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는 어른들만 이해할 수 있는 분야일까요? 사실 정치는 국회의사당이나 뉴스 속에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일상 가까운 곳에서도 충분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는 우리 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정치가 어떤 모습인지 보여줍니다. 방학을 맞아 캠핑을 떠나기로 한 한 가족이 있습니다.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가족 구성원들은 각자 가고 싶은 장소를 이야기합니다. 그런 나 의견이 서로 달라 쉽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국 계획은 멈추게 됩니다. <선생님, 알려주세요> 코너에서는 진정한 가족의 정치는 한 사람의 의견이 아닌 모든 구성원의 생각을 존중하고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가장 좋은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민주적 의사결정이라 부릅니다. 또한 <참고해요 실제사례>에서는 빌 게이츠의 자녀 교육 원칙과 미국 오바마 전 대통령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이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2장부터는 정치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해 국가와 정치의 관계를 짚어 나갑니다. 정당과 시민단체가 어떤 역할을 하며 정치 참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합니다. 초등4학년인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다고 합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시작해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 속 정치까지 폭넓게 다루면서 정치와 관련한 기본 어휘와 그 의미를 어렵지 않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사회 과목을 배우는데 충분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는 정치가 거창한 제도가 아니라 서로의 의견을 듣고 선택을 조율하는 과정임을 알려줍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신의 일상에서 이미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있음을 알게 해 주어 정치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등 중고학년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
|
그래서 이 책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는 제목부터 눈에 들어왔습니다. ‘꼭 알아야 할’이라는 말이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교양처럼 느껴졌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정치 이론이나 복잡한 제도를 먼저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정치가 우리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를 먼저 짚어줘서 자연스럽게 읽히더라고요. 선거, 법, 국회, 정부 같은 단어들이 더 이상 추상적으로 느껴지지 않고, “아, 이게 내 삶이랑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정치 관련 책을 읽다 보면 전문 용어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용어 설명이 정말 친절하고 쉬워요. 마치 누군가 옆에서 차분하게 설명해 주는 느낌이라 정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시선 정치 성향과 상관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가족이 함께 읽어도 부담 없는 정치 교양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치가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분 뉴스 속 정치 이야기를 이해하고 싶은 분 청소년·학생에게 추천할 정치 입문서 찾는 분 편향되지 않은 정치 교양서를 찾는 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는 정치를 공부하듯 읽는 책이 아니라, 시민으로서 알아두면 좋은 기본 상식을 차분히 정리해 주는 책입니다. 정치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분들께 부담 없이 첫걸음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읽고 나면 뉴스가 조금 더 이해되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도 자연스럽게 넓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협찬 나 조차도 아직은 잘 모르는 영역인 정치인데, 아이에겐 어떻게 풀어 알려줘야 하나 막막했었던 부분이라 더 책이 필요하다 느꼈다. 여는 글을 읽어보면 정치라는게 꼭 멀리, 큰 덩어리로만 있는게 아닌 우리 생활 속에서부터 사회 규칙에 따라 구성된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을 때 원만하게 해결하는 것이 정치라고 한다. 그만큼 우리 가족안에서부터 멀리는 세계까지 정치가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이야기와 실제사례, 해결 방법등 한가지 문제로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 볼 수 있어 더욱 좋앗던 책. |
