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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인적으로 도진기 작가의 책을 다 읽었다. 작가 개인적 사정으로 책 출간 기간의 텀이 길어졌지만 꾸준히 기다렸다. 역시나 이번에도 그의 책은 흥미로웠다. 몇 권의 결말이 작위적인 적도 있었지만, 최근에 이 분야에서 이 작가의 책은 돈 아낍다는 감정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계속 책을 쓰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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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 된 도진기 작가의 [대여] 4의 재판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대여이벤트를 통해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법적인 재판을 피한 가해자가 법외적으로 고통받는 모습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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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살인의 증거가 넘쳐 나는데도 법원은 무죄추정의 원칙의 따라 살인자를 무죄 석방시키고 오히려 피해자의 가족은 사실적 명예훼손으로 기소한다 우리가 믿고있는 정의가 법에 의해 철저하게 부정당할때 느끼는 분노와 좌절감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