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고학년이 되니 영어 독해는 어느 정도 따라가는데, 막상 영어로 문장을 써보라고 하면 한참을 멈춰 있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단어는 아는데 문장으로 이어가지 못하는 답답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영어 글쓰기의 첫 단계를 도와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챗GPT로 시작하는 초등영어 글쓰기를 읽어보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어 글쓰기라는 점이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혹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기보다 의존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더라구요~!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방향이 달랐습니다. 답을 대신 써주는 도구가 아니라, 질문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고 문장을 스스로 다듬게 하는 방식이라 충분히 책을 활용할 수 있겠단 생각을 했어요~ 아이와 함께 간단한 주제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에 대해 써보기였는데, 먼저 한국어로 생각을 정리하고 그다음 영어 문장으로 옮기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중간에 막히는 부분은 챗GPT의 질문 형식을 참고해 확장해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왜 그 계절을 좋아하는지, 그 계절에 무엇을 하는지, 어떤 기분이 드는지를 하나씩 덧붙였어요~ 그렇게 하니 한두 문장에서 끝날 글이 자연스럽게 단락으로 확장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기술을 알려주는 교재라기보다, 영어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안내서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보고, 고치고, 다시 써보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니 자신감이 조금씩 쌓이는 모습이 보였고, 예전에는 한 줄 쓰고 끝내려 했는데, 이제는 조금 더 써보겠다고 말하는 변화가 생겨 정말 감사했네요~ |
|
27년간 외교관과 주재원의 영어를 책임진 조이쌤의 한 끗이 다른 영어 교육법! 더군다나 아이들이랑 뗄래야 뗄 수 없는 AI. 챗 GPT를 활용하는 영어 글쓰기라니~ 제목부터가 이미 초등맘인 저의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고요. 저는.. 영어를 못 하지만, 아이들까지 못 하게 하고 싶진 않았어요. 더군다나 요즘엔 또 단순히 단어를 외우고, 문장외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을 표현할 줄 알아야 하잖아요. 사실 한글로 글쓰기 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영어로 하는 건 오죽할까~ 싶긴 해요. 영어 글쓰기는 꾸준히 반복 훈련해야 하는 슬로 러닝입니다. 그래서 영어 학습자들이 제일 빨리 포기하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P. 19 친구 딸이 지금 중 2인데, 영어 과제를 한다음 챗 GPT에게 수정을 요청한다고 듣고나서 적잖히 충격을 받았었거든요. '중학교에 들어가면 정말 불가피한 게 되는 거구나. 그러면 그 전에 좀 더 익숙해지게 도와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23쪽에 [엄마표 영어 지도에서 좋은 글 확인하는 방법] 6가지가 나와요. 한 줄로 요약이 가능해야 하고, 주제와 제목이 헷갈리면 안 되고, 체계적인 구조와 글의 시작에 후킹이 있는지 등~ 그리고 좋은 결론을 쉽게 쓸 수 있는 방법 2가지가 소개되는데, 여기에도 각 방법별로 챗 GPT를 활용하는 질문 예시가 나와서 따라하기가 쉬웠어요. 영어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이 무엇일까요? (중략) 바로 모국어인 국어 문해력과 글쓰기 능력입니다. -P. 118 그리고 결국 영어 글쓰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국어 실력이라는 말에 '아!!' 이마를 쳤어요. 맞다. 잊고 있었어요. 외국어를 배울 때에는 그 바탕에 국어 실력이 깔려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어요. 영어 글쓰기도 결국 거기에서 시작해야 하더라고요! IB과정이 점점 널리 반영되고 있는 시점에서 하루 10분 영어일기 쓰기를 조이쌤은 추천하시더라고요. 가르쳐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엄마들~ 걱정하지 마세요. 126쪽에 있는 [IB 글쓰기를 위한 하루 10분 영어 일기 쓰기] 에서 일기 주제 선정부터 글의 종류에 따른 챗 GPT 질문 예가 함께 있으니 그대로 따라해보면 되거든요~ 그리고 중간중간 있는 [27년 차 조이쌤의 꿀팁]에서는 표현력을 높이는 엄마표 질문, 글쓰기 실력 향상을 돕는 책을 추천하는 등 정말 다양한 꿀팁들이 있으니까 놓치지 마세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아이에게 영어 글쓰기를 지도하고 싶다면 이제부터 이 책을 통해 직접 함께 글을 써보시면 어떨까요. 제가 엄마에게 드리는 미션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 P. 21 엄마도 같이. 히히~ 엄마도 아이도 같이 슬로 러닝해보아요. 화이팅!! 아이의 영어 글쓰기를 도와주고 싶은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 |
|
영어 글쓰기는 엄마표로 더욱더 부담이 되었어요. 영어교육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지만 실감도 되지 않았구여 .하지만 원서도 곧잘 읽고 원어민과 말하기도 하는 아이의 단순한 영어 일기 앞에서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ㅠㅠ이 글은 그런 우리 아이들의 본질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를 엄마 입장에서 알려주고 있어요. 피드백. 글감 글의 종류별 구성까지여. |
