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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자기 삶을 감당할 줄 아는 아이 관계 속에서 무너지지 않는 아이 실패 앞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아이 로 자라나는것이 많은 부모들의 바람이 되어야할진데... 남들이 다 하니까..에 휘둘리고 조급해하고.. 시험 성적과 대학 진학, 결과 중심에만 매달리다 보니, 정작 아이들의 진정한 삶의 의미와 가치를 탐구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할 기회조차 얻지 못한다고 여러번 강조하며 한국의 교육을 세계적 석학들 또한 비판한다고 저자는 경고합니다 성적과 스펙 중심의 단순 주입식 교육이 아이를 앞서가게 만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삶의 방향을 잃게 만들 수 있고 독창적 사고와 창의력이 오히려 크게 떨어진다고 하네요 책상위에서 답을 외우기보단 교육자와 부모가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발달을 우선하며 현장 중심의 학습과 경험을 넓히는것이 중요함을 거듭 강조한다요 정작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들은 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을까?에 대한 안타까움이 독서를 시작하면서 많이 들었는데요 아이들의 교육의 방향이 학교에서의 시스템에 순응하는것이 과연 좋을까?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1인으로서 저자가 지향하는 교육의 방향이나 가치관이 상당수 내가 생각했던거와 많이 닮아 놀래면서도 반가웠네요 입시위주의 학교 공부법에 얽매이느니 필요하다면 검정고시를 보던지 학교 졸업장만 그냥 따고 도서관에 가서 독서 [ 인간관계, 심리학, 대화법, 경제공부, 창업 관련 도서 등등 ]를 하는게 삶의 무기를 장착하는거라고 저는 아이들한테 적극 권하는 엄마거든요 ㅎ 대학 입학이 최종 목적지도 아니고 정작 필요한거는 독서로 또는 실제 경험을 통해 배워짐을 늦은나이에 알게되었네요 저자가 운영하는 공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안학교에 대한 소개도 조금 엿볼 수가 있었는데요 큰아이가 책을 살펴보더니 '나도 이 학교 다닐래!!' 이러더라구요 위치가 어딘지 교육자 소개 등 살펴보는중인데 기존의 학교와는 차별화된 현장교육 중심이라 엄지 척!! 단순히 IQ나 언어, 수학 능력 같은 전통적 기준으로만 평가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하워드 가드너 라는 인물의 다중지능 이론은 첨 접해보았는데 그 중 자기이해 지능과 실존적 지능이라는게 있다니~ 자신을 깊이 이해하며 인간의 존재, 삶과 죽음이란? 신의 존재? 등 영적인 질문을 던지며 탐구하는 영역이라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부모와 교사는 아이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 방향을 비춰주는 동반자~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모든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자신의 삶의 길을 찾도록 다양한 기회를 허락하고 실패를 필수 디딤돌로 인지, 필요한것들을 지원하며 믿고 기다려주는 것 아니겠수? 도서를 읽어가며 그중에서도 특히 아이들과의 의미있는 대화시간과 열린대답을 이끌어내는 깊이있는 질문들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각인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자녀성공학 도서 저자는 불안한 경쟁 사회 속에서 아이를 앞세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다독인다요 무엇이 진정으로 아이를 위한 길인지를 삶 전반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무엇을 더하고 뺄지를 부모와 교육자가 본질을 들여다보기를 적극 권합니다요 저자가 안내해주는 교육법을 따르다보면 우리 아이들이 몰입하며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관심분야를 만날지도 모를일~ 지금까지의 한국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아이가 자신만의 고유한 능력과 달란트를 발견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담고 있는 '자녀성공학' 도서~ 자녀를 둔 양육자와 교육자 분들 꼭 읽어보길 바란다여 https://m.blog.naver.com/1052can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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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너는 무엇을 좋아하니?"라고 물으면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2년간 학교를 다니고, 수많은 학원을 거쳤지만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습니다. "성적 올려야 해요", "대학 가야 해요"라고는 말하지만, "왜?"라는 질문 앞에서는 침묵합니다. 우리는 언제부터 아이들에게 답만 가르치고 질문은 빼앗아 버렸을까요? 시험지에는 정답이 있지만, 인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이들에게 인생도 시험지처럼 풀라고 요구합니다. 선택과목 고르듯 진로를 선택하고, 점수 올리듯 스펙을 쌓으라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나'를 잃어버립니다. 진짜 위기는 성적이 낮은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모른 채 어른이 되어버린 사람 들. 그들은 대학을 졸업하고도, 직장을 다니면서도 여전히 묻습니다. "나는 뭘 하며 살아야 하지?" 