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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엊그제 받았기때문에 아직 읽는 중이라서 결말을 모른다.ㅎㅎ 일단 이 책은 인스타에서 영업당해서 산 책인데 꽤 흥미롭고 진짜 영업제대로 당해서 바로 주문했다. 줄거리를 대략 설명하자면.. 에바라는 여성이 있다. 에바는 매일 악몽에 시달린다. 꿈에서 그녀는 관 속에 누워 있다.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다가 깨어난다. 또한 도시에는 여성들이 산 채로 관에 매장당하는 살인마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과연 이 두가지 일들과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 얼른 끝까지 다 읽고싶다. - 소설을 다 읽고나서는 솔직히 허무하다. 그리고 베른트 성격,가정사 이야기는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다. 작가가 이 부분을 몇번을 강조했는데 마무리를 안해줬다. ㅋㅋㅋ.. 관은 읽는 내내 초반에는 지루했고 집중할수가없었으며 , 후반부로 갈수록 상황이 급격하게 빨라지는 게 아쉬운 작품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