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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바라보기 : 누군가를 바라볼때 3초정도 지그시 눈을 맞춰보라~
3각형 바라보기 : 눈을 중심으로 얼굴에서 역삼각형부위를 그려
이부분안에서 시선을 조금씩 음직이면서 말하라~
3을 그리며 바라보기 : 여러명과 같이 이야기할때는 눈으로 숫자 3을
천천히 그리면서 뒤에서부터 앞으로 시선을
옮기면서 말하라~
네 위3가지 법칙은 바로 <매력적인 스피치를 위한 시선의 333법칙>
이라는 것입니다.
네 이 <333법칙>은 SNV 교육연구소 이지은대표님께서 저술하시고
<처음북스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책 <그린라이트 스피치>라는 책에서
나오는 법칙입니다.
이 파트를 읽고 저는 아 이렇게 상대방과 혹은 여러사람들과 대화할때도
효율적으로 시선처리하는 방법이 따로 있었구나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333법칙을 숙달시키기위해 저자신도 조금씩 노력을 한답니다.
그린라이트를 켜라~
네 언젠가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유세윤 등의 출연해 진행하는 jtbc <마녀사냥>이라는 프로를 보니 이 그린라이트에 대해 잘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무수한 사람을 만납니다. 그것이 이성이건
동성이건간에...
근데, 동성과의 대화나 커뮤니케이션에는 그리 어려움을 느끼지않지만 이성과의 대화는 쉽지만은않을 때가 많습니다.
또한 얘기치않은 실수로 오해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우리네 속담에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따라서, 말한마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목소리까지 부드럽게 들린다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까지 느끼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이성과의 대화나 스피치에서 성공한다면 동성간의 대화나 스피치는
보다더 수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성이건 동성이건간에 사회생활하다보면 직장생활이나 비즈니스는 물론
친목모임에서도 탁월한 화술로 깔끔한 매너를 보인다면 직장생활이나
비즈니스에서의 대성공은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고 대인관계는 자신의
뜻대로 움직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 <그린라이트 스피치> 아주 잘읽었습니다. 이책은 이성과의 대화와 커뮤니케이션을 함에 있어 적절한 스피치방법과
노하우를 알기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책을 읽고나니 이성은 물론 동성간의 관계에서도 더욱 자신감을
갖게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책은 이성교제에 고민중이신 분들은 물론이고 이성이건 동성이건
간에 대인관계의 어려움으로 고민이신 분들도 꼭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땅의 사람들이여~
이책 <그린라이트 스피치>를 읽고 대인관계의 명수가 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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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트 스피치』를 읽고 어차피 우리 인간들은 혼자서는 도저히 살아나갈 수가 없다. 결국 입이 있기 때문에 뭔가 말을 해야만 한다. 말도 혼자 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말할 상대가 있어야만 한다. 상대에 따라서 당연히 말도 달라져야 한다. 대상과 그 수준에 맞게 말을 한다는 것 이상의 행복도 없으리라고 본다. 그런데 이와 같이 말을 통해서 정말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참으로 알기는 곤란하다. 결국은 본인 자신만이 가장 잘 알 수가 있고, 나름대로 더욱 더 노력을 해야만 하는 것이 우리 인간으로 갖는 가장 소중한 기본자세라 할 수 있다. 살아가가면서 어디에서나 어떤 매체를 통해서나 활발하게 서로 소통하는 모습이 가장 멋있는 모습이라고 한다면 우리들은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그걸 받아들여야만 한다. 물론 성격이나 태도에 따라서 이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도 많으리라고 본다.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도저히 고쳐지지 않는 것이 우리 인간이다. 그러나 해야겠다는 각오를 갖고 몸소 뛰어들고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자기 뜻대로 만들 수 있는 것도 우리 인간만이 갖고 있는 특성이라고 한다면 노력을 하는 그런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사람의 기본 모습을 바꾸는 데는 거창하거나 예정이 되어 있지 않다. 