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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다락원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진행됩니다.
과학 공부를 하다 보면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과학 용어인 것 같아요. 개념 자체는 이해한 것 같은데 막상 문제에서 용어가 나오면 헷갈리거나, 비슷한 개념을 서로 바꿔 생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다락원의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을 활용해 홈스쿨링을 진행해 봤어요. 단순히 과학 용어를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비슷해서 헷갈리기 쉬운 용어를 비교하면서 차이를 이해하는 방식이라 아이가 개념을 정리하는 데 꽤 도움이 되었답니다.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은 한 번에 많은 내용을 공부하기보다는 하루 학습량을 정해 꾸준히 진행하기 좋았어요. 먼저 용어를 살펴보고, 두 개념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본 다음 관련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식으로 진행했답니다. “이 두 개념은 뭐가 다를까?”라는 질문을 먼저 던져주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했어요. 처음에는 비슷한 용어를 구분하는 걸 어려워했지만, 반복해서 비교하다 보니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내는 습관이 조금씩 생기는 게 보였어요.
처음에는 용어를 읽고 뜻을 확인하는 정도로 시작했어요. 그다음에는 아이에게 책을 덮고 직접 설명해 보도록 했답니다. 처음에는 책에서 본 문장을 그대로 이야기하다가, 학습이 반복될수록 아이 말로 설명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헷갈렸던 용어는 따로 표시해 두었다가 며칠 뒤 다시 확인했어요.
과학은 용어 하나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개념 학습의 시작이기 때문에, 읽고 끝내는 공부보다 설명하고 비교하는 과정을 넣어주는 것이 효과적이었어요.
헷갈리는 과학 용어 두 개를 골라 공통점, 차이점, 대표적인 예, 내가 만든 설명 순서로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어요. 아이 스스로 정리하다 보면 비슷한데 이것 때문에 다른 거구나 하고 개념의 차이를 발견하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과학 용어를 공부한 뒤 주변에서 관련된 현상을 찾아보거나 “우리 생활에서는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라고 질문해 봤어요. 이렇게 공부하니 단순한 암기보다 훨씬 기억에 오래 남고, 과학을 실제 생활과 연결해서 생각하는 연습도 할 수 있었어요.
초등 고학년은 학교 과학에서 다루는 개념이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에 용어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암기보다는 비교하고 설명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과학을 좋아하지만 문제에서 자주 헷갈리는 아이, 과학 용어를 어려워하는 아이, 개념을 자기 말로 설명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학습전전에는 과학 용어를 “그냥 외워야 하는 단어”처럼 받아들였다면, 학습 후에는 “이 둘은 이런 점에서 다르다”라고 설명하려는 모습이 생겼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과학 문제를 풀 때 용어의 뜻을 몰라서 막히는 경우가 줄어들고, 문제에서 묻는 개념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도 조금 더 수월해졌어요.
