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와 기본, 그리고 그것을 살아내는 능력에 대해서 고민해야 하지만, 우리는 간혹 원하는 만큼 혹은 할 수 있는 만큼의 이해를 가진 후에 그것을 알았으니, 예수를 들었으니, 믿는다고 말했으니 다 되었다 생각하곤 한다. 최근 많은 선배님들의 치부와 그 치부를 은혜라는 이름으로 당연히 덮어야만 한다고 말하는 이들을 본다. 우리가 알고 있고 믿고 있는 것은 복음이었을까 잘 가꾸
기초와 기본, 그리고 그것을 살아내는 능력에 대해서 고민해야 하지만, 우리는 간혹 원하는 만큼 혹은 할 수 있는 만큼의 이해를 가진 후에 그것을 알았으니, 예수를 들었으니, 믿는다고 말했으니 다 되었다 생각하곤 한다. 최근 많은 선배님들의 치부와 그 치부를 은혜라는 이름으로 당연히 덮어야만 한다고 말하는 이들을 본다. 우리가 알고 있고 믿고 있는 것은 복음이었을까 잘 가꾸어진 메신져들이었을까, 고민을 더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