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을 따라가며 저도 자유로워졌어요. 버드와처가 좋아서 구입했는데요. 이것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작가님의 작품들이 계속 기대될것같습니다. 아름다운 수채화를 보는것만으로도 좋구 저도 어디론가 떠나고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