무엇보다 홈스쿨링으로 부담 없이 꾸준히 활용하면서 과학 용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비슷한 개념을 비교하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답니다. 과학 공부는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기본 용어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다락원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은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교과 과학에서 자꾸 용어가 헷갈리는 아이까지, 과학 개념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홈스쿨링 교재로 활용해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다락원 #과학용어비교사전 #초등교재추천 #엄마표홈스쿨링 #초등학습지 #다서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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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락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을 학습해봤어요. 평소 과학 용어를 잘 모르는 우리 아이가 먼저 해보고 싶다고 선택한 교재라 더욱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았답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용어를 비교하며 학습하면 기억에 더 오래 남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은 1장 물질, 2장 생명, 3장 운동과 에너지, 4장 지구와 우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과학을 공부하다 보면 이름은 비슷하지만 정확한 차이를 설명하기 어려운 용어들이 꽤 많은데, 하나씩 외우기보다 비슷한 용어를 함께 놓고 비교해 보는 방식이라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책을 처음부터 무조건 외우기보다는 관심이 가는 부분을 살펴보고,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과 연결해 직접 정리해 보았어요. 특히 1학기 과학 시간에 배웠던 빛과 렌즈를 떠올리며 오목렌즈와 볼록렌즈의 차이를 정리했답니다. 오목렌즈와 볼록렌즈가 빛을 어떻게 다르게 나아가게 하는지 자신의 말로 적어보면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었어요. 또 지진과 화산을 비교하면서는 용어의 뜻부터 진도에 대한 생각까지 자유롭게 기록했어요. 책에서 알게 된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기보다는 재미있었던 점, 신기했던 점, 무서웠지만 신기했던 부분까지 자신의 느낌을 함께 적어보니 학습한 내용이 조금 더 생생하게 남는 것 같았습니다.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은 비슷한 개념을 비교하면서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어 헷갈리는 과학 용어를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학교에서 이미 배운 내용과 연결해 살펴보니 자연스럽게 복습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답니다. 아직 모든 과학 용어를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평소 어렵게 느꼈던 과학 용어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된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학습이었어요. 비슷한 과학 용어가 헷갈리거나 과학 개념을 외우는 것을 어려워하는 어린이, 학교에서 배운 과학 내용을 복습하면서 용어의 차이까지 함께 살펴보고 싶은 어린이에게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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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만나는 많은 것들에는 과학이 숨어있어요. 우리가 숨 쉬는 공기, 매일 마시는 물, 하늘을 수놓은 별빛 속에서도 우리는 과학을 찾을 수 있는데요. 이렇게 가까이 있는 과학이 낯설다니 그 이유는 무엇을까요? 오늘 소개하려는 도서는 다락원에서 출간된 초등과학 교재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인데요. 이 책에서는 그 이유 중 하나는 낯선 단어 때문이라고 해요.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은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의 저자이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김수현 선생님이 만들었어요. 현직 교사인만큼 어린이들 눈높이에서 과학을 읽고, 듣고, 이야기할 때 꼭 필요한 단어들을 쉽고 친근하게 풀어 놓았답니다.
1장 물질 2장 생명 3장 운동과 에너지 4장 지구와 우주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은 과학 교과서와 연계된 단어들을 중심으로, ‘물질’, ‘생명’, ‘운동과 에너지’, ‘지구와 우주’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고양이 캐릭터인 신기와 방기가 재미 있게 초등 필수 과학 용어를 알려주는데요. 신기와 방기는 헷갈릴 만한 용어들을 짝지어서 비교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온도 vs 습도’, ‘해풍 vs 육풍’, '탄성력 VS 마찰력' 처럼 비슷해 보이는 단어지만, 뜻은 다른 과학 용어들을 신기와 방기가 직접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 도서의 좋은 점은 일상 속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삽화로 함께 보여 주고 있다는 거예요. 덕분에 아이는 책을 읽으며 과학 용어가 교과서 속 어려운 말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연결된 개념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답니다.
더욱이 과학 용어를 한자와 한자 뜻을 함께 담고 있기에, 한자 공부도 하고 과학 용어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어 좋답니다. 재미있게 과학 용어를 알아가기 좋은 도서라 <과학 용어 비교 사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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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다락원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진행됩니다.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 용어 비교 사전으로 초등 과학 용어 친해지기 과학 공부를 하다 보면 개념 자체보다 낯선 과학 용어 때문에 막히는 순간이 있더라고요. 특히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과학에서 한자어도 많아지고, 비슷하게 생긴 용어도 많아지다 보니 엄마인 저도 설명하려고 하면 순간 헷갈릴 때가 있는데요. 😅 이번에 아이와 함께 다락원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을 활용해 봤어요.
🔎 비슷한 과학 용어를 짝지어 배우니까 더 잘 보여요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헷갈리기 쉬운 과학 용어를 서로 비교해서 알려준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면 🌡️ 온도 vs 습도 🔥 가열 vs 가습 💧 녹는점 vs 끓는점 🌱 생산자 vs 소비자 ☀️ 공전 vs 자전 🌍 항성 vs 행성 처럼 비슷해서 헷갈릴 수 있는 용어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어요. 그냥 용어 하나를 설명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둘이 어떻게 다르지?”를 생각하면서 볼 수 있으니 기억에도 더 잘 남는 느낌이었어요.
