 과하지 않아 감정에 처음 관심을 갖는 아이에게 부담 없이 건네기 좋은 책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는

“다음엔 어떻게 될까?” 하며 인물의 마음을 따라가고,

누가 누구를 더 좋아하는지보다 그 감정 자체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른이 먼저 정의해 버리기 쉬운 ‘첫 마음’을

아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앞서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이야기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YES마니아 : 골드 g*******8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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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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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이 고장난 게 틀림없어▪️글_금수정▪️그림_김유대▪️노란돼지(@yellowpig_pub )📌초등 중학년 이상 친구들의 감정변화를 잘 드러낸 초등학생 감정 성장동화~!심장이 고장나다니⁉️❓️우정이 점점 설렘으로 변하는 순간을 심장이 고장난 걸로 유쾌하게 비유하고 있어요.🏷가로선의 기준이 '월'에서 '왕재희'가 되고 ,세로선의 기준이 '온도'에서 '내 마음' 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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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이 고장난 게 틀림없어
▪️글_금수정
▪️그림_김유대
▪️노란돼지(@yellowpig_pub )

📌초등 중학년 이상 친구들의 감정변화를 잘 드러낸 초등학생 감정 성장동화~!

심장이 고장나다니⁉️❓️

우정이 점점 설렘으로 변하는 순간을 
심장이 고장난 걸로 유쾌하게 비유하고 있어요.

🏷

가로선의 기준이 '월'에서 '왕재희'가 되고 ,
세로선의 기준이 '온도'에서 '내 마음' 이 되었다. 
꺾은선 그래프는 오르락내리락하더니 
점점 위로, 더 위로 쭉쭉 올라갔다. (94p)

유식이의 설레이는 감정이
꺾은선 그래프로 표현된 장면이 재미있게 느껴졌다고해요.^^
📝

저희 아이는 이제 초5, 12살인데..
 아직은 남자친구들이 좋고, 야구, 게임, 책이 좋은 아이라 그런가 이성적인 설렘은 느껴본 적은 없다고해요. 

유식이가 재희에게 느꼈던 설렘을 느껴본 적은 없어서 
꺾은선그래프의 마음을 100프로 공감은 하지 못하지만, 
내가 야구를 좋아하는 그런 느낌일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
언젠간 아이들이 느껴볼 
'첫 마음' '첫 감정' 을 따뜻하게 풀어낸 성장동화로, 
서툰 감정에 너무 당혹해말고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응원을 전해줍니다~

아직은 마냥 어리게만 보이는 아이가 
그 순수하고 예쁜 감정을 느끼는 순간이 온다면 
엄마 마음도 복잡미묘할 것 같은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고 
응원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감정변화가
생동감 넘치게 표현되어 
공감도 되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심장이고장난게틀림없어 #금수정 #김유대 #노란돼지 #감정동화

<@yellowpig_pub 노란돼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s 202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라는 책 재미 있어요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라는 책 재미 있어요 " 내용보기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라는 책은 10세 어린이들부터 읽을 수 있는 감정 성장 동화 네요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감정 변화와 일상을 이야기로 나오는 책입니다. 왕재희에게 특별한 감정이 생기는 유식이 이야기로저도 흥미롭게 읽게 되더라구요 ㅎㅎ아이들도 잼나게 잘 읽고 있어서 다 읽으면 대화로 나눠봐야겠어요^^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라는 책 재미 있어요 " 내용보기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라는 책은
10세 어린이들부터 읽을 수 있는 감정 성장 동화 네요 .^^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감정 변화와 일상을 이야기로 나오는
책입니다. 왕재희에게 특별한 감정이 생기는 유식이 이야기로
저도 흥미롭게 읽게 되더라구요 ㅎㅎ
아이들도 잼나게 잘 읽고 있어서 다 읽으면 대화로 나눠봐야겠어요^^
s********4 202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을배우기 좋은 동화
"감정을배우기 좋은 동화" 내용보기
#심장이고장난게틀림없어• 글 - 금수정• 그림 -  김유대    📚심장이 고장난 게 틀림없어 주인공 유식이가 친구 재희에게 느끼는 감정은 ‘사랑’이라고 말하기엔 조금 낯설지만,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끌리는 마음의 시작일 것이다. 이 감정은 초등학교다니는 친구들이 공감할 수 있고 가끔은 느낄수 있는 순수하고 서투른 감정일 것이다: 유식이의 감정은 친구란 무엇인지, 우정과
"감정을배우기 좋은 동화" 내용보기
#심장이고장난게틀림없어