|
요즘 챗GPT가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도구가 된 것 같습니다. 저도 회사 업무에서 자주 쓰고 있는데,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가 머지않아 AI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겠구나 싶으니 괜히 마음이 복잡해지더라고요. 기대되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이랄까요. 아직 생각의 틀이 완전히 잡히지 않은 나이에 AI를 쓰게 되면 어떻게 될지, 딱히 근거가 있는 건 아닌데도 막연하게 불안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걱정이 조금은 풀렸습니다. 챗GPT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을 끌어내고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점이 달랐어요. 그래서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혔습니다. 초등 영어 글쓰기가 중요하다는 건 알면서도, 막상 집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늘 막막했어요. 이 책은 그 첫걸음을 짚어주는 안내서 같았습니다. 특히 영어를 잘 못하는 부모라도 아이와 함께 해볼 수 있게끔 단계별로 풀어놓은 점이 좋았어요. 영어 한 줄 쓰기에서 시작해 영어 일기, 자유 글쓰기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흐름도 억지스럽지 않고 현실적으로 느껴졌고요. 무작정 써보라고 던져두는 게 아니라 차근차근 발판을 놓아주는 구성이라 부담이 덜했습니다. 챗GPT를 활용하는 방식도 인상적이었어요. 문장을 대신 만들어주는 도구로 쓰는 게 아니라, 질문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넓혀가도록 돕는 방식이더라고요. 영어 글쓰기 실력뿐 아니라 생각하는 힘 자체를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초등 영어 글쓰기를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 중인 부모님이라면, 그리고 엄마표 영어를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챗GPT로시작하는초등영어글쓰기 #챗GPT영어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챗 GPT로 시작하는 초등 영어 글쓰기_ '챗 GPT로 시작하는 초등 영어 글쓰기'책은 챗 GPT를 교육적으로 사용하여 초등 자녀 영어 글쓰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챗 GPT로 시작하는 초등 영어 글쓰기'책의 첫 페이지는 영어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챗 GPT로 시작하는 초등 영어 글쓰기'책에서는 영어글쓰기에 왜 문해력이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영어를 잘 하는 아이가 작성한 문장을 소개했습니다. 문장에 사용되는 표현에 대해 아쉬운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챗 GPT로 시작하는 초등 영어 글쓰기'책에서는 문장을 만들 때 자연스럽지 않은 문장연결에 대한 부분을 예로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챗 GPT로 시작하는 초등 영어 글쓰기'책은 엄마표 영어 지도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챗 GPT를 활용하여 영어 글쓰기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챗GPT를 활용하여 초등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을 찾는 분, 영어 글쓰기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으로 '챗 GPT로 시작하는 초등 영어 글쓰기'책을 추천드립니다. |
|
이 책은 챗GPT를 활용하여 그 막막함을 현실적으로 풀어주는 안내서이다. 영어를 잘하는 엄마가 아니라도, ChatGPT를 활용해 아이의 글감을 만들고, 생각을 끌어내는 질문을 던지고, 문장첨삭을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한마디로 ‘GPT를 똑똑하게 쓰는 법’을 알려주는 실전 가이드다. 사실 영작을 잘하려면 결국 더 중요한 건 국어 실력, 문해력이다. 한글 문맥을 이해하고 국어로 생각을 정리할 줄 아는 아이가 영어로도 글을 더 잘 쓰는 건 어쩌면 당연하다. 이 책도 그 지점을 놓치지 않고, 글쓰기의 기본 핵심을 짚어준 뒤 그것을 영어 글쓰기로 자연스럽게 확장해갈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했다. ‘영어 글쓰기 책’이면서 동시에 ‘글쓰기 방법 책’이기도 하다. 또 다른 장점은 무엇보다 실용적이었다. 바로 써볼 수 있는 프롬프트가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바로 적용이 가능했다. 특히 ‘이 문장을 10살 수준으로 간단하게 번역해줘’ 같은 프롬프트는 정말 신선했다. 영어를 아주 잘하지 않고서는 문장 수준을 가늠하기가 어려운데, 어휘와 문장력을 고려해 글의 난이도를 조정하고 그 수준에서 배우게 만드는 방식이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AI의 발전 속도는 너무 빠르고,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그보다 더 빠를 것이다. 그런데도 많은 부모들이 AI를 통한 활용법을 몰라서 못 쓰고 지나간다. AI 시대에 맞게 도구를 활용해서 아이 옆에서 방향을 잡아주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돕는다. 잘만 활용하면 AI는 정말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의 영어 라이팅이 고민인 부모, 이제 막 준비 중인 부모라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챗GPT로시작하는초등영어글쓰기 #방지현 #조이쌤 #청림라이프 #책추천 #영어고육서 #챗gpt활용법 #책리뷰 #교육서리뷰 |