언제 어느 순간에 기회나 계기가 올지 모르는 것이다. 이런 계기만 온다면 그 순간 붙잡아야만 한다. 가장 확실한 것은 본인 자신이 갖는 의지이다. 좋은 말도 마찬가지이다. 우연하게 다가 온 예를 들면, 이런 좋은 책자를 만났을 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머지않아 좋은 쪽으로 결실을 맺으리라고 확신한다. 정말 하찮은 말 같지만 오히려 천금보다 더 중요한 기회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왕이면 상대하는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상대가 항상 호감을 갖도록 말하고 행동하는 즉, 그린라이트 스피치를 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보면서 이 책이 바로 그 모습을 가능케 해주고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 책과 만나는 행운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로가 호감을 갖도록 말하고 행동한다면 아마 최고의 상호 협력적인 최고 모습이 되기 때문이다. 그린 초록색이다. 가장 좋아하는 색이다. 많은 좋은 느낌을 주고 있다. 라이트는 바로 빛이다. 은은하면서 밝게 이끌어주는 빛은 모두가 다 바라는 느낌일 것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말이 어울린다면 자연스럽게 하나의 모습이 되어서 최고의 인간관계로 발전하리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이 책을 통해서 지금보다도 더 적극적인 마음과 실천으로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졌다. 사람들이 쉽게 할 수 없는 것을 바로 가까이에서 즉시 받아들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 책과 소중한 만남이 된 것이다. 그린라이트 스피치, 왠지 기분 좋은 그래서 행복한 그런 시간을 가질 수가 있어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기회였음을 고백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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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트 스피치,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 박스처럼 독특한 표지와 제목의 책이다. 물론...내가 그린라이트를 좀더 잘 켜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한건 아니다, 이 책은 상대방에게 그린라이트를 켜줄 수 있는 이상적인 스피치에 대한 방법들을 책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스피치라는게 물론 직접 배우는 게 낫지만 시간이나 경제적으로 큰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간단하게 책으로 공부하는 것도 크게 나쁘지 않아보인다. 우선 청춘을 위한 스피치부터 시작한다. 호감가는 목소리와 발음은 어떻게 만드는지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젓가락을 사용하기 보다는 빨대를 이용해서 휘어질 정도로 물지 않고 살짝 걸친다는 느낌으로 하면 BEST! 그리고 저자가 소개하는 333법칙은 일상생활에서 놓치기 쉽지만 기억만 한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스피치 방법이다. =3초 바라보고 =3각형 바라보고: 양 눈과 코끝을 역삼각형으로 그리기 =3자를 그리며 바라보기:눈으로 숫자 3을 그리며 뒤에서부터 앞으로 시선 옮기기 요 333법칙을 기억한다면야 확실히 사람들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또 솔로를 위한 법칙도 있는데 2,3,4,5 법칙이다. 2미터 거리로 접근해서 3초바라보기 4초 벗어나기 상대방 5른쪽에 서기다. 재미로 기억한다면 이 역시도 좋을 것 같다. 그밖에 면접스피치, 칭찬스피치, 개인스피치(여러 질문에 대한 답) 정보들을 얻을 수 잇기 때문에 기초적인 스피치 방법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혹은 학원을 다니기전에 정보를 얻으시려는 분들, 의사소통에 있어 고민이 있으신 분들 등 다양한 분야에 다양한 사람들에게 두루두루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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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말을 잘 하기 위해서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그린 라이트를 보기 위해서가 아니다. 사람의 대화에는 그린 라이트도, 레드 라이트도, 옐로우 라이트도 필요하다. 항상 잘 되기만 하는 것이 대화가 아니라 때론 멈추기도 하고, 충돌하기도 하는 것이 대화이다.