우리 사회가 아이들에게 가르친 것은 명확합니다. 실패하지 않는 법입니다. 안전한 선택, 검증된 길, 남들이 가는 코스. 의사, 변호사, 대기업, 공무원. 이 단어들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 회피'의 다른 이름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도전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시도는 위험하고, 남다른 선택은 불안합니다. 창업은 무모하고, 예술은 취미로만 해야 합니다. 결국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달려가지만, 도착했을 때 기다리는 것은 과연 성공일까요? 실패를 피하는 법을 배운 아이는 성공하는 법을 배울 기회를 잃습니다. 넘어지지 않으려고만 조심하는 사람은 결코 빨리 달릴 수 없습니다. 실패는 성장의 필수 과정인데, 우리는 아이들에게 한 번도 넘어지지 말라고 강요해왔습니다. 학교는 여전히 두 가지 지능만을 측정합니다. 언어와 수학. 국어 점수와 수학 점수가 곧 그 아이의 가치를 결정하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하워드 가드너가 이미 수십 년 전에 증명했듯이, 인간의 지능은 최소 아홉 가지 이상의 영역으로 나뉩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아이, 몸을 움직이며 배우는 아이, 사람 들과의 관계에서 빛을 발하는 아이. 이들은 모두 고유한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의 교육 시스템 안에서는 '공부 못하는 아이'로 분류됩니다. 얼마나 많은 잠재력이 이렇게 묻혀버렸을까요? 아이마다 빛나는 영역이 다릅니다. 어떤 아이는 말과 글로, 어떤 아이는 손과 도구로, 어떤 아이는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으로 세상을 바꿉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를 하나의 틀에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만의 고유한 재능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수십 년간 연구 끝에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인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몰입하는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 내가 하는 일과 내가 하나가 되는 경험. 그것이 바로 플로우(Flow)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언제 몰입을 경험할까요? 하기 싫은 숙제를 억지로 할 때, 이해되지 않는 문제를 반복해서 풀때, 몰입은 강요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몰입은 흥미와 적절한 도전, 그리고 선택권에서 태어납니다. 그 속에서 아이는 몰입을 배웁니다. 그리고 그 몰입의 경험이 쌓이면, 아이는 자신이 진짜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됩니다. 그때부터 진짜 공부가 시작됩니다.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 말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에게 용돈을 줍니다. 아이는 그 돈으로 과자를 사고, 게임 아이템을 삽니다. 이것이 반복되면 아이는 '소비의 기쁨'만 배웁니다. 돈은 그냥 생기는 것이고, 쓰면 기분 좋은 것이라고 인식합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돈을 버는 경험입니다. 작은 일이라도 좋습니다. 집안일을 돕고 용돈을 받거나, 만든 물건을 팔아 보거나, 친구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 경험. 이런 경험이 쌓이면 아이는 알게 됩니다. 돈은 가치를 제공했을 때 생긴다는 것을, 세상은 교환의 원리로 움직인다는 것을 말입니다. 돈을 쓰기만 하는 아이는 평생 부모에게 의존합니다. 반면 돈을 버는 경험을 한 아이는 스스로 설 수 있는 힘을 기릅니다. 부모가 부자여도, 가난해도 중요한 것은 아이가 경제 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느냐입니다. 아이의 성장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영재성 발견, 흥미 탐색, 깊은 몰입, 실제 실습, 가시적 성과, 혁신적 창조, 그리고 자기 주도적 전문가로의 성장. 이 단계들은 건물의 층과 같아서, 한 층을 건너뛰면 위층은 무너집니다. 많은 부모들이 조급합니 다. 아직 흥미도 찾지 못한 아이에게 성과를 요구하고, 몰입해본 적 없는 아이를 학원으로 내몰고, 실습도 없이 시험만 치르게 합니다. 이것은 마치 씨앗에게 당장 열매를 맺으라고 요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의 성장은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뿌리를 내릴 시간, 싹을 틀 시간, 잎을 키울 시간이 모두 필요합니다. 그 시간을 존중할 때 비로소 아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습니다. 문제는 아이가 아닙니다. 문제는 우리, 부모입니다. 우리의 불안, 우리의 조급함, 우리의 비교하는 습관, 우리의 획일적인 성공 기준. 이것들이 아이의 가능성을 막고 있습니다. "남들은 다 영어 유 치원 보내는데", "옆집 아이는 벌써 피아노 콩쿠르 나갔는데",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것 같아".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멈춰 서야 합니다. 그리고 물어야 합니다. "이것이 정말 우리 아이를 위한 것인가, 아니면 나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것인가?"