• 글 - 금수정
• 그림 -  김유대
   
 📚심장이 고장난 게 틀림없어

 주인공 유식이가 친구 재희에게 느끼는 감정은 ‘사랑’이라고 말하기엔 조금 낯설지만,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끌리는 마음의 시작일 것이다. 이 감정은 초등학교다니는 친구들이 공감할 수 있고 가끔은 느낄수 있는 순수하고 서투른 감정일 것이다:

 유식이의 감정은 친구란 무엇인지, 우정과 마음의 관계는 어떻게 다른지를 자연스레 생각하게 한다. 친구가 특별해지는 순간의 마음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되어있어서 자연스럽게 감정에대해 배울 수 있다.

 초등학생친구들이 감정 성장을 유식으를 통해 배울 수있는 초등학교 3~6학년 친구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북스타그램 #Bookstagram  #책추천  #책리뷰  #책육아 #서평단 #초등책추천 #노란돼지 #동화책 #감정동화
l****i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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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첫 설렘
"두근두근 첫 설렘" 내용보기
#도서협찬이 리뷰는 노란돼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심장이 찌릿해.고장 난 게 틀림없어.★아이들의 자연스러운 감정 변화에 응원을 보내는 성장 동화★아이들의 일상을 따뜻하고 다정한 글과 그림으로 담은 리얼리즘 동화첫 만남, 첫사랑, 첫 시작....처음이라는 단어는 사람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단어인 것 같다.이 책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느
"두근두근 첫 설렘" 내용보기


#도서협찬

이 리뷰는 노란돼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심장이 찌릿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감정 변화에 응원을 보내는 성장 동화

★아이들의 일상을 따뜻하고 다정한 글과 그림으로 담은 리얼리즘 동화





첫 만남, 첫사랑, 첫 시작....

처음이라는 단어는 사람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단어인 것 같다.

이 책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느끼는 '설렘'과 '좋아하는 마음'을 아주 귀엽고 순수하게 그러낸 그림책이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가슴이 콩닥거리고 얼굴이 빨개지는 신체적 변화를 '내 심장이 고장 난 걸까?'라고 의심하며 풀어내는 과정이 담겨 있다.

올해 초등학교 5학년, 3학년에 올라가는 두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이 책에 관심이 가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 

아직은 이성에 대해 두근거리는 감정을 가져본 적 없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잘 설명해 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순간 만난 운명 같은 책이었다.





초등학생 때 아이들이 점점 커가게 되면 아이들은 이전과는 다른 낯선 감정들을 마주하게 된다.

특히 누군가를 좋아하는 '설렘'은 아이들에게 때때로 당혹스러운 느낌을 주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 과정을 아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냈다.

아직 '사랑'이라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이 감정들이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겪는 자연스러운 변화이다. 

혹시나 아이가 누군가가 좋아졌다고 말했을 때 '그러다 말겠지'. '아직 어린애들이 뭐 하는 거야?' 하고 가볍게 치우치기보단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에게 다가온 설렘의 감정을 조금 더 깊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러한 감정 변화를 받아들이고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아아들의 감정은 훌쩍 커져있을 것이다. 


생각해 보면 나도 초등학교 고학년쯤 누군가에게 가슴이 두근거렸던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나 귀여운 감정이지만 그때 나는 이런 변화를 배울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많이 당황했었던 것 같다. 

'설렘'은 감정을 배워가는 소중한 기회이다. 

아직 초등학생 시기엔 감정도 연습이 필요한 때이기에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아이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이상한 게 아니라, 아주 자연스럽고 소중한 감정이라는 것을 아이들 스스로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서툴고 당황스럽다. 아이들의 두근거리고 설레는 그 순간들이 모여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우리 아이들의 모든 '고장 난 순간'들을 응원해 줘야지. 


YES마니아 : 로얄 t*******0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