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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설명에 노트 별로 향이 자세하게 적혀있어 고르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이 향의 모티브가 됐다는 조르주 상드의 책은 읽어본 적이 없지만, 향이 좋아서 한 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너무 무겁지 않고 산뜻한 향을 원했는데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다 쓰고 나면 다른 향도 도전해볼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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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를 좋아해서 문학 디퓨저 타이틀을 보는 순간 망설임 없이 선택했어요. 포장과 쇼핑백도 고급스럽고 서점에서 향도 맡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개츠비에게서 영감을 받은 향을 맡아보는 순간 작품 속 장면들이 스치며 시간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었어요. 패키지도 맘에 쏙 들어서 하나 더 주문하려고요. 친구도 분명 좋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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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은 부드럽고 무난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거슬리지 않고 은은하게 유지됩니다. 향의 세기도 적당해서 적은 스틱으로 도 충분히 퍼지는 편이고, 인공적인 느낌 없이 자연스러워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어느 공간에 두어도 잘 어울리고,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레몬 계열의 상쾌한 향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할 만한 디퓨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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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파는 향이 대박 좋아서 비싸지만 홀라당 구매를 했습니다. 시트러스한 향도 나고 싱그러운 따뜻한 느낌도 납니다. 처음엔 너무 진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나는 향이 내 집에 스며들어 퇴근 후 집이다! 하는 기분이 듭니다. 추천 드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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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달큰하고 고급지지만 너무 무겁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디퓨저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건 제 취향에도 나름 맞았던 것 같았습니다. 묵직한 향 싫어하신다면 구매해 볼 만 합니다. 양도 별로 적지 않아서 6개월 넘게 사용 중입니다. |
| 이건 솔직히 “책+향” 조합 자체가 너무 반칙이더라. 소개에 오렌지 꽃 향기로 나만의 시간을 채운다고 되어 있는데, 딱 그 이미지로 팔아버리는 구성이야. 책방 하는 입장에서 이런 거 보면, 공간 분위기 바꾸고 싶을 때 제일 먼저 손 가는 게 향이잖아. 문학 디퓨저라는 콘셉트가 괜히 감성 자극하는 게 아니라, 책 읽는 시간에 향까지 얹어서 ‘내 시간’ 만들어주는 느낌이 있음. 실제로 리뷰 평점도 높고 반응이 많은 편이라(리뷰 수 자체가 많더라), 선물용으로도 무난하게 먹힐 타입. 집에 두면 “나 지금 좀 괜찮은 하루 사는 중” 같은 착각을 만들어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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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같이 톡 쏘는 상큼한 향을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아직 향을 맡아보지는 않아서 향에 대한 자세한 평을 할 수는 없지만 디퓨저 '엠마'의 향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뜨거운 햇살 같은 '개츠비'의 향도 기대 중입니다^^사용 후 기회가 된다면 다시 향에 대한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선물 포장은 정말 예쁩니다! 펼칠 때 확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저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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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가 너무아름다워서 선물로 제격이에요 선물받은분도 예쁜패키지와 발향에 흡족해 해서 더욱 기분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개츠비의 태양이라는 이름도 맘에들고 향도 그에 걸맞는 향이라고 받자마자 스틱을 꽂으셨다네요 사진은 받은분이 너무 만족스럽다며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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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향은 상쾌한 오렌지과 과일향이고 잔향이 미쳤습니다. 은은한 머스크향을 좋아하시는 븐들이라면 만족하실 것 같네요 (진한 머스크향을 좋아한다면 비추!) 어떤 리뷰에서 아침 햇살 같은 향이라고 했는데 딱 이해되는 느낌입니다.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났을 때 느껴질 것만 같은 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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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퓨저 향은 강하지 않고 은은한 편입니다. 뭔가 좀 화려한 향이 날거라 기대했는데 조금 의외였어요. 마지막까지 향이 유지되기를 기대합니다. 대개 디퓨저 향이 처음에는 발향이 잘 되다가 중간 쯤 부터 전혀 발향이 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