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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이가 처음 학교에 입학했는데요~ 작년만 해도 초등생 학부모가 되는구나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는데 어느덧 초등학교 1년이 거의 다 지나가버렸네요. 아이들은 부모님 걱정과는 다르게 스스로 잘 해내더라고요~~ 아이들을 믿어보셔도 될 거 같아요~~!! 이 책은 초등학고 1학년 아이들의 학교 생활과 우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유키> 와 <다쓰야> 2명인데요 유키는 섬세하고 조심성 많은 여자친구고 다쓰야는 마음씨는 착하지만, 장난기 많은 남자친구로 나옵니다. 유키와 다쓰야는 서로 다른 성격으로 다투기도 하고 마찰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왜 유키가 화가나는지 이해가 되요 서로를 이해하며 우정을 쌓아갑니다.
1학년답게 인간관계에서 자기중심적이고 다소 서툰 모습도 보이지만 상대를 배려해주는 마음도 익히고 솔직하게 감정을 나누는 모습은 오히려 어른보다 낫네요~~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유치원생 학부모만 되도 아실꺼에요. 같은 학년이면.. 왠지 여자친구들이 남자친구보다 뭔가 더 빠르달까? 나은 면이 있어요... ㅎㅎㅎ;;; 이 친구들도 그런게 보이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생각하며~~ 흐뭇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ㅡ 출판사 서포터즈로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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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걸릴까봐 유키는 조마조마 하지만, 다쓰야는 신경도 안쓰고, 야옹야옹소리를 다른 사람이 못듣게 하려고 유키는 노래도 부르지만, 다쓰야의 새 책가방에 똥을 싼 새끼고양이! 선생님께서는 다행히 혼내지 않고 마이코를 위해서 종이상자를 가져다 주어 종이상자에서 돌볼 수 있도록 도와주셨답니다. 다쓰야와 유키는 고양이를 처음 만났던 장소에 데려다 주고, 그 곳에서 고양이의 주인을 알게 되고, 새끼고양이를 주인에게 돌려주게 되고, 더이상 다쓰야의 책가방은 반짝반짝 빛나지 않고, 좋은 냄새도 안 나지만 다쓰야는 상관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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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생이 빈이가 좋아할만 그림책을 가져왔어요^^ <괜찮아 1학년이야!> 에는 1학년의 하루하루가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어요. #틀려도괜찮아 를 그리신 #하세가와토모코 그림 작가님의 #초등1학년 을 위한 #그림동화 랍니다.
첫번째 이야기. 1학년 책가방은 반짝반짝해요.
![]() 두번째 이야기. 앞니 빠진 1학년은 입을 벌릴 수가 없어요. 앞니 빠진 유키의 고민을 담고 있어요. 빈이도 얼마전 윗쪽 앞니가 빠져 볼때마다 웃기네요ㅋ 유키는 자신이 앞니가 빠져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다쓰야의 장난에 화도 내지 못하고 대꾸도 할수 없어요. 앞니가 빠져버린 자신이 모습이 이상하고 창피해서 말이예요. 쑥 빠져버린 앞니 때문에 고민인 유키의 마음을 몰라주고 다쓰야의 장난은 끝이 날줄 모르는데 결국 선생님께 혼이 난답니다. 앞니 때문에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았지만 선생님께 혼이 나 기분이 안 좋은 다쓰야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씩 웃어 보이는 유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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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이야기는 1학년, 비밀이 딱 하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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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친구들의 우정을 그린책. 가볍게 읽기 좋구요. 빈이도 학교에서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이런 단짝 친구들이 생기길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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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1학년이 된 학부모랍니다. 아이가 5살이면 엄마도 5살 아이가 초등1학년이면 엄마도 초등1학년인것처럼 느껴진답니다. 아이의 초등생활 그리고 초등부모로써 모든것이 새롭고 낯설고 익숙하지않아서 서투른 이 시기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 시기 아니면 읽기 어려울거같은 책을 만났어요 바로 상상의 집 출판사 괜찮아 , 1학년이야!라는 책입니다..^_^ 같이 구경해보실래요?
이야기는 총 세편이 들어있어요 -1학년 책가방은 반짝반짝해요 -앞니 빠진 1학년은 입을 벌릴수가 없어요 -1학년은 비밀이 하나 있어요 일본 작가의 책이랍니다.