|
글이 안 써지는 아이를 보며, 영어 실력보다 먼저 떠오른 건 “이 아이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였습니다. 《챗GPT로 시작하는 초등 영어 글쓰기》는 문법이나 표현 암기보다 먼저 아이의 생각을 꺼내는 질문과 구조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브레인스토밍 → 중심 문장 → 세 문장 글쓰기. 이 흐름을 반복하다 보면 영어 한 줄이 영어 일기, 자유 글쓰기, 수행평가, 나아가 IB 에세이까지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챗GPT를 ‘답을 대신 써주는 도구’가 아니라 아이의 사고를 돕는 질문 조력자로 활용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조이쌤의 특급 질문 스크립트 덕분에 부모는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는 코치가 됩니다. 집에서 아이와 함께 영어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은 가정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
솔직히....?? 아이 영어 글쓰기 숙제 앞에서 저는 늘 작아져요!! 그래도 무언가 시도해보는 마음으로 이 책과 친해지기로 했어요. 챗 GPT로 시작하는 초등 영어 글쓰기를 읽고 생각이 조금씩 바뀌면서 자신감도 뿜뿜!! 이 책은 ‘영어를 잘 쓰게 만드는 법’보다 아이의 생각을 어떻게 꺼내고, 질문하고, 구조화할지를 알려주니 너무 고맙더라구요. 특히 브레인스토밍도 하고 중심 문장에서 확장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정말 현실적이고 가장 좋았던 부분은 “영알못 엄마의 영어 글쓰기 지도, 챗GPT 200% 활용법” 챕터! 부모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질문하는 사람이면 된다는 말에 용기가 났거든요. 하루 10분 영어 일기부터 수행평가, IB 에세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애착 하기로 했어요. 영어에 자신 없어 미뤄왔던 분이라면, 지금 이 책으로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
사실, 업무에서나 다양한 일상의 부분에서 챗GPT를 비롯한 AI를 폭발적으로 사용하게 된 시점에, 아이들 영어 글쓰기를 챗GPT로 시작한다는 제목과 라인에 솔직히 조금은 ‘상술’ 이라는 가벼운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나도 교육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뭔가 분명하지는 않은 형태의 우려와 불편함이 있었던것 같다. 그런데 책을 받아 열어보고.. 완전하게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다. 내가 생각했던 혹은 염려했던 그런 ‘얄팍한 수‘가 들어있는 그런 책이 아니다. 정말 깊숙하고 오래된곳에서부터 영어교육을 수십년간 해 온 저자가, 그야말로 진정성을 가지고 어린 아이들에게 어떻게하면 가정에서 큰 허들없이 라이팅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도록 도울것인지.. 단순히 AI 프롬프트만을 나열해 놓고 팁을 준다는식의.. 그런 접근이 아닌, 진짜 엄마와 가정에 꼭 필요한 팁과 현실적 도움의 발판을 마련해 주는 내용이 한가득이다. 나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가 있는데, 사실 이보다 더 이 시점에 아이에게 뭔가를 시작해보기에 가장 쉽고도 현실적이고, 또 검증된 책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
|
챗GPT로 시작하는 초등영어 글쓰기 서평후기 방지현 지음 / 청림Life 고학년이 되면서 영어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데요 아이가 읽고 쓰고 말하고 듣기 중에 쓰기를 제일 어려워하는것 같아요 ~ 요즘 챗 GPT 가 나오다보니 생각없이 물어보고 그대로 적어서 숙제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며 , 엄마 챗GPT한테 물어보면 되는데 왜 공부해야해 하는 질문도 하는데요. 이 책은 영어를 못하는 엄마들도 아이들과 쉽게 집에서 할수있는 라이팅 방법을 알려주어요~ 물론, 챗 GPT 를 보조교사로 활용하면서요~ 챗 GPT 어떻게 활용해아할까요? 아이도 저도 아직은 생소한 챗 GPT 이기에 어떤 질문으로 내가 원하는 대답을 유도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질문할때마다 답이 달라지기도 하고 또 엉뚱한 답을 내 놓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는 영알못 엄마의 영어 글쓰기 지도법 에서 부터 영어 글쓰기 지도법 , 부록으로 우리 아이 영어 글쓰기 로드맵 ~ 종류별로 바로 쓸수 있는 영어 템플릿까지 다양하고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은 AI를 무조건 경계하지도, 무작정 의존하지도 않아요 대신 아이의 영어 수준에 따라 챗GPT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나누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를 못하는 엄마도 부담 없이 영어 교육을 시킬 수 있으며 영어 한 줄을 막 쓰기 시작한 아이, 문장을 연결하는 단계의 아이, 문단과 에세이를 써야 하는 아이까지 각 레벨에 맞는 질문 방식과 활용 전략이 상세히 정리되어 있어요 AI를 ‘정답 생성기’가 아닌, 아이의 사고를 확장하는 도구로 명확히 구분, 브레인스토밍 단계에서는 아이 머릿속에 흩어져 있는 경험과 감정, 생각을 넓히는 질문의 역할을 하고, 글을 쓴 뒤에는 표현을 점검하고 구조를 다듬는 피드백 파트너로 활용
글의 출발점도 중심도 언제나 아이의 생각에서 시작하고 AI는 그 생각을 대신하지 않고, 더 잘 드러나도록 곁에서 돕는 조력자로써 역할을 하도록 가이드 해주네요. #챗GPT #챗GPT로시작하는초등영어글쓰기 #초등영어글쓰기 #초등영어 #글쓰기 #영어글쓰기 #청림Life #청림라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