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블라인드로 구매하는 거라서 고민이 너무 많았어요. 이 설명을 보면 이게 좋은 거 같고.. 또 저게 좋은 거 같고.. 근데 다른 향기들은 캐린인가 하는 조향사 분이 조향한 건데 '에마의 우아함'만 샤디 라는 분이 한 거더라고요. 그리고 향도 좀 여성스러울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너무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우선은 패키지가 정~~말 고급지고 이쁘고요 (이게 5만5천원 이라니) 상자는 어디 끼워둬도 좋을 것 같아요. 그.. 패션 브랜드 책들 속 빈 거 있잖아요, 인테리어 용으로 쓰는 거 ㅎㅎ 그거 대신 써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보틀도 이쁘고,, 향기가 뭐랄까.. 이뻐요. 상큼하고 달달한 향. 그리고 발향 때문에 또 한 번 놀랐어요. 스틱이 7개나 들었는데 3개만 꽂았는데도 이틀 되니까 엄청 폴폴~ 사은품 책갈피도 하나씩 밀봉되어서 돈 좀 썼네 싶고요 ㅋㅋㅋㅋ (보통 크리드 같이 비싼 향수를 사도 그냥 시향지 비닐에 넣어 주는데) 다 뜯어 봤는데 이 중에 '개츠비' 하고 '오로르' 이름 가진 게 좋더라고요. 다른 방에다가 놓게 또 다른 향도 사보려고요. 그리고 모티브가 된 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
|
구매한지 반 년 이상이 되었습니다. 뒤늦게 쓰게 된 후기이지만 직접 오래동안 사용하고 보니 좋은 제품이라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향기가 없었던 저의 공간에 매일 은은한 향기로 저를 맞이해주는 친구가 생긴 것 같아 향기를 맡을때면 외로움을 덜 느꼈던 것 같습니다. |
|
포장이 일단 너무 고급스러워서 버릴 수가 없고 은은한 향이 깊지 않아서 오히려 좋네요. 거실에 놓고 써도 좋고 방에 두어도 괜찮아요. 서점이라 퀄리티 걱정했는데 인테리어 용으로도 좋고 향도 좋아서 주변에 선물하거나 직접 쓰는걸 추천드립니다. |
|
윌든의숲을 구매한후 이번엔 엠마의 우아함을 구매했어요. 제품명이 구매욕을 부르네요. 다른것도 구매의사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디향보다는 시트러스를 좋아합니다. 윌든의 숲은 매우 묵직한 향인데 욕실에 놓고 사용중입니다. 다른 모든 냄새를 삭제합니다. 엠마의 우아함은 그보다는 산뜻합니다. 포장박스가 아까워서 못버리고있고요.동봉한 설명서도 포스터처럼 벽에 붙여놓고있습니다. 이모저모로 만족한 구매였구요. 이 기획은 맘에 들었습니다 |
|
엄마 생신 선물로 책과 함께 주문했습니다. 포장이 너무 고급스럽고 예쁘다고 좋아하셨어요. 향도 좋다고 하셨어요. 선물용으로 딱 좋은 것 같습니다!저도 선물로 받아보고 싶네요! 향도 잘 고른 것 같아요. 주위에 책 좋아하는 여자분이 있다면, 선물하세요! |
사무실 책상에 뒀는데, 월든 숲에 와 있는 것 같아요. 마음의 위로가 되네요.향기, 병 디자인, 코스터, 박스 패키지까지 완벽해요. 받아 보니 선물용으로 좋은 것 같아서, 생일인 친구에게 선물용으로 하나, 사무실 개업한 친구한테 또 하나, 두 개 더 샀어요. 백화점 가니까 디퓨저 가격 10만원부터 시작하던데, 이건 그 절반도 안 되는 금액에 박스 일러스트마저도 아름다우니 진짜 대박이에요. 선물할 |
|
선물 받은 분이 정말 향기가 좋다고 고마워하셨습니다. 저는 다른 향의 디퓨저를 샀지만 그분의 말에 예의와 함께 깊은 만족감도 녹아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가격을 대폭 낮추어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번 기회에 다시 구매하려고 합니다. 구매 추천드립니다. |
| 독서공간을 꾸미면서 아늑하면서도 독서공간만의 향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공간안에 우디한 향이 가득해 마치 월든의 숲으로 들어선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 공간의 향이 특별해지니 특색이 생겨 더 의미가 있고 집중도 잘 되고, 기분전환이 됩니다. 다른 향들도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