남여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아닐까? 상대방의 호감을 얻기 위해서, 마음을 얻기 위해서 대화를 시도하지만 상대방과의 교감을 통해서 그린 라이트로 고속도로에 도달할 수도 있겠지만 때로는 교통 정체에 걸려 묶여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빨간 불에 걸려 있다고 나쁜 것도 아니고, 교통 정체가 나쁜 것도 아니다. 그 시간을 이용해서 거울도 볼 수 있고, 잠시 명상에 잠길 수도 있다. 그, 또는 그녀와의 대화에서 신호등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그, 또는 그녀와의 대화에 있어, 관계에 있어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남자와 여자와의 만남이 외적인 면에서도 큰 개선이 가능하겠지만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길이 생긴다면 내적인 면이 외적인 면을 넘어서는 한단계의 도약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외적인 면 뿐만 아니라 내적인 면을, 그, 또는 그녀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는 길을 걸어가야 한다. 건널목에서 신호등을 만나면 잠시 서서 그의,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기도 하고 감상하기도 하면 된다. 그린 라이트 뿐만 아니라 레드 라이트도 그, 그녀에게 다가가는 좋은 신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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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호감을 이끌어내는 대화의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인 관계에서도 나의 대한 호감과 매력을 상대방에게 어필할 수 있고 그를 바탕으로 업무능력이나 인간관계가 변화할 수 있다. 또한 호감이 있는 이성의 경우는 더욱더 중요하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새로운 상대방을 만나면 내가 생각한대로 나의 매력을 어필하기가 쉽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였다. 이성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결정적 한마디라는 말에 흥미와 관심을 갖고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통해 보니 가장 기본적으로 너무 들뜨지 않은 차분한 목소리가 중요한 것 같다. 또한 적절한 높낮이의 말투 그리고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은 속도감과 띄어쓰기가 필요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흥분을 하여 말이 너무 빨라지거나 어색하게 올라간 말투로 인해 창피했던 경험은누구나 있을 것이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위해서는 호흡을 가다듬고 생동감있게 말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상대방을 만나게 되면 서로의 접접이나 장단점을 찾기 위해 대화를 시작한다. 대부분 의문형으로 질문을 시작하는데 어떤 사람과 어떤 상황에 경우에는 질문들이 식상하지 않고 호감을 이끌어 내는 반면 어떤 경우에는 어색하도 단답형으로 딱딱 끊기게 되는 식상한 질문들이 있는 것 같다. 이책의 예를 통해 상대방에게 지루하지 않는 질문을 통해 호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처음으로 느끼게 되었고 특히 새로운 상대방을 만나게 되면 애정과 관심을 갖고 상대방의 호응을 이끌어 내는 질문을 해보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주변에 보면 빼어나게 예쁘지 않은데 항상 인기가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항상 왜 저 아이 주변에는 항상 남자들이 끊이지 않을까 이상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책을 통해 그런 여자는 연애의 타이밍을 제대로 알고 그 타이밍을 기회로 바꾸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호감이 있는 상대에게 2미터 접근 그리고 3초 시선 마주치기 4초 이상 눈에 벗어나기 그리고 오른쪽에서 나타나기와 같은 법칙은 쉬운듯 어렵고 식상한 듯 새로웠던 것 같다.' 연애에는 밀당이 필요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제 생활에서 활용하여 이용하려면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인 것 같다. 책을 통해 타이밍과 밀당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나도 나만의 대화능력과 기술을 습득하고 열심히 연습 하여 호감이 있는 상대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역시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는 것 같다. 대화도 많은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 좋은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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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뻔한 상황이나 말도 안되는 잡스런 스킬로 무장한 솔로를 위한 연애의 기술을 이야기하는 연애기술서는 많았습니다. 이 책에 대한 처음 인식도 연애관련 서적이었습니다. 다만 스피치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는 점이 독특하게 다가왔고 뭔가 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함께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책 표지에 어여쁜 저자의 모습과 함께 분홍빛 책표지는 아!!! 연애하고 싶다!!! ㅜㅜ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습니다...OTL 하지만 그린라이트 스피치를 다 읽고 나서 이 책은 연애뿐아니라 나의 인생에 그린라이트를 켜 줄 책이다로 느껴졌습니다.
