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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초등교사 선생님께서 그림을 그리셨기 때문일까? 면지부터 실제 상황 반영이다. 전 날 준비물 챙기고 학교에 장난감 못가지고 간다는 말까지....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을 만났다. 이 책은 계절별로 1학년 생활의 모습을 담았다. -봄- 두근거림이 작은 꽃처럼 피어나요. 처음이라는 떨림으로 시작한 초등학교 생활이 친구들의 응원 덕분에 점점 자신감이 생겨난다. -여름- 도전하고 실수하며 자라나요. 실수할까봐 두려워 하는 별이에게 선생님의 처방전! 바로 호쩍주문! 눈을 감는다. 깊이 숨을 들이마시고 호~ 내뱉는다. 할수 있다는 마음이 들 때까지 되풀이한다. 눈을 번쩍 뜨고 도전한다. 우리반 달콩이들도 이렇게 해보기로 약속했다. -가을- 빨갛게 물든 단풍잎들처럼 서로를 닮아 가요 살다 보면 우리 모두에게 어려움이 닥칠 때가 있다. 학교 생활하며 가장 힘든 순간은 친구와 사이가 멀어졌을 때가 아닐까? 주인공 별이도 친구와의 관계가 힘든 순간이 왔다. 친구와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 놓고 다시 화해하는 별이... 이건 1학년 뿐 아니라 학년이 학교급이 올라가도 늘 겪을 수 있는 일이다. -겨울- 하얀 눈처럼 우리 마음이 차곡차곡 쌓여요. 설랬던 첫 만남부터 꿈-끼-배움 발표회까지 1년 동안의 추억들을 아이들이 함께 보는 장면이 참 뭉클했다. 함께한 시간들이 마음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그 힘으로 2학년을 맞이하는 아이들이 모습이 참 대견스러웠다. 올 해 1학년을 맡게 되어 이 책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온다. 아이들과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사계절 우리 함께 알콩달콩 다정함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시간을 만들어가자고 이야기 했다. 그래서인지 예쁜 우리 달콩이들과의 1년이 너무 기대된다. 모든 1학년 친구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응원한다. 이 책의 내용처럼 따뜻한 시간들이 우리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1학년이된너에게# 김수미글#유루시아글#노느날출판사#초등학교입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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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과 부모님께 추천해요. 입학 선물용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주인공 별이 뿐 아니라 반 친구들 하나하나의 얼굴과 표정과 행동들이 모두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작가님이 오랜 시간 사랑스러운 눈으로 어린이들을 가까이서 지켜보지 않았다면 그런 표현이 나오기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학교라는 새로운 공간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기대와 설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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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앞둔 아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 구매한 책입니다. 학부모가 되는게 처음이라 저도 설렘반 긴장반인데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안이 되는거 같네요. 책을 읽으면서 1년을 같이 보낸 느낌이에요. 모든 1학년들 화이팅! |
| 어린 아이들에게 환경이 바뀐다는 것은 엄청난 두려움이 될 수 있을 거에요. 그림책을 보면서 미리 반복해서 이야기 해 준다면 낯설지만 그림과 이야기로 어느 정도 익숙해져있어 좀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너무 예쁜 그림과 따뜻한 글로 아이들의 긴장된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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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조카가 초등학교에 입학 하거든요. 책가방에 이 책 넣어서 선물로 주려고 샀어요. 받아서 저도 읽어봤는데 마음이 너무 따뜻해집니다. 저희 조카도 별이처럼 잘 해낼수있겠죠? 달력도 너무 예쁜데 2월부터 있어서 쪼금 아쉽네요. 그래도 예뻐서 괜찮아요. |
| 어쩌면 엄마들이 더 떨리고 걱정될 입학. 별이와 함께 첫 1년을 미리 엿보고 나면 엄마도 아이도 마음이 한결 놓일 것만 같습니다. 큼직한 크기의 그림책과 따뜻한 색감들, 숨은 그림(선생님 상처는 왜 생겼을까요?) 찾아보는 재미들이 안도감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1학년들의 필독서가 하나 더 생겼네요. 저희집 예비 3학년 언니도 읽으며 1학년이 기억나는지 한참을 봅니다. 교실에서의 사계절이 녹아나있어 좋은 입학 선물이 될 것 같아 우리 조카들 책으로 몇 권 더 구매할까합니다. ❤️ |
| 올해 입학하는 쌍둥이 조카들을 위해 구입했어요~ 사계절을 녹여놓은 따뜻한 그림과 정성스러운 이야기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내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학생들의 입학과 1학년의 설렘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잘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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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이라는 거대한 우주에 첫발을 디딘 아이의 심장 소리가 고스란히 들려오는 책입니다. 흔한 입학 준비 지침서가 아닌, 사계절의 결을 따라 아이의 마음이 여물어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실수를 두려워하던 아이가 어른들의 다정한 곁에 힘입어 스스로 용기를 틔워내는 순간들은, 비단 어린이뿐만 아니라 인생의 새로운 시작 앞에 선 모든 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적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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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기 정말 좋은 책이었어. 학교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걱정과 설렘을 따뜻하게 이야기해 줘서 아이도 부담 없이 공감할 수 있었어. 새로운 시작이 두렵기보다 기대되는 마음을 갖게 해 주는 내용이라 부모가 함께 읽기에도 좋았고, 입학을 앞둔 아이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전해 주는 책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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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되는 아이들에게 어떤걸 말해주면 좋을지 잘 보여주는 책이에요. 그림 구석구석에 학교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아서 찾아 이야기하는 재미가 있어요. 1학년 들어가는 자녀가 있는 분께 선물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