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쵸'라는 기합만 있으면, 자신이 생긴다.
"'아쵸'라는 기합만 있으면, 자신이 생긴다." 내용보기
서정적인 느낌의 농구만화... 먼저 그림을 보면 이 만화는 펜터치가 하나하나 보이는 듯해서 조금은 색다른 느낌을 준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을 주는 그림 속에는 농구부원들의 갈등이 그려져 있다. 이들이 풀어나가는 내용은 그 그림때문인지 그리 신나고 재미있는 느낌은 아니다. 그러나 뭔가 그 분위기에 동화되게 만드는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타찌바나와 히
"'아쵸'라는 기합만 있으면, 자신이 생긴다." 내용보기
서정적인 느낌의 농구만화... 먼저 그림을 보면 이 만화는 펜터치가 하나하나 보이는 듯해서 조금은 색다른 느낌을 준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을 주는 그림 속에는 농구부원들의 갈등이 그려져 있다. 이들이 풀어나가는 내용은 그 그림때문인지 그리 신나고 재미있는 느낌은 아니다. 그러나 뭔가 그 분위기에 동화되게 만드는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타찌바나와 히라기라는 두 주인공을 축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농구에 소질이 있지만 농구는 취미일뿐이라고 생각하는 타찌바나... 그리고 농구집안의 막내아들이자 가정의 반항아 히라기... 이들이 엮어내는 이야기는 그들의 성격만큼이나 다채롭다. 결국 타찌바나가 히라기와의 호흡에 재미를 붙이고, 그를 꺽고 싶다는 생각에 농구에 자신을 쏟으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타찌바나의 '아쵸'하는 기합소리가 그림만큼이나 독특한 만화...
a*******e 200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