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독립된 인격체이고, 고유한 재능과 속도를 가진 존재입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를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자신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부터 성공을 명문대 입학, 대기업 취업, 높은 연봉으로만 생각했을까요? 진짜 성공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행복을 느끼며 사는 것입니다. 연봉이 높아도 매일 아침 출근이 고통스럽다면 그것이 성공 일까요?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업을 가졌어도 내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있을까요? 반대로 수입은 적어도 자기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충만함을 느낀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성공 아닐까요? 아이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너는 어떤 삶을 살고 싶니?"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니?"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이 질문들이 "몇 등 했니?", 시험 잘 봤니?"보 다 훨씬 중요합니다. 아이 스스로 정의한 성공을 향해 갈 때, 그 여정은 비로소 의미를 갖습니다. 의학의 발전으로 지금 태 어나는 아이들은 100세를 훨씬 넘게 살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한 번의 시험, 한 번 의 취업으로 평생을 보낼 수 없습니다. 평생 배우고, 변화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AI가 대부분의 답을 제공하는 시대입니다. 암기나 계산 능력은 더 이상 경쟁력이 아닙니다. 필요한 것은 질문하는 능력,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그리고 타인과 협력하는 능력입니다. 이런 능력은 문제집을 푼다고 길러지지 않습니다. 실제 세상과 부딪히며,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자기만의 관점을 형 성할 때 비로소 자랍니다. 핵심은 단순합니다. 아이의 인생은 아이의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조력자이지, 설계자가 아닙니다.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20년, 30년 후 성인이 된 아이가 이렇게 말한다면 성 공한 교육입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어. 경제적으로도 자립했고, 무엇보다 행복해. 부모님, 감사해요. 제가 저 자신을 찾을 수 있도록 기다려주셔서“ 반대로 이렇게 말한다면 실패한 교육입니다.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다 했 어. 좋은 대학 나왔고, 안정된 직장도 있어. 그런데 나는 행복하지 않아. 나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아직도 몰라" 어떤 부모가 되고 싶으신가 생각해 봅니다. 아이를 원하는 모습으로 만드는 부모, 아니면 아이가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돕는 부모. 선택은 오늘,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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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자녀성공학 리뷰 이 포스팅은 출판사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글입니다. 《자녀성공학》 – 부모라면 한 번쯤은 꼭 읽어야 할 책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내 선택이 우리 아이의 미래에 도움이 될까?” 그런. 생각에 부여잡은 책은 자녀성공학 입니다. 단순히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방법이나, 성적을 올리는 기술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성공’의 기준을 다시 정의하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성공이란 무엇인가? 라는 엉토당토 않는 미래의 그리고 목표에 대해 이 책은 먼저 질문을 던집니다. 학교에서 주입식 교육이 과연 아이들에게 먼 미래를 책임질만큼 좋은 교육일까? 그리고. 미래의 목표를 이루기위한 성공 목표일까? 그리고. 성공믜 척도는? 성공은 좋은 대학일까요? 높은 연봉일까요? 아니면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과 자기주도성일까요? 자꾸 연속된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책의 내용 중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야 몰입하는 분야를 더주의깊게 보라고 합니다. 아이의 발전모습이 눈에 띄게 보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사회에서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읽으면서 ‘나는 혹시 성적과 결과만 보고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의 역할은 ‘코치’에 가깝다 책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부모의 역할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독서 기반의 학습법은 아이에게책을 읽고 분석하는 능력 그리고 독서를 바탕으로 한 질문과 토론은 창의력을 키웁니다. 또한 자기주도성의 힘 요즘 교육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자기주도학습’입니다. 이 책 역시 자기주도성을 매우 중요하게 다룹니다. 