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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이벤트당첨 <#이웃집톰과모모> #비룡소 에서 새해 선물🎁로 크리스마스🎄에 읽으면 딱 좋을 책을 보내주셨어요💕 책 속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서 '사울 레이터' 사진 작가님이 떠올랐어요❣️ 톰이 혼자 있는 그림에서는 모모 찾기, 모모가 혼자 있는 그림에서는 톰 찾는 재미가 있어요👍 각각 혼자였던 톰🐻❄️과 모모🐰가 드디어 서로를 알게 됐을때 얼마나 기뻤는지! 톰과 모모는 앞으로도 쭈~욱 함께 재미있게 놀겠죠😄? 서연이네 집 대각선 밑에 층에도 서연이의 얼집 친구가 살고 있는데 마지막 장 그림 보고 "서연이랑 서연이 친구같네" 라고 알려줬어요🤭 좋은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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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이웃집 톰과 모모를 보내주셨어요 3월이면 드디어! 어린이집을 다니게될 우리집 꼬맹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하루하루 설레이며 기다리고 있는데 그런 꼬맹이에게 딱 필요한 책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이웃집 톰과 모모는 같은 날 새집으로 이사를 왔어요 둘은 늘 가까이에 있었지만, 서로를 알지 못했지요. “같이 놀 친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작년 새로운 동네, 낯선곳으로 이사온 꼬맹이도 이사오게되면서 가깝게 지내던 친구들과 멀어지게되었고 새로운 친한 친구를 아직 만나지 못했어요! 톰과 모모처럼 엇갈려 지나친 건 아닐지!!! 꼬맹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만나게 될 친구들도 생각해보며 두근두근 설레였고, 책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어요 꼬맹이가 제일 좋아하는 토끼와 곰이라 더 친근했던 것 같아요 :) 추운 겨울이지만, 이웃집 톰과 모모를 읽으면서 따뜻함과 설레임을 느끼며 뭉클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비룡소 #제품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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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내려서 어찌나 반갑던지요. 이 그림책은 눈이 오는 날 읽어 주고 싶었거든요. '펄~ 펄~ 눈이 옵니다~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노래를 두 번쯤 부르고 페이지를 넘겨야죠~^^ 눈이 펑펑 내리는 창밖을 넘어다 보느라 유리창에 코를 박고 있는 두 친구의 시선을 따라가 봅니다. 미야코시 아키코 글ㆍ그림 권남희 옮김 비룡소 @birbirs 설명이 필요없는 미야코시 아키코 작가님 작품 ✨️볼로냐 라가치상 스페셜 멘션✨️ - 집으로 가는 길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작가✨️ - 집으로 가는 길 - 이웃집 톰과 모모 ✨️일본 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 - 심부름 가는 길에 미야코시 아키코가 전하는 새로운 친구와의 설레고 따뜻한 만남 톰의 가족도 모모네 가족도 얼마 전 새집으로 이사를 왔어요. 톰과 모모는 아주 가까이에 살고 있지만 아직 한 번도 마주친 적은 없어요. 어느 날 밤 톰은 생각했어요. "이 비밀 아지트에 친구와 함께라면 좋을 텐데." 혼자 놀던 모모도 생각했어요. "같이 놀 친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는 바로 이웃에 살면서도 서로 누군지 모르고 살아가죠. 스치면서 점차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자꾸 눈에 띌 즈음 톰과 모모는 서로 같은 곳에 살고 있는 이웃임을 알게 되었죠. "우리 집에 가서 같이 놀자!" 모모는 톰의 집에 놀러 왔어요. 집 안은 따뜻하고 좋은 향이 났지요. 톰과 모모는 케이크를 함께 먹었어요. 톰의 방에는 둘이 놀기 딱 좋은 작은 텐트가 있었어요. "어서, 어서! 안으로 들어와!" 톰은 모모의 손을 붙잡았어요. "이 안에서 같이 놀자! 야호!" 또 읽어 주세요. 다시 읽어 주세요. 한 번만 더 읽어 주세요. 초집중 무한반복 요청에 두손 들 즈음 우리도 텐트 만들어요!! 이불을 끌고 온 녀석. 그래 우리 이불텐트를 만들자!! 비밀장소를 만들자!! 침대 머리맡에 이불텐트 만들어 몸을 접어 들어가 한참 놀았네~😂 눈이 펑펑 내린데다 그림이 이렇게도 사랑스러운데 말이지. 눈이 따숩다는 걸 너도 이제 경험하기 시작했고나. 톰과 모모는 내일도 함께 놀기로 약속했대. 두 친구가 이렇게 가까이에 살고 있었구나. 밤새도록 눈이 내리면? 넌 좋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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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솔직후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이들은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지만 막연한 두려움도 가지고 있지요. 이런 불완전한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여 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볼로냐 라가치상 스페셜 멘션,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일본 그림책상 수상에 빛나는 미야코시 아키코의 그림책 신간입니다. 연말부터 기다렸는데 이제야 손에 닿았답니다. "목탄의 질감과 색연필의 섬세함이 만났다." 표지부터 선물이었어요. 하얀 눈송이 뒤로 빨간 오너먼트가 보여요. 어쩐지 연말에 어울리는 감성이 아닐까 싶었는데요. 한참 읽다 보니 알겠더라고요.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시기적인 특수성이 아닌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작가의 메시지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둘 다 건물 안에서 밖을 쳐다보고 있어요. 