분명 그린라이트 스피치는 썸타고 싶은 청춘남녀를 위한 책임에 분명합니다. 읽는 순간순간 아 저 내용을 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으니까요...^^ 저는 저자의 머릿말 서두의 몇 줄이 그렇게 와닿을 수가 없었습니다. 왜 면접을 말 잘하는 사람을 뽑는가... 말보다는 실력이 아닌가...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말을 잘 함으로 인해 자신을 훌륭히 포장할 수 있는 것은 분명 대단한 능력이고 자산인 것 같습니다. 설령 말빨로 취업이나 시험 등에 합격 후 진짜 실력이 탄로나 망신을 당할지라도... 스피치라는 기술은 분명 사람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자체발광기술인 것이었습니다. 책만으로는 힘들겠지만 그런 기술을 갖기 위한 바탕을 만들어 줄 책이 바로 그린라이트 스피치 인 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린라이트 스피치는 책으로 배울 수 있는 스킬을 서술해 놓은 것 뿐만아니라 스피치기술을 쓸 수 있도록 기본 바탕을 만드는 데에도 신경을 써놓았습니다. 첫 째 파트부터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실습을 통해 단단한 목소리를 만들게 해줍니다. 또 상대방과의 대화를 위해 눈을 움직이는 방법도 연습을 통해 숙달시킬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상황과 관련한 스피치기술도 풍부하게 담아놓았습니다.
그린라이트 스피치는 한동안 제 머리맡에 두고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목소리를 좋게 만들어야 할 것 같아서요. ^^ 읽다보면 두근두근 기분좋아지는 책. 상대방을 매혹시키기 위한 A~Z를 완비한 그린라이트 스피치. 연애를 눈만으로 아닌 입과 얼굴로도 배워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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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그린라이트를 기다리는 모든 청춘 남녀를 위해 썼다는 이지은 저 '그린라이트 스피치'. 'GREEN LIGHT SPEECH'의 각각의 단어는 알겠는데 그린라이트와 스피치를 매치하니 정확한 의미를 모르겠다. 책에 의하면 '그린라이트'란 '썸 탄다'라는 표현과 유사어로 요즘 젊은 남녀 사이에 호감이 느껴지는 상태를 말하는데 서로의 호감이 확 느껴지는 순간을 그린라이트가 켜졌다고 한단다. 그러니까 '그린라이트 스피치'는 호감가는 소통법을 의미한다. CTS 라디오 방송 '청춘스케치'의 코너 '그린라이트 스피치'는 주로 청춘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으로 그동안의 이야기를 모아서 만들게 된 책이다. 요즘의 대학에서는 과제를 발표하는 일이 많아졌고 취업준비생은 토론면접에 대비하기 위해서 스피치의 실력이 요구되고 있으며 직장에 들어가서는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청춘들에게 요구되는 스피치의 스킬을 저자 이지은은 스타강사로서 아주 쉽게 기본적인 것부터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총 11개 파트로 나눠서 스피치 스킬을 설명하고 있다. Part 1는 커뮤니케이션에서 그린라이트를 켜는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좋은 목소리라고 말한다. 신뢰감을 주는 안정된 톤이 중요하므로 호감가는 목소리와 발음을 어떻게 낼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Part 2는 대인관계에서 즐거운 대화를 하기 위해 필요한 질문의 기술에 대해 알려주는데 단답형의 대답이 나올 수 없는 열린 질문을 하고 부정적인 질문보다는 긍정적인 질문을, 틀에 박힌 것보다는 생동감이 느껴지는 질문이 좋다. Part 3는 말을 할때는 몸을 활용해서 전달할 수 있어야 하는데 매력적인 스피치를 위해서는 시선의 333법칙을 기억해야 한다. Part 4는 알기 쉽게 그림을 통해 제스처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Part 5는 거울을 보면서 표정 연습을 하라고 조언한다. Part 6는 솔로 탈출을 위한 2,3,4,5, 법칙(2미터,3초,4초,5른쪽)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Part 7는 남성과 여성은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서 상대방에 대한 서로의 이해가 필요하다. Part 8는 멈춤 스피치 기법으로 강조하고 싶을때는 잠시 포즈(Pause)를 두면 효과적이다. Part 9는 스피치 강조법 4총사로 말을 할때는 크게, 작게, 똑똑똑 끊어서,길게 늘여서 말하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Part 10는 이 모든 스피치 스킬이 필요한 이유는 면접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당당하고 논리적인 면접 스피치에 필요한 3가지를 설명하고 있다. Part 11는 일방적인 말하기가 아닌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필요한 대화법은 바로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이다. 