하지만 단순히 “스스로 공부해라”가 아니라,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만들고 결과를 점검하며 다시 조정하는 힘 이 모든 과정을 부모가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특히 “통제는 단기효과, 자율은 장기효과”라는 문장이 오래 남았습니다. 대화 방식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책에서는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사고방식을 결정한다고 말합니다. “왜 이것도 못하니?” “어디가 어려웠어? 같이 생각해볼까?” 질문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반응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비난 대신 질문, 지적 대신 공감. 읽으면서 제 대화 습관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 《자녀성공학》은 공부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공부보다 더 중요한 요소들을 강조합니다. 끈기 회복탄력성 자존감 문제해결력 인간관계 능력 이 능력들이 결국 인생의 긴 레이스에서 승부를 가른다고 합니다. 단기 성적이 아닌, 장기 인생 설계 관점에서 아이를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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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최고의 투자는 자녀다 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우리는 속으로는 바라면서 왜 성공을 가르치지 않는가에 대한 전제에서 시작해서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실질적인 정보를 많이 알려주어서 매우 유익합니다. 사실 우리는 매일 자녀에게 '성공'을 바라고 성공을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고 하지만 진짜 성공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지는 못한 것 같아요. 도대체 왜 우리는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망설이는 것일까요? 학교는 무려 12년 동안이나 아이를 잡아두지만 정작 성공이 무엇인지는 묻지 않고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이 책 '자녀 성공학'은 아주 근본적인 질문을 말해주는데요. 돈 버는 아이와 돈 쓰는 아이 어떤 자녀로 성장하기를 바라는지 자녀를 대충 키우면 돈이 많아도 평생 책임져야하는데 반해 자녀를 잘 키우면 돈이 없어도 평생 자유롭게 살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이 책이 영재-탐색-몰입-실습-성과-혁신-사관을 통해 돈버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실질적으로 가이드해주어서 매우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고민이고 성공하는 자녀로 키우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자녀 성공학 #오두환#미래세대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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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돈 버는 자녀로 키울 것인가? 아니면 돈 쓰는 자녀로 키울 것인가? 당연히 돈 버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그런데 돈 버는 아이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경제적으로 독립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어릴때부터 알려주어야 한다. 돈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시키고, 수입과 지출을 직접 관리하고, 목표를 세워서 저축이나 투자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경제적 독립이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고, 이렇게 만들어진 힘으로 성공을 이루는 기반을 다질 수 있다. 경제적 독립을 한 아이는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고, 원하는 일을 하고, 스스로 결정하고 통제하며 살아갈 수 있다. 부모들이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 간과하는 경향도 있다. 나 또한 아이가 어릴때는 그렇게 생각했다. 나이가 어리니 좀 더 크면 알려주자는 생각으로 살다보니 자연스레 계속 뒤로 미뤄졌다. 그 사이 쓰는 즐거움을 더 알게 되어버렸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경제적 독립을 하는게 꼭 필요하고,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 살아오면서 본 여러 부류의 사람들로 인해서 확신을 갖게 된 부분이기도 하다. 맞벌이를 하다보니 덜 신경쓰게 된 부분도 있지만 <자녀성공학> 책을 통해서 그러면 안되겠다 싶었다. 🔖'돈'이란 원하는 일을 원하는 만큼만 하면서 평생 살 수 있는 '최고의 능력' 중 하나다. p.47 작가님께서 한 말인데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경제관련 서적을 읽히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부자들은 아이들에게 고전, 철학, 역사서를 권한다고 한다. 책을 통해서 삶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돈과 경제를 올바르게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니 아이와 함께 읽어보도록 해야겠다. 