그래서 주인공이름도 다 일본이름입니다. 1학년 2반 유키와 다쓰야 같이 보실래요? 1학년 책가방은 반짝반짝해요
다쓰야가 학교가는 길에 아기고양이를 줍게됩니다. 반짝반짝 새 책가방에 아기고양이를 넣어서 학교에 간 다쓰야 아기고양이 이름을 마이코라고 지어주고 몰래 보살피는데 아기고양이가 책가방에 똥을 쌌네요
선생님이 아기고양이는 원래 있던 자리에 두라고 하지만 집에 가져갔다가 혼이 나죠 결국은 아기고양이를 데리고 다니다가 고양이 한나가 엄마이고 아기고양이를 찾고 있다는 걸 알게됩니다. ?결국 아기고양이는 엄마에게 돌아갔고 다쓰야는 그래도 괜찮다고 합니다. 나머지 2편의 이야기도 1학년 다운 서투름과 말썽으로 가득차있어요..^_^ ?아주 심한 말썽은 아니고 소소한 말썽들이죠 ?이가 빠져서 빠진 모습이 보이기 싫어서 말을 안한다거나
급식 메뉴를 외우고 다닌다거나 새우튀김을 먹으려고 소원을 빈다거나 말이죠 또 사과해야하는데 넌 사과해 난 포도할께 하고 말해서 혼이 난다든지 하는거요
초등 1학년이 된 차니는 아침 9시 시작하기전에 독서시간이 생겼는데요 선생님이 아침에 책을 한권씩 가져와서 보면서 차분이 수업 시작하도록 한거죠. 그래서 차니가 이 책을 챙겨서 학교에 갔답니다..^_^ 그리고 그 날 저녁에 아침시간에 다 못 읽었던 부분 연속해서 읽고있어요.
다 읽고 차니가 한 말 "엄마는 사과해 나는 포도할께요" 책을 읽어야 이해되었던 말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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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둘째 아들을 위해 준비한 책! 왠지 옛스러워보이는 표지 그림. 그래서 더 정감이 가는 책이다. 제목만 보고 고른 책인데, 『국수 한 그릇』을 쓴 반 히로코의 작품이었다. 보통 책을 고를 때 제목을 먼저 보고, 그림을 본다. 그리고 글을 다 읽고 난 뒤에야 작가를 보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작가를 확인하고 '역시'라는 감탄을 했다.
아이들과 읽으면서 배꼽을 잡고 깔깔거리며 읽은 '괜찮아, 1학년이야!'. 1학년 2반 유키와 다쓰야의 일상을 세 가지 이야기에 생생하게 담았다.
처음 만난 이야기는 '1학년 책가방은 반짝반짝해요.'. 학교 가는 길에 우연히 길 잃은 고양이를 만난다. 다쓰야는 고양이 이름을 '마이코'라고 지어주고, 자신의 책가방에 아기 고양이를 넣어 학교에 간다. 수업 시간 중에 야옹 하고 우는 고양이 때문에 곤란해진다. 게다가 아기 고양이가 책가방에 똥까지 싼다. 고양이 때문에 책가방이 더러워진다. 그래도 고양이를 진심으로 아끼는 다쓰야. 집에까지 데리고 가지만 엄마에게 혼나 다시 마이코를 데리고 나와 원래 있던 곳에 놔준다. 그때 6학년쯤 되는 언니가 고양이 이름(모카)을 부르고, 고양이 엄마에게 데려다주겠다고 한다. 다쓰야는 당황해서 다시 고양이를 들어 안지만, 고양이 엄마는 다쓰야를 노려본다. 다쓰야는 할 수 없이 고양이(마이코)를 내려놓는다. 다쓰야는 "마이코" "잘 가. 귀여운 내 마이코." 하고 아쉬워한다. 그런데 옆에서 듣고 있던 6학년 언니의 이름이 마이코였다. 이때 6학년 언니의 표정과 분위기는 만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았다.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어한 부분이다. ㅋ 고양이는 이제 엄마에게로 돌아갔고, 다쓰야의 가방은 깨끗이 빨아 더 이상 반짝반짝 빛나지 않았다. 책가방에서는 더 이상 좋은 냄새가 나지 않았고 가방을 열면 똥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했다. 그렇지만 다쓰야는 괜찮았다.