🧪 신기와 방기가 있어서 딱딱하지 않아요 과학 용어 사전이라고 하면 왠지 글자가 빽빽하고 어려울 것 같았는데, 신기와 방기 캐릭터가 등장해서 생각보다 훨씬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 아이도 처음부터 책상에 앉아서 진지하게 공부한다기보다, 그림을 먼저 살펴보고 재미있는 부분부터 읽어보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접근했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이런 방식이 참 좋더라고요. “공부해야 하니까 읽어!”가 아니라 “이건 무슨 뜻이지?” 하면서 궁금해서 펼쳐보게 되는 것. 그게 엄마표 홈스쿨링에서는 꽤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
🀄 과학 용어 속 한자까지 살펴보는 재미 또 하나 좋았던 부분은 과학 용어에 쓰인 한자와 한자의 뜻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과학 용어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낯선 한자어 때문인데, 한자의 의미를 조금 알고 나니 단어를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아, 그래서 이런 이름이 붙었구나!” 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도 용어를 하나씩 살펴보다가 한자 뜻을 연결해 보는 과정이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 우리 집에서는 이렇게 활용했어요 저는 이 책을 문제집처럼 한꺼번에 공부하기보다는 하루에 몇 개의 용어만 골라 가볍게 보는 방식으로 활용했어요. 오늘 학교에서 배운 과학 내용과 연결되는 용어가 있으면 찾아보고, 아이가 헷갈려 하는 용어는 다시 한번 비교해 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책을 읽은 뒤에는 엄마가 간단하게 “그럼 둘의 차이가 뭐야?” 하고 물어보는 정도로 마무리했어요. 굳이 외우라고 하지 않아도 몇 번 반복해서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차이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 무엇보다 아이가 직접 활용하면서 느낀 점은 비슷한 용어를 함께 놓고 보니까 차이를 구분하기가 훨씬 편하다는 것이었어요. 🚀 초등 고학년 과학 공부를 위한 든든한 용어책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은 과학 문제를 많이 풀게 하는 책이라기보다, 과학 공부를 하기 전에 꼭 알아두면 좋은 기본 용어를 친숙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질부터 생명, 운동과 에너지, 지구와 우주까지 초등 과학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용어를 한 권에 담고 있어서 필요할 때 찾아보기에도 좋고요. 특히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과학 용어가 갑자기 어려워졌다고 느끼는 아이, 비슷한 개념을 자주 헷갈리는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
저희도 앞으로 과학 공부하다가 헷갈리는 용어가 나오면 이 책을 다시 펼쳐보려고요. 과학을 잘하려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전에 과학에서 사용하는 말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 과학 용어가 낯설어서 과학 공부가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시작해 볼 수 있는 과학 용어 길잡이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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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 다락원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사회와 과학 과목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이 낯선 용어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저희 집 첫째도 처음 과학을 공부할 때 과학 개념보다 어려운 과학 용어를 익히는 데 어려움을 느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 조이와 5학년 에블린이 함께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 용어 비교사전》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과학 용어를 서로 비슷하거나 헷갈리는 용어를 비교하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어 단어도 비슷한 말이나 반대말을 함께 공부하면 기억에 오래 남듯이, 과학 용어 역시 비교해서 알아가니 각각의 차이가 더 쉽게 이해되더라고요. 책에서는 물질, 생명, 운동과 에너지, 지구와 우주 등 초등 과학에서 배우는 주요 영역의 다양한 용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과학 용어를 한자 풀이와 함께 설명해 주는 점이 좋았어요. 