|
솔직히 정치라는 주제는 어른에게도 쉽지 않은 이야기라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늘 고민이 있었어요. TV에서 정치 뉴스가 나올 때마다 아이가 왜 저 사람들은 싸우는지, 왜 서로 의견이 다른지 묻는데 제대로 답해주지 못했던 경험이 있었어요. 그러다 초등 사회 교과와도 연계된 정치 교양서를 찾게 되었고, 다락원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정치가 먼 나라 이야기나 어른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작된다는 점을 차분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정치의 출발을 아주 생활 가까운 이야기로 풀어준다는 부분이었어요. 가족끼리 여행지를 정하는 과정, 우리 반 반장을 뽑는 순간, 친구들과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결정하는지 같은 사례들이 등장해서 아이가 내용을 이해하는 데 전혀 부담이 없었어요. 정치가 곧 선택과 합의, 그리고 함께 살아가기 위한 약속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해주고 있어요. 구성도 참 알차게 느껴졌어요. 생활 속의 정치부터 국가와 정치, 정치 참여 방법, 세계 속의 정치까지 총 다섯 가지 큰 주제로 나뉘어 있고, 각 주제 안에서 18개의 정치 이야기를 차근차근 읽어갈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특히 선생님 알려주세요 코너에서는 정치 개념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정리해주고 있어서 부모가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이해가 잘 되는 편이에요. 참고해요 실제 사례 부분에서는 뉴스나 현실 속 사례를 통해 정치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 수 있어서 학습 효과도 높다고 느꼈어요. SNS로도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지, 갈등과 다툼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평등이 왜 중요한지 같은 질문에 대해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생각해보게 만드는 방식도 마음에 들었어요. 정치에 대해 막연한 거부감이 있었던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이 책의 역할을 충분히 했다고 느꼈어요. 정치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부담 없이 권할 수 있는 교양서이고, 부모와 함께 읽으며 대화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
|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정치라는게 어른들만의 일이 아닌 우리 아이들 사이에서도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인데요 "정치"라는 단어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곤 합니다. 이 책은 초등 아이들이 올바르게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는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일상 생활에서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초등정치교양 책이랍니다. 어른들이 쓰는 딱딱한 용어가 아니라 가족 회의나 학급 회의, 반장 선거 등 아이들이 흔히 겪고 있는 일상의 일들을 통해 정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고 있는 생활 에피소드를 들려주면서 이런게 정치인거구나를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대화형의 이야기에서 더 흥미를 느끼고 현재 옆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처럼 상황을 떠올리게 했어요. 아이들이 떠올리는 상황들은 대부분 직접 겪은 일이 많기에 공감과 이해가 쉬웠고 친근한 일러스트를 통해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선생님, 알려주세요!" 코너를 통하여 해당 에피소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데 이 책의 저자 신재일님이 정치학 박사이기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정확한 개념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관련 핵심 어휘들은 따로 표시하고 있어 눈에 더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일상 이야기를 통한 이해와 복잡한 개념을 쉽게 알고 나면 사회에서 일어나는 관련된 배경지식 또한 배울 수 있어 유익합니다.
선거법, 대통령 탄핵, 유권자, 민주주의, 평등 등 다양한 사회 정치 개념을 익힐 수 있고 관련된 실제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보다 상세한 설명도 꼬리물기로 이어지기에 다양하게 확장하여 익히기에 도움이 됐어요.