두 번째 이야기는 '앞니 빠진 1학년은 입을 벌릴 수가 없어요.' 1학년 때 대부분 위에 앞니가 빠진다. 유키도 앞니 두 개가 빠지면서 할머니 같아진 자신의 모습이 창피하고 싫다. 학교 가는 길에 다쓰야를 만난다. 다쓰야가 자신에게 장난치고 엉뚱한 소리를 해도 제대로 화도 못내는 유키. 앞니 빠진 자신의 모습을 보이면 더 놀림을 당할 것 같아 입을 꾹 다문다. 이런 유키의 마음도 모르고 다쓰야는 하루 종일 놀리고, 반 친구들한테도 장난이 끊이지 않는다. 다쓰야는 친구들에게 "미안, 내가 사과할게. 대신 넌......., 포도해!"라고 사과를 한다.(ㅋㅋㅋ 울 아들들이 계속 써먹는다.ㅡㅡ;;) 사과에도 장난이 섞인 다쓰야는 결국 선생님한테 혼나고 풀이 죽어 집에 간다. 비 오는 데 우산도 안 쓰고 푹이 죽은 다쓰야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씩 하고 웃어 보이는 유키. 앞니 빠진 유키의 모습으로 보고 다쓰야는 웃어버린다. 둘은 서로를 마주 보고 웃는다. 하루 종일 티격태격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웃고 놀 수 있는 게 아이들인 것 같다.
세 번째 이야기는 '1학년, 비빌 이 딱 하나 있어요.'. 어느 날 다쓰야는 까만 눈썹 속에 실밥 같은 하얀 눈썹이 난 걸 유키에게 알려준다. 이걸 백미라고 하는데 백미가 난 사람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 하지만 다쓰야는 바보 같은 행동만 하고, 점심 반찬 때문에 유키와 맞붙어 싸운다. 선생님이 둘을 떼어놓는데, 다쓰야의 백미가 그만 유키 손에 붙어 떨어지고 만다. 비밀이 사라져버린 다쓰야는 풀썩 주저앉고 만다. 유키는 모모코와 함께 둘만의 비밀을 가르쳐준다며 다쓰야를 위로한다. 공원의 오래된 벽에 구멍이 뚫려 있는데 여기서 학교 보면서 주문을 외우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비밀을 알려준다. 이제 셋의 비밀이 된다. 초등 1학년인 유키, 다쓰야, 모모코의 모습이 정말 귀엽다.
특별하지는 않지만 1학년 친구들의 소소한 일상을 그린 책이다. 작은 것에 함께 웃고, 엄청 진지한 이 친구들의 모습. 이제 막 초등 1학년이 된 우리 아들 같아 더욱 재미있었다. "미안, 사과할게..... 넌 복숭아 해!" 이 말을 써먹고 싶어서 형을 툭 건드리고 상황극을 하는 녀석들ㅋㅋㅋㅋ 내일 당장 학교에 가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며 가방에 얼른 챙겨 넣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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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괜찮아, 1학년이야! 초등학교 들어가는 둘째와 재밌게 읽어봐요.
상상의집 <괜찮아, 1학년이야! > 이예요. 전 처음에 제목만 보고 1학년에 들어가는 아이들의 생활습관에 대한 책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직접 만나보니 1학년의 하루하루를 생동감있게 담고 있는 이야기더라구요. 표지에 있는 귀여운 두아이, 초등학교 1학년인 유키와 다쓰야가 주인공이네요. 유키와 다쓰아의 1학년 생활은 어떨까 궁금해하면서 책장을 넘겨봅니다.
이제 3월이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는 울 둘째~ 마냥 아기 같더니 드디어 초등학생이 되는군요. 초등학교 생활이 기대되고 궁금한 둘째와 함께 읽어보기 좋은 내용이예요. 유키와 다쓰야가 펼치는 재밌는 에피소드... 평범한듯 하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져서 재밌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첫번째 이야기인 '1학년 책가방은 반짝반짝해요.'
학교 가는 길에 우연히 길 읽는 고양이를 만나고 다쓰야는 자신의 책가방에 아기 고양이를 넣어 학교에 가지요. 수업 시간 중에 야옹거리는 고양이 때문에 곤란해지는데요. 아기 고양이가 책가방에 똥을 싼게 아니겠어요. 고양이 때문에 자신의 책가방이 더려워졌지만 다쓰야는 고양이를 진심으로 아끼는 모습을 엿볼수 있었어요. 다쓰야의 책가방은 더 이상 반짝반짝 빛나지 않았지만 말이예요.
