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동화나 만화영화 속에서나 보던 신비로운(?) 인물이 쓴 인생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때론 호탕하고 때론 감성 가득한 아름다운 문장들로 인해 코로나19로 지친 가운데 잠시나마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삶의 나이테를 쌓아온 사람들은 젊은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고,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게 될 젊은 사람들에게는 작은 지침이 될 것이다.
특히 어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