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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들도 하나같이 비관적이면 바보가 되어 쌀을 사라', '만인이 헷갈리고 있는 쌀이라면 동반자 없는 길을 걷는 것이 좋다'
250년전에 지어진 삼원금천비록에 나오는 구절이지만 오늘날의 주식투자에서도 너무도 잘 들어맞는 명언이 아닌가 싶네요. 특히 IMF나 911 테러 사태에서 모든이들이 공포에 떨며 투매에 가담할때 바보가 되어 주식을 샀던 사람들은 엄청난 수익을 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대중과 반대로 하는 고수들만의 역발상 투자법과 같은 것으로 이책에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먼저 이해한 후에 시세를 이해하기 때문에 더욱 쉽고 재밌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전의 베이스볼 주식투자법, 주식투자 시크릿도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봤는데 이번 도서도 너무도 좋은 내용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된것 같습니다. 주식투자자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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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책을 읽는 기분이다. 그의 명언 주식은 심리게임이다. 예전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3권의 책을 읽고, 크게 깨달은 점이 있었다. 이책도 마찬가지다. 남들과 다르게 반대로 투자하라가 이책의 주요 주장이다. 이일이 얼마나 힘든 일이냐?
주식시장은 일년중 10달은 하락하고 2달만 오른다. 이 2달이 전화점이고 이러한 때가 삼원금천비록에 나오는 적기 인것이다. 이 2달동안 남들과 반대로 투자를 해야하는 것이다.
이책에서는 우리에게 이러한 점을 명확하게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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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금천비록을 읽고...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 대부분 나는 단타로 얼마를 벌었다 하면서 순수한 개미들을 끌기 위해 책 광고를 하는 느낌이 들었지만 혹시나 나도 따라하면 돈을 벌 수 있겠구나 해서.. 시중에 나와있는 단타로 얼마를 벌었다.급등주 매매기법등등... 많은 책들을 구매해 보았지만 계좌잔고는 자꾸 마이너스가 되어 실망스러웠습니다.
삼원금천비록이 나오기 전에 저는 벌써 저자의 인생을 바꾸는 투자의 기술을 읽고 감명을 받고 너무나 흥분되는 기분을 느겼습니다. 그래 이거구나! 시세의 원리란 바로 그런 것이구나. 그후로 밤낮으로 시간이 허락되는대로 20번이상 정독을 하면서 책에서 언급하는 시세의 원리를 대입해 가면서 투자를 해 보았습니다. 1년이 지난후 지금의 내 계좌(15종목)는 두 종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수익이 많이 나고 있습니다. 조카들이나 친구들에게 책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절판이 되어 구할 수 없어서 낙담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개정판으로 시세의 원리를 깨닫게 하는 부자아빠가 읽어주는 삼원금천비록이라는 책이 출간되어서 몇권을 사서 조카와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고 읽고 또 읽고 있습니다.
주식투자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이나 투자경험이 오래된 분들도 시세의 원리를 깨우치게 해주는 투자서로써 동양의 고전 같은 책을 추천해 봅니다.
책애서 언급한대로 원칙만 지키면서 주식투자를 하면 (단타나 테마, 급등주 매매가 아닌 중장기투자를 해야함)계좌가 붉은 색으로 묻들어 수익을 주는 경험을 하게 되어 너무나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일독을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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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삼원금천비록"
비법이 있으려나....초보에게는 ???
도서를 구매하여 받은 순간부터 후회가 밀려온다.
주식을 조금이라도 해 본 개미라면, 어디선가 한번정도는 들어봤던 내용들이다.
즉, 장기투자 하라는 말씀~~~
"장이 좋지않을 때는 매수, 좋을 때는 매도~~~" 등등등
개인적으로 좋은 글귀들이 많아 구매하여 소장해도 나쁘지 않으나,
그 보다 인터넷 블러그 등에서 "삼원금천비록" 검색해서 읽고, 좋은 글귀는 나름 요약해서
소장하심이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