나도 좋아하지 않았던 분야들이라 관심 없이 살다가 지금은 관심을 가지고 일부러 더 보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아이와 함께 하며 같이 성장해 나가야겠다. 부모가 아이에게 어떤 교육을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지는 문제이니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다. 1회독이 아니라, 재독해야겠다. 내 아이를 잘 키워보고 싶다. 그러려면 내가 먼저 알고, 배워야하니 함께 해보겠다. 아이의 인생을 잘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자녀성공학 #오두환 #미래세대 #자녀교육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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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성공학 오두환 글 ㅣ 미래세대 초등 고학년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자녀성공학>은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부모라면 이 책 제목만 보고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을 거예요. 누구나 자녀가 사회적으로 선망받는 직업을 갖고, 좋은 성과를 내며 성공하길 바라니까요.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은 단순히 좋은 직업이나 높은 연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진짜로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길을 찾고, 스스로 결정하며 책임질 줄 아는 진짜 성공법을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이죠. 추천사를 읽고서도 이 책을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우리 부모는 매일 아이에게 ‘성공’을 가르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 성공이 무엇인지, 아이가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줄 아는지 확신할 수 있을까요? 학교는 12년 동안 아이를 붙잡아 두지만, 정작 “성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한 번도 던지지 않습니다.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공부해를 반복하지만, "너는 어떤 삶을 살고 싶니?”라고 물어본 적은 얼마나 있을까요? 우리는 성공을 가르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실패를 피하는 법, 남보다 뒤처지지 않는 법만을 가르쳐 왔습니다. 그 결과 아이는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을 잃고, “나는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렇게 아이는 ‘사람’이 아니라 ‘스펙’을 만들기 시작하고, ‘자기 인생’이 아니라 ‘남의 기준’을 따라가게 됩니다. 성인이 되었을 때 마주하게 되는 질문은 훨씬 더 무섭습니다. “나는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자녀성공학>은 바로 이런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왜 성공을 가르치지 않는가?” 아이를 ‘돈 버는 사람’으로 키울 것인지, ‘돈 쓰는 사람’으로 키울 것인지는 부모의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 용돈을 주면서 소비의 즐거움만 가르치는 아이, 작은 돈이라도 ‘돈을 벌고 관리하는 과정’을 이해하며 성장하는 아이. 이 차이가 아이의 평생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돈의 개념과 관리 능력을 가르치는 것이 부자가 되게 하기 위한 교육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인생을 선택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는 기본 조건이라는 점입니다. 책은 ‘좋은 대학 보내는 법’이 아니라 ‘좋은 인생을 설계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AI가 모든 답을 내주는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집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선택하며 행동할 수 있는 힘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고, 스스로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자신의 장점과 진짜 욕구를 발견하게 됩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7단계 교육법—영재, 탐색, 몰입, 실습, 성과, 혁신, 사관—은 단순하지만 치밀합니다. 한 단계라도 놓치면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없으며, 단계마다 필요한 심리적, 환경적 조건이 다르다는 점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부모로서, 단순히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는 사람을 넘어, 아이의 진짜 성장을 돕는 길잡이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아이를 대충 키우면 돈이 많아도 평생 책임져야 하지만, 아이를 잘 키우면 돈이 없어도 평생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사실은 부모로서 깊은 울림을 줍니다. 