초등 과학 용어에는 한자어가 많아 단어만 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한자의 의미를 살펴보면서 용어가 가진 뜻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고 글의 구성도 깔끔해서 초등학교 1학년 조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어려운 과학책이라기보다 그림을 보며 새로운 단어를 알아가는 느낌이라 그런지 둘째가 특히 재미있어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에블린은 이미 알고 있는 용어도 제법 많았지만, 배웠던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새롭게 알게 된 과학 용어도 있어 도움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또한 기온, 체온, 수온처럼 서로 관련 있지만 의미가 다른 용어를 함께 살펴보면서 과학 어휘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과학은 개념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개념을 설명하는 과학 용어를 정확하게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 용어 비교사전》은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는 과학 용어와 친해지는 책으로, 고학년 아이에게는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부족한 어휘를 보충하는 책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한 줄로 정리한다면 ‘초등 과학 용어를 어렵게 외우기보다 비교하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초등 과학을 시작하는 아이, 과학 용어를 어려워하는 아이, 과학 교과의 핵심 어휘를 미리 익혀보고 싶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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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학생들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가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용어 때문일거예요. 저희 아이만해도 과학용어를 어려워하고 또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니 기억하는것도 힘들고 비슷한 용어도 많으니 헤깔리기도 하구요.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은 사전이면서도 단순히 용어 뜻을 나열하는게 아니라 비슷한 개념을 짝지어 비교함으로써 용어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고 있어 과학 용어가 익숙치 않은 초딩들이 과학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전이예요. 책을 살펴보니 초등학교 현직 교사가 직접 쓰셔서 그런지 정말 답답한 부분을 잘 알고 해결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신기와 방기라는 귀여운 냥냥이 캐릭터를 통해 이해할수 있는 상황을 표현해준다음 자연스레 이어지는 설명엔 아이에게 걸림이되거나 어려움을 느낄만한 부분이 전혀없이 재미있고 쉽게 용어 이해를 할수 있어요. 그리고 과학 용어마다 한자 풀이를 해주어서 한자 뜻을 보며 의미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것도 너무 유용해요. 물질, 생명, 운동과 에너지, 지구와 우주 총 4장에 걸쳐 총149개의 과학 용어를 학습하는데 교과연계되는 부분도 따로 정리가 되어있어서 참고하기 좋아요. 사전이지만 어렵지 않고 쉽게 표현이 되어있어서 쭉 정독을 시키기도 좋고 필요에따라 찾아보기를 해도 좋을거 같아요. 과학공부를 하다가 어려워서 포기하지말고, 과학 용어를 먼저 이해하고 시작하는것이 과학 문해력을 높이는 좀 더 효율적인 공부가 될거 같습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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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락원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우리 아이들 초등학교 고학년 들어가면서 수학, 영어 공부에 치중하느라 타 과목은 사실 그렇게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는데요. 초등 4학년까지는 그럭저럭 지나갔지만... 초등 5학년부터는 사회, 과학이 많이 어려워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방학에는 '사회, 과학'도 챙겨줘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려운 용어들, 비슷비슷해서 헷갈리는 개념들 때문에 저도 어릴 때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게다가 한자어가 많아서 아이들이 더 어려워하더라고요. 😥 오늘은 이런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 줄 만한, 진짜 '신기방기'한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김수현 작가님의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 용어 비교 사전>입니다!
1장 물질 2장 생명 3장 운동과 에너지 4장 지구와 우주 파트로 나누어서 초등 과학 어휘를 묶어 놓아서, 나중에 초등 교과 연계 단원과 연결하여 찾아보기 좋습니다. 학년, 단원 별로 묶어 놓은 교재도 좋지만... 그 학년이 지나서 찾아볼 때는 불편한 면이 있는데요. 이렇게 영역별로 묶어놓으면 해당 학년이 아니어도 다시 앞에서 배운 어휘들을 복습하고, 앞으로 배울 어휘들을 연결하여 확인할 수 있어서 영역별로 묶어놓은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학 용어들 중에는 발음이나 뜻이 비슷해서 정말 헷갈리는 것들이 많잖아요? 이 책은 그런 용어들을 아주 기가 막히게 '짝' 지어서 비교 설명해 줘요. 예를 들어, '무게와 질량'이나 '양서류와 파충류'처럼 아이들이 혼동하기 쉬운 개념들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이해도를 확 높여준답니다. 4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에서 '먹이 사슬'과 '먹이 그물'이라는 단어가 나왔을 때, 엄마인 저도 그 미묘한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같은 말 아닌가? 비슷한 뜻 아닌가?'라는 생각을 갖고 글을 읽게 되는데요. 이렇게 두 용어를 비교해 놓으니 그 차이가 더 명확하게 보입니다.