발성법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몰랐지만 저자가 말하는 스피치 스킬은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하는 걸 두려워 한다. 스스로가 말하기에 자신이 없다면 저자가 책에서 알려준 대로 차근차근 훈련을 해보자. 아주 쉽게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서 앞으로는 누군가와의 만남이 전처럼 두렵지는 않을 것이다. 그린라이트를 기다리는 모든 청춘 남녀를 위해 썼다는 저자의 말처럼 단순히 말을 기계적으로 잘하게 되는 방법만 담고 있지 않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스피치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이성간에 대화가 매끄럽지 못해 고민을 하는 청춘남녀들에게도 아주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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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한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볼때 다른 무엇 보다도 그 말을 듣는 이들에게 말하는 화자의 의사가 명확하게 조리있게 논리적으로 전달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이는 비단 화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청자의 입장에서도 그러하다는 것이 대부분 일치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직장에서나 개인적인 관계에서의 말을 잘한다는 의미는 조금은 다른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오늘날 젊은 청춘들이 말하는 스피치의 내용들은 언어의 축약현상과 신조어를 사용하는 등의 기존의 언어사용이나 말을 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경향을 보인다고 하겠다. 그린라이트 스피치, 저자의 말에 의하면 젊은 청춘들이 흔히 말하는 '썸 탄다'와 유사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데 명확한 정의보다 '호감이 가는 말'정도로 이해하는것이 더욱 근접한 의미를 갖고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호감이 가는 말을 하기 위한 목소리, 발성법에 대한 기본적인 구성과 설명을 이루고 있으며 서로간의 대화에 있어 단발마적인 대화만이 있을 수는 없을터 상대에게 긍정적이고 이유있는 답을 듣기위한 질문의 기술들을 알려주며 대화도중 상대의 얼굴, 몸 등 시선 처리에 대한 333법칙의 소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을 알기 쉽게 표현하는 제스처와 그림 활용법을 꼬집어 주며 화자로서의 얼굴 표정에 대한 영향도를 고려해 거울을 보며 개선할 수 있는 방법, 솔로 탈출법, 인류사 이래 남녀의 의사소통 커뮤니케이션의 차이와 서로를 이해해야 하는 필요성을 주장하며 표현력을 담고 있는 포즈, 스피치 강조법, 논리적인 면접법, 칭찬까지 아우르고 있어 의사소통에 대한 큰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지만 시선의 333법칙은 그 활용 측면에 있서 매우 유용하다 생각이 들기도 하다. TV 방송을 보면서 사람과 사람의 만남, 특히 짝 찾기와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다소 부족하다 싶은 모습도 보이지만 대부분의 젊은 청춘들은 그들만의 그린라이트를 다방면으로 확인하고 조율하는듯 했다. 물론 그러한 중심에는 상대에 대한 '호기심'이 가장 큰 역할을 하지만 꼭 말을 잘한다고 해서 결과가 좋았다는 것은 아니었기에 그린라이트 스피치 역시 청춘을 살아가는 그들만의 톡톡 튀는 모든것을 담고 있는듯 보인다. 