아이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모라면,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자녀성공학 #오두환 #미래세대 #필독서 #부모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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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자녀성공학 . . 우리는 아이에게 매일 성공하라고 말해요 좋은 대학 가야 한다고 뒤처지지 말아야 한다고 남들보다 더 잘해야 한다고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우리 아이에게 진짜 성공을 가르치고 있는 걸까 미래세대에서 출간된 :: 자녀성공학 :: 은 이 질문에서 시작하는 책이에요 우리는 성공을 가르친다고 믿지만 사실은 실패를 피하는 법만 반복해왔다는 말 읽는 순간 마음이 멈칫했어요 공부해 라는 말은 수없이 했지만 너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니 라는 질문은 몇 번이나 해봤을까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아이가 나는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라고 말하는 순간 이미 방향을 놓친 건 아닐까 조금은 두려워지기도 했어요 이 책은 좋은 대학 보내는 법이 아니라 좋은 인생을 설계하는 법을 이야기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돈 버는 아이와 돈 쓰는 아이의 대비였어요 우리는 자연스럽게 소비를 먼저 가르쳐요 용돈을 주고 사고 싶은 걸 고르게 하죠 하지만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가치가 생기는지 생각해볼 기회는 얼마나 있었을까요 저자는 말해요 돈 교육은 부자가 되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스스로 인생을 선택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라고 경제적 자유는 특별한 사람이 누리는 것이 아니라 준비된 사람이 만들어가는 결과라고요 그리고 이 책의 핵심인 7단계 교육법 영재 탐색 몰입 실습 성과 혁신 사관 아이의 성장은 순서가 있고 단계마다 필요한 환경과 준비가 다르다고 해요 아직 탐색해야 할 아이에게 결과부터 요구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몰입하기도 전에 성과를 바라지는 않았는지 읽는 내내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됐어요 특히 마음에 남았던 건 열심히 하라고 말하는 대신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라는 부분이었어요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곧 성장이라는 착각 이제는 내려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좋아하는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고 직접 현장을 보고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그 안에서 아이는 나는 이런 사람이구나 나는 이런 일을 하고 싶구나 조금씩 깨닫게 된다고 해요 과거에는 한 직장에서 월급을 받다가 연금으로 이어지는 단순한 구조였다면 지금은 여러 갈래의 소득 흐름을 스스로 설계해야 하는 시대 그렇다면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건 점수 몇 점이 아니라 생존력과 사고력 아닐까요 이 책은 말해요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단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고 그 일을 통해 세상에 기여하며 경제적으로 독립된 삶을 설계하는 것이라고 읽고 나니 당장 무언가를 바꿔야겠다는 조급함보다는 아이를 바라보는 질문이 달라졌어요 오늘은 숙제 다 했니 대신 요즘 뭐가 제일 재미있어 어떤 일이 해보고 싶어 라고 묻고 싶어졌어요 자녀교육은 결국 통제가 아니라 설계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를 평생 책임져야 할 존재로 남길 것인지 스스로 살아갈 힘을 가진 사람으로 키울 것인지 그 갈림길에서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었어요 성적 중심 교육에 지쳐 있는 부모 돈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인 분 아이의 진로를 장기적으로 설계하고 싶은 가정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깊이 생각해볼 메시지가 분명히 있어요 나는 지금 아이에게 성공을 가르치고 있을까 아니면 실패를 피하는 법만 말하고 있을까 이 질문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어쩌면 지금이 방향을 바꿀 가장 좋은 순간일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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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오두환 2026 미래세대 저자는 교육의 지향점을 ‘자기 삶을 주도할 수 있는 역량 형성’에 둔다. 이는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서의 성장에 주목하는 관점이다. 시험 능력이 아니라 실패를 견디고 다시 시도하는 힘, 스스로 의미를 정의하고 선택하는 태도를 핵심 역량으로 제시하며, 획일적 평가 구조의 재검토를 요구한다. 또한 한국 사회의 실패 회피 성향도 비판한다. 안정적 경로 선호는 위험을 줄이지만 창의성과 혁신을 약화시킨다. 실패는 학습과 성장의 자원임에도 교육은 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실패를 통제하기보다 안전하게 경험하고 해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7단계 교육법’은 이러한 철학을 구조화한 모델이다. 