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라기보단.. 왕의 옷을 입고 있는 어린아이였다
백성들을 만나기위해 성실히 계단을 오르내렸다
하지만 인사도 제대로 못한채 내일을 위해 92층으로 돌아가야하는 일상… 매일 매일 반복되는 허무…
하지만 어느계기로인해 내가 진짜 원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되었다 우리 아이들도 누군가 좋다고 하는거말고 내가 진짜 원하고 즐기고 행복한일이 무엇인가 알게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