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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많이 팔리고 거기다 개정판까지 나왔다. 나의 구매 상품 등록이다. 최근에 에이아이에 대해 열풍이 분다. 반도체쥬가가 상승하니까. 더 와닿는다. 전문적인 기계과학 지식보다는 에이아이로 인해 인간의 삶이, 우리 공동체적 사회에 어떤 영행을 끼칠까에 더 관심이 있는 입장에서 이 책은 무난했다. 특별히 헉 하는 놀람 정도끼지는 아니었지만(이런 유형의 책은 이 정도가 최선이니께,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작가가 아닌함) 흥미롭고 재미있었으면 된 것이다. 개인적으로 에에아이가 인간의 삶에 이로운 영향을 끼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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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마주하며 막연한 불안감이 엄습하지만, 저는 오히려 지금이 개인의 가치가 어느 때보다 강력해질 기회라고 확신합니다. 단순히 AI를 도구로 쓰는 수준을 넘어, 차고 넘치는 정보를 창의적으로 통합하고 세상에 기여하는 'AI 리터러시'가 우리를 인재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의도적으로 비워내는 '언러닝(Unlearning)'을 실천하며, 낯선 관점에 저를 노출시키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가 생존 가능성을 높인다고 믿습니다. 결국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만의 최후 보루는 깊은 전문성에서 우러나오는 '감식안'입니다. 쇼팽 콩쿠르에서 연주자의 철학과 해석이 본질이듯, 제가 몸담은 번역의 세계에서도 단어 하나에 담긴 사회적 맥락과 섬세한 어조를 최종 결정하는 것은 결국 인간의 몫입니다. AI라는 무기를 두려워하기보다 내 분야에 더욱 정통해지는 계기로 삼는다면, 우리 같은 전문가들의 앞길은 이전보다 더욱 독보적으로 빛날 것입니다. AI를 통해 자신만의 무기를 더욱 날카롭게 벼려보시길 응원합니다. https://blog.naver.com/solomontrans/2242452320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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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에서 출간된 구본권 작가님의 <AI 시대, 강력한 개인이 온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AI 덕분에 도움도 많이 받고 있지만 가끔은 무서울 때도 많은데요... 그래서 AI 책들을 많이 구매하고 있는데 내용이 잘 정리된 책인것 같아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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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대비는 해야지. 챗GPT 등 인공지능 서비스를 쓴 지 2년이 되어간다. 스마트폰을 쓰기 전과 후로 생활 양식이 바뀌었듯 이제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쓰기 전과 후로 나 개인은 물론 세상이 완전히 달라질 거라는 예감이 든다. 다만 너무나도 광범위한 변화인 데다 노동하고 생산하며 소비하는 주체로서의 나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변화라, 어떤 변화라고 조금도 감을 잡기가 더 어렵다. 조금이라도 이 변화를 이해하고 대비하고, 또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세상을 읽어야 할지 생각해 보고자 일종의 지침서 삼아 읽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