울 둘째도 고양이를 보는걸 참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다쓰야의 모습을 더욱 눈여겨 보는것 같더라구요. 아기 고양이가 귀엽다면서 말이예요.
두번째 이야기는 '앞니 빠진 1학년은 입을 벌릴 수가 없어요.' 예요. 제목에서도 느낄수 있지만 앞니 빠진 유키의 고민을 담고 있어요. 한참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시기인 초등 1학년! 특히나 윗쪽 앞니가 빠지면 너무 너무 귀여운데요. 정작 아이들은 앞니가 없는 자신의 모습이 낯설고 싫을 수도 있잖아요.
유키는 자신이 앞니가 빠져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다쓰야의 장난에 화도 내지 못하고 대꾸도 할수 없어요. 앞니가 빠져버린 자신이 모습이 이상하고 창피해서 말이예요. 쑥 빠져버린 앞니 때문에 고민인 유키의 마음을 몰라주고 다쓰야의 장난과 농담은 끝이 날줄 모르는데 결국 선생님께 혼이 난답니다.
앞니 때문에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았지만 선생님께 혼이 나 기분이 안 좋은 다쓰야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씩 웃어 보이는 유키예요. 빠져버린 앞니 덕분에 스스르 풀려버진 유키와 다쓰야예요. 티격태격하다가도 금새 풀리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이 마음에 와닿는군요. 유키와 다쓰야의 학교 생활을 보면서 둘째도 이렇게 지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미소짓게 되네요.
세번째 이야기는 '1학년, 비밀이 딱 하나 있어요.'
한참 비밀이 많은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요. 어느날 다쓰야는 까만 눈썹속에 실밥 같은 하얀 눈썹이 났다고 해요. 이걸 백미라 그러는데 백미가 나는 사람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다쓰야는 바보 같은 짓만 하는게 아니겠어요.
점심 반찬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고 하나뿐인 비밀이고 자랑스러워했던 다쓰야의 백미가 빠져 버렸답니다. 비밀이 사라져버린 다쓰야는 실망하고 풀썩 주저앉지요. 이런 모습이 신경쓰인 유키는 모모코와 함께 둘만의 비밀을 가르쳐준다며 다쓰야를 위로하지요.
공원의 오래된 벽에 구멍이 뚫려 있는데 여기서 학교 보면서 주문을 외우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비밀을 다쓰야에게 털어 놓는데요. 유키와 모모코 둘만의 비밀이 이제는 다쓰야가 알게 되었으니 셋의 비밀이 된 셈이네요. 함께 학교를 바라보는 초등 1학년 친구들의 뒷모습이 참 보기 좋는데요. 하루 하루가 흥미로운 초등 1학년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어서 편하게 읽고 이야기 나눌수 있었던 책이네요.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즐거움과 친구와의 우정을 느낄수 있어 좋았구요. 총 세편의 이야기를 통해 초등 1학년 아이들의 모습을 엿볼수 있었답니다. - 본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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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1학년이야! - 입학 앞둔 어린이 책 추천합니다.] #상상의집 #괜찮아1학년이야 #1학년추천도서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입학을 앞둔 어린이가 주위에 계시다구요?
1학년 아이들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책으로
줄거리를 잠깐 살펴보면요..
고양이가 너무나도 좋아져버린 다쓰야..
하지만 고양이는 주인을 만나게 되고 결국은 bye bye~~~..
ㅁ 1학년 책가방은 반짝반짝해요 이렇게 크게 세가지 스토리로 이야기가 이루어져 있어요.
1학년아이들의 동심의 세계, 우리도 같이 느껴보아요~~~...
첫번째 이야기는 우연히 고양이를 만나 학교에 델고가면서 생긴 에피소드. 다쓰야는 새끼고양이에 첫눈에 반하게 됩니다. 유키는 다쓰야의 가방안에 있는 새끼고양이.. 헉! 알고보니
1학년, 비밀이 딱 하나 있어요.