하지만 톰은 앞모습, 모모는 뒷모습이라서 주목받는 방향이 다르죠. 어쩌면 저 멀리서 둘이 마주 보고 있는 상황인지도 모를 일이에요. 인연이라는 것은 서로가 눈치채기 전부터 점점 가까이 다가오기도 하니까요. 흥미로운 표지를 넘기며 이웃집 톰과 모모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았답니다. 톰과 모모의 이야기가 병렬적으로 배치되어 있어요. 톰이 새집으로 이사 왔다고 합니다. 모모네도 얼마 전 새집으로 이사를 왔고요. 하지만 아직은 서로의 존재를 몰라요. 서로 마주친 적은 없지만 한 공간에 머문 적은 많습니다. 톰이 비눗방울 놀이를 할 때 저 멀리 아주 작게 모모의 모습이 보이는 경우도 있고, 모모가 자전거를 타고 갈 때 모모는 차를 타고 스쳐 지나가기도 하고요. 닿을 듯 닿지 않는 톰과 모모의 생활을 지켜보며 독자는 어쩐지 애가 끓기 시작해요. 이 둘은 언제 만나게 될까? 외로워 보이는 두 아이가 서로의 친구가 되어 준다면 참 좋겠다는 마음이 들기 때문이에요. 식당, 지하철 등 공간을 달리하며 엇갈리는 두 아이의 모습이 이어집니다. 그러다가 홀로 남겨진 깜깜한 밤이 되었고요. 각자는 깊은 밤 속에서 친구라는 존재를 그리워하지요. 크리스마스이브, 케이크를 사러 나갔어요. 그곳에서 두 아이는 서로의 존재를 알아챕니다. 처음에는 누가 쫓아오는 줄 알고 각자 오해를 해요. 긴장감에 쫓기듯 집으로 왔는데 같은 건물에 살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면! 두근두근 쿵쾅거리던 불안함이 해소되면서 마음이 말랑말랑해지겠지요. 그렇게 두 가족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게 되었습니다. 톰과 모모는 이제 친구가 되었어요. 비눗방울이 닿을 만큼 가까이 사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랍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될 예비 초등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긴장되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설렘으로 바꾸어 줄 수 있을 거예요. 톰과 모모가 만났듯이 특별한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말해 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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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창가처럼 차분한 온도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그림책,『이웃집 톰과 모모』는 기다림 속에서 관계가 자라는 순간을 담아냈어요. 각자 새로운 집에 이사 온 톰과 모모는 서로를 모르기 때문에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도 자꾸만 스쳐 지나치게 되지만, 결국에는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예요. 화려한 전개는 없지만 톰과 모모의 일상 속 다양한 풍경만으로도 아이에게 충분한 질문거리를 남겨줘요. “이 장면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고, 책을 덮은 뒤에도 이야기가 오래 마음에 머물렀어요. 특히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전개되는 부분에서는 얼마 전 크리스마스를 경험한 우리 아이들도 그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끼며 함께 따뜻하고 뭉클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너무 빨리 지나 아쉬움이 남는 아이들과 함께, 그 설렘과 온기를 두고두고 느껴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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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톰과 모모 / 미야코시 아키코 글/그림 · 권남희 번역 / 출판사 비룡소 이 그림책은 뭔가 아침보다는 밤 감성에 어울리는 느낌이랄까요? 새해가 되었지만, 연말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그림책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 💡1월 누리과정 중에 있는 [친구,우정]이라는 주제를 담고있어요! 새해, 새학기, 이사 등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만남을 예정 중이신가요? 새로운 만남은 우리를 설레게 함과 동시에 잘 어울릴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함께 줍니다. 이 그림책을 보면,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톰과 모모가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새로운 곳에 적응해 나가다 서로를 발견하게 되고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새로움을 두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두려움만이 있는게 아닌 나와 마음이 통하는 설레는 만남도 있을 거란것을 보여줘요. 그리고, 목탄과 연필을 활용한 그림체는 다소 어둡고 탁해보이지만 그로인한 몰입도 생동감이 또 있답니다! 인물 뿐만 아니라 배경도 보게되고, 톰과 모모에게 입혀진 색에 집중하게 되고 그렇게 이야기에 녹아들어져 가는 모습을 발견해요! 3월이 되면 이레도 기존 친구들+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될텐데, 어떠한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그들만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하루입니다. ☺️ Thanks to @birbirs #책육아 #책육아일상 #책육아일기 #책육아기록✏️ #책육아이레맘 #새로운만남은늘설레요☺️ #이사준비중 #이웃집톰과모모 #친구그림책 #우정이야기 #비룡소그림책 #비룡소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