학교 폭력 예방 교육이나 반장 선거, 아동 권리 등 평상시 아이들이 접하고 있던 일들이 정치라는 걸 쉽게 이해하고 우리 사회에서 정치가 왜 필요하고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배울 수 있었어요. 정치 참여, 민주주의의 가치처럼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필수 교양을 재밌게 알아볼 수 있고 우리나라를 넘어 전쟁과 평화, 난민, 환경 정치 등 세계적인 이슈까지 다루며 시야 확장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이 책과 함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도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해요^^ 다락원, 정,알,못 어린이를 위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 였습니다. |
|
다락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정치는 어른들만 하는 거 아닌가하는 |
|
#협찬 #도서제공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고민하다가 읽어봤어요. 국회, 선거 같은 개념을 사건이나 이념 중심이 아니라 부모가 옆에서 설명해주기에도 부담이 적은 책이에요. |
|
정치 이야기, 아이한테 언제부터 꺼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어요. 뉴스는 시끄럽고 용어는 어렵고, 괜히 말 꺼냈다가 “엄마도 모르잖아?” 소리 들을까 봐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정치는 이미 우리 집 ‘일상’에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초등추천도서 중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를 골라 딸과 같이 읽어 봤어요. 저는 솔직히 ‘정치=어른들만 아는 세계’라고 생각했어요. 초등 4학년 딸에게 확인해 보니, 딸도 비슷하게 느끼고 있었고요. 그러다 “어차피 우리도 매일 선택하고, 규칙을 만들고, 의견을 조율하잖아?” 싶었어요. 그때 손에 잡힌 초등추천도서가 바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였어요. 이 책은 처음부터 헌법, 제도, 용어로 몰아붙이지 않아요. 아이 눈높이에서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을 먼저 꺼내니까 부담이 확 줄어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가 제일 많이 한 말이 있어요. “어? 이건 우리도 맨날 하는 거네?” 하는 그 느낌이요. 딸도 고개를 끄덕이며 “그럼 정치가 꼭 뉴스에만 있는 건 아니네?” 하더라고요. 구성이 친절해서 이해가 쌓이는 방식도 좋아요. 1. 먼저 상황을 보여줘요 2. 그 안에 숨어 있는 개념을 짚어줘요 3. 마지막에 ‘왜 중요한지’를 정리해 줘요 이 흐름 덕분에 초등추천도서로서 읽기 난이도가 안정적이에요. 무엇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는 “정답”을 강요하지 않아요. 대신 “생각해 볼 질문”을 던져서, 아이 입에서 말이 나오게 해요. [3] 정치학 박사 작가라서 더 안심됐던 부분 제가 책을 고를 때 은근히 중요하게 보는 게 있어요. ‘쉽게 썼는데, 내용은 튼튼한가?’예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는 정치학 박사이자 어린이 논픽션 작가인 신재일 저자라서 설명의 균형이 느껴졌어요. 어려운 개념도 단어를 한 번 더 풀어줘요. ‘민주주의’ ‘평등’ ‘권리와 의무’처럼 헷갈리기 쉬운 말을 그냥 지나치지 않아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로 이어주니 딸도 따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초등추천도서로 추천할 때도 마음이 편해요. 엄마가 먼저 읽어도 “너무 단정적이다” 같은 느낌이 적고, 문장이 잘 읽혀요. 딸도 “이건 어려운데도 재밌다”라고 말했어요. (부모에게는 이게 상장감이에요.) [4] ‘바른 시민’이란 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요 “바른 시민”이라고 하면 너무 교과서 같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는 그걸 ‘행동’으로 풀어줘요. 정치 참여가 뭔지, 민주주의가 왜 필요한지, 생활 언어로 연결해요. 제가 특히 좋았던 건 ‘참여’의 범위를 넓게 보여 준다는 점이에요. 선거만이 아니라 토론, 규칙 만들기, 공동체를 위한 움직임처럼요. 아이 입장에서는 “나도 할 수 있네”라는 감각이 생기더라고요. 딸은 읽고 나서 “의견이 다를 때는 싸우는 게 아니라 방법을 찾는 거구나”라고 정리했어요. 이 한 문장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가 주는 ‘바른 시민 성장’ 포인트 같았어요. 그래서 초등추천도서 찾는 분들께 이 부분을 꼭 말해주고 싶었어요. 초등 4학년이면 시선이 ‘우리나라’ 중심으로 머물기 쉽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가요. 전쟁과 평화, 난민, 환경처럼 세계 이슈를 “정치와 연결된 문제”로 자연스럽게 다뤄요. 이게 좋았던 이유는, 억지로 넓혀 주는 느낌이 아니어서예요. “왜 이런 문제가 생길까?”를 묻게 만들고, 아이가 스스로 의미를 붙여 가요. 시야 확장은 결국 ‘단어를 아는 것’보다 ‘질문을 가지는 것’이더라고요. 읽고 나서 활용 팁도 남겨볼게요. (엄마들은 실전이죠.) 1. 많이 읽히기보다, 짧게 읽고 대화로 마무리해요 2.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엄마도 같이 “모르겠다” 해요 3. 결론보다 “너는 어떻게 생각해?”를 먼저 물어요 이렇게 하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가 ‘독서’에서 ‘대화’로 확장돼요. 그리고 이런 방식이 초등추천도서를 고를 때 제가 가장 기대하는 지점이기도 해요. 정치가 어렵다고 느낄수록, 더 일상에서 시작하면 되더라고요 정치는 거창한 무대가 아니라, 함께 살기 위한 약속과 선택에 가깝다고 느꼈어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는 그걸 아이가 스스로 발견하도록 도와줘요. 