책의 곳곳에 '신기'와 '방기'라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요. 딱딱한 과학 용어를 마치 친구랑 대화하듯 쉽게 풀어나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죠. 설명도 길지 않고 그림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과학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도 지루할 틈 없이 집중할 수 있어요.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아이들이 재미없어하면 소용없는데, 이 책은 합격입니다! 🎨 학생들 눈높이로 '신기'가 아이들의 궁금해할 내용을 물어보고, '방기'가 과학적인 내용을 동생에게 잘 설명해 주니 이해가 쉽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교과서에 나온 다른 어휘(생산자, 소비자, 분해자)를 포함하여 '먹이 사슬'의 뜻을 교과서처럼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여, 학교 수업 시간에도 선생님의 설명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한 권만으로도 초등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 과학 용어들을 충분히 다룰 수 있답니다. 마치 알찬 과학 교과서 요약본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과학 용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줄 거예요. 어려운 용어 설명이 길지 않고 예쁜 그림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이해를 돕는답니다. 과학 용어도 80% 이상이 한자여서, 저는 4학년부터 문해력 향상을 위해 사회, 과학 관련 어휘들을 사전을 통해 검색해 보도록 했는데요. 일일이 검색하는 게 귀찮아하는 아들을 보니, '과학 한자 어휘 사전 검색의 필요성은 느끼면서도 매년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초등 과학 어휘를 한자의 개별 뜻과 어휘의 뜻을 같이 담아두어서 좋습니다. 초등 문해력 향상의 기초라 생각되는 어휘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초등 필수 사회 용어 시리즈도 출간되길 바라게 되네요.
단순히 용어의 정의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해 줘서 아이들이 개념을 훨씬 더 잘 받아들여요.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면 만들어진 전기를 전국 곳곳에서 이동시켜야 하는데, 이때 고압선이 필요해. ~ 전선이 바닥에 닿으면 아주 위험하기 때문에 보통 높은 송전탑을 통해 공중에 설치하지. -p.111" 실제 생활에서 너무 익숙했던 모습들이 지식들이 모여 만들어진 모습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실생활에서 우리가 배우는 정보들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초등 교과 관련 낱말 사전 책들을 이미 많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주제별로 하나하나, 매일 넘기는 스타일은 아들이 흥미로워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한 두 번 보여주고는 용어 사전 느낌의 도서들은 그 이후로 구매한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가벼운 느낌으로, 하지만 알차게 나온 도서는 간만이라 매 학기 때마다 6학년 졸업 전까지 주기적으로 열어볼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5학년 올라가는데, 3-4학년에 공부했던 개념들을 정리하고 5학년에 배울 개념들을 미리 예습하는 용도로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 용어 비교 사전>을 겨울방학 과학 교과 학습 도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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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용어 비교사전 표지만 봤을 때는 일본 작가의 책인가 싶었는데 자세히보니 아니더라고요. 학년과 학기가 지날수록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용어가 익숙하지 않고 어렵거나 어설프게 잡히는 학생들이 있어요. 그리고 교과용어들이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서 한자를 어느정도 알면 빠르게 이해하기 쉬운데, 그럴 시간도 없을 뿐더러 헷갈리지 않게 초등과학 개념을 익히고 싶은 아이들에게 적극추천하고싶은 도서예요. 각 챕터 시작하기 전에 교과연계가 어디인지 그리고 헷갈리는 용어를 묶어놓았는데 이렇게 보기만해도 과학용어들을 눈으로도 익히게 되겠어요! 