발견에서 전문가 단계까지 이어지는 과정은 성장의 연속성과 축적을 강조한다. 조기 성과보다 충분한 준비와 과정을 중시하며, 성과를 성장의 부산물로 본다. 경제 교육 역시 돈을 가치 교환의 결과로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둔다. 변화하는 노동 환경 속에서 단일 직업 의존보다 지속적 학습과 가치 창출 능력이 중요하다고 본다. 부모의 역할도 재정의된다. 부모는 설계자가 아니라 자율적 선택을 돕는 조력자다. 통제보다 질문, 비교보다 개별 속도의 존중이 자녀의 주체적 성장을 이끈다. 결국 이 책은 성공의 개념을 재구성한다. 명문대나 고소득은 하나의 결과일 뿐 본질은 아니다. 성공은 의미 있는 일을 지속하며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만족과 기여를 함께 이루는 상태다. 이는 외적 기준에서 내적 의미 중심으로의 전환을 요구한다. 이 책은 양육 지침을 넘어 교육의 목적을 묻는다. 무엇을 더 가르칠지가 아니라 무엇을 강요하지 말아야 할지를 성찰하게 하며, 성취의 속도보다 성장의 깊이를 중시하는 관점 전환을 제안한다. #자녀성공학 #미래세대 #오두환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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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김없이 올해도 목표에 독서가 들어갑니다. 제가 책을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야. 아이도 같이 잘 읽게 되는 것같아서, 책 읽는 모습을 일부러 보여주곤합니다. 대체로 이것저것 잘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제목이랑 하단의 문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최고의 투자는 자녀다' 자녀성공학 우리는 왜 성공을 가르치지 않는가 아이가 성공하길 바라지만 진작 성공을 가르치는 부모가 몇이나 될까요? 뭔가 머리를 탁! 치는 그런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망설임 없이 2026년 첫 책으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책을 피면 가장 먼저 작가의 약력이 기재되어있는데, 넘어가고 추천의 글이라는걸 읽었다가 의문이 하나 들었습니다. 보통은 오두환 작가라는 말이 나오는데, 왜 대표지? 하는 의아함에 약력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오두환 대표는 교육자, 사업가, 작가라고 소개되어있고 소개처럼 현재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의 이사장 겸 교장으로 교육자이자 기존에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대표도 하고, 10여권의 책을 저서한 작가이기도하더라구요. 약력이 굉장히 화려하고 자녀성공학이라고해서 고리타부하게 교육관련 교수나 이런건가보다 했는데 마케팅이나 교사 자격증이있는 대단히 여러분야에서 활동하신 분으로 보였습니다. 책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목차인데, 목차를 보면 책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총 8장으로 되어있습니다. 솔직히....글밥도 많고 내용도 단순하지 않고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생각들이 많아서 술술 읽기보다는 생각하고 넘어가야하는 부분이 있어 다른 책보단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처음엔 약간 의구심을 갖고 읽었는데, 읽다보니 전체적으로 생각을 바뀌게 하는 내용이였습니다.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부모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아이를 대하는 전체적인 태도나 말 생각등이 바뀔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제가 너무 당연하게 하던 것들 그냥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책을 읽고 나니 뭔가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책 제목이 자녀성공학인 이유가 있네요...그냥 책이 아니라 다 읽고나면 하나의 강의를 들은 느낌이 듭니다. -이 책은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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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 아이를 남들 따라가는 애가 아니라, 자기 삶을 직접 경영하는 주인공으로 키우자!"라는 응원을 담아 쓴 책이다 작가는 지금의 입시 위주 교육이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죽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공부해!"라는 잔소리 대신, 아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묻고 스스로 길을 찾게 도와주는 '성공의 공식'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다작가가 제안하는 '7단계 교육법'은 아이를 위한 방법이지만, 사실 부모의 노후 설계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 '7단계 교육법'은 부모의 50대, 60대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자녀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부모가 조력자를 넘어 자녀가 스스로 가치를 높이고 브랜딩할 수 있도록 돕는 '성공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자녀성공학 #오두한 #미래세대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