초등추천도서를 찾는다면, ‘사회’가 부담스러운 시기에 한 번 꺼내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중등 언니와는 다르게 우리집 초등 동생은 전혀 관심이 없는데요. 초등학생도 정치를 알아야 할까요? 재미없지만 우리가 정치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 주변 어디에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가족들과 여행지를 정하는 정하는 것, 학급에서 반장을 정하는 것들도 모두 정치에 포함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도서는 어린이정치교양 도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사람들끼리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서 사회의 규칙을 정하고 그 규칙에 따라 사회를 이끌어 가며 구성원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을 때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정치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꿈을 꾸고 행복하기 위해서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하죠. 그 조건을 만들고 지켜나가기 위해 정치는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에서는 정치가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정치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설명해 주고 있어요. 오늘 정치에 관심없는 우리집 초등3학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 제1장 생활 속의 정치 제2장 정치는 왜 필요할까? 제3장 국가와 정치 제4장 정치 참여, 어떻게 하지? 제5장 세계 속의 정치 어린이정치교양 도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에서는 생활 속의 정치부터 시작돼요. 우리 집, 학급, 마을 공동체 속 일상 속에서 정치부터 시작해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18개의 정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친근한 일상 에피소드를 먼저 들려주어 아이 스스로 '정치'를 이해할 수 있고, 정치학 박사이자 어린이 논픽션 작가, 그리고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의 저자 신재일님은 복잡한 정치 개념도 쉽게 쏙쏙 알려 줍니다. '선생님, 알려 주세요!', '기억해요, 한 줄 정치 이야기!', '참고해요, 실제 사례!' 그리고 '그것이 더 알고 싶다!' 코너를 통해 어린이정치교양을 재밌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민주주의를 배우고, 평등과 권리, 의무 등을 알아보고 SNS로 하는 정치 참여까지 알게 되었는데요. 우리 아이는 SNS 챌린지도 정치에 참여하는 방법이라니 신기해했어요. 어린이정치교양 도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를 통해 일상생활과 관련된 정치부터 시작해 정치는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초등학생도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인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어른들도 복잡하고 어려운 게 정치인데... 아이들도 알아야 하나?라고 생각될 수 있는 정치! 아이들이라서 상관없을 듯해 보이지만 학교생활, 일상 속 다양하게 정치가 존재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정치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 함께 봤어요. 다락원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 어린이 정치 교양 필독서 책을 보면 어려운 정치 용어를 쉽게 풀어놔서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그러면서 왜 이런 제도가 필요한지 생각할 수 있었어요. 학교에서 아이들이 학급 회장을 뽑거나 다수결로 정하는 방법 등.. 이런 것들이 모두 정치라는 것과 일상 속에서 가족끼리 정하는 약속이나 규칙,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공공장소에서 활동할 때의 규칙 등.. 이런 것들이 있고, 왜 필요하며 의견이 어떻게 반영이 되는지 등.. 학교나 일상 속 사례들을 통해 정치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아이들이 정치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아이는 책을 통해 본인의 생각을 말하고 의견을 내는 법, 서로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고, 경청하며 받아들이는 법, 다수의 결정과 소수 의견의 중요성, 책임 있는 민주 시민의 자세 등... 정치의 정답을 알려준다기보다는 정치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아직은 어리지만 대한민국 민주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꼭 필요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울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서평 #다락원 #초등맘필수템 #어린이정치교양 #초등필독서 #우리가꼭알아야할정치이야기 #초등사회 #민주시민교육 #자녀교육 #책육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