다문화 아이들은 더 더욱 어려울 법한데, ' 화성암 vs 퇴적암' , '들숨 vs 날숨 ' , ' 오목렌즈 vs 볼록렌즈' 등 꾸준히 <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용어비교사전> 책을 보면 좋아요. 초등과학개념 서적은 많기도한데, 이 책이 헷갈리는 용어들을 비교 정리해주고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담아놓았어요. 큼직하게 한글로 [ 도체 ]가 적혀 있고 그 옆에는 [한자뜻풀이] 가 있어서 이런 의미로 풀어져 있구나! 라는것을 알 수 있었고요 책 하단에는 < 조금 더 알아보자 !> 라는 코너로 과학 용어의 깊이라고는 하지만 과학문제를 풀었을 때에 아이들이 함정에 빠지기 쉽거나 조금 어려운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줄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고요 일식에는 종류가 있죠. 개기일식/ 부분일식/ 금환일식 ~ 핵심단어는 파란색으로 강조되어있고, 짧게 설명되어있으니까 이 부분까지 꼼꼼하게 읽는다면 초등 과학개념 용어는 이제 척척박사가 되는거예요 ㅎㅎ 아이가 너무 과학이 어렵고 싫다~ 이해가 안된다 싶으면은 다른 과학개념사전 보다 이 책이 오히려 너무 부담감도 없고 쉽게 읽기 좋고요. 꼭 페이지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되고 아이가 어려운 용어나 잘 모르는 부분 부터 읽기에도 부담없으니까 도움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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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과학을 유독 어려워하는 아이를 보며 문제 풀이보다 먼저 짚어야 할 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념 이전에, 과학 용어 자체가 낯설고 헷갈린다는 점이었다. 비슷해 보이는 말들이 계속 나오다 보니, 결국 과학은 점점 더 어려운 과목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이번에는 문제집이 아니라 용어부터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게 되었고, 그렇게 만난 책이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용어 비교 사전》이다. 이 책은 사전이라는 이름과 달리 딱딱하게 정의만 나열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자주 헷갈리는 두 개념을 나란히 놓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해 “아, 그래서 다른 거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이해로 이어지게 한다. 설명은 길지 않고, 글보다 예쁜 그림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과학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도 가볍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용어 옆에 함께 제시된 한자 풀이 역시 인상 깊었다. 뜻을 외우지 않아도 한자를 통해 단어의 의미를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어 과학 용어가 훨씬 친절하게 다가온다. 아이에게도 “이 말은 이런 뜻이래” 하고 부담 없이 설명해 줄 수 있는 부분이었다.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구성은 ‘신기방기 뿡뿡방기, 조금 더 알아보자’ 코너였다. 앞에서 배운 용어를 생활 속 예시나 흥미로운 이야기로 한 번 더 풀어 주어 개념을 단순히 외우는 데서 끝나지 않게 해 준다. “이게 이런 상황에서도 쓰이는 말이구나” 하고 아이 스스로 연결해 볼 수 있어 이해가 훨씬 오래 남는 느낌이었다. 과학 용어가 더 이상 교과서 속 말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이야기로 다가온다는 점이 좋았다.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용어 비교사전은 과학을 잘하는 아이보다 과학이 어렵고 낯선 아이에게 더 먼저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개념을 밀어 넣기보다 헷갈리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 주고, 용어의 차이부터 차근차근 정리해 주기 때문이다. 과학 공부의 첫걸음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아이, 그리고 그 옆에서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에게 《신기방기 이해되는 과학용어 비교 사전》은 부담 없이 꺼내 볼 수 있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다 #다락원 #신기방기이해되는과학용어비교사전 #과학용어 #과학사전 #과학용어책추천 #초등과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