앞니가 없는 유키.. 책에 그림도 많고 .. 글씨는 그닥 많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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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1학년이야! 글 : 반 히로코 / 그림 : 하세가와 토모코 / 옮김 : 신은주 이제 막 1학년에 입학한 첫째 녀석.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한 1학년 생활을 지금까지는 잘 해 주고 있어요. 아들램의 학교생활과 비교하면서 <괜찮아, 1학년이야!>를 같이 읽어 보았답니다.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정말 1학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와 비슷한 그림을 본적 있는 거 같지 않으냐고 물었더니 <틀려도 괜찮아> 그림이랑 비슷하다고 이야기하네요. 사실 오래전에 읽었던 그림책이라 기대하지 않고, 물어 보았는데... 바로 대답하는 아들램에게 깜짝 놀랐답니다. ㅋㅋㅋ
<괜찮아, 1학년이야!>에는 세 편의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 ▶ 1학년 책가방은 반짝반짝해요 ▶앞니 빠진 1학년은 입을 벌릴 수가 없어요 ▶ 1학년은 비밀이 하나 있어요 이제 갓 입학한 1학년 아이들의 호기심 넘치고, 재기 발랄한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그려진 책이랍니다. ^^
1학년 책가방은 반짝반짝해요 1학년인 다쓰야와 유키는 학교 가는 길에 우연히 아기 고양이를 만나요. 아기 고양이에게 첫눈에 반한 다쓰야는 가방 안에 몰래 고양이를 넣어 학교에 가지요. 유키는 다쓰야의 가방에 고양이가 있다는 사실을 들킬까 봐 가슴이 조마조마해요.
국어 시간 선생님이 교과서를 읽고 있는 사이 어디선가 들리는 '야옹야옹' 유키는 선생님께 들킬까 봐 "야옹야옹 야옹야옹" 큰 소리로 이야기해요. 수업 시간에 소란을 피운다며 선생님께 유키가 혼나는데...
누군가 '똥 냄새가 난다'라며 호들갑을 떨면서 다쓰야에게 똥 샀냐고 묻네요. 이크! 이를 어쩌죠? 아기 고양이가 책가방에 똥을 쌌나 봐요! 다행히 선생님께서는 학교에 고양이를 데리고 왔다고 혼내지 않으셨지만 주인이 있을 테니 원래 있던 장소에 데려다 놓으라고 하시네요.
앞니 빠진 1학년은 입을 벌릴 수가 없어요 앞니 두 개가 한꺼번에 빠져버린 유키. 다쓰야가 놀릴 것 같아 학교에서 내내 입을 다물고 있기로 했어요. 유키가 말을 않고 시무룩하게 있자 다쓰야가 우산 망가뜨리고 사과를 안 해서 그런 것이라고 오해하는 친구들. 그러면서 지금까지 다쓰야가 했던 장난들을 앞다투어 말하기 시작하네요. 하굣길, 선생님께 혼나고 힘이 없어 보이는 다쓰야를 위해 유키는 자신의 창피한 모습을 드러내 보이면서 위로하네요.
1학년, 비밀이 딱 하나 있어요 저런 게 비밀일까? 싶은 것을 비밀이라고 공유하면서 서로 친밀감을 다지는 유키, 다쓰야, 모모코. 과연 어떤 비밀일까요? ^^
장난꾸러기 다쓰야와 마음 착한 유키의 1학년 생활 이야기. <틀려도 괜찮아>의 그림 작가 하세가와 토모코의 1학년을 위한 그림 동화. 1학년 아이들과 부모, 선생님들이 읽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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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름이 당연한 이나이~ !! [괜찮아, 1학년이야!] 틀려고 괜찮아 의 그림작가 하세가와토모코의 또다른 작품 [괜찮아, 1학년이야!] 1학년이라는 말은 서툴러도 용서가 되고, 실수를 해도 용서가 되는 마법의 단어지요. 그리고 풋풋함을 느낄수 있는 단어이기도 하구요. 귀여운 1학년생들의 하루가 담겨져있는 이야기 [괜찮아, 1학년이야!]에는 3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다쓰야와 유키의 하루를 재미있게 들여다볼수 있습니다.
새로운 학용품, 새운동화, 새책가방을 들고 학교로 향하는 1학년 책가방이 반짝거리는 아이들을 찾으면 영락없는 1학년이지요. 길에서 아기 고양이를 만나 첫눈에 반해버린 다쓰야. 가방안에 고양이를 넣고 학교로 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앞니가 쏘~옥 빠진 귀여운 모습도 1학년 아이들에게 많이 볼수 있지요. 아이들이 웃을때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절로 찰칵 사진을 찍게 되는데요. 어떤 아이들은 할머니처럼 보일까봐 입을 벌리기가 두렵다네요. 유키가 바로 그렇답니다~~ 앞니빠진 날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감동도 있는 이야기라 더욱 좋았어요.