말의 비중이 높기야 하겠지만 '썸'타는데 말이 없이도, 말 잘하지 못해도 될 수 있는 그들의 젊음이 무척이나 경이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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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프로그램의 인기에 편승한 싸구려 기획물이 아닐까 살짝 걱정하면서도 목차와 소개자료를 믿고 읽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모 프로그램과의 부적절한 연관성을 의심하게 하는 책 제목이 마이너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피치 자체에 대한 팁이 주 내용으로 꽤 쓸만한 내용이 들어있다. ![]() 목소리 만들기. 꽤나 힘든 과정이다. 내쉬는 건 '스' 소리로란다. 그냥 내쉬다가 숨차서 힘들었는데 뒷 페이지에 '스' 내용이 있더라... ![]() 호흡 누르기 연습. 한쪽 발 들고 소리 내기 ![]() 어미가 흐려지는 말투를 갖고 있다면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말해보자. ![]() 인사를 할 때 뚫어지게 쳐다보는 사람은 주목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한 사람 ![]() 333스킬. 3초, 두눈과 입 3각형부분, 3자로 시선이동(대중상대 시) ![]() 눈을 크게 뜨고, 얼굴에 시선을 집중하는 시간이 보통(30~60%) 이상이라면 그린라이트 ![]() 감정은 밖에서 안으로 손을 모으는 형태의 제스처가 많은데, 남성은 조심해서 써야. 확신 제스처는 묵찌빠. ![]() 면접 시에는 제스처20에 스피치 80 ![]() 2345 법칙. 2미터까지만 접근했다가 3초 관심 주고 4초 이상 사라졌다가 5른쪽에서 나타나라. 지인 얘기는 1절만 ![]() 하루에 남자는 2000~7.5만개, 여자는 7000~5만 단어 사용 ![]() 포즈 강조 시 레이저 발사. 청중 쪽으로 이동하는 것도 굿 강조법 4총사. 크게, 작게, 끊어서, 늘여서. 눈과 고개를 사용해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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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흔히들 이성간에 호감이 느껴지는 상태를 일컬어 '썸탄다', '그린라이트가 켜졌다'등의 표현을 한다. 그 중에서 그린라이트라는 건 JTBC라는 방송사의 마녀사냥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불이 들어오는 기구를 이용해 사연을 듣고 그 사연에서 상대방이 사연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느껴지면 움직임을 보여도 좋다는 의미로 녹색불을 키던거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그 코너의 구호도 "사랑의 직진신호 그린라이트를 켜줘"라고 한다. 그러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탓인지 이 책의 이름도 그린라이트 스피치이고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피치라는 캐치프라이즈하에 만들어졌다. 책의 편집방식이 독특한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CTS 라디오 방송 '청춘스케치'라는 프로그램에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주제로 만들어진 "그린라이트 스피치"라는 코너에서 나온 이야기를 그대로 가지고 와서 책에다 정리해 놓았기 때문이다. 책을 보면 그 라디오 방송보다는 더 자세하게 잘 정리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방송을 듣지는 않았지만 방송을 들은 듯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것은 이 책의 장점이다. 그린라이트 책을 읽다가 한가지 드는 의문은 이게 굳이 그린라이트 스피치라고 해야할까 하는 의문이 드는 점은 있다. 요즘 트렌드를 반영해 이성을 대상으로한 그린라이트 스피치라고 했지만 보다가 보면 그냥 일반적인 스피치 강의로 보아도 될 법한 내용이였기 때문이다. 면접이나 강연에 대한 내용이나 굳이 이성에 대한게 아니라 일상적인 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에게도 통용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라디오방송에 나왔던 내용과 그 뒷이야기를 정리해서 생동감과 현장감이 느껴져서 가볍고 쉽게 읽기 좋은 책이지만 전문적이거나 특화적인 책이 아니기에 그냥 부담없이 스피치에 관한 에피소드책을 본다하는 생각으로 읽는게 좋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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