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본지 굉장히 오래됐다고 기억된다. 2000년도에 조용히 개봉했었던 듯한데... 교복입던 시절 칭구들과 이 영화 보고나서 미친듯이 몸을 흔들어댔던 기억이...ㅡ_ㅡ;; 이 음반은 영화의 그런 격렬함과 흥겨움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사실 달빛에 이길수 없어요 곡~ 이거 하나만으로도 별로 돈이 안아까울 듯하다....정말 명곡이다. 음반 재킷은 좀 이상하게 나오긴 했지만 뭐, 내용물이 좋으니까....리엔 라임즈 요번에 알았는데 정말 노래 잘 부르더라. 재생시켜놓고 곡과 함께 몸이라도 한번 흔드심이~ 영화의 재미를 그대로 느끼실 것이다. |
| 영화 코요테 어글리는 영화음악이 더 유명하다. can't fight the moonlight 이 곡은 언제 들어도 때론 감미롭게 때론 신나게 내 귀를 흥겨움에 빠뜨린다. 영화를 미처 보지 못한 나는 코요테 어글리의 영화음악이 만천하에 인기리에 번지자 그제서야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영화음악만 훌륭하고 영화는 순 엉망이 아닐까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그것은 곧 잘못된 생각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영화보다 영화음악이 사실 더 유명하고 인기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영화도 나무랄데없이 재미있고 감동이 있었다. 영화에서 가장 볼거리는 역시 코요테어글리클럽의 댄스타임!! 여자가 봐도 멋지고 부러운 몸매를 가진 댄서들은 정신없이 황홀한 무아지경의 댄스세계로 초대한다. 보면서 입이 절로 벌어질 수 밖에 없다. 그녀들의 댄스실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젊은이들의 꿈과 우정과 사랑을 멋있게 잘 표현한 코요테 어글리..이 영화는 음악과 더불어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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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즈음에 각종 방송에서 배경음악을로 많이 나오던 곡들입니다. 자주 듣고 힘을 받았는데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Can't Fight The Moonlight - Leann Rimes Boom Boom Boom - Rare Blend |
| 코요테 어글리는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다. 약간의 감동이 있고 귀여운 로맨스도 살짝에, 의리 있는 우정까지. 그야 말로 보기 쉬운 영화다. 거기다가 영화의 주무대 코요테 클럽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댄스 파티까지! 이 음반에는 영화의 주요 테마음악-리안 라임스가 불렀다- 과 클럽 씬에서 나오는 주요 댄스 음악들이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으로 실렸다. 이젠 고전이 된듯한 흥겨운 팝댄스 음악들이 듣는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언빌리버블' ' 더 파워' 처럼 익숙한 넘버에서 부터 영화속 재미를 고스란히 사운드로 전해주는 듯한 여러 곡들이 수록됐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영화속 여주인공이 처음 코요테가 된 순간 불렀던 노래 - 블론디의 'one way or another' 이 빠졌다는 점이다. 어쨌든 순박한 시골처녀와 산전수전의 귀여운 꽃미남 간의 에피소드가 영화음악 덕분에 더욱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