친구들끼리 비밀을 나누고 쑥떡 쑥떡~~ 낄낄 거리는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더 친해지기도 하고 비밀을 서로 지켜주려 노력하기도 하지요. 참 별것아닌것도 아이들에겐 비밀이라는 ~ ^^ 그래서 더욱 귀여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세번째는 비밀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2학년 큰애가 학교에서 하는 바자회를 하는날 아기들이 많이 못사서 우는바람에 2학년은 늦게 입장을 했다는 말을 했어요. 아기들이라고 하기에 유치원동생들을 말하나 했더니 1학년이라고 하더군요. 고작 1살차이나지만 2학년에게도 1학년은 아기인가봅니다. 뭐든 양보가 되고 , 귀여운 학년이라는 거지요. 책속에 우리가 생각하는 1학년들의 모습이 그대로 들어가있어요. 읽으면서 계속 미소짓게 되고 새롭고 풋풋한 느낌이 드네요. 이런느낌의 책도 너무너무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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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1학년이야 요즘 우리집에서 아이들이 자주 하는말이 '괜찮아, 2학년이야~~' '괜찮아, 6살이야~' ㅎㅎㅎ 이 말 듣고 있으면은 절로 웃음이 나온답니다... 이 말 만큼이나 뭔든지 다 괜찮아지는 그런말 '괜찮아~'
정말 1학년이라면은 이런일을 겪을수도 있을것 같고 그리고 1학년이기에 다 괜찮아지는 그런 가슴따뜻하고 즐겁고 재미있는 1학년들의 이야기
'괜찮아, 1학년이야'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3가지나 있답니다.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니어서 따로 읽어도 되고 같이 읽어도되고 상관은 없답니다. 하지만~~ 하나 읽으면은 그 다음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보게 될거예요 이야기가 참 재미있어요^^
유키와 다쓰야가 풀어가는 1학년 이야기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이어질지 궁금해지네요~~^^
첫번째 이야기는 '1학년 책가방은 반짝반짝해요' 다쓰야의 새 책가방은 반짝반짝하답니다. 어느날 어린 아기고양이를 보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다쓰야는 아기고양를 자신의 책가방에 넣고서 학교에 가게된답니다. 학교에서 고양이를 들키지않게 하려고 노력하는 유키 하지만 결국은 다쓰야의 책가방에 똥을 싸는 아기고양이로 인해서 학교에 아기고양이를 데리고 온 걸 들키고 만답니다. 아기고양이에 대한 엄청난 마음을 가진 다쓰야 아기고양이를 여동생처럼 생각을 하고 있지만... 결국은 주인있는 고양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결국은 고양이를 주인에게 안타깝지만 돌려주게 되지요 다쓰야의 기분과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첫번째 이야기였답니다. 다쓰야의 책가방은 이제 더이상 반짝반짝 빛나지 않답니다. 하지만 다쓰야는 괜찮은거 같아요~~ㅎㅎㅎ
두번째 이야기인 '앞니 빠진 1학년은 입을 벌릴수가 없어요' 앞니 두개가 빠져버린 유키... 다쓰야가 놀릴것이 뻔해서 입을 벌리지않기로 결심한답니다. 하지만 결국은 입을 벌릴수 밖에 없었던 유키와 다쓰야의 가슴 따뜻하고 맘 뭉클한 사연...
세번째이야기 '1학년, 비밀이 딱 하나 있어요' 어쩌면 우리 아이도 비밀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 이야기였어요 저도 어렸을때 친구들과 공유한 저런 비밀장소가 있었는데 말이지요... 우리아이한테는 어떤 비밀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울 아이가 세개의 이야기중에서 뭐가 젤 재미있냐고하니 세번째이야기가 참 재미있다고 하는걸로 봐서 웬지 울 아이도 뭔가 비밀이 있을 거 같아요~~^^ '괜찮아, 1학년이야' 라는 이야기를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저는 어렸을때의 기억에 젖게 되고 울 아이는 웃기